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티스 Lunatic M505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는 루티스에서 출시하는 Lunatic M505 게이밍 마우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Lunatic M505 게이밍 마우스는 Lunatic-Hai 오버워치 프로게임단과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마우스로 아바고 3325 센서를
사용한 마우스로 최근 보급형 마우스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는 3325를 채용하였습니다.



제품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3

루티스 Lunatic M505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패키지 우측 상단에 픽셀아트 3325센서, 옴론 20만회 스위치 사용, RGB 컬러 11가지 효과, 폴링 레이트 1,000Hz를
지원한다고 표기되어있네요.

패키지는 커버형태 디자인으로 커버를 열면 제품에 대한 버튼 기능에 대한 설명과 실물을 볼 수 있는 투명 케이스에
담겨있는 제품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버튼 기능에 대한 설명 그리고

마우스 제원에 대한 인쇄가 되어있습니다.

오른손 전용 마우스로 가로 122.4mm X 세로 65.5mm X 높이 43mm 무게 90g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에 대한 스펙 정보와 포인트 정보가 한글로 표기되어있습니다.

제품은 설명서와 마우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전용 소프트웨어는 http://www.lutis.co.kr/boardPost/103491/5  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제품 스펙

 

 

 

    제품 살펴보기

 

Lunatic M505 게이밍 마우스 전체 모습입니다. 

디자인은 오른손 전용 마우스이며, 하우징 상단은 UV 코팅처리가 되어있습니다.

바닥면을 보면 마우스 앞쪽과 뒤쪽에 널찍한 테플론 패드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우스를 쓰다 보면 앞쪽과 뒤쪽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데 널찍한 패드가 있어서 유연하게로 슬라이딩과
브레이킹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마우스의 왼쪽 측면의 사이드 버튼의 모습입니다. 마우스 덩치에 비해서 살짝 작아 보이지만
사용하는데 큰 문제는 없습니다.


마우스 하우징 측면과 상단 사이에 LED가 투영되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전체적인 기울임이 오른쪽으로 기울어져있는 디자인입니다.
지금까지 좌우 대칭 제품한 고집해왔던 필자에게 이 디자인은 모험에 가깝습니다. ㅎㅎ

마우스의 기울임을 보면 어느 정도 그립에 대한 감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좌측 사이드 버튼이 있는 면은 안쪽으로 살짝 깎여있으며

오른쪽 측면은 살짝 튀어나와있는 디자인입니다.

마우스에는 3가지 타입의 플라스틱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하우징 윗면은 UV 코팅으로 살짝 미끈거리는 느낌, 하우징 케이블 몰딩이 있는 전면에서 바닥으로 이어지는 하우징은
유광 플라스틱, 좌/우 사이드 부분은 까끌까끌한 플라스틱이 사용되었습니다.


특히 좌/우 측면의 까끌까끌한 플라스틱은 마우스 그립시 미끄러움 방지해주고 있습니다.

하우징 뒤쪽은 바닥까지 내려오는 곡면으로 마우스 사용 시 손바닥이 마우스 하우징에 자연스럽게 밀착됩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의 모습입니다.

왼쪽 상단에는 버튼의 기능 선택할 수 있는 메뉴 / 왼쪽 하단에는 프로파일 적용 메뉴 / 오른쪽에는 DPI, LED 백라이팅,
폴링 레이트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 버튼 기능 중 게이밍과 연관이 있는 기능 2가지가 눈에 띄네요.

1. Three Click - 마우스 버튼에 이 기능을 부여하면 한번 클릭 시 3번 눌리는 FPS 기준 3점사가 가능합니다.
(※ 마우스에 기능을 부여하더라도 게임에서 지원이 가능해야 사용이 가능합니다.)

2. Fire key - 타사의 제품에는 클릭 버튼을 기준으로 설정이 가능했는데 M505에는 다양한 버튼 설정이 가능합니다.

Keystroke의 경우 특정 문자를 입력하면 설정에 따라 반복하여 입력이 가능하며,

또한 Left Button으로 설정시 위에서 설명한 3 클릭 보다 많은 클릭이 필요할 때 Fire Key로 설정하면 좋습니다.

intervals는 입력 간격, Loop는 반복 입력 횟수이니 적절히 조절하면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습니다.

프로파일 3개를 지원하며 소프트웨어 상에서 변경이 가능합니다.

DIP는 최소 400에서 최대 10,000까지 설정이 가능하며 DPI 변경은 100단위로 가능합니다.
DPI 메뉴 옆에 컬러 박스를 선택하여 컬러를 변경할 수 있고 DPI 앞에 체크 박스를 이용하여 최소 1단에서 최대 5단까지
설정이 가능합니다.


LED 라이팅 설정에 다음 챕터로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USB 폴링 레이트는 125Hz ~ 1000Hz까지 설정이 가능합니다.

매크로는 키 프레스 매크로를 지원하며 입력 후 딜레이 타임 또는 입력 문자에 대한 수정이 가능합니다.

 

 

    테스트

 

 | DPI 변경에 따른 LED 효과

M505 마우스 프로그램이 실행이 되고 있을때 DPI 변경 시 모니터 왼쪽 상당에 선택한 DPI에 대한 정보를 보여 줍니다.

 

 | LED 라이팅 효과

LED 라이팅 효과는 총 11가지로 아래의 동영상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휠스크롤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사이드 버튼 4번 키를 누르면 소프트웨어 없이 하드웨어로도 LED 효과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 마우스 테스트 프로그램

 

USB 폴링 레이트 500Hz - 800DPI

USB 폴링 레이트 500Hz - 1600DPI

USB 폴링 레이트 500Hz - 2400DPI

USB 폴링 레이트 1000Hz - 800DPI

USB 폴링 레이트 1000Hz - 1600DPI

USB 폴링 레이트 1000Hz - 2400DPI

마우스 테스터 프로그램으로 테스트 시 타사의 3325 마우스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 게임 테스트

 

카운터 스트라이 Go로 테스트 보통 800DPI는 1600DPI에서 에임이 가장 좋았습니다.

USB 폴링 레이트는 500 또는 1000Hz 어떤 설정을 하더라고 안정적으로 게임이 가능했습니다.

 

 

    마무리

빠른 게 확인해보는 마우스 크기입니다.  바닥면 기준으로 길이는 F6 정도

폭은 F4가 살짝 안됩니다.

제 손은 키보드 기준으로 길이는 F9, 한 뼘으로는 F11에 해당하는 나름 한손하는 크기입니다.

마우스 그립시 손바닥을 하우징에 밀착시키고 손가락을 세워서 사용하는 클로우 그립이 저에게는 가장 잘 맞았던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뽑아보는 루티스 Lunatic M505 장점

1. 무게감 
마우스를 좌우로 흔들거나 이동 시 무거운 마우스를 사용하다 보면 오랜 시간 게임을 진행시 힘이 많이 들어가 보니
피로도가 많이 쌓이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무게가 무거운 마우스보다는 90g대 무게를 지닌 마우스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처음에는 너무 가벼운가? 했는데 오래 사용해도 어깨나 손목에 부담이 없어서 딱 좋은 무게로 결론 내렸습니다.

2. 그립감
손가락 전체를 이용한 그립이 가능한 마우스입니다. 좌우 대칭형 마우스를 주로 쓰다 보면 새끼손가락 위치가 어정쩡한데
M505은 하우징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디자인으로 되어있어 좋은 그립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3. 클릭감
개인적으로 옴론 50만회 스위치보다는 20만회 스위치의 클릭압이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옴론 50만회 스위치의 경우 클릭압이 약간 쎈 느낌이어서 힘이 조금 들어가더라고요.

4. 가성비
요즘 치열하리만큼 2만원에대 다양한 마우스가 포진하고 있습니다. 위의 장점과 가격을 매치시켰을때
나름 괜찮은 포지션을 가지는 제품입니다.


나름 단점을 꼽아보자면..... LED 효과 중에 DPI 관련 LED 컬러가 기본값으로 숨쉬기 모드로 되어있는데 고정이 안되는 게
단점이네요.


이 부분은 추후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개선이 가능하지 않을까 희망을 가져봅니다.



이상으로 루티스 Lunatic M505 게이밍 마우스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루티스에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루티스 #LUTIS #Lunatic #M505 #게이밍마우스 #아바고3325 #그립감이좋은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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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ZUM G-FACTOR Z500 PRO GAMING MOUSE

이번에는 리줌의 엔트리급 마우스 Z500 게이밍 마우스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사골 센서인 아바고 3050센서를 사용하는 마우스로 어떤 특장점이 있는지 리뷰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제품 스펙


마우스 다 보니 스펙을 먼저 살펴봐야겠죠?

다나와 최저가 19,900원에 판매가 되고 있네요.

 

 

    패키지

 

패키지는 심플하게 제품 사진과 기능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후면에는 제품 스펙이 적혀있네요.

특히 패키지 전면이 오픈형 커버로 되어있어서 마우스 실물을 볼 수 있게 디자인되어있습니다.

패키지 상단에 제품 컬러에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제가 리뷰하는 모델은 블랙 모델입니다.

패키지를 개봉하니 패브릭 소재의 케이블이 바로 보이는군요.

제품 구성은 마우스 본체와 매뉴얼로 되어있습니다.

 

 

    Z500 살펴보기

 

Z500의 디자인은 양손잡이 디자인이지만...

오른쪽에만 사이드 버튼이 있는 오른손 전용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마우스의 좌우 사이드에는 마우스 그립시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도트 무늬로 되어있습니다.

마우스를 두르고 있는 U자형 불투명 소재 테두리 라인에는 다양한 RGB LED 효과를 발산하며

후면의 Rz 로고는 DPI에 따른 LED 빛을 발산합니다. ( 아래 LED 관련 동영상 참조 )

제품의 특징인 알루미늄 휠 스크롤 버튼의 모습입니다.

바닥면에는 마우스 사용 시 무게가 솔리는 뒤쪽 부분과 버튼이 있는 앞쪽에 테플론 패드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마우스 좌/우 사이드 디자인은 약간 굴곡진 디자인으로 그립시 마우스를 감싸는 형태가 됩니다.

마우스 윗부분에는 금속 느낌의 DPI 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마우스 본체에 케이블 몰딩은 마우스 정중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케이블을 패브릭 소재를 사용하였고, USB 단자는 전도율이 좋은 금도금을 사용하였으며 노이즈 방지를 위한
페라이트 코어가 부착되어있습니다.

 

 

    테스트

 

기본적으로 소프트웨어 없이 하드웨어로 할 수 있는 설정에 대해서 동영상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마우스 테스터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dpi 디폴트 값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폴링 레이트 500Hz - 500 DPI

폴링 레이트 500Hz - 1000 DPI

폴링 레이트 500Hz - 1500 DPI

폴링 레이트 1000Hz - 500 DPI

폴링 레이트 1000Hz - 1000 DPI

폴링 레이트 1000Hz - 1500 DPI

폴링 레이트 1000Hz - 2000 DPI

개인적인 체감도 그래프와 비슷한 거 같습니다만 폴링 레이트 500Hz - 1500DPI에서 FPS 게임시 에임이 가장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1600 ~ 2300 DPI로 설정해서 사용하는 편입니다. )

125 - 250 - 500 - 1000Hz에 해당하는 USB 폴링 레이트에 대한 테스트도 정상적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소프트웨어

 

좌측에 기능 메뉴, 중앙에 설정 메뉴, 우측에 프로파일 메뉴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Key 메뉴 -  마우스 버튼의 기능을 설정할 수 있는 메뉴로 기능 설정 전 Key 1~8까지 기능을 넣고자 하는 버튼을 먼저 선택하고
입력하시기 바랍니다.

MACRO 메뉴 - 매크로 입력을 할 수 있는 메뉴로 매크로 파일명은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만들어줍니다.

Color 메뉴 - 마우스 LED On/Off 및 다양한 LED 효과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Senor 메뉴 - USB 폴링 레이트와 DPI를 선택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특히 dpi 초기값은 500, 1000, 1500, 2000 4단계로 되어있으며, 필요에 따라  최대 8개까지 추가 설정이 가능합니다.
dpi 값은 최소 250 ~ 4000 dpi까지 설정이 가능하며, 변경 값은  250 단위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 소프트웨어 설정에서 한글메뉴로 설정시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음을 확인하였습니다.
꼭 영어로 설정하시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디자인, RGB 라이팅,  UV 코팅으로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하는 가성비 좋은 Z500 게이밍 마우스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기본적으로 게이밍 마우스로의 디자인, 폴링 레이트, DPI 변경, 다양한 버튼 설정 등 성능면에서 손색이 없는 제품입니다.



Z500을 사용하면서 적용을 해야 하는 부분이 몇 가지 있는데....


1. 알루미늄 휠

-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지금까지 마우스 휠을 가운데 손가락을 약간 비스듬이 사용하여 습관적으로 모서리 부분으로
사용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Z500의 알루미늄 휠은 라운드가 아닌 원기둥을 깎은듯한 형태라 습관적으로 모서리 부분으로 사용하려고 보니 느낌이 많이
틀리더군요. 개개인마다 습관이 다르겠지만 Z500을 염두해 두시는 분들이라면 휠 사용 방법에 정중앙으로 사용해야 하는
적응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2. 소프트웨어의 한글 지원 오류


소프트웨어 사용 시 한글로 설정할 경우  DPI 변경이나 매크로 등 마우스에 적응이 안 되는 부분을 확인하였습니다.
영어 메뉴로 사용해야 정상으로 작동이 되는 부분이기에 영어 메뉴의 적응이 필요합니다.



소프트웨어의 업그레이드가 절실하긴 하지만 가성비 면에서는 부족함이 없는 Z500 마우스였습니다.


이상으로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리줌 으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리줌 #RIZUM #Z500 #게이밍마우스 #아바고3050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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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간지!! CORSAIR HARPOON RGB 게이밍 마우스

컴퓨터 주변기기로 유명한 커세어의 하푼 마우스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CORSAIR HARPOON RGB 게이밍 마우스 스펙

 

다나와 평균가 37,900원대 제품으로
Pixart 3320 광 센서를 사용한 보급형 마우스입니다.

 

 

    CORSAIR HARPOON RGB 게이밍 마우스 패키지

 

패키지 전면에는 HARPOON 마우스 이름이 상단에는 6K DPI, 85g 무게, 멀티 컬러 LED에 대한 표기가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마우스 버튼, DPI, LED 백라이트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6K DPI , 98g, 2,000만 번 내구성을 보유한 옴론 스위치에 대한 설명이 있네요.

다른 측면에는 운영체제 지원과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하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상단부에는 홀로그램 정품 스티커가 부착이 되어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은 마우스 본체와 간단한 안내서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소프트웨어는 커세어 공홈에서 다운로드해야 합니다.

 

 

    CORSAIR HARPOON RGB 게이밍 마우스 살펴보기

 

CORSAIR HARPOON RGB 게이밍 마우스는 오른손 전용 디자인 마우스입니다.

마우스 왼쪽 측면에는 앞 / 뒤 버튼으로 많이 사용되는 사이드 버튼이 있습니다.

마우스의 뒷모습은 어린 왕자의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의 모습과 흡사합니다. ㅎㅎ

마우스의 휠 스크롤 버튼은 오픈형으로 되어있습니다.

마우스 왼쪽에 위치한 케이블 몰딩의 모습니다.

마우스 바닥에는 마우스 사용 시 힘이 많이 가중되는 모서리 4곳에 테플론 패드가 부착되어있습니다.

마우스 USB 케이블은 커간지만의 독특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CORSAIR HARPOON RGB 게이밍 마우스 테스트

 

| 마우스 크기와 그립감


크기를 빠르게 이해시켜드리기 위해서 키보드 펑션을 기준으로 사이즈를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주력으로 사용하는 스틸시리즈 센세이 로우 프로스트 블루입니다.
스틸시리즈 마우스보다는 조금 작은 편입니다.

키보드 펑션 열 기준으로 한 뼘으로는 F11, 손가락 끝에서 손바닥 끝까지는 F10 반 사이즈의 길이입니다.
하푼 마우스를 잡았을 때 마우스가 많이 작게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 손가락 끝을 이용하는 핑거 그립이 하푼 마우스에서는 잘 맞는 거 같습니다.

양쪽 측면에는 마우스 그립시 편안함을 제공하기 위해 곡면이 들어간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특히 측면 부분은 마우스 그립시 미끄럼 방지를 위해 고무패드를 사용하였습니다.

 

 

| 폴링 레이트 와 DPI

 

MouseTester_v1.5.3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폴링 레이트 500Hz - 1,000DPI

폴링 레이트 1,000Hz - 1,000DPI

폴링 레이트 500Hz - 2,000DPI

폴링 레이트 1,000Hz - 2,000DPI

폴링 레이트 500Hz - 3,000DPI

폴링 레이트 1,000Hz - 3,000DPI

인터넷 커뮤니티 회원님들에게 물어 물어 알게 된 테스트입니다.
그래픽의 곡선에 점들이 많이 벗어나면 안 좋다고 하네요.

실제 카운터 스트라이크 Go 게임으로 그래프를 참고하여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폴링 레이트 1,000Hz로 기본으로 게임 시 조준하는 과정에서 많이 비껴가는 것을 느껴졌습니다.
폴링 레이트 500Hz를 기본으로 1,600DPI~ 2,200DPI 사이에 설정 시 컨트롤이 가장 잘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를 설치를 해보니 규모가 큰 게이밍 기어 회사에서 트렌드 처럼 사용되는 통합 소프트웨어 로 되어있었습니다.
커세어 마우스. 헤드셋, 키보드, 라이팅 패드를 사용한다면 소프트웨어 하나로 모든 기기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하푼 마우스가 처음이라 하푼 마우스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여 주세요~

동영상 보충
DPI는 250 ~ 6,000까지 지원이 가능하면  DPI 반경 단위는 250 단위입니다.
기본 5단계의 DPI를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지만 On/Off 방식으로 2 단계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기본 버튼 2개 + DPI버튼 + 사이드 버튼 2개 = 총 6개 버튼을 사용자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매크로 및 기타 설정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커간지!! CORSAIR HARPOON RGB 게이밍 마우스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작은 사이즈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괜찮은 제품
마우스 상판은 러버코팅은 아니지만 뽀송뽀송한 느낌이 있어 좋음.
직관적인 소프트웨어로 편한 게 설정이 가능.
마우스 양쪽 측면의 고무패드는 손가락에 땀이 찰 경우 약간 끈적이는 느낌?이 있음.
( 젖은 손으로 고무를 만지는 느낌?  )

이상으로 CORSAIR HARPOON RGB 게이밍 마우스 리뷰를 마무리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물건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컴스빌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CORSAIR, #커세어, #HARPOON, #하푼,#RGB, #게이밍마우스,#컴스빌, #idsam209,#Pixart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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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TILL(맥스틸) TRON(트론) G41 RGB 게이밍 마우스

맥스틸에서 Pixart PMW3310 센서를 적용한 마우스가 출시한다기에 유심히 보고 있었는데
좋은 기회가 되어 체험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리뷰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제품 스펙

 

다나와 최저가 27,000원에 위치하는 꽤 저렴한 편에 속하는 제품입니다.

 

    패키지

 

전면에 MAXTILL TRON G41 이미지가 딱!! 패키지는 마름모꼴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한쪽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인 최대 5,000 DPI 지원, RGB 컬러 지원, 폴링 레이트 최대 1,000Hz 지원,
DPI 변경에 대한 포인트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뒷면에는 3국어로 제품에 대한 설명이 표기되어있네요.

또한 드라이브 다운로드를 편하게 받을 수 있게 QR코드가 인쇄되어있습니다.

다른 측면에는 영문으로 표기된 제품의 간단 설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전면은 커버 형태의 디자인으로 커버를 열면 TRON G41 버튼의 기능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또한 투명 블리스터로 포장된 TRON G41 실물을 볼 수 있고요.

투명 블리스터는 도시락 형태의 디자인으로 제품을 안정적으로 보호하고 있었습니다.

 

    제품 외형

 

MAXTILL TRON G41은 오른손 전용 마우스 디자인으로 하우징 상단이 UV 코팅으로 되어있어 지문이 묻지 않고 매끈함을 유지합니다.

측면 얼짱 각도에서 본 TRON G41의 모습니다. 조금 디테일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전면 메인 버튼의 모습니다.  손가락으로 버튼을 잘 클릭할 수 있게 안쪽으로 손가락을 살짝 모아주는 디자인입니다.

뒤쪽 면 부분입니다. 맥스틸 로고가 보입니다.

좌측면 사이드 버튼의 모습니다.  앞쪽의 버튼이 조금 길게 디자인되어 있네요.

우측면 모습니다. 옆 측면은 벌집 모양의 사출로 마우스 그립시 미끄러짐을 방지해주고 있습니다.

보통 사이드 그립 부분은 고무 재질을 덧대어 출시하는 경우가 보통인데 사출 그 자체로 되어있어서

더 좋은 거 같습니다.

특히 마우스의 상단 하우징과 하단 하우징 사이에 LED가 투영되는 불투명 플라스틱이 경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위에서 본 TRON G41의 모습니다. 마우스 휠 버튼과 DPI 그리고 LED 변경 버튼이 상단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바닥면의 모습입니다. 좌우 폭이 넓지는 않지만 마우스 전체를 컨트롤할 수 있게 테플론 패드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꼬임 방지를 위한 직조 케이블이 사용되었고 노이즈 방지를 위한 페라이트 코어가 케이블에 달려있습니다.

전도율이 좋은 금을 도금한 USB 단자입니다.

 

    MAXTILL TRON G41의 특징

 

  그립감 

필자의 손 크기는 위/아래 길이는 F10 절반, 좌우 길이는 곽찬 F11의 크기입니다.

실측시 마우스 길이가 약 125mm 정도인데 팜 그립으로 마우스를 잡았을 때 손에 꽉 차는 느낌입니다. 

사이드 버튼이 있는 측면은 굴곡진 디자인으로 엄지손가락 파지에 용이한 구조더군요.

 

  무게 111g 

그동안 주로 90g 무게인 스틸시리즈 센세이 로우 제품을 사용해서 그런지 묵직한 무게감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실제 게임시 마우스 무게 덕에 안정적인 컨트롤이 가능하더군요. 어느 정도 사용하다 보면


적응에는 크게 지장이 없는 듯합니다.

 

  화려한 LED 기능과 LED 버튼 

MAXTILL TRON G41은 RGB 컬러를 지원하는 제품입니다.

사진으로 설명하기엔 너무 많은 내용이라 동영상을 준비하였습니다.

동영상의 소프트웨어 내용과 실제 동작되는 LED 모습을 비교하시면 됩니다.

LED 표현은 총 4단계로 지원합니다.

1단계 - Standard mode (Stardand Mode? 소프트웨어의 표기는 오타인 거 같습니다.)

7컬러의 팔레트에서 지정된 컬러를 표현해는 2가지 옵션이 있는데


1) LED가 숨쉬기 형태로 점멸
 
Pulsation 옵션 
2) LED가 계속 켜져 있는 intensity 옵션이 있으며 각 옵션에서 밝기를 상,중,하로 조절 가능합니다.
    (위 LED 정지 부분 참조)

2단계 - Neon Mode

스펙트럼 컬러가 적용되어 전체적으로 컬러가 변경됩니다.


3단계 - Ripple Mode

스펙트럼 효과가 위 또는 아래로 흐르는 느낌으로 변화됩니다.


4단계 - Color Cycle Mode

컬러 팔레트의 7컬러가 순차적으로 변화는 모드입니다.
얼핏 보기에 Neon 모드와 별 차이가 없어 보인다는.....

LED 버튼은 위의 4 가지 단계가 적용되는 거 같습니다.

 

  DPI 버튼 변경 

 

제품 상단에 DPI 버튼과 LED 버튼이 있습니다. 그중에 DPI 버튼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기본값 기준으로 
350DPI - Red / 800DPI - Green / 1,600DPI - Blue / 3,200DPI - Orenge / 5,000DPI - Purple
각 DPI 라인은 고유의 컬러를 가지고 있습니다.

DPI는 최소 100 DPI에서 최대 5,000 DPI까지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으면 변경 단위는 50입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 구성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버튼과 기능이 번호로 표기되어 있어 쉽게 변경이 가능합니다.

LED 설정 위의 LED 설명 부분을 참고하시면 쉽습니다.

매크로 설정 일반적인 게이머용 마우스에서 지원되는 매크로 구성과 동일합니다.
매크로 이름을 설정하고 레코드 버튼을 눌러서 키보드 버튼을 눌러 매크로 저장 후 버튼에 그 매크로 이름을 지정하면 되는 구조입니다.

위의 DPI 부분의 설명을 했던 DPI 버튼 메뉴입니다.

어드밴스 설정 기본적인 기능은 제어판의 마우스 메뉴에서 설정하는 내용과 동일하며
특별한 게 있다면 폴링 레이트를 125 / 500 / 1,000Hz로 변경하는 메뉴가 있습니다.

 

    게이머를 위한 특별한 기능

 

마우스 버튼 설정 중 흥미로운 기능이 눈에 띄어서 소개합니다.
Fire Button / On-To-Go 기능입니다.

이 2가지 기능이 똑같은 기능이지만 조작 방법이 다른데
먼저 Fire Button
- 마우스의 버튼 중 한 개를 Fire Button으로 설정시 게임 중 설정된 Fire Button 버튼을 누르는 동안 마우스 클릭이 무한으로 작동됩니다.

다음은 On-To-Go 
- 마우스 버튼 중 한 개를 On-To-Go 기능으로 설정하고 게임 중 설정된 On-To-Go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클릭 버튼을 누르면  On-To-Go버튼을 누르는 동안 클릭이 무한으로 작동됩니다.

동영상을 참고하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이런 기능을 지원해준다는데 써먹어야죠. ^^

 

    마무리

 

제품을 택배로 받고 개봉 후 컴퓨터에 연결을 했는데 문뜩 Razer 사의 Mamba Chroma 제품이 머리를 스쳐갔습니다.
외형적으로 비슷한 점이 많더라고요.

MAXTILL TRON G41 RGB 마우스는 다양한 LED 효과 와 괜찮은 기능이 조화를 이루는 제품인 거 같습니다.

G41일에 사용된 20만 회 옴론 스위치는 타사 제품과 비교했을 때 클릭감은 별 차이가 없네요. 
10만 회 옴론 스위치보다 구분감이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LED 설정시 1,680만 컬러를 내 맘대로 설정하지 못하는 것이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의 오타 부분은 꼭 수정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나름 가성비로 충만한 MAXTILL TRON G41 RGB 게이밍 마우스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컴웨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컴웨이,#MAXTILL,#맥스틸,#TRON,#G41,#RGB마우스,#게이밍마우스,#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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