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FNC VPULSE BT-E500 블루투스 이어셋

이번에 체험하게 된 제품은 퓨전FNC VPULSE BT-E500 블루투스 모노 이어셋입니다.

비즈니스로 통화량이 많은 분들이 많이 사용하는 디자인으로 개인적으로도 처음 접해보는 모델인지라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사진 찍는데 난이도가 있는 유광 이미지가 있는 케이스입니다..  하드커버로 제작된 패키지로 제품을 잘 보호해주고 있습니다.

퓨전 FNC의 브랜드 VPULSE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인쇄가 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퓨전FNC VPULSE BT-E500의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눈에 띄는 부분이 5V / 1.2A 이하 정격 어댑터를 이용하는 문구입니다.
대부분의 블루투스 기기가 그렇듯이 1년간 서비스를 보증하고 있습니다.

영어가 짧아서..... 뚜껑을 열면 무선의 신세계가 열린다는 얘기죠? ^^

하드커버 뚜껑을 개봉하면 이렇게 보입니다.

겉에 종이를 걷어올리면 제품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크래들을 꺼내보니 매뉴얼과 충전 케이블이 들어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으로는 블루투스 이어셋 본체,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충전 케이블로 구성되어있습니다.

※ 본체에 기본 부착된 실리콘 이어캡은 큰 사이즈이며 여분으로 제공되는 사이즈는 큰 사이즈 1개와 중 사이즈 2개
총 3개가 들어있습니다.

 

 

    제품 스펙

 

모델명 : BT-E500
블루투스 버전 : 4.2
블루투스 지원 프로토콜 : A2DP, AVRCP, Headset, Handsfree
작동거리 : 10m
충전 전압 : 5V / 1.2A 이하
연속통화 : 최대 4시간
연속 음악 재생시간 : 최대 4시간
대기시간 : 최대 100시간
충전시간 : 최대 2.5시간

인터넷 검색시 3만 원대 모델로 나름 괜찮은 가격대에 포진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제품에 대한 외형을 찍은 동영상을 먼저 감상하시고 설명 들어가겠습니다.

 

한쪽 귀에 걸쳐서 사용하는 디자인으로 제작된 퓨전FNC VPULSE BT-E500 블루투스 이어셋의 모습니다. 오른쪽 전용인 줄
알았는데 왼쪽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더군요.

사진상에 금속 부분이 마이크인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ㅎㅎ

귓바퀴에 걸쳐져 사용하는 오픈형 실리콘 이어캡입니다.

In-Ear 타입이 아니기에 시끄러운 공간에서 통화에 지장을 받을 수 있지만, 외부의 소리를 들으며 통화를 할 수 있기에
자동차 운전 중에도 안전하게 통화가 가능합니다.

위의 모습이 오른쪽으로 착용 가능한 모습입니다.

이어 헤어를 180도, 마이크 스틱을 200도 회전하면 왼쪽으로 착용 가능한 모습입니다.

특히 마이크 스틱 측면과 정면에 두 개의 마이크가 내장되어있어 선명한 통화가 가능했습니다.

각 기능 버튼의 명칭입니다.

이어 헤드를 살펴보면

버튼 뒤쪽으로 VPULSE 로고가 인쇄되어있으며

마이크로 USB 충전 포트는 실리콘 커버로 덮여있습니다.

제품의 무게는 약 15g으로 가볍고 부담이 없는 편입니다.

 

 

    테스트

 

 블루투스 연결

퓨전FNC VPULSE BT-E500은 두 가지 방식으로 페어링이 가능합니다.
1. 전원 On -> 멀티펑션 버튼(이하 MFB) 7초간 눌러서 페어링
2. 전원 버튼은 10초 이상 눌러서 페어링

또한 최대 2대의 기기를 멀티 페어링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멀티 페어링 방법

1. A 기기를 위의 연결 방법으로 연결
2. A 기기의 블루투스를 비활성화로 변경하고 BT-E500 전원을 Off
3. B 기기의 블루투스를 활성화하고 BT-E500 전원을 On 시켜 페어링
4. A 기기의 블루투스를 활성화하고 블루투스 기기 리스트에서 BT-E500을 선택하여 페어링

페어링에 대한 영상을 준비하였습니다. 영상을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충전과 사용


충전 중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Red 컬러로 점등되어있고

완충되면 LED 인디케이터가 Green 컬러로 변경이 됩니다.

충전시간은 약 2.5시간 소요되며, 대기 최대 100시간, 연속통화 최대 4시간, 연속 음악 재생 최대 4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 볼륨 레벨과 사용 환경에 따라 시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능 버튼

 

일반적인 블루투스와 기능은 거의 비슷합니다.

1. 멀티 펑션 버튼 (MFB) :


음악 재생 중에는 재생과 일시정지

전화 사용 시에는 전화받기 / 전화 끊기 / 2초간 눌러 전화 차단 / 버튼을 2회 연속 눌러 마지막 통화 번호로 전화 걸기를
지원합니다.



2. 전원 버튼 : 전원 On/Off, 길게 눌러 페어링 기능을 지원하고요.


3. +, - 버튼 : 짧게 누르면 트랙 (앞/뒤 이동) 길게 눌러 볼륨을 크게 또는 작게 조절이 가능합니다.


동영상에는 찍히지 않았는데 BT-E500 볼륨을 조절시 스마트폰의 볼륨도 같이 조절이 되었습니다.
(블루투스 본체의 볼륨과 스마트폰 볼륨 연동)

 

 

    마무리

 

지금까지 퓨전FNC VPULSE BT-E500 블루투스 모노 이어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일반적으론 인이어 타입을 많이 사용하는데 오픈 타입이지만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오픈 타입과 느낌이 달라서 많이 버벅댔습니다.
더욱이 안경을 착용하고 있어 더 그랬던 거 같네요.


귀 바퀴에 살짝 걸치는 느낌으로 착용하는 방법을 알고 나서는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했고요.

지인이 이 제품을 리뷰하는 걸 알고 조공으로 제공을 강요하는 바람에 ㅎㅎ 조공을 빌미로 이런저런 환경에서 전화통화를
시도하여 괴롭혀줬습니다.


지하철이나 도로변 길거리에서 여러 차례 통화시도를 하였고 내가 듣는 부분과 상대방이 듣는 부분을 종합해보니
통화 성능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서두에서 설명드린 오픈형이라는 특징상 귀를 막혀서 통화하는 게 아니다 보니 주변이 너무 시끄러우면 통화에 살짝 지장이
있기는 한데, 인-이어 타입 이어폰을 한쪽만 꼽고 통화 시 한쪽 귀가 막히는 답답함보다는 나았습니다.

귀에 전화기를 대고 통화하는 느낌이어서 이질감 없이 
핸즈프리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상으로 퓨전FNC VPULSE BT-E500 블루투스 모노 이어셋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퓨전에프앤씨와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퓨전FNC #VPULSE #BT_E500 #블루투스  #모노이어셋 #가성비최고 #성능도좋아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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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의 자유로움!! 파트론 PBH-300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하게 된 제품은 최대 15시간 사용과 형상기억합금으로 제작돼 이렇게 저렇게 사용해도 원래대로 복원이 되는
아주 독특한 블루투스 이어폰 파트론 PBH-300입니다.

혹시 아직도 블루투스 이어폰을 써보지 못하신 분이라면 이 리뷰를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파트론 PBH-300 스펙

 

블루투스 제품들을 접할 때 스펙 정보를 보면서 뭔가 어렵다는 생각을 가끔 하는데
반복해서 접하다니 블루투스 프로파일만 봐도 아~ 이 정도 기능을 하는구나 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살펴볼까요?

통화 관련 : ① HFP(Hands-Free Profile) / ② HSP(Headset Profile)
음악 재생 : ③ A2DP (Advanced Audio Distribution Profile)
볼륨 조절/곡 넘김 : ④ AVRCP (Audio/Video Remote Control Profile)


위의 프로토콜은 이어폰 제품에서는 대부분 가지고 있지만 스피커의 경우 통화 관련(핸즈프리) 프로토콜이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보시면 기능에 대해서 쉽게 이해가 가시죠?

 

    파트론 PBH-300 패키지

 

어... 패키지 전면에 눈에 띄는 빨간색!!

해외에 권위 있는 Red dot award 2017 winner라는 스티커가 딱!!! 그래서 디자인이 심플했구나....
그밖에 이어폰의 기능에 대한 아이콘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전면과 반복되는 문구기는 하지만 제품에 기능에 대한 설명이 영문으로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옆에는 위에서 소개한 스펙 정보와 기능 버튼에 대한 설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 봉인 스피커가 있어 훼손시 반품이나 변심 교환이 불가능하니 개봉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패키지에서 제품을 꺼내보면 제품 위로 부드러운 파우치가 보입니다.

제품 구성은 파우치, 블루투스 이어폰 본체, 여분에 실리콘 팁,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파트론 PBH-300  살펴보기

 

<위에서 본 모습> 파트론 PBH-300은 전형적인 넥밴드 디자인의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아래에서 본 모습> 아래쪽에서 제품을 보니 뭔가 스티커 같은 게 많이 붇어있습니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왼쪽에서 본 파트론 PBH-300의 모습입니다.

왼쪽 상단에는 Partron 브랜드명을 시작으로 다양한 내용이 인쇄되어있습니다.

하단에는 라벨 스티커가 붙어있네요.

오른쪽의 모습입니다. 상단부에  2개의 마이크가 보입니다.
이 2개의 마이크를 이용하여 클리어 보이스 컨트롤 (CVC)를 지원하여 잡음 및 에코 없는 선명한 통화가 가능합니다.

밑면에는 KC 인증 관련 스티커가 부착되어있네요.

오른쪽 안쪽에 위치한 컨트롤 패널입니다.

어깨에 걸쳐지는 와이어 부분에는 늘어지는 케이블을 고정할 수 있는 와이어 클립이 달려있습니다.

파트론 PBH-300을 보면서 충전단자 커버가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기존에 유사한 디자인을 사용해보면 커버가 쉽게 빠지곤 했는데 파트론 PBH-300은 튼튼하게 잘 막아주네요

다양하게 사용이 가능한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을 대, 중, 소로 제공을 해주고 있습니다.

 

 

    파트론 PBH-300 기능 알아보기


| 마그네틱

파트론 PBH-300 밴드 끝부분과 이어폰 헤드에는 자석이 내장되어있습니다.

밴드 끝부분은 이어폰 헤드를 부착 가능하게 디자인이 되어있습니다.

자석을 이용한 밴드와 이어폰 헤드의 채결은 이어폰 헤드가 덜렁거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 정말 편리한 기능인 거 같습니다.

각각 자석이 내장되어 있다 보니 왼쪽끼리, 오른쪽끼리만 자석으로 부착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이어폰 헤드만 자석으로 부착하여 휴대가 가능합니다.

 

|  유연함

 

형상기억합금을 사용하여 이렇게 구부려도 언제 그랬냐는 듯 넥밴드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형상기억합금 덕분에 맘 놓고 파우치에 넣어 다닐수 도 있어 좋았습니다.

 

|  페어링 (단일 또는 멀티)

 

페어링 간단합니다.
전원버튼을 꾸욱 누르고 있으면 한글 음성으로 " 전원이 켜졌습니다." 그리고 배터리 상태를 안내 해줍니다

이때 파트론 PBH-300의 LED는 Red/Blue가 교체로 깜빡입니다.

스마트 기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 PBH-300 " 찾아서 연결하면 끝!! 간단하죠?
페어링이 완료되면 " 연결이 되었습니다. "라고 음성안내를 해줍니다.

다음 멀티 페어링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2개의 기기를 동시에 페어링하여 사용하는 방법인데요. 제가 사용하는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멀티 페어링을 해보겠습니다.

1. 먼저 아이폰을 위와 같이 페어링합니다.
2. 설정 -> 블루투스를 Off 시킵니다.
3. 그 다음 아이패드에서 위와 같이 페어링합니다.
4. 아이폰에서 Off 시켰던 블루투스 메뉴를 On 활성화하여 " PBH-300 " 연결로 설정해주면 됩니다.

아이폰 4S와 아이패드를 사용할때 멀티 페어링을 많이 하였는데요.
두 기기를 페어링하여 출.퇴근때 영화를 보면서 전화가 오면 블루투스 이어폰을 조작해서 전화를 받곤 했었습니다.

아이폰이 커지면서 아이패드의 활용이 적어지다보니 ㅎㅎㅎㅎ

멀티 페어링을 사용시 노트북, 테블릿, 스마트폰등 서로 연결해서 사용이 가능하지만 최대 2대까지 멀티 페어링이 가능합니다.

 

|  충전과 사용

 

충전 중에는 Red LED로 완충이 되면 Blue LED로 표시가 됩니다.
PBH-300는 210mA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어 5V / 1A 아답터를 이용하여 충전 시 완충까지 약 2시간 정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위의 스펙에도 표기가 되어있지만 PBH-300의 대기시간은 약 600시간, 연속 음악재생 약 15시간, 연속 통화 약 15시간으로
왕복 2시간 출.퇴근을 한다고 가정
한번 충전으로 1주일은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 는 제품입니다.

 

|  편리한 음성안내


전원이 켜졌습니다 / 전원이 꺼졌습니다 / 페어링을 시작합니다 / 연결 되었습니다 / 연결이 해제되었습니다
/ 배터리가 충분합니다 / 배터리가 중간입니다 / 배터리가 부족합니다. 등


기기 기능에 관련 모든 내용은 한글 음성안내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비프음으로 알려주는 기계와는 차별이 되는 정말 좋은
점인 거 같습니다.

 

|  버튼 기능

 

사진상에 넓게 되어있는 멀티 펑션 버튼은 전원 / 콜버튼 / 음악재생과 멈춤 / 일시정지등 상황에 따른 다양한 기능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 - 버튼으로는 볼륨과 트랙변경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음악 재생시 +, - 버튼을 3초이상 누르면 카세트 테이프를 듣는 도중 빠르게 감는 것과 같은 기능도 지원합니다.

 

|  블루투스 리셋 하기


블루투스기기를 사용하다보면 가끔 리셋을 해야할 경우가 있습니다.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Call버튼과 - 버튼을 1초 동안 누른상태를 유지하면 연결정보를 삭제하고 다시 페어링을 한다는
안내를 해줍니다.

 

|  기타 특징


블루투스 기기를 사용하다보면 블루투스 볼륨을 조절하면 스마트폰의 볼륨도 같이 연동되는 제품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제품이 있습니다.

PBH-300의 경우는 후자에 해당이 되는데, 스마트폰의 볼륨이 최대일때  PBH-300의 볼륨을 올려서 소리를 더 키울 수
있습니다.


최대 볼륨에 다다르면 신호음으로 알려줍니다. 반대로 최소 볼륨일때에도 같습니다.


전화 통화 중 마이크 음소거 (볼륨 +, - 버튼을 동시에 눌름)기능을 지원하여 전화통화시 난감한 상황을 피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는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Croise.R reader를 다운받으면 카톡, 문자등을 음성으로 읽어주거나 간단한
제어를 지원합니다. ( IOS는 미지원 )

 

  

    테스트

 

이어폰이기에 음감을 필수 코스죠.
파트론 PBH-300 제품의 경우 APT-X 코텍을 지원하여 HD급 사운드를 들려준다고 설명이 되어있기에
아이폰에 담겨있는 음악을 감상해보았습니다.

조금 올드한 Wham의 음악이나 Footloose OST 의 Kenny Loggins 음악은 예전 음악답게 베이스 비트가 없는 편입니다.

베이스 비트가 강한 Daft Punk의 Tron OST 그리고 모짜르트의 다양한 악기의 향연까지 모두 감상을 해보았는데요.

기존의 경험했던 넥밴드 제품의 경우 음악을 들으면 음이 무겁고, 막혀있는듯한 느낌이 거기에 중저음이 강조되는 경우
너무 과한 나머지 음이 뭉개지는 경우가 더러 있었습니다.


반면에 APT-X 코텍의 HD사운드를 지원하는 파트론 PBH-300는음악이 시작될때 느낌이 너무 산뜻해서 먹먹하다던지
저음이 둥둥거리는 그런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고음과 중.저음까지 서로 앞서거나 뒤쳐지지 않고 골고루 균형을 잡아줍니다.

Flat 성향의 사운드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좋아하실 제품일거 같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파트론 PBH-300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해서 알아해보았습니다.

\

파트론 PBH-300은 약 33g의 가벼운 무게, 2017 레드닷 어워드를 수상한 제품답게 심플하고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으로 
스마트한 생활을 즐기는 사람에 괜찮은 악세사리이면서 최대 600시간 대기, 15시간의 연속사용시간의 스테미너 배터리까지...

기능이면 기능, 성능이면 성능 뭐하나 빠지지 않는 가성비가 좋은 블루투스 이이폰입니다.

중저가 제품을 가끔 써보면 블루투스 작동신호 이후에  이어폰에서 신호 대기를 하다가 끊기는 노이즈가들리곤하거든요.
(삐~~ 또는 찌이잉~~ 식으로 몇초간 진행되다가 뚝 끊김) 
 이 제품은 블루투스 기능 사용 후 이어폰으로 잔류신호가 들리지
않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정말 가성비 치고는 괜찮게 나오는 제품인거 같네요.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사용기(리뷰)는 에누리 체험단을 통해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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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론 #PBH300 #블루투스 #이어폰 #넥밴드 #레드닷어워드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에누리 #에누리체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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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책상을 떠나셔도 됩니다. 필코 마제스터치 컨버터블 2 텐키레스

아이오매니아의 필코 마제스터치 컨버터블 2 텐키레스 체험단 선정이 되어 블루투스 키보드를 몸소 
체험 후 제품에 대하여 리뷰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테스트 내용과 키보드매니아 회원님들이 궁금해하시는 내용을 적극 반영하여 제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드리고자 넉넉한
시간을 가지고 진행하였습니다.


리뷰의 내용이 많아 스크롤이 길어 불편하실 수 있으니 시간 되실 때 천천히 봐주시기 바랍니다.

 포스팅은 실제 필코 마제스터치 컨버터블 2 텐키레스 제품을 무선으로 연결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리뷰~ Start!!

 

 

" 제품 스펙 "

스위치 : 체리 MX 스위치 (ZF Electronics)
키 배열 : 87키 텐키레스
사용기판 : FR-4 (Glass epoxy)
키캡 : ABS 재질, 레이저 각인
크기 / 무게 : 356mm X 135mm X 33mm(높이 조절시 44mm) / 약 980g
연결 방식 : USB / 블루투스
블루투스 버전 : Ver 3.0 Class2 프로파일
블루투스 사용거리 : 약 10m (직선거리 기준) 
※ 기둥, 파티션등 신호에 장애물이 있을시 장애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구성품 : USB 케이블, AA 건전지 2개, 교환용 키 캡, 필코 스틸 키캡 리무버 1개, 제품 매뉴얼
※ 블루투스 수신 동글이는 별도 구매

 

 

" 패키지 " 

이 패키지를 1년 만에 보는군요.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던 블루투스 텐키레스 제품이 드디어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체리 MX 로고? 표시, 유/무선 지원을 나타내는 한자와 아이콘 표시, 윈도우즈 10 지원 표시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필코 마제스터치 컨버터블 2 텐키레스의 핵심 포인트!! 가 인쇄되어있습니다.
USB와 4개의 무선 연결이 가능하다는 것을 암시!!

필코 마제스터치 컨버터블 2 텐키레스의 identity를 표현한 블루투스 로고!!

측면에는 제품의 분류가 표시되어있습니다.
하우징 컬러(검정) / 키배열(87, 한글) / 스위치 (갈축) / 인터페이스(블루투스, USB) / 키캡각인 (정각) 이런 표시가 되어있네요.

패키지 뒷면은 간단 매뉴얼 수준? 인거 같습니다. ㅎㅎ

먼저 우측에는 제품 제원과 구성품에 대한 정보가 있습니다.

그 외는 제품의 4가지 포인트에서 설명을 하고 있는데요.
포인트 1. 다양한 연결 방식 
- USB 연결 / 건전지를 이용한 블루투스 연결 / USB 전원을 이용한 블루투스 연결
포인트 2. AA 건전지 2개로 약? 6개월 사용이 가능
포인트 3. PC USB 외 4개의 무선 디바이스 연결 가능
포인트 4. DIP 스위치를 통한 키 위치 변경
( 이 모든 것들은 눈대중으로 파악한 내용입니다. 저는 외국어에 약해요...)

여기까지가 패키지 인쇄에 관한 설명이고요. 패키지를 열어보겠습니다.

오~ 두툼한 다국어 설명서 1부, AA 건전지 2개, 키보드 본체와 투명 블리스터 커버가 들어있습니다.
투명 블리스터 커버는 먼지 보호 또는 루프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니 절대 분리수거로 버리지 마세요.

내부에 구성품입니다. 매뉴얼과 건전지 외 USB 케이블 (Mini 5핀), 스틸 와이어 키캡리무버, 키 위치 변경 시 사용 가능한 여분의
키캡 3종이 들어있습니다.

 

 

" 제품 외형 "

필코 마제스터치 컨버터블 2 텐키레스 전체적인 외형입니다.

필코 마제스터치 컨버터블 2 텐키레스 뒷면입니다. 
라벨 스티커가 크게 부착되어있어서 눈에 띄어 더군요.
제품의 외곽 사이드 부분으로 미끄럼 방지 패드(화살표)가 부착이 되어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스탭 스컬처 2가 적용되어있습니다.

키캡은 ABS 소재에 간결한 폰트로 레이저 각인 처리가 되었습니다.
손끝으로 레이저 각인의 볼륨감이 느껴집니다. 까실까실하네요.

LED 인디케이터는 유선과 무선일 때 작동이 다르게 표현이 됩니다. 각인된 내용을 유심히 봐두시기 바랍니다.

하우징 위쪽 중앙에 블루투스 전원 스위치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크게 돌출되어있지 않은 이유는 실수로 버튼이 눌리는 것은 방지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전원 On 되면 하우징 안쪽으로 스위치가 들어가게 되는데 실수로 전원 버튼이 눌리는 일은 절대 없을 거 같습니다.

USB 케이블은 ESC 위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바닥면의 높이 조절 다리는 1단으로 높낮이 차이가 그다지 크지는 않습니다.
특히 오른쪽 다리 안쪽에는 봉인실이 있으니 서비스를 위해서는 훼손이 되지 않게 주의해야 합니다.

바닥면에 배터리 커버를 열면 AA 사이즈 (LR6) 건전지 2개를 넣는 공간이 나옵니다.
일반 알카라인 건전지도 문제가 없겠지만, 개인적으론 에네루프 같은 충전형 건전지를 사용하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키보드의 키 위치를 변경하는 DIP 스위치와 블루투스 페어링 또는 초기화 시키는 리셋 버튼이 바닥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번에 리뷰하는 제품은 갈축 제품입니다. 마제는 언제나 그렇듯이 마제 갈축은 최고입니다.

이번에 처음 본 것이 보강판에 각인된 필코 로고였습니다. 왜? 이전에 못 봤지?

 

 

" 레이저 각인 키캡 과 기능 "

 

레이저 각인으로 인쇄된 정각과 측각에 인쇄된 키캡의 기능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위의 키캡은 패키지에 인쇄가 되어있는 그 키캡입니다.

1~4까지는 블루투스 디바이스를 지정할 수 있는 키이며, 5번 USB로 PC와 연결시 USB로 키보드 사용할 수 있게 지정된 키입니다.
( 키보드가 USB로 연결이 되어있어야 사용가능한 기능입니다.)

볼륨 조절 키입니다. Fn 키와 조합으로 사용되며 F1, F2, F3 키를 눌러주면 됩니다.

멀티미디어 키입니다. 위와 동일하게 Fn 조합으로 사용이 됩니다.

그 밖에 WIn 키는  Fn 조합시 APP 키,  APP 키는 Fn 조합시 Win 키로 사용이 됩니다. 
F12는 FN 조합시 슬립모드로 사용이 됩니다.
(건전지를 이용한 블루투스 연결시 슬립모드를 
실행할 수는 있지만 깨우는 기능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키캡은 OEM 프로파일로 얇은 두께의 키캡이 사용되었습니다.

필코 마제스터치 컨버터블 2 텐키레스의 키보드는 탈착형으로 Mini 5핀 USB 커넥터가 사용되었습니다.

USB 단자 몰딩 부분에 FILCO 각인이 멋있게 보입니다. 

벨크로 케이블 타이가 달려있습니다. 케이블 휴대나 케이블 정리를 위해서 유용하게 사용되는 아이템입니다.

 

 

" DIP 스위치 On 기능 설명 "

 

 DIP 작업은 블루투스 전원이 Off , USB 케이블이 연결이 안 된 상태에서 작업하셔야 합니다.

DIP 스위치 1 :  R_Win , L_Win(App) 잠금.

DIP 스위치 2 : R_Ctrl <-> Caps Lock 키의 위치를 변경하여 사용이 가능.

DIP 스위치 3 : Esc <-> ~ 키의 위치를 변경하여 사용이 가능.

DIP 스위치 4 : 우측의 Win 키 / Fn <-> Fn / App 기능으로 변경하여 사용가능.

 

 

" 제품 사용 전 필수 구매품 "

 

다름 아닌 "블루투스 동글" 입니다.

일전에 키보드 매니아 회원님이 브로드컴 칩셋을 사용한 제품이 좋다고 하셔서 기존에 구입했던 CSR 하모니 제품을 서랍 저
구석에 넣어두고 새로 장만하였습니다.

 

 

" 자!! 이제 연결해볼까요? " 


필코 마제스터치 컨버터블 2 텐키레스는 총 3가지 방식의 연결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1. USB 연결
    - PC/노트북에 연결시/아이패드 USB 카메라킷을 이용한다면 사용이 가능하죠.

2. 블루투스 연결 (AA 건전지 사용)
     - PC의 경우 블루투스 수신 기능이 내장되어있거나 별도 구입한 블루투스 수신 동글이가 있다면 
       가능하며 그 외 스마트 기기와 노트북은 블루투스 수신 기능이 있으니 간편하게 연결이 가능합니다.

3. 블루투스 연결 (USB 전원 사용) 
      - 이 경우 건전지가 없이 컴퓨터 USB 포트를 통해 블루투스 전원을 이용하게 되며
        5번 (USB) 전환으로 블루투스와 USB 연결 방식 모두 사용이 가능합니다.

 

 

" 블루투스 연결 "

 

디바이스 키를 지정하기 위해서
R_Ctrl  + R_Alt + Fn 키를 누르면 위와 같이 Red와 Blue LED가 동시에 10초간 켜집니다.
(디바이스 변경을 위해서 R_Ctrl  + R_Alt + Fn 키를 누르면 기존에 블루투스 페어링이 끊기게 됩니다.)

이후 1 ~ 4 사이에 지정하고 싶은 키를 누르면 Red와 Blue LED가 교차로 4초간 깜박입니다.

블루투스 페어링 모드로 진입을 하면 Blue LED가 5분간 깜박입니다.

연결하고자 하는 기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보안코드 4자리 (PC는 조금 더 많습니다.) 를 입력하여
블루투스 접속을 합니다.

PC, 노트북, 스마트 기기에 페어링이 되면 Red LED와 Blue LED가 동시에 3번 깜빡입니다.

※1. 배터리 부족 시 Red LED가 깜박입니다.
※2. 블루투스 연결시 Caps  / Scroll Lock LED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PC에 연결된 블루투스 동글이 소프트웨어를 통해 화면 우측 하단에 텍스트로 표현이 되더군요.

리셋 버튼을 누르면 Red Led와 Blue LED가 교차로 4초간 깜박입니다.

 

 

" 제가 사용하는 아이폰과 연결해봤습니다. "

 

스마트폰 연결 (제가 테스트한 기기는 아이폰 6s Plus입니다.)

작동 가능한 기능
1. Fn + F1, F2, F3 (볼륨 컨트롤)
2. Fn + F5, F6, F8 (트랙 이동과 재생/일시정지) - 정기 버튼은 기능이 작동하지 않네요
3. Win 키 + 스페이스 = 검색

문서 작성 또는 문자 입력시
 
4. 한/영 전환 R_Ctrl + Space (현재 제가 사용하는 IOS 10.1 베타 2입니다.)
   특히 한영 전환 기능은 IOS 버전에 따라 키 위치가 계속해서 바뀌었습니다.
   (과거에 제가 리뷰했던 내용에 정보와 지금의 정보는 IOS 버전에 따라 바뀐 것이니 참고 바랍니다.)
    
   추가로 Caps Lock 키를 누르면 동일하게 한/영 전환이 가능합니다.

그밖에...  
Win + A = 모두 선택
Win + Z = undo
Win + X = 잘라내기
Win + C = 복사
Win + V = 붙여넣기
Shift + 방향키 = 범위 선택


" 키보드 매니아 회원님들께서 궁금해하시는 몇가지 것들.. " 

 

리뷰전에 게시판을 통해 "질문받습니다"를 진행했습니다. 덧글로 문의하신 내용을 보고 최대한 테스트하였습니다.
능력이 출중하지 못 해서 원하는 답변을 드릴 수 있을까? 걱정은 되지만, 부족함이 있겠지만 너그럽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1. 딜레이 현상

게임 테스트 : 카운터스트라이크 Go, 디아블로 3
개인적인 성향으로 보면 돌격형입니다. 
과거 퀘이크가 처음 출시했을 때 모뎀으로 며칠을 다운로드하여면서 괴기한 사운드로 인한 공포감을 느끼면서... 깜짝깜짝 놀라면서
플레이를 하다 보니 스나이퍼 같은 진득함은 없어지고 방방 뛰뛰는 돌격형이 되어버린거 같습니다. 
그 이후 FPS 류 게임은 거의 돌격형으로 게임합니다.
아바를 했을 때도 서든, 지금은 카운트 스트라이크까지... 열심히 뛰는 돌격형이 저에게 딱이죠.

그러한 성향으로 시종일간 움직이고 뛰는데 키 입력에 대한 딜레이 현상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디아블로 3의 경우도 스킬을 사용하는 부분에서 크게 문제 될 상황을 찾지를 못 했습니다.
웹서핑이나 리뷰 포스팅 작업을 하면서도 USB 케이블이 연결된 상태에서 작성이 되는 것과 같은 느낌이네요.

 

   2. 키캡 간섭 

최근에 보유하고 있었던 JT 키캡을 판매하여 현재는 보유하고 있는 키캡이 많지 않습니다.

키캡 교체를 위해서 시원하게 뽑아버렸습니다.

아이오매니아 시즌 3 - 썬라이즈 PBT 
위 사진과 같이 잘 맞습니다. 키캡을 끼는 동안 퍼즐을 맞추는 느낌이었습니다.

아이오매니아 시즌2 - 그라파이트
썬라이즈와 같은 타이하오사의 키캡이기에 간섭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Ducky 블루 승화 (레어 아이템) - kant 님께서 사용해보시라고 보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 키캡 중에서 가장 두터운 키캡입니다.
특별한 간섭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향후 Ducky에서 키캡이 출시한다면 호환성 면에서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언젠가 완성할 수 있겠지? 하고 보유 중인 체리 순정 이색 키캡입니다.
보시다시피 하단 열이 없습니다. 어차피 있어도 순정이기에 스페이스바 장착이 안되네요. ㅎㅎ
사진상에 Caps Lock도 체리 방식이라 마제와 호환이 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과하고 꼽아본 이유는 Shift와 같이 스태빌라이저를 사용하는 키캡과 문자열 키캡의 간섭 여부를 확인하기 위함이었습니다.

 

   3. 기기 전환 속도

 

테스트를 해보니 약 5~5.5초 정도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동영상에 등장하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화면에서 한영 전환 메뉴가 뜨는 것을 기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4. 키보드 대기 모드

PDF 매뉴얼을 보았을 때 30초와 30분에 대한 내용이 나와서 헷갈렸는데, 영문 내용을 보니 30분이 맞는 거 같습니다.

 

 

이건 블루투스 수신기에 따라 차이가 있을 거 같습니다. 제가 테스트한 결과는 이렇습니다.

1. inote 블루투스 동글(브로드컴 칩셋)
키보드 입력이 30분간 없자 절전모드로 전환이 되었고 키보드의 아무 키를 눌렀을 때 바로 Blue LED가 깜빡이며
활성화되어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2. NEXT 블루투스 동글(CSR 하모니 칩셋)
키보드 입력이 30분간 절전모드가 되는 순간 PC에서 블루투스 연결 해제라고 메시지를 띄워줍니다.  
키보드의 아무 키를 누르니 PC에서 블루투스가 다시 연결되었다는 메세 시가 뜨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3. 스마트폰
스마트폰의 경우는 대부분 1~2분 내에 잠금이 되기에 테스트의 의미가 없었습니다.
페어링이 된 상태에서 화면 잠김이 실행될 경우 아무 키나 누르면 화면이 다시 돌아옵니다.

 

   5. 케이블 호환성
 

케이블 상태가 좋지 않아 사진을 패슈하겠습니다.
집에 여러 가지 종류의 케이블이 있는데 꼽아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1. 키보드 매니아의 로망 코일형 미니 5핀 린디 케이블 - 정상
2. 지금은 단종된 버팔로 플랫 코일형 미니 5핀 케이블 - 정상
3. 그냥 방에 굴러다니는 미니 5핀 케이블 - 정상
특이 사항은 없었습니다.

 

   6. PS4와 블루투스 연결

인터넷 조회로 안되는 걸 알고 있지만 혹시나 해서 해봤습니다.

PS4 설정 -> 주변기기

PS4 설정 -> 주변기기 -> Bluetooth 기기

블루투스 메뉴에서 보면 아래 키보드 비스름한 게 보입니다. 연결을 시도합니다.

오~ 패스 키를 입력하라고 나오네요.

블루투스 연결이 되었습니다.

인터넷에서 검색을 통해 알아보니 웹브라우저에서만 가능하다하여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PC 처럼 쉽지는 않지만 사용은 가능하네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게임에서는 안된다는거.....  이건 키보드 문제가 아니라 PS4 문제이니 오해없으시길..

 

" 마무리 "

나름 길고 길었던 여정을 마무리해야 할 시간인 거 같습니다.

필코 마제스터치 컨버터블 2 텐키레스는 한마디로 판.타.스.틱.입니다.

집에서 유선 키보드를 사용 시 키보드를 움직일 때 케이블이 따라서 움직이기에 책상 모서리에 걸리거나 이것을
손으로 만져서 해결하는 번거로움이 발생합니다.

특히 린디 코일형 케이블을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격하게 공감하실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무선 키보드를 사용한다면? 

유선과 무선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상상 그 이상의 메리트를 가진 필코 마제스터치 컨버터블 2 텐키레스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아이오매니아에서 제품을 공급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아이오매니아 #필코 #마제스터치 #컨버터블2 #텐키레스 #디바이스 4개 연결 #4대연결
#블루투스 #블루투스 기계식 키보드 #기계식 키보드 #키보드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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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오래가는 테크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TR-E101 체험기

이번에 체험할 제품은 넥밴드 스타일의 블루투스 이어폰 테크리버社의 TR-E101입니다.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리뷰 Strat~~


블루투스 버전 CSR 4.1 + EDR
블루투스 프로파일 : 헤드셋, 핸즈프리, 오디오 검색, 오디오, 비디오 리모트컨트롤
배터리 : 리튬 폴리머 90mAh
전체길이 76Cm
무게 : 12g
연속통화 : 7시간
음악 연속 재생 : 5시간
대기모드 : 7일
품질보증기간 구매 일로 6개월
A/S : 테크리버 / 02-6223-5865
판매가 : 2만원대 후반

패키지 뒷면에 제품 관련 설명이 표기되어있습니다. 사진을 확대해봤습니다.

패키지 전면에는 커버 형태의 디자인으로 커버를 열면 안쪽에 볼륨 조절기에 대한 설명과 제품의 실물을 볼 수가 있습니다.

제품 구성은 설명서와 고정 클립, 길이 조절 링, 충전 케이블, 블루투스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사진과 같이 플렛 케이블에 꼬임 방지를 위한 미세한 홈이 있습니다. 이어폰의 " L " , " R " 표기가 없네요.

이어폰 유닛 부는 메탈 소재의 하우징을 사용하였습니다.



 TR-E101 제품의 핵심인 볼륨 컨트롤입니다. 내부에는 배터리가 들어있고, 회로가 들어있을 겁니다.

측면에 충전단자입니다. 실리콘 캡이 붙어있지 않아 분실의 우려가 있습니다.
며칠 전에 지하철을 탔는 어떤 분이  TR-E101 모델을 착용하고 있어서 유심히 봤는데 충전단자를 유심히 보니 실리콘 캡이 없더군요. ㅠㅠ;


제품의 대한 정보가 상세하게 나와있지 않아 여기저기 정보를 취합하여 정리를 해야 했습니다.

| 충전 / 사용시간

충전은 약 1시간 정도 소요되는 거 같습니다.  DB 상에 1시간 이내 쾌속 충전이라고 표기가 되어있네요.
충전은 전원이 공급되는 동안 RED LED가 켜진 상태로 진행이 되고, 완충이 되면 LED가 꺼집니다.

완충 이후에는
연속통화 : 7시간 / 음악 연속 재생 : 5시간 / 대기모드 : 7일 동안 사용이 가능합니다.

| 작동 방법 - 페어링

전원을 켬과 동시에 자동으로 페어링을 진행하여 대기모드로 유지가 됩니다.

스마트폰에서 블루투스 기기 명칭을 " E101 " 찾아 선택하여 연결합니다.

블루투스 페어링이 된 이후 Blue LED가 점멸합니다.


| 작동 방법 - 조작

TR-E101은 볼륨 컨트롤 버튼으로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 버튼 :  전화받기/전화 끊기, 음악 재생/멈춤
+ / - 버튼 :  (짧게) 볼륨 조절, (길게) 트랙 이동
다른 제품과 차별이 되는 부분이 트랙이동인데 두 번 연속으로 누르는 게 아니랴 그냥 "꾸우욱" 누르고 있으면 트랙
이동이 되네요.

특히 작동상태를 음성으로 알려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전원 On / Off :  power on / off
페어링 : pairing
페어링 연결 : Connecting
등을 외국인 여자분이 음성으로 자세히 안내해줍니다. 비트 음으로 알려주는 것보다는 상태 확인 쉬워서 좋았습니다.


| 배터리 잔량 확인

 아이폰에서는 블루투스 배터리 잔량을 나타내는 아이콘이 있어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면서 배터리에 대한 불안감 없이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테크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TR-E101 제품은 중저음이 강력하게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플랫 성향의 사운드를 선호하는 분들은 참고하여야 할거 같습니다.

어렵지 않은 사용법, 귀에 쏙 들어가는 유닛 부분, 음악 재생시 5시간 사용 및 1시간의 충전시간은 블루투스 이어폰에서 꽤 괜찮은 조건인 거 같습니다.

테크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TR-E101 제품의 단점이 아주 없는 건 아닙니다. 
제품에는 기본적으로 큰 사이즈의 실리콘 팁만 장착되어있습니다.  중간 또는 작은 사이즈의 실리콘 팁의 부재는 아주 큰 단점이라 할 수 있겠네요.

이러한 단점을 커버해주는 것이 제품의 가격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경험한 2만 원대 블루투스 이어폰 중에서는 좋은 음질과 성능을 보여줍니다.

이상으로 테크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TR-E101의 체험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테크리버와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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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파워, 뛰어난 음질 JB.LAB HRS-10XB 체험기

 

 

이번에는 좋은 기회가 되어 드디어 포터블이면서 10W 이상 출력을 내는 블루투스 스피커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체험기를 풀어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스피커 유닛 : 1.7인치 풀 레인지 스피커 유닛 2 X 패시브 라디에이터 2개
정격출력 : 10W (5W X 2) (실용 최대 출력 : 30W (10WX 2 + 5W X 2))
블루투스 버전 :  4.0
통신거리 : 약 10m
사용 주파수 대역 : 2.4GHz 대역
지원 프로파일 : A2DP, AVRCP, HFP, SPP
전송 대역 (A2DP) : 20Hz ~ 20KHz (44.1kHz 샘플링 시)
지원 기술; Noise reduction
핸즈프리 지원 프로토콜(?) : AVC(Audio Volume Control), Echo cancelation
안드로이드 APP 지원 : JBLAB BT-READER

전원 : DC 5V
배터리 리튬 폴리머 : 1050mAh
충전 시간 : 약 3시간
재생시간 : 최대 볼륨 30~40% 약 20시간 최대, 볼륨 50% 약 8시간 (사용 환경에 따라 상이)
사이즈 : 160.5 x 62.1 x 75.6mm
무게 : 400g

구성품 : 사용설명서 전원 케이블, AUX 케이블
AS : (주)디에스 인터내셔널 051-806-1170(내선 4번)
품질보증기간 : 1년
KCC 인증 유무 : MSIP-CMI-DJB-HRS-10XB

판매 가격 : 6만 원대 후반

 

 

블랙 패키지에 JB.lab 글자 부분이 은박으로 되어있어 반짝반짝합니다.

 

 

바닥면에 스펙에 대한 정보가 표기되어있습니다.

 

 

특히 제품 특성상 안드로이드 전용 앱을 쉽게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QR코드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은박으로 처리된 글자가 보는 위치에 따라 컬러풀하게 보입니다.

 

 

패키지를 개봉해보았습니다. 제품은 스크래치를 방지하기 위해 부드러운 비닐로 포장이 되어있고
움직임을 방지하기 위해서 스티로폼으로 고정이 되어있습니다.
또한 제품 뒷면에 파우치도 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입니다.

 

 

 

단단해 보이는 디자인과 내부의 불필요한 진동을 억제하는 고급 소재인 알루미늄 하우징을 사용하였고
긁힘이나 지문, 이물질의 오염을 막기 위한 아노다이징 처리로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스피커 전면과 굽어진 측면은 망사 그릴이 스피커 유닛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제품은 도넛을 1/4로 자른 듯한 디자인으로 전면의 2개의 유닛과 굽어진 곡면에는 베이스를 담당하는 메탈이 적용된
패시브 라디에이터 [
passive radiator]가 있습니다.

 

 

패시브 라디에이터란?

※ 밀폐형 스피커에 적용되는 방식으로, 보통 우퍼와 동일한 형태를 취하고 있기 때문에 우퍼가 추가된
    것으로 착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실제 내부 구조를 살펴보면 마그네틱, 보이스 코일이 없어 신호선을 연결할 수 없으며, 
    댐퍼와 에지, 진동판으로만 구성되어 있다.
    마그네틱과 보이스 코일이 없기 때문에 독립적인 구동이 불가능하며, 함께 사용하게 되는 저음용
    우퍼의 공명현상을 이용하는 방식이다. 
    그렇기 때문에 밀폐된 캐비닛 내부 압력과 우퍼의 공진 주파수를 이용하여 실제 소리를 만들어
    내게 된다.
    작은 레벨에서도 쉽게 반응할 수 있고, 작은 사이즈에서도 낮은 주파수 재생에 효율적이다.
    사운드 바와 소형 블루투스 스피커, PC용 스피커 등에 적용되며, 일명 드론 콘(Drone Cone)으로
    불리기도 한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 두산백과

다른 표현으로는 공갈 우퍼라고 한다고 하네요.

 

 

 

제품 뒷면에는 외부 사운드 입력이 가능한 AUX 단자와 충전 단자가 있습니다.
충전 단자는 MircoUSB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동일한 규격입니다.

 

 

바닥면에는 두툼한 진동 방지 패드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스피커를 올려놓은 공간으로부터의 스크래치를 방지함과 스피커 내부의 진동이 부밍 되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제품 상단에는 전원 버튼을 겸하는 재생/일시정지(▶||) 버튼, 볼륨(+,-) 과 트랙 이동(▶▶, ◀◀)을 겸하는 버튼이 있습니다.


 

 

    블루투스 프로토콜  


 

개인적으로 블루투스 제품을 고르기 전에 꼭 확인하는게 프로토콜 정보입니다.

JB.lab HRS-10XB 모델은 다음의 프로토콜을 지원합니다.

음악 재생 : ①A2DP (Advanced Audio Distribution Profile)
볼륨 조절/곡 넘김 : ② AVRCP (Audio/Video Remote Control Profile)
통화 관련 : ③ HFP(Hands-Free Profile) / ④ HSP(Headset Profile)

시리얼 포트 프로토콜 : ⑤SPP(Serial Port Profile) 블루투스 연결 방식 중 하나로 (다른 하나는 HID 방식도 있음) 안드로이드 APP과
연관이 있는 거 같습니다.

( 제품 상세 내역에는 HSP가 없고 SPP로 표기가 되어있고, 매뉴얼에는 반대로 SPP가 없고, HSP로 표기가 되어있네요.
뭐가 진짜일까요? 저도 잘....)


추가로 프로토콜은 아닌 거 같은 기술
스펙에는 프로토콜이라고 되어있지만 프로토콜보다는 기능으로 이해가 되는 AVC(Audio Volume Control) 기술 있습니다.

이 기술은 주변의 소음 정도에 따라 상대방의 소리를 자동으로 조절하고 잡음과 에코를 제거해주는 기능이더군요.

 

    전원 On/Off / 볼륨 조절 /  트랙 이동  

 

컨트롤 버튼의 기능을 쉽게 확인하기 위해서 도표로 정하였습니다.


 

특히 볼륨 컨트롤의 경우 스마트폰과 연동되어 작동이 됩니다.
즉, 스마트폰 볼륨만큼만 최대로 사용이 되며 그 이상의 증폭은 불가능합니다.

 

 


 

 

    페어링 / 페어링 재설정  


JB.lab HRS-10XB의 전원을 켜 먼 자동으로 페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페어링 모드 진입시 파란색(Blue) LED가 빠르게 깜빡(점멸)입니다.
스마트폰 블루투스 메뉴의 장치 리스트에서 " JBLAB HRS-10XB "를 선택하여 연결합니다.

 

페어링 재설정을 하기 위해서는 페어링 된 상태에서 재생/일시정지(▶||) 버튼은 약 1.5초 정도 누르면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연결이 해제되면서 HRS-10XB는 파란색 (Blue) LED가 빠르게 깜빡(점멸)이며
페어링 모드로 바뀌게 됩니다.

다른 스마트 기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 JBLAB HRS-10XB "를 선택하여 페어링 하면 됩니다.

HRS-10XB는 최대 7개의 페어링 내용을 기억하며 7개 이상이 되는 경우 순차적으로 삭제됩니다.
※ 멀티포인트 페어링(동시 접속)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충전 

 

충전 시 빨간(Red) LED로 표시가 되며 완충시 LED가 꺼집니다.
완충까지는 약 3시간 정도가 필요합니다.

 


 

 

    안드로이드 전용 " JBLAB BT READER " APP 

 

 


BT READER는 음악 감상 중 SNS(카톡, 라인, 페이스북 등) 메시지 내용을 음성으로 읽어주는 앱입니다.
아~ 이 부분은 아이폰 유저라 확인해보지 못 했습니다. (관계자분들께 죄송하네요.)



    외부 입력신호 사용방법 


전원이 켜고 블루투스 페어링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케이블을 이용하여 연결하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 블루투스를 이용한 무선과 케이블은 이용한 유선 방식은 동시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아이콘 제공

 

아이폰에서는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아이콘이 제공되어 쉽게 잔량 확인이 가능합니다.

 

 


풀 레인지 유닛과 패시브 라디에이터를 통한 풍부한 저음이 가슴을 뛰게 하는 HRS-10XB입니다.
새롭게 접해보는 스테레오 블루투스 스피커여서 그런지 스피커 유닛이 1개인 모노타입 블루투스 스피커에 비해 소리가 참 좋게 들립니다.
비트 음이 들어가는 음악의 경우 양쪽 측면의 패시브 라디에이터에서 깊은 베이스 음이 나오는게 듣기 좋네요.

개인적으로 본 HRS-10XB의 가장 큰 특징은 바닥면의 두툼한 패드가 스피커 진동으로 인한 부밍 사운드를 차단해주는 게
신의 한수인 거 같습니다.
덕분에 좋은 소리로 음악 감상이 가능했습니다.

특히 야외에서 사용 시 빵빵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상으로 야외로 나들이가 많은 요즘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한  JB.lab HRS-10XB 블루투스 스피커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 사용기는 디에스인터네셔널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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