RIZUM G-FACTOR Z200 Mercury 3360 RGB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리줌에서 출시만 Z2000 머큐리 3360 RGB 대칭형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이 제품은 마우스 최고의 센서인 3360이 사용된 제품으로 2만원대 후반에 가성비가 있는 제품입니다.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www.youtube.com/watch?v=T0-w0MG7DK0

 

 

      패키지 

 

RIZUM G-FACTOR Z200 Mercury 3360 RGB 게이밍 마우스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Z200 머큐리 제품은 블랙 & 화이트 모델로 출시 되었으며, 제가 리뷰하는 모델은 화이트컬라 모델입니다.

찍찍이를 이용한 커버 디자인으로 제품의 실물을 볼 수 있는데요. 레드컬러와 화이트 조화가 간결하고 좋아 보이네요.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스펙정보를 살펴보면

3360 센서 / 2,000만 회 옴론 스위치 / 폴링레이트 1000Hz 지원 / 12,000DPI 지원 / RGB LED 효과 / 무게 94±5g 등

라이트 해 보이지만 갖출 건 다 갖춘 그런 제품입니다. 거기에 가격도 싸네요. 다나와 최저가 28,000원대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의 측징을 나타내는 글자와 그림 등 다양한 형태로 제품에 대한 정보를 표기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윗면에는 제품 컬러를 구분하는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으로는 마우스 본체 / 간단한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으면 제품에 관련된 소프트웨어는 리줌 홈페이지에서

직접 다운받으셔야 합니다.

http://rizum.co.kr/board/free/read.html?no=2385&board_no=7

 

 


      제품 살펴보기

 

RIZUM G-FACTOR Z200 Mercury 3360 RGB 게이밍 마우스는 전형적인 대칭형(양손잡이) 마우스입니다.

마우스의 전체적인 라인은 유선형 구조로 사이드 버튼이 측면에는 미끄럼 방지 고무 그립이 부착되어있습니다.

전면에서 보면 마우스 휠 스크롤 버튼은 버기카 바퀴처럼 평평하면서 넓게 디자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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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하우징 뒤쪽에는 Rz 리줌 로고가 딱!! 위치하고 있고요.

양손잡이 대칭형 구조라 양쪽 사이드 부분의 디자인이 동일하게 되어있습니다.

마우스 하우징은 3가지 타입의 재질이 조합되었는데 상판은 UV 코팅을 하여 순백색,

사이드 부분은 유광처리가 된 아이보리 컬러, 하판은 무광처리 된 아이보리컬러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상판과 사이드, 하판의 컬러 차이가 보이나요?

스크롤 버튼 뒤에는 DPI 변경 버튼과 LED 조명을 변경할 수 있는 버튼이 따로 존재합니다.

LED 조명은 하드웨어 자체로 컨트롤 할 수 있으며,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조절도 가능합니다.

바닥면의 모습입니다.

마우스 전면으로는 두둠한 케이블 몰딩 그리고 바닥 면에는 테플론 패드가 보입니다.

마우스 사용 시 힘이 많이 가중되는 앞쪽과 뒤쪽에 테플론 패드가 있으며 마우스의 슬라이딩을 위해서 뒤쪽 부분의 패드는

모서리 부분에 몰려있는 게 특징입니다.

바닥 면에는 Change Button을 이용하여 왼손 또는 오른손 방식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RIZUM G-FACTOR Z200 Mercury 3360 RGB 게이밍 마우스에는 직조 재질의 케이블을 사용하였고 전도율이 좋은 금도금

USB 단자와 노이즈 방지를 위한 페라이트 코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품 특징 살펴보기

 

>> 분리형 버튼 디자인

 

<유통사가 설명하는 RIZUM G-FACTOR Z200 Mercury 3360 RGB 게이밍 마우스의 내부구조 >

RIZUM G-FACTOR Z200 Mercury 3360 RGB 게이밍 마우스는 버튼 부분의 하우징이 분리되어있어 앞에서 뒤쪽까지

일체형으로 제작되는 마우스보다 부드러운 클릭 감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버튼 클릭 시 반응하는 하우징의 모습을 독립된 버튼 부분으로 클릭 감이 한층 가벼워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 부분이 일체형으로 되어있을 경우 버튼 클릭 시 하나로 이어지는 하우징의 텐션이 적용되기에 살짝 무겁게 느껴질 수

있거든요.

 

요즘 저렇게 분리형 버튼으로 출시하는 마우스를 접해보면 사용해보면 클릭 감이 정말 좋더라고요.

 

 

>> 화려한 LED 이펙트

 

마우스 휠 스크롤 버튼 부분

하우징 뒷 부분의 Rz 로고

사이드 버튼 아래 LED 빛이 투영되는 라인등 을 통해 다양한 LED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없이 사용 가능한 12가지 LED 효과에 대하여 동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는 심플하면서 효율적인 섹션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Mouse - Button 섹션

9개의 버튼 구조를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으로 변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Mouse - Sensitivity 섹션

DPI 변경은 총 6단계되어 있으며 사용자가 임의로 변경할 수 있는데 오른쪽 끝부분에 V 표시를 클릭하여 On 또는 Off로

변경하여 레벨 단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변경은 1단계 ~ 6단계 중 원하는 단계로 설정 가능하며, 왼쪽의 컬러 박스를 선택하여 DPI 컬러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Mouse - LED 섹션

12가지 LED 효과를 소프트웨어에서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Mouse - Parameter 섹션

마우스 감도, 휠 스크롤 속도, 더블클릭 속도, 폴링레이트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Macro 섹션

매크로 설정은 Macro List의 매크로 파일명을 먼저 지정하고 매크로키 입력을 하게 됩니다.

이후 Mouse - Button 섹션에서 버튼 기능을 변경 시 저장된 매크로 파일명을 선택해주고 Apply로 적용하면 해당 버튼은

매크로 기능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소프트웨어에 대한 동영상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게임 테스트

마우스 세팅 후 2시간가량 카운트 스트라이크 Go를 플레이하였습니다.

마우스 센서의 성능과 편안한 버튼 클릭 감으로 원활한 게임플레이가 가능했으며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대칭형

디자인이라서 더욱 좋게 다가오는 느낌이네요.


또한, LOD(Lift of Distance)거리가 약 0.8mm 적용되어있어 게임 중 마우스를 들고 이동하더라고 마우스 포인터가 크게

벗어나지 않아 다음 액션을 이어갈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소프트웨어에 LOD 변경 기능이 있었으면 더욱 좋을 뻔 했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RIZUM G-FACTOR Z200 Mercury 3360 RGB 게이밍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양손잡이 대칭형 디자인, 버튼 분리형 하우징, 최강의 센서 3360 사용, 4K에 대응하는 12,000 DPI 지원,

12가지 LED 효과지원 등.. 2만원대 후반에 판매되는 마우스치고는 상당히 가성비가 좋은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러버코팅보다는 유광 또는 UV 코팅을 선호하는 편인데 이번 화이트 제품은 취향 적격이네요.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휠 클릭 버튼이 조금 딱딱한? 뻑뻑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버튼의 클립 감이 부드러워야 좋은데 조금 딱딱한 느낌이어서 아쉬움으로 남네요.

 

이상으로 RIZUM G-FACTOR Z200 Mercury 3360 RGB 게이밍 마우스 리뷰를 마칩니다.

 

" 이 리뷰는 리줌과 이엠베스트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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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ZUM G-FACTOR Z900 RGB PRO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리줌 G-FACTOR Z900 RGB PRO 마우스입니다.

픽셀아트 3310 센서를 사용하는 제품으로 다양한 마우스 쉘의 외형이 조합되어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하는 제품입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 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특징을 영어로 표현해야 될 이유가 있었을까? 하는 대목입니다.

암튼 정확하고 정밀한 픽셀아트 PMW-331 센서를 사용했다고 표기하고 있네요.

Adjustable 문구만 보고 깜짝 놀랐네요. 뭐가 변신하나? 하지만 밑에 내용과 연관 지어 보면 큰 의미가 없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립 포지션을 변경할 수 있다는 평범한..... ㅠ.ㅠ

Z900 마우스는 107g 무게로 메인 버튼 옴론 스위치 (2만 회) 사용, PMW-3310센서 사용 DPI 최대 10,000DPI 지원,
RGB 라이팅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다나와 최저가 23,900원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패키지는 커버 형식으로 디자인되어 커버를 열면 Z900 실물을 볼 수 있습니다.

제품의 구성은 사용 설명서와 Z900 마우스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양손잡이 대칭형 디자인으로

마우스 양쪽이 안쪽으로 살짝 들어가 마우스 그립시 편안한 그립감을 주고 있습니다.

측면에서 Z900을 보면 유선형 디자인으로 전형적인 인체공학 마우스의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우스의 왼쪽 부분에는 사이드 버튼이 위치하고 있고

오른쪽에는 사이드 버튼을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더불어 마우스 그립시 미끄럼을 방지하는 벌집 모양 돌기 형태의 사출로
제작되어 마우스 그립시 이질감은 없었습니다.

보통의 경우 고무 형태의 그립을 사용할 경우 이질감(질척거림, 왠지 모를 끈적임)이 느껴지잖아요.

어디서 많이 본 디자인인데.... 그렇습니다. 과거 MS 익스 마우스를 연상키는 부분입니다. ㅎㅎ

더욱이 Z900은 LED를 지원한다는 점이 틀리죠. ^^

휠 스크롤 버튼과 DPI 변경 버튼의 모습니다.

Z900의 바닥면의 모습니다.

마우스 하우징 아래 경계 부분에  LED가 투영되는 투명 플라스틱에 바닥면 검정 플라스틱을 결합한 형태입니다.

마치 건담 플라모델을 만드는 느낌...

이러한 구조는 하단 경계면뿐만 아니라 마우스 피트가 부분에도 LED가 투영이 되게 되어있습니다.

케이블은 패브릭 소재를 사용하였고, 금도금 USB 단자와 전자파를 차단하는 페라이트 코어가 부착되어있습니다.

대략적인 사이즈는 F펑션열 기준 길이는 F7 절반

좌우폭은 F4 60% 정도네요.

스펙 정보의 제원으로는 126 X 68 X 40mm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마우스 그립


필자의 손은 F펑션열 기준으로 길이는 F9, 한뼘으로는 꽉찬 F11정도입니다.

마우스 그립은 손으로 감싸는 Palm 그립과

마우스를 손으로 감싼 상태에서 손가락만 들어서 사용하는 Claw 그립이 적당한 모델입니다.

 

 

    LED 효과

 

 

LED 효과는 기본적으로 소프트웨어로 컨트롤이 가능하지만 소프트웨어 없이 메인 버튼 (좌/우버 튼)과
휠 스크롤 버튼을 4초 정도 눌러서 소프트웨어의 LED 설정인 All off / Full-lighted / Breathing / Floating RGB Mode
등으로 즉시 적용이 가능합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는 심플한 구성입니다.

MOUSE → Custom

가장 기본이 되는 메뉴로 프로파일 설정과 마우스 버튼 설정을 하는 메뉴입니다.

일반적인 마우스의 그것과 비슷하여 특별한 부분은 없습니다.

MOUSE → Performance

Performance에서는 마우스 DPI 설정, 포인트 스피드, USB 폴링 레이트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DPI 값은 100단위로 조절이 가능하며 최소 200 ~ 최대 10,000까지 설정할 수 있으며, 변경 단계는 메뉴 상단 Serise
값을 통해서 1단계 ~ 5 단계까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DPI 변경 단계에 대한 LED 설정은 LED 메뉴에서 따로 진행해야 하네요.

Mouse → Light

Light 메뉴는 LED를 설정하는 메뉴로 All off / Full-lighted / Breathing / Floating RGB Mode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 DPI 단계와 연관이 있는 설정은 Full-lighted 부분으로 메뉴 하단에 5가지 컬러가 DPI 변경 시 적용되는 LED 컬러입니다.

또한 RGB 컬러를 설정할 수 있는  Floating RGB Mode에서는 멈추는 기능을 지원하지 않아 속도 (느림 / 보통 / 빠름)로
흐름을 조절해야 합니다.

Macro

매크로 설정은  딜레이 타임이 들어가는 매크로와 딜레이 타임이 들어가지 않는 매크로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영문이 불편한 분들이 계시겠지만 사용하시는데 큰 어려움은 없는 구성입니다.



    게임 테스트


편안한 그립감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컨디션이 좋았는지.. 1등 먹었다는...

최근에 마우스를 리뷰하면서 3310, 3325, 3360등 다양하게 접해보지만 센서가 낮다고 해서 나쁘다고 할 수는 없을 거 같습니다.

높은 DPI로 게임을 하는 플레이어라면 높은 DPI에 따른 정밀한 트래킹이 지원되어야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일반적인
범주 내의 DPI에서도 문안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물론 순간의 찰나에 반응하는 초절정 감각을 유지하는 플레이어라면 그에 걸맞은 제품이 필요합니다.

저는 그 찰나가 좀 둔한 거 같다는... 쩝.



    마무리

지금까지 RIZUM G-FACTOR Z900 RGB PRO 게이밍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RIZUM G-FACTOR Z900 RGB PRO 게이밍 마우스를 정리하자면...

디자인 - 지금까지 저를 거쳐갔던 다양한 마우스의 외형적 디자인이 하나로 집약된 제품입니다.

성능 - 3310센서를 탑재하여 일단 기본은 먹고 들어갑니다. 초절정 감각을 지니지 않는다면 게임 플레이에서 
크게 불편함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그립감 - 디자인이 좋아서 그런지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하네요.


그렇다면 장점은? 음.... 문안합니다. 어느 누구가 구입하더라도 만족할 수 있는 평범함이 장점인 거 같습니다.
누가 구입하더라도 마우스 적응에 실패하지 않는 완벽한 적응력을 제공하는 제품이라 볼 수 있겠네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단점은? 단순한 LED 효과입니다.

타사의 보급형 마우스의 경우 쓸데없을 만큼의 LED 효과를 지원하고 있지만, Z900은 RGB LED 효과만비스무리한 4가지를
지원하고 있다 보니 심심한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마우스에 LED 효과를 좋아하지 않지만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암튼 그러하네요.

지금까지 마우스라는 기본적인 임무에 충실하면서 가격도 착한 RIZUM G-FACTOR Z900 RGB PRO 게이밍 마우스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RIZUM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IZUM, #G_FACTOR, #Z900, #RGB, #게이밍마우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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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 데빌스킬 SWAG3325 매크로 FPS RGB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체험하게 된 제품은 몬스타 데빌스킬 SWAG3325 마우스입니다.

이 마우스의 특징은 픽셀아트 3325 센서를 사용한 보급형 마우스로 FPS에서 최적화된 그립감과 키 매크로를 지원하는 제품입니다.

일정 기간 테스트를 해보니 좋은 부분도 있고 아닌 부분도 있어서
디테일하게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제품 스펙

최저가 19,000원대 (택배비 제외) 가격으로 형성된 가성비가 좋은 제품입니다.

 

 

    간단하게 살펴보는 패키지


위의 언박싱을 참고하시고 봐주시기 바랍니다.

패키지 뒷면에 제품 컬러가 표시가 되어있는데 이중 표기가 되어있어서 리뷰하는 제품이 어떤 제품인지 확인하는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리뷰하는 제품은 마우스 하우징에 러버코팅이 되어있는 테프론 매트 블랙 컬러 제품입니다.

 

 

    제품 살펴보기

 


국내 로컬 브랜드들이 경제적으로 출시하고 있는 유사 쉘의 외형을 가지고 있지만 몬스타기어 만의 독특함으로 승부를 걸었습니다.

몬스타 데빌스킬 SWAG3325 마우스는 양손잡이 대칭형 디자인이지만 오른손 전용으로 출시하여 마우스 왼쪽에 사이드
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마우스 뒤쪽에는 몬스타 기어의 로고와 제품의 명칭인 SWAG가 표시되어있습니다. 그냥 로고만 있어서 괜찮을 법 했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로고 부분과 하우징 뒤쪽 부분에 LED가 투영되는 불투명 플라스틱 재질이 눈에 보입니다.

외형적으로 크게 차이는 없지만 하우징 상단을 덮고 있는 러버코팅 재질과 고무패드가 적용된 오픈형 휠 스크롤을 적용하여
몬 스타기어 만의 차별성을 두었습니다.

마우스 하우징 상단에 4개의 LED 인디케이터 + LED Off를 이용한 5단계의 DPI 변화를 즉각 확인할 수 있는 구조로 유사 쉘의
마우스 보다 직관적으로 마우스의 DPI 상태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마우스 사용 시 무게가 많이 가중되는 버튼 부분과 뒷부분에 마우스 피트가 부착되어있고, 피트가 대체적으로 크지 않은
관계로 사용 시 슬라이딩에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안정적인 소프트웨어

 

 

몬스타 데빌스킬 SWAG3325의 소프트웨어의 모습니다. 소프트웨어의 만듦새가 꽤 안정적이었습니다.

아래의 동영상을 참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다양한 기능이 있지만 주목해야 할 부분은
100단위  DPI 변화,  3점사 클릭 기능 부여, 매크로 기능, 다양한 LED 설정, 폴링 레이트 설정까지
그중에서 가능 큰 특징이라면 LED 변화 시 소프트웨어서도 프리뷰 형식으로 확인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이 기능은 로지텍, 커세어 같은 고오급 브랜드의 통합 소프트웨어서나 확인이 가능했던 부분인데
저가형 브랜드로 이 기능을 지원하는 제품은 몬스타기어가 처음인 거 같네요. (제가 체험한 마우스 기준입니다.)

 

 

    LED 효과

위의 소프트웨어 동영상을 보시고 실제 구현되는 동영상을 보시면 이해가 빠르게 되십니다.

LED 이펙트는 LED Off까지 포함하여 총 11가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RGB LED 이펙트에서 뽑아낼 수 있는 기능은 다 뽑아낸 거 같네요. ㅎㅎ

 

 

    게임 테스트

 

개인적으로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를 주로 합니다.

마우스를 이용한 좌우, 앞뒤 시야 전환과 더불어 총기의 타겟팅(에임)을 해야 하는 FPS 게임 특성상 마우스가 중요합니다.

그립감과 옴론 스위치의 클릭감이 좋아서 장시간 게임을 함에 있어 불편함이 없이 게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오랜 시간 사용 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뽀송뽀송하게 느껴지는 러버코팅의 표면 덕에 긴장감을 항상 느끼면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게임이지만 손바닥의 컨디션을 좋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몬스타 데빌스킬 SWAG3325 매크로 FPS RGB 게이밍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게임과 어플리케이션을 사용을 병행하면서 그립감, 센서의 대한 성능을 감안하고 보았을 때 가성비 하나만큼은 확실한
제품이었습니다.



다만 게임시 예기치 못한 상황을 경험하게 되었는데...

 

 

게임 중 DPI 변환을 시도하게 되면 게임 화면에서 윈도우즈 바탕화면으로 튕겨져 나오는 다소 황당한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몇 번이고 테스트를 하여도 동일한 증상이 되다 보니 뭐가 문제지? 하고 살펴보았는데 아마도 DPI 변환시 왼쪽 상단에
DPI 정보를 띄워주는 옵션이 문제인 거 같았습니다.

일반적으로 같은 위치에서 일반 윈도우즈화면 내지는 게임 화면 위에 띄워주는 보통인데 몬스타 데빌스킬 SWAG3325
마우스의 경우는 DPI 화면을 띄우는 설정에 뭔가 우선권을 가지고 있어 다른 프로그램을 밀어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혹시 이 증상이 저만 나타는 증상이라면 따로 피드백을 주시면 다시 확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몬스타 데빌스킬 SWAG3325 매크로 FPS RGB 게이밍 마우스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주)몬스타기어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몬스타기어, #데빌스킬, #SWAG3325, #매크로, #FPS, #RGB #게이밍마우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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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EL BAROCCO MD600 RGB Ergonomic 키보드



     " 시작하기 전에.... " 


인체공학 키보드에 관심이 많은 1人으로 직접 제작하기 위해서 이런저런 고민을 하기도 했습니다.

가장 큰 고민은 배열이었는데 인터넷 서핑으로 인체공학 키보드에 대한 자료를 모으는 중 구상 중인 배열과
비슷한 제품이 딱 2개가 발견했습니다.


MS 스컬프트 인체공학 데스크톱

CHERRY・ErgoPlus MX 5000(G80-5000HPMUS) 일명 오징어 키보드


지금까지의 키보드를 사용면서 자주 누르거나 손이 움직이는 패턴을 감안하여 구상한 배열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존의 키 외 매크로 또는 키 조합으로 설정할 수 있는 구성으로 배열을 만들고 나니 하우징에 설계가 복잡해지고
(팜레스트를 포함해야 할까? 말까? 높이는 어떻게... 등등) 아~~ 머리 아파.....



배열을 구상한 지가 2년 전.. 아직도 시작도 못하고 있는 게 함정이라는....


왜??? 인체공학 키보드냐... 일본 다아이텍사에서 찾은 Truly Ergonomic 자료 중에 일부입니다. 



이 사진 한 장에 간단명료하게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인체공학 키보드는  타이핑을 할 때 은연중에 취하는 자세를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기에 한번 만들어야겠다고 맘먹고 있었지요.


이렇게 시간이 흘러 이런저런 키보드 리뷰를 하면서 바쁘게 지내고 있던 도중 Mistel 사의 분리형 키보드 Barocco가 출시된다는
뉴스를 접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리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감사합니다~



Mistel Barocco 키보드 리뷰하기 위해서 사용을 해보니 사전에 유저들이 인지해야 할 부분이 있어 미리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1. 매니아가 찾는 그 배열

- 과거에 마이크로소프트의 멤브레인 인체공학 키보드, 아론의 109키 인체공학 키보드 등을 오랜 기간 사용해봤기에 쉽게
  사용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오산이네요.

  너무 오랜만이라 그런지 키보드가 좌우로 갈라지다 보니 타이핑하는데 손가락이 우왕좌왕입니다.



2. 일반적인 키보드와 비교 불가.


-  이 제품은 사용자가 적응을 해야 하는 제품입니다. 잠깐 써보고 별로야라고 이야기할 수 없는 제품입니다.
   호기심보다는 필요, 절실함에 의한 구매가 현명한 포인트인 거 같습니다.


3. 기성품의 문제점은 동일.

- 통울림, 가벼운 무게 등 대량생산으로 제품이 가지는 모든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제품입니다.



4. 영문으로 출시가 되기에 한글 자판을 필수로 숙지

- 당연하겠지만 독수리 타법 유저들은 구입 전 고민을....


위의 4가지 내용을 참고하시고 리뷰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자!! 그럼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리뷰~~ Start!!


     " 제품 스펙 "


모델명 : MD600 RGB
제품명 : Barocco RGB
키보드 레이아웃 : ANSI
Number of Key: 62/63 KEYS
키캡 : PBT Double shot keycap
하우징 컬러 : 블랙 or 화이트
스위치: Cherry MX RGB switch (청축, 갈축, 적축, 스피드 측)
LED 백라이트 : RGB LED
매크로 지원 : 지원
폴링 레이트 : 1000hz
NKey 지원 : 모든 키 동시입력 NKey 지원
멀티미디어 키 지원 :  지원
온 보드 메모리 : 내장
크기 : L295.5 X W124.5 XH 39.5 mm
무게 : 510g
제조국 : 타이완
유통 : 아이오매니아


     " 패키지 "


사진 찍기 최고 난이도의 패키지였습니다. 모든 면이 쿠킹 포일처럼 반짝이는 코팅이 되어있습니다.

Mistel 로고와 체리 MX 로고가....

간단한 제원 정보와 키보드 레이아웃이 딱!!

Ergonomic 키보드란 문구가 눈에 들어오네요.

패키지를 오픈하면 3단 도시락 느낌의 무지 박스가 보입니다.

악세사리 박스와 키보드 박스로 구분되어있습니다.

악세사리 구성입니다.

키캡 리무버와 포인트 키캡, 여분의 미끄럼 방지 패드의 디테일 컷입니다.

리무버의 손잡이는 오렌지, 블랙의 이중사출로 제작되었습니다.


     " 제품 살펴보기 "


키보드를 서로 붙여놓고 보면 평범한 미니 배열의 키보드입니다.

뒷면을 보면 좌/우 분리시 높이 조절이 가능하게 2단 높이 조절 다리가 각각 2조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RGB LED 컬러를 지원하지만 Caps Lock 기능이 활성화되면 해당키만 화이트 LED로 반응합니다. 


우측 하단열 밑에 LED 인디케이터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키보드의 다양한 상태를 LED 인디케이터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키캡은 PBT 이색 사출로 제작되었고 측각 부분에 기능 표시는 레이저로 각인되었습니다.

키보드 하우징 위쪽의 모습니다. 연결 포트에 대한 부분은 아래에서 다루겠습니다.

키보드의 좌/우 벌어짐과 각도 조절은 사용자가 원하는 형태로 배치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리뷰하는 제품은 체리사의 스피드 실버 축이 사용되었습니다.

기존의 적축의 경우 작동 거리( 오퍼레이팅 포지션) 2.0mm였다면

스피드 실버 축은 작동 거리 (오퍼레이팅 포지션) 1.2mm로 0.8mm가 짧아졌습니다.
커세어의 독점 공급이 풀리면서 Mistel 제품에도 적용된 거 같네요.

스태빌라이저는 체리 보강판용이 사용되었습니다. 

실버 축을 자세히 보니 과거 체리 키보드에 스페이스 바에 있는 회축보다는 좀 더 윤기가 있어 반짝반짝합니다.

키보드 안쪽 면의 모습니다.  하우징은 약간의 자체 경사가 있습니다.

구성품의 미끄럼 방지 패드는 높이 조절 다리에 부착하는 여유분이었네요.

키보드의 높이 조절은 2단계로 0단계 300mm, 1단계 390mm, 2단계 440mm의 높이로 사용 가능합니다.

 사이즈에 대한 빠른 이해를 돕기 위해 공 DVD로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각각의 케이블은 금도금 처리된 USB 단자를 사용하였습니다.

케이블은 직조 재질에 투명비닐로 코팅처리를 하여 상당히 튼튼하면서 빳빳합니다.


     " 디테일 "



|  연결


기본적으로 오른쪽 파트의 Mini USB가 PC와 연결되어야 하는 Master입니다.

특히 Master 단자 옆의 MicroUSB 포트는 키패드를 연결하는 걸로 매뉴얼에 나와있는데 국내 출시는 미정.

왼쪽 파트 Mini USB 포트로 연결을 할 경우 왼쪽 파트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Master(메인 연결 단자)와 왼쪽 파트와 오른쪽 파트의 Micro USB가 서로 연결되어있어야 정상 작동이 됩니다.


여기서 잠깐!!


키보드 연결은 다음과 같이  가능합니다.

1. 양쪽 파트를 모두 사용
- 마스터 포트의 Mini USB 케이블과 양쪽 파트를 연결하는 Micro USB 케이블을 모두 연결

2. 왼쪽 파트만 사용
- 왼쪽 파트의 Mini USB만 연결 (LED 백라이트 미지원)

3, 오른쪽 파트만 사용
- 오른쪽 파트의 Mini USB만 연결 (LED 백라이트 지원)



|  무게


왼쪽 파트 무게는 약 292g

오른쪽 파트 무게는 약 369g

두 개를 합치 무게는 약 660g (저울이 정밀하지 못하다는... 걍 산수로 661g이 나옵니다.)



|  배열


전체적으로 FN키 조합과 PN키 조합으로 사용하는 키가 중복되는게 몇개 있네요.

이 중에서 FN키 조합으로 사용하는 방향키 위치를 눈여겨보셔야 합니다.

포커를 사용하셨던 분이라면 방향키 사용을 위해서 FN+W, A, S, D를 누르게 될텐데 문제는 Mistel 키보드의 FN+A는 키 
배열을 변경하는 메뉴이기에 방향키 사용에 사전 숙지가 필요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기능에 대한 내용은 아래 기능 설명을 참고.


     "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


※ 공장 초기화 방법 : 2개의 Alt 키를 3초간 누르면 초기화


|  레이어 변경


Default layer           LED 인디케이터 ○○○

Fn + < = (layer1)     LED 인디케이터 ○

Fn + > = (layer2)     LED 인디케이터 ○

Fn + ? = (layer3)     LED 인디케이터 ○


|  키 배열 변경


Fn + A를 눌러 QWERTY, DVORAK, COLEMAK 순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LED 인디케이터가 QWERTY   ○○○, DVORAK   ○, COLEMAK 으로 표시됩니다.


|  Fn, Pn 키 변경


Default layer에서는 불가능하며 layer 1 ~ 3 중에 하나를 선택하여 변경 가능
예) layer 3을 선택

Fn키 변경

1. Fn + 왼쪽 Shft  3초간 누르면 LED 인디케이터에 ○ Red LED가 깜빡임
2. 누르는 키는 놓으면 Fn 키가 Blue LED가 들어옴
3. Fn를 눌러주면 설정이 가능한 키에 LED가 들어옴
4. Fn 키로 설정하고 싶은 키를 선택해주면 끝!!

Pn키 변경

1. Pn + 왼쪽 Shft  3초간 누르면 LED 인디케이터에 ○ Green LED가 깜빡임
2. 누르는 키는 놓으면 Pn 키가 Blue LED가 들어옴
3. Pn를 눌러주면 설정이 가능한 키에 LED가 들어옴
4. Pn 키로 설정하고 싶은 키를 선택해주면 끝!!


|  빠른 방향키 변경


왼쪽 Win키 + 오른쪽 스페이스바 + 오른쪽 Alt키를 누르면 오른쪽 Fn (◀)  , Pn (▼),  Ctrl (▶), Shift (▲) 키를
방향키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시 한번 눌러주면 방향키 지정이 해제됩니다.


|  매크로 기능


1. 사용자 정의할 레이어를 선택하십시오 (Fn + Layer1(<),layer2(>),layer3(?)

2. Fn + 오른쪽 Ctrl을 눌러 프로그래밍 모드로 진입

3. 입력하고자 하는 키를 선택하면 LED가 꺼지면서 선택한 키가 Blue LED로 깜빡임.

4. 원하는 내용을 입력하고 Pn 키를 눌러 프로그래밍 모드를 종료합니다.
   이때 매크로가 입력된 키는 Red LED로 표시가 됩니다.

5. Fn + 오른쪽 Ctrl 키를 다시 눌러 모든 설정을 저장

매크로 입력시 딜레이 타임 지정이 가능합니다.

Fn + T (15ms)  - 가장 빠름-
Fn + G (0.1s)
Fn + B (0.5s)   - 가장 느림-


예) test라는 문구 사이에 딜레이 타임 삽입 방법

t < Fn + T (15ms) < e < Fn + T (15ms) < s < Fn + T (15ms) < t < Fn + T (15ms)

t < Fn + T (15ms) < e < Fn + G (0.1s) < s < Fn + B (0.5s) < t < Fn + B (0.5s)

※ 레이어 리셋  :  리셋을 원하는 레이어를 선택 후 Fn + R 3초간 눌러 LED 인디케이터가 깜빡임을 멈추면 리셋 완료.
   레이어에 설정된 모든 매크로를 리셋합니다.


동영상을 참고하시면 좀 더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  LED 관련 기능들


PN + ESC = 팔레트 컬러

팔레트 컬러는 싱글 컬러 모드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팔레트를 띄워서 원하는 컬러를 선택하고 적용하고 싶은 키를 누르면 됩니다.

PN + 1,2,3 = RGB 농도 조절

RGB 농도 조절의 경우도 싱글 컬러 모드에서 PN 버튼을 누른 후 1,2,3 컬러를 섞어 유저가 원하는 컬러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 LED 모드에서 PN키를 눌러 1,2,3키가 RGB로 점등되면 팔레트와 RGB 농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될 겁니다.


LED 모드



PN+4 = LED 모드 1

LED off
리액티브 - 싱글 컬러
리액티브 - RGB 컬러
리플 - 싱글 컬러
리플 - RGB 컬러
오로라 - 싱글 컬러
오로라 - RGB 컬러

PN+5= LED 모드 2

싱글 컬러 전체 LED
RGB 숨쉬기 모드
RGB 웨이브 모드
RGB 레인드롭


LED 매크로



PN + 9 = (LED 매크로 1 입력) 
PN + 0 = (LED 매크로 2 입력) 
PN + -  = (LED 매크로 1 재생) 
PN + + = (LED 매크로 2 재생)


그밖에 공통 기능

PN + X = LED Off
PN + C = LED 밝기 +
PN + V = LED 밝기 -
PN + < = LED 효과 속도 +
PN + > = LED 효과 속도 -


타이핑 동영상




     " 마무리 "



지금까지 MISTEL BAROCCO MD600 RGB Ergonomic 키보드에 대하여 알아봤습니다.
워낙 유니크한 제품이어서 꼼꼼하게 리뷰를 하다 보니 스크롤이 엄청 길어졌습니다.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본 MISTEL BAROCCO MD600 RGB Ergonomic 키보드의 장점


1.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유니크한 제품

그간 다양한 인체공학 키보드가 존재했지만 롱런하는 제품은 별로 없었습니다.
해외 사이트에서 소량 공제되는 제품이 나름 명목을 유지하고 있지만 최신 트렌드를 접목한 제품으로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2. 미니멀 디자인의 정수

키보드를 사용할 때 손이 가운데로 몰리는 부분을 좌/우로 분리하여 해결 주었습니다. 더욱이 미니 배열로 콤팩트하게...

3. 처음 접하는 체리 스피드 축

타이핑할 때 이게 빠른가? 느끼지는 못하지만 구름 타법으로 타이핑을 하다 보니 오... 스피드가 남다르긴 하네요.


이 제품의 최고 단점이라면 적응력을 요한다는 겁니다.


왜 그런 거 있잖아요. 우리가 키보드 자판을 처음 익힐 때 타자 프로그램을 띄워놓고 가운데, 위, 아래 자리를 익히고
단어, 단문, 장문으로 타자를 익혔던 그 적응력. ( 
힘을 내요~ 슈퍼 파월~~~  )


스크롤이 긴 리뷰를 읽어 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아이오매니아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키보드 매니아 회원님들이 궁금해하시는 내용들.... "



리뷰 전어 게시판에 질문받는다는 글을 올렸는데 덧글 내용에 대한 답변을 드립니다.

1. OracleKev 님 - 스플릿 스페이스바 사용성

- 습관적인지 몰라도 오른손으로 스페이스를 사용하는지라 오른손은 모르겠는데 왼손으로 사용 시 조금 짧다 하고 
  느낄 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2. CaiJLe 닙 - 단단함, 갈라진 위치에 있는 키들(H, B 등)은 가장자리라 느낌

 - 플라스틱 하우징이라 그런지 딱 그 정도 느낌이에요. 포커 3인가? 철제 하우징을 사용한 그런 단단함은 없습니다.
갈라진 부분에서 가장 어색한 부분이 B 키인 거 같습니다.

표준 배열 키보드 사용 시 주로 오른손으로 많이 사용했던 키인데 분리가 되고 나서는 왼손으로 입력해야 하니 
버벅대고 있네요. 


3.  Ley 님 - 결국 이놈도 b 키가 왼손.. ㅜㅜ

- 위에 기존에 제품들을 보면 B 키는 모두 왼손 쪽에 존재했습니다. ^^

4. 노블환이님 - 스태빌라이저 타건 소음

- 확인해봤는데 IKBC와 다르게 윤활 처리가 안되어있네요. 

일반적인 기성품에서 들을 수 있는 수준의 소음이 들립니다. 최근 들어 가장 많이 접하는 보강판용 체리 스태빌라이저의
경우 보강판 체결시 약간의 갭이 발생하는데 반창고 튜닝으로 갭을 없애주고 구리스 윤활을 하면 정숙해질 겁니다.



장갑을 끼고 하다 보니 좀 버벅대는 거처럼 보이죠? ㅎㅎ

동영상을 보시면 큰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튜닝전 촐랑거리는 소음이 튜닝 후에는 없어지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여기에 구리스 윤활을 첨부하면 거의 스텔스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5. jeff747님 - 키보드가 흔들리지 않나요?

- 높이 조절 다리가 균형을 잘 잡아주고 있어 흔들리거나 하진 않습니다. 꽤 안정적이라는...


6. NotVy 님 - 스위치가 궁금

- 저도 스피드 실버 축은 처음입니다만, 저소음 적축은 아니지만 일반 적축에 비해 살짝 정숙한 느낌이 있고 구름 타법으로 
입력시 빠른 감이 느껴졌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이라는...)


7. 연향 님 - 무게랑 키캡, 동시입력 궁금

- 무게랑 키캡에 대해서는 위에 언급이 되어있으니 넘어가고....  Mistel 키보드의 기본 값으로 N키 롤오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8. 나조님 - 안정감, 키감, 이상형 키보드

- 안정감 있고요. 키감은 평소 본인이 좋아하시는 스위치를 사용하면 될 거 같습니다. 꿈 꿔오셨던 형태라고 하셨는데
꼭 지르시기 바랍니다.



#아이오매니아 #Mistel #BAROCCO #MD600 #RGB #Ergonomic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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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간지!! CORSAIR HARPOON RGB 게이밍 마우스

컴퓨터 주변기기로 유명한 커세어의 하푼 마우스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CORSAIR HARPOON RGB 게이밍 마우스 스펙

 

다나와 평균가 37,900원대 제품으로
Pixart 3320 광 센서를 사용한 보급형 마우스입니다.

 

 

    CORSAIR HARPOON RGB 게이밍 마우스 패키지

 

패키지 전면에는 HARPOON 마우스 이름이 상단에는 6K DPI, 85g 무게, 멀티 컬러 LED에 대한 표기가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마우스 버튼, DPI, LED 백라이트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6K DPI , 98g, 2,000만 번 내구성을 보유한 옴론 스위치에 대한 설명이 있네요.

다른 측면에는 운영체제 지원과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하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상단부에는 홀로그램 정품 스티커가 부착이 되어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은 마우스 본체와 간단한 안내서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소프트웨어는 커세어 공홈에서 다운로드해야 합니다.

 

 

    CORSAIR HARPOON RGB 게이밍 마우스 살펴보기

 

CORSAIR HARPOON RGB 게이밍 마우스는 오른손 전용 디자인 마우스입니다.

마우스 왼쪽 측면에는 앞 / 뒤 버튼으로 많이 사용되는 사이드 버튼이 있습니다.

마우스의 뒷모습은 어린 왕자의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의 모습과 흡사합니다. ㅎㅎ

마우스의 휠 스크롤 버튼은 오픈형으로 되어있습니다.

마우스 왼쪽에 위치한 케이블 몰딩의 모습니다.

마우스 바닥에는 마우스 사용 시 힘이 많이 가중되는 모서리 4곳에 테플론 패드가 부착되어있습니다.

마우스 USB 케이블은 커간지만의 독특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CORSAIR HARPOON RGB 게이밍 마우스 테스트

 

| 마우스 크기와 그립감


크기를 빠르게 이해시켜드리기 위해서 키보드 펑션을 기준으로 사이즈를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주력으로 사용하는 스틸시리즈 센세이 로우 프로스트 블루입니다.
스틸시리즈 마우스보다는 조금 작은 편입니다.

키보드 펑션 열 기준으로 한 뼘으로는 F11, 손가락 끝에서 손바닥 끝까지는 F10 반 사이즈의 길이입니다.
하푼 마우스를 잡았을 때 마우스가 많이 작게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 손가락 끝을 이용하는 핑거 그립이 하푼 마우스에서는 잘 맞는 거 같습니다.

양쪽 측면에는 마우스 그립시 편안함을 제공하기 위해 곡면이 들어간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특히 측면 부분은 마우스 그립시 미끄럼 방지를 위해 고무패드를 사용하였습니다.

 

 

| 폴링 레이트 와 DPI

 

MouseTester_v1.5.3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폴링 레이트 500Hz - 1,000DPI

폴링 레이트 1,000Hz - 1,000DPI

폴링 레이트 500Hz - 2,000DPI

폴링 레이트 1,000Hz - 2,000DPI

폴링 레이트 500Hz - 3,000DPI

폴링 레이트 1,000Hz - 3,000DPI

인터넷 커뮤니티 회원님들에게 물어 물어 알게 된 테스트입니다.
그래픽의 곡선에 점들이 많이 벗어나면 안 좋다고 하네요.

실제 카운터 스트라이크 Go 게임으로 그래프를 참고하여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폴링 레이트 1,000Hz로 기본으로 게임 시 조준하는 과정에서 많이 비껴가는 것을 느껴졌습니다.
폴링 레이트 500Hz를 기본으로 1,600DPI~ 2,200DPI 사이에 설정 시 컨트롤이 가장 잘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를 설치를 해보니 규모가 큰 게이밍 기어 회사에서 트렌드 처럼 사용되는 통합 소프트웨어 로 되어있었습니다.
커세어 마우스. 헤드셋, 키보드, 라이팅 패드를 사용한다면 소프트웨어 하나로 모든 기기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하푼 마우스가 처음이라 하푼 마우스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여 주세요~

동영상 보충
DPI는 250 ~ 6,000까지 지원이 가능하면  DPI 반경 단위는 250 단위입니다.
기본 5단계의 DPI를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지만 On/Off 방식으로 2 단계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기본 버튼 2개 + DPI버튼 + 사이드 버튼 2개 = 총 6개 버튼을 사용자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매크로 및 기타 설정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커간지!! CORSAIR HARPOON RGB 게이밍 마우스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작은 사이즈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괜찮은 제품
마우스 상판은 러버코팅은 아니지만 뽀송뽀송한 느낌이 있어 좋음.
직관적인 소프트웨어로 편한 게 설정이 가능.
마우스 양쪽 측면의 고무패드는 손가락에 땀이 찰 경우 약간 끈적이는 느낌?이 있음.
( 젖은 손으로 고무를 만지는 느낌?  )

이상으로 CORSAIR HARPOON RGB 게이밍 마우스 리뷰를 마무리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물건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컴스빌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CORSAIR, #커세어, #HARPOON, #하푼,#RGB, #게이밍마우스,#컴스빌, #idsam209,#Pixart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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