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 BE-M9 Plus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한 제품은 브리츠에서 블루투스 5.0을 적용한 BE-M9 Plus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기존에 BE-M9의 업그레이드 모델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 Start!!

 



    언박싱

 

 

    제품 스펙

 

BE-M9 (Ver 4.1) 과 BE-M9 Plus (Ver 5.0)의 차이를 살펴보니

배터리 용량 70 → 75mAh로 살짝 늘어나고

음성통화 약 3.5 → 약 4h로 살짝 늘어나고


음악재생 약 3~5h → 약 3.5h(볼륨 중간) 살짝 줄어들고


대기시간 약 100시간 → 약 85시간으로 줄어들고


업그레이드라고 하기도 뭐하고 옆그레이드라고 하기도 뭐하고.....


Ver 5.0에 맞춰서 살짝 세팅 값을 바꾼 느낌입니다.

 

 

    패키지

 

브리츠 BE-M9 Plus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전면에 5.0이라는 문구가 크게 보이네요.

패키지는 커버 형 디자인으로 커버를 열면 커버 안쪽에는 제품에 대한 사용방법이 인쇄되어있고, 오른쪽에는 제품의 실물을
볼 수 있습니다.

커버 안쪽의 내용을 가까이 찍어봤습니다.

거의 메뉴얼 수준이네요.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하드웨어 사양이 적혀있습니다.

추가로
컬러 표시, 기능 표시, 구성품 표시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사이드에는 제품의 포인트 특징을 아이콘으로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이어폰 본체와 매뉴얼, 충전케이블, 여분의 실리콘 이어 팁 (대, 소), 클립과 파우치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BE-M9 Plus의 전체 모습입니다.

이어폰 헤드의 모습입니다. 제트기 엔진 같은 디자인의 모습이네요.

헤드의 몰딩 부분에 왼쪽(L)과 오른쪽(R)에 대한 구분을 각인으로 표기되어있습니다.

헤드 뒤쪽에는 자석이 내장되어있어 서로 부착하여 휴대할 수 있습니다.

볼륨 컨트롤러의 모습입니다. 살짝 빈티지 분위기의 황동 느낌입니다.

컨트롤로 전면에 멀티펑션 버튼과 LED 인디케이터, 마이크가 위치하고 있고

좌/우측면에 볼륨조절 / 트랙이동 버튼과

충전 포트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충전 포트 커버를 열면 Micro USB 충전 단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봉된 클립을 이어폰에 장착하면 옷깃에 고정하여 사용 가능합니다.

20g이 안 되는 무게로 가벼움이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스펙상 18g 무게)

 

 

    제품의 특징

 

 

 |  볼륨컨트롤 조작



멀티 펑션 버튼 : 전화 받기/ 마지막 통화로 전화 걸기, 전화 차단, 음악 재생, 일시 정지

+, -  : 짧게는 볼륨조절, 길게는 트랙이동


전면과 측면으로 기능 버튼이 나뉘어 있어 사용하는데 편리함이 느껴집니다.

 

 

 |  음성안내



Power On, Power Off

Connecting / Disconnecting / Paring , 멀티 페어링 시 Second Device Connecting, Second Device Disconnecting

전화가 오면 incoming 제로, 원, 제로-xxxx-xxxxx 식으로 영문으로 음성안내를 해주고 있습니다.




 | 페어링 / 멀티 페어링


페어링은 멀티 펑션 버튼은 5초 정도 누르면 자동으로 페어링 모드로 진입 스마트 기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BRITZ"를
선택하면 페어링 완료.

이번 제품의 특징은 손쉬운 멀티 페어링입니다. 최대 2대까지 지원하는 멀티 페어링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2대의 스마트 기기의 블루투스 메뉴를 띄워놓은 상태에서 브리츠 BE-M9 Plus의 멀티펑션 버튼을 5초간 눌러 전원을 켬과
동시에 블루투스 페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이때 두 기기에서 똑같이 "BRITZ" 라는 블루투스 기기가 검색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는데

스마트 기기마다 "BRITZ"를 선택하여 연결을 해주면

멀티 페어링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충전 / 사용시간

충전 중에는 RED LED로 점등되며, 완충 시 BLUE LED로 점등이 됩니다.

완충까지는 약 2시간 소요되며 완충 후에는 약 3.5 시간 (중간볼륨) 음악감상이 가능합니다.

 

 

 | 착용감

 

무게감이 없어서 편하긴 한데 컨트롤러 부분이 한쪽에 위치하다 보니 볼륨 컨트롤러 조작 시 이어폰 헤드가 귀에서 빠지는
경우가 있네요.


    음악감상

요즘 애플 뮤직을 통해서 신구 음악을 잡식성으로 듣고 있네요.

전체적인 사운드는 살짝 저음이 강조되는 살짝 둔탁함이 느껴지는 사운드입니다.

평소에 Flat 사운드 위주로 듣다 보니 살짝만 틀려도 느낌이 확! 오더라고요.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E-M9 Plus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제품에는 최신 블루투스 버전인 5.0이 적용되었습니다. 사전에 알아본 블루투스 5.0에는 다음과 같은 기능이 있다고 합니다.

1. 4배 확장된 전송 거리
4.0까지 10m까지 사용 가능이라고 표기를 하고 있음을 감안하면 최대 40m까지 사용 가능.

2. 2배 빨라진 전송 속도
블루투스 버전 4.0이 1Mbps로 전송한다고 하는데 5.0은 2Mbps로 전송 가능.

3. 8배 확대된 브로드캐스트 용량
보통 멀티 페어링 시 1 By 1로 연결하지만 5.0에서 다중으로 통신 가능.

4. Slot Availablity Mask(SAM) 기능 추가
이 기능은 주변 같은 2.4GHz 밴드의 간섭을 탐지해 간섭을 미리 차단하는 기능이 추가.

하지만, 모든 기기에 5.0의 모든 스펙을 넣는 건 아닌 듯 합니다.
브리츠 BE-M9 Plus 블루투스 이어폰을 보더라고 기본 스펙보다 살짝 제한된 스펙으로 표기되어있더라고요.

그래도
가벼운 무게, 편리한 조작, 무난한 사운드, 괜찮은 마이크 성능 등... 기본기로써 훌륭한 제품입니다.


지금까지 블루투스 이어폰류를 사용해보면 이어폰과 볼륨 컨트롤러의 간격이 짧은 경우 컨트롤로 조작 시 이어폰이
빠지는 경우를 자주 경험하게 되는데 이런 점에서
이어 후크를 제공하지 않는 부분이 살짝 아쉽게 다가오네요.


이상으로 브리츠 BE-M9 Plus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해당 제품은 브리츠업체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브리츠, #BE_M9Plus, #스테레오, #블루투스5, #블루투스이어폰,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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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BZ-MR5000 스테레오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체험할 제품은 브리츠의 신제품 "BZ-MR5000 스테레오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입니다.

기존에 본적이 없는 약간 여성스러운 목걸이 타입으로 제 목에 착용하니... 돼지 목에 걸린 진주를 연상시키더군요. ㅎㅎㅎ


착용감 좋고, 가볍고, 무엇보다 사운드가 좋은 브리츠의 신상 제품을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제품스펙

 

블루투스 버전 V4.1을 지원하며, 한번 충전으로 7시간 동안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제품입니다.

 

 

    패키지

 

브리츠 BZ-MR5000 스테레오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 모습입니다.

전면에 제품의 눈에 띄는 카피가 " Luxury & Unique Necklace Design " 눈에 띕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 스펙과 구성품 등에 대한 설명이 표기되어있습니다.

제품의 컬러는 블랙과 로즈골드 2가지 모델로 출시될 예정이며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블랙 제품입니다.

 

제품 구성품입니다. 이어폰 본체, 여분의 실리콘팁(대,중,소), 충전케이블, 파우치,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어폰 본체에 장착되어있는 팁 이외 3종을 추가로 제공하여 총 4세트의 실리콘 이어 팁으로 풍성하게 제공해주네요.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하는 Micro USB 충전케이블입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BZ-MR5000 스테레오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은 일반적인 형태의 넥밴드 이어폰과 다르게 앞부분이 붙어있는
디자인으로 목걸이? 같은 느낌의 제품입니다.

이어폰 헤드 끝부분에 자석을 내장하고 있어 이어폰 끝부분에 V자 모습의 컨트롤러에 내장된 자석과 부착하여 이어폰이

좌우로 덜렁거림이 없이 고정된 상태에서 이동할 수 있어 편리함을 줍니다.

V자로 보이는 하우징 안쪽에서 멀티펑선 버튼과 ◀, ▶ 볼륨과 트랙을 컨트롤하는 버튼이 있습니다.

V자 하우징 바깥쪽에 Micro USB 충전 커버를 열면 충전 포트가 보입니다.

 

V자 가운데에는  마이크와 LED 인디케이터가 내장되어있습니다.

V자 형태의 하우징 끝에는 연질로 된 고무 재질의 몰딩이 있습니다

유연한 구조로 목에 착용 시 편안함은 느끼게 해줍니다.

기존의 넥밴드는 목에 거는 타입이라면 브리츠 BZ-MR5000 스테레오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은 목걸이를 착용하듯
착용하게 됩니다.

자석을 이용하여 밴드의 양쪽 끝을 아주 단단하게 붙여줍니다.

동그란 자석 아래에는 밴드의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어 목 두께에 따라 길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8mm 드라이브 유닛이 내장된 이어폰 헤드의 더스트 필터 모습입니다.

이어폰 헤드 하우징 끝에는 Britz로고가 실크인쇄로 처리하였고, 케이블은 꼬임 방지를 위한 V자 골이 파인 칼국수 케이블로
되어있습니다.

이어폰 하우징과 더스트 필터 부분이 살짝 꺾인 형태로 귀에 꼽았을 때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이어폰 헤드 끝부분에도 자석이 내장되어있어 넥밴드 이어폰을 목에 걸고 이어폰끼리 부착하여 다닐 수 있습니다.

 



    충전 / 페어링 / 멀티페어링

 

완충까지는 약 1.5시간 소요가 되며 완충 중에는 RED LED가 들어오지만 충전이 완료되면 LED가 Off됩니다.

멀티펑션 버튼을 눌러 전원을 켬과 동시에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게 됩니다.

LED는 RED / BLUE가 교차로 깜빡이게 되며 스마트 기기에서 BRITZ를 선택하여 연결을 해주면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보통 멀티 페어링 방식은

스마트 기기 1을 페어링하고
스마트 기기 1의 블루투스 기능을 Off 시킵니다.
스마트 기기 2를 페어링하고
스마트 기기 1의 블루투스 기능을 On 시켜 페어링을 해주면 됩니다.

하지만, 매뉴얼상의 내용과 다르게 실제 테스트에서는 멀티페어링이 불가능했습니다.

 

 

    버튼 기능 / 음성 지원

 

V자로 하우징 안쪽에 있는 버튼의 모습입니다.

멀티 펑션 버튼 = 전원 On/Off, 음악 재생/일시 정지, 전화 받고/끄기 등 기능을 지원하며.

◀, ▶ 버튼 = 짧게 눌러 볼륨 조절을 길게 눌러 트랙 이동을 지원합니다.


이번 제품은 Power On/Off, Your headset connecting, Disconnecting 등 몇몇 기능에 대해 영어로 음성안내를 지원해주고
있으며, 전화가 올 경우는 강력한 진동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음악 감상

 

 

 

영화는 그닥 재미는 없었지만, 음악만 좋았던 " 위대한 쇼맨 " O.S.T를 듣고 있는 요즘입니다.

가끔 체험단으로 접해보는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의 음색에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브랜드를 떠나서 음색이 고오급 오디오 브랜드의 사운드와 견주어 크게 차이를 못 느끼겠더라는....

청음하 사운드는 선명한 중.고음에 적절하게 때려주는 베이스 덕에 사운드가 더욱 풍성해지는 느낌입니다.

베이스가 과하지 않고 Flat 사운드에 살짝 더해지는 느낌으로 다가오는 사운드가 10만 원대 제품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네요.


 

    착용감

 

 

목이 굵은 제가 착용하면 돼지 목에 진주가 되어 마눌님께 모델을 부탁했습니다. ^^

전체적인 착용은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어울리는 분위기의 제품입니다.

만약에 남성이 착용해야한다면 무조건 BLACK으로 하시길 권장해드립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Z-MR5000 스테레오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제품의 컨셉은 확실합니다. " 럭셔리 & 유니크 "


목에 거는 일반적인 넥밴드가 아닌 목걸이 형태로 착용하는 넥벤드 디자인으로 어두운 블루계열의 크롬 코팅이 빛에 따른
반사로 포인트를 살려주는 유니크함이 돋보이고요.


자석타입이라 의외로 쉽게 떨어질 거 같지만, 잡아당기지 않으면 절대 떨어지지 않는 부착력. 그리고, 목걸이 타입이라서
그런지 목에 걸치는 넥밴드 타입 처럼 한쪽으로 쏠림이 없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목걸이 타입이다 보니 목에 착용하고 다니기가 많이 쑥쓰러웠다는....ㅎㅎㅎ


사운드에 대한 부분은 고급 브랜드 제품과 견주어도 별 차이가 없을 정도로 훌륭하였으며, 블루투스 기기로서의
성능에서도 정말 괜찮은 제품이었습니다.



단..


매뉴얼의 일부 설명 ( 충전, 멀티페어링 ) 은 브리츠에서 출시 전에 메뉴얼 수정 및 제품 점검이 필요한 부분일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브리츠 BZ-MR5000 스테레오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해당 제품은 브리츠업체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브리츠, #BZ_MR5000, #스테레오, #넥밴드, #블루투스이어폰, #럭셔리이어폰, #유니크이어폰,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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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SHURE) SE112-BT1 블루투스 이어폰 체험기

SHURE 소개 -

현재 최고의 음향기기 전문 회사로 유무선 마이크, 방송용 음향 장비, 이어폰/헤드폰 등 음향기기 업체다운 라인업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입니다
.

하지만, 필자에게는 가격이 후덜덜한 브랜드로 기억이 되고 있죠.

이어폰 하나가 10~100만 원대라는.... 다행히 아이리버의 아스텔앤켄 같은 고음질 플레이어가 없어서 굳이 구입을
하지 않아도 되는 제품이라 위로하면서 패스했던 브랜드랍니다
.

돈나무가 늘 말라 있는 저에겐 그냥 그림에 떡! 그러한 브랜드로 가슴 깊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Shure 브랜드의 블루투스 제품을 제가 리뷰하게 되었습니다. ^^

먼저 네이버 포터블코리아 운영자님께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자. 그럼  슈어 SE112-BT1 블루투스 이어폰을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SHURE SE112-K-BT1 패키지 모습니다.

제품의 특징이 간결하게 인쇄되어 있습니다.
깊은 베이스와 선명한 사운드, 오래가는 배터리, 편안한 착용감.

제품 보증기간은 2년

패키지 뒷면에는 간단한 스펙 정보가 표기가 되어있는데 가장 눈여겨봐야 할 부분은 최대 사용시간 8시간,
15분 충전에 2시간 사용 가능하다고 표기가 되어있네요.

그밖에는 블루투스 버전 4.1을 사용했다고 명시하고 있고 기타 구성품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제품에 사용된 배터리는 110mA 용량으로---- 배터리로 대략 2시간 정도면 완충이 가능하겠네요. (5V/1A 기준)

패키지를 개봉해보았습니다.

이어폰 본체를 포함하여 실리콘 팁, 클립, 귀지 청소 툴, 충전 케이블, 파우치까지 풍성한 구성품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블루투스 이어폰을 리뷰해왔지만 슈어만에 독특함? 그런게 있다면 귀지 청소 툴을 제공하는 부분입니다.
이건 생각 외라는..


실제 귀지가 이어폰 구멍이 막힐 때까지 사용하신 분을 본 적이 있어서...

 

   제품 살펴보기

 

영상미가 좋지는 않지만 제품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만들어 봤습니다.

 

제품의 전체 모습입니다. 구석구석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어폰 헤드 부분에는 영문으로 브랜드명 Shure가 인쇄되어있고 좌/우 표기에 대한 인쇄가 되어있습니다.

슈어 SE112-BT1 블루투스 이어폰 외형적 특징은  실리콘과 플라스틱 2가지 재질로 되어있다는 점입니다.

테스트하는 동안 겪어보니 실리콘 부분에는 먼지가 많이 묻는다는....

아마도 이어폰을 만질 때 미끄러짐을 방지하기 위해서 사용된 실리콘 재질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이어폰 부분은 전체적으로 가볍고 귀에 착용 시 무게감 없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경험했던 블루투스 이어폰들은 대부분 볼륨 컨트롤러에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착용 시 볼륨 컨트롤러 쪽으로 무게가 치우치는 경향이 많았고 최근에는 배터리 용량을 줄여 한쪽으로 쏠림을
개선하고 있는 게 최근 트렌드?로 보입니다. 대신 사용시간이 많이 짧아졌다는..


다른 형태로는 이어폰 헤드 양쪽에 배터리를 부착하여 배터리의 무게를 분산시킨 제품도 있었고요.

슈어 SE112-BT1 블루투스 이어폰은 최근 트렌드와 맞지 않게 배터리를 별로도 빼놓았습니다.

배터리 무게로 인하여 착용감이 불편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목 뒤쪽 옷깃에 고정할 수 있는 클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약간의 무게감을 어쩔 수 없겠지만 차기 모델에서는 슈어도 많이 신경 써야 할 부분인 거 같습니다.

타사 제품과 다르게 볼륨 컨트롤러에 배터리가 내장되어있지 않다 보니 가벼워서 좋았고 가장 칭찬하고 싶은 점은
큼직한 조작 버튼이었습니다.


눌렀을 때 손이 편안한 넓은 사이즈, 눌렀을 때 구분감이 확실히 느껴지는 클릭감이 일품이었습니다.

볼륨 컨트롤러 뒷면에는 통화에 도움을 주는 마이크가 내장되어있습니다.

볼륨 컨트롤러 뒤쪽에서 보면 일자로 홈이 있는데 손톱으로 살짝만 건드리면

충전 단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의 왼쪽에 달려있는 케이블 고리의 모습니다.

원래는 저런 게 사용하는 게 아니라 배터리 양쪽 케이블을 고리를 이용하여 조절하는 용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슈어 SE112-BT1 블루투스 이어폰에는 하드 타입이 아니는 소프트 파우치를 제공합니다.

파우치에는 가방에 부착하여 휴대가 가능한 클립도 부착되어있습니다.

사용뿐만 아니라 휴대할 때에도 많은 배려가 된 부분인 거 같네요.

 

    제품의 특징 알아보기

 

동영상을 포토숍으로 편집하다 보니 편집이 수월하지 않아 이어폰 팁 청소관련과 블루투스 페어링을 같이 넣게 되었습니다.
ㅠ.ㅠ 먼저 동영상을 감상하시죠.


(제 핸드폰으로 영상촬영을하고 아들 핸드폰으로 블루투스 페어링을하여 음악이 살짝 아동스러운점 미리 양해바랍니다.)

 | - 이어폰 귀지 청소 툴

 

실리콘 팁은 물론 팁을 제거한 이어폰 구멍에 귀지를 청소할 수 있는 유용한 제품입니다.

 

 | - 슈어만 전용 실리콘 팁

가장 중요한 건 실리콘 팁이 연결되는 부분이 작고 중간에 실리콘 팁이 빠지는 것을 방지하는 구조로 되어있어 분실 염려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디자인된 부분입니다.

이거 괜찮네요.

 

 | - 블루투스 페어링

볼륨 컨트롤러의 멀티 펑션 버튼을 7초간 꾸~욱 누르면

파워 On → 블루투스 페어링 모드 → 배터리 사용시간 4시간  → 스마트폰에서 Shure BT1 선택 → 커넥팅이라고 영어로
음성 안내를 해줍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배터리 사용시간을 안내해준다는 점입니다.  보통 아이폰의 경우 상단에 블루투스 배터리 아이콘이 있어서
잔량을 확인할 수 있지만 이어폰을 연결할 때 배터리 사용시간을 알려주는 기능 또한 나름 신선했습니다.

 

 | - 볼륨 컨트롤 사용과 충전

볼륨 컨트롤러는 일반적인 블루투스 이어폰과 동일하게
멀티 펑션 버튼을 이용하여 전원 On/Off, 블루투스 페어링, 음악 재생 / 멈춤, 전화받기/끊기, 전화 수신 거부 등으로
조작이 가능하며, + / - 버튼으로는 짧게 눌러서 볼륨 조절,
길게 3초간 눌러 트랙 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볼륨조절시 스마트폰과 연동이 되어 볼륨 조절시 스마트폰의 음악재생에 관련 볼륨이 동시에 조절이 됩니다.

다른 제품과 다른 점이라면 멀티 펑션을 눌러 마지막 통화 번호로 전화 거는 기능이 없다는 점입니다.

개인적으로 블루투스 이어폰을 리뷰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부분이었는데 슈어는 음감용 블루투스에 포인트를 두어서
그런지 음악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슈어 SE112-BT1 블루투스 이어폰은 특이하게도 LED 인디케이터가 배터리 부분에 있습니다

충전 시에는 Red LED로 점등되지만, 완충 후에는 LED가 Off 됩니다.

대부분의 블루투스 이어폰들이 볼륨 조절기에 LED 인디케이터가 있어서 그런지 조금 생소하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 - 착용 시 볼륨 컨트롤러 위치

셀프로 사진을 찍다 보니... 너무 힘들었네요.

지금까지 리뷰해본 블루투스 이어폰들은 대부분은 얼굴 쪽 (어금니 부분)에 볼륨 컨트롤러가 있는 반면에 슈어 SE112-BT1
블루투스 이어폰의 볼륨 컨트롤러가 어깨 쪽에 위치하게 되어
사용 시 어깨 쪽에 손을 올려서 조작을 하게 되어 살짝 적응이
필요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방식이 좋았는데 이유는 볼륨 컨트롤러 조작시 귀에 꼽힌 이어폰을 건드리지 않아서 이어폰이 빠지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볼륨 컨트롤러가 뺨에 위치하는 경우 조작을 하는 과정에 이어폰이 자주 빠지는 경험을 했었거든요.

 

    음악 감상

현재 듣고 있는 음악들의 앨범 재킷 이미지입니다. 의미는 없지만 대부분 보유하고 있는 CD를 리핑하여 아이폰용
AIFF 파일로 변환하여 아이폰의 iPod로 듣고 있습니다.


소니 MDR-1ADAC를 사용할 때부터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음악을 듣는 부분에서 좋은 경험을 주었던 헤드폰이었습니다.
현재는 애플 에어팟이 대신하고 있지만 왠지 모르게 습관적으로 CD 리핑을 즐기고 있네요.


그러다 보니 최신 음악보다는 보유하고 있는 약간 올드스러운 음악을 듣는 편입니다.

먼저 음악을 들으면서 아이폰 내의 EQ 설정 변경 시 음의 변화가 느껴지는가?에 대해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각각의 EQ 음색을 적용해보니 변화되는 음색을 자세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시 음악으로 넘어와서 베이스보다는 Flat 성향이 주류인 음악인 린다 린다 론스태드 ---- 풋루스 OST, 웹 등 80년대
팝의 경우 보컬의 음색과 깨끗한 밴드 사운드를 들려주고
헤비한 사운드를 드려주는 데플 레퍼드, 스키드 로우
음악에서는 파워풀한 밴드의 음을 잘 들려주었습니다.

R&B 쏘~울이 가미된 머라이어 캐리의 음악을 들을 땐 둥둥거리는 비트가 과하지 않게 적절하게 들려주고
트론 레거시 OST를 들을 땐 폭발적인 저음 비트를 아주 자알 살려주었습니다.


아무래도 귀에 연식이 있다 보니 사운드가 좋게 들렸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슈어 SE112-BT1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솔직히 이 제품을 리뷰하면서 브랜드 네임만 보았을 때 엄청난 기대를 했던 게 사실입니다.
지금까지 슈어에 출시했던 제품군들에 비교했을 때 나름 저렴한 아니 가격적으로 부담이 덜한 모델이 아닌가
하는 게 개인적인 평가입니다.


사운드 테스트 부분에서는 느꼈던 부분이 오픈형인 애플의 에어팟 또는 이어팟보다 좋게 들리긴 했는데
In-Ear 타입의 장점 때문일 거 같다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왜냐? 오픈형과 다르게 귓구멍을 막고 소리를 들려주기 때문에 오픈형 이어폰 보다 섬세하고 디테일한 사운드를
들려주었기 때문입니다.


자주 듣는 음악에서 에어팟에서는 듣지 못했던 신시사이저로 만들어내는 바람소리를 들었네요. ㅎㅎ

하지만 이러한 구조적인 문제를 제외하더라도 블루투스 한계 때문인지는 전체적인 평이한 느낌이었습니다.

중저가 브랜드 제품을 리뷰할 때 보면 가끔 이런 걸 제품이라고 내놓나? 하는 경험하는데 가끔 합니다.
뭔가에 가린 듯한 둔탁한 사운드, 사운드가 베이스에 집중되어 고음이 뭉개지는 사운드를 들려주는데 이와는
다르게 사운드 관련 브랜드들은 밸런스를 잘 잡힌 제품을 출시하는듯 합니다.

 
주변에서 블루투스 이어폰을 문의하면 사운드 관련 브랜드 제품을 강력하게 추천해드리고 있는 편입니다.

슈어에서 다음에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게 된다면 배터리 부분의 디자인은 조금 새롭게 해야 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을 초이스 할 때 선택하는 기준으로 평가를 해보면 (별 5개 기준)


1. 음색 ★★★★★  ( 정말 만족합니다. )

2. 무게감 ★★★★☆ 
( 가볍고 귀에 꼽아도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아요. 대신 목뒤에 배터리는 살짝 불편할 수도.... ) 

3. 편리성 ★★★★☆  ( 요것도 배터리가 살짝 걸리네요.)
4. 휴대성 ★★★★★
( 배터리 부분의 클립을 사용하면 목에서 떨어질 염려가 없다는 점과 파우치 제공으로 편하게 휴대 가능하다는 점. )

5. 추천 여부 ★★★★★ ( 음색이 정말 좋아서 이 정도면 추 추 추 강추! )


이상으로  슈어 SE112-BT1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을 찾아뵙겠습니다.



슈어 블루투스 이어폰 BT1 시리즈 리뷰 후 '삼아디엔아이'로 부터 원고료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리뷰의 내용은 리뷰어 의사가 존중되어 어떠한 제약없이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리뷰어의 자유로운 글쓰기를 보장하는 네이버카페 포터블코리아 체험단이기 때문입니다

#슈어 #Shure #SE12BT1 #SE112 #BT1 #블루투스이어폰 #포터블코리아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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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무선!! 오토 페어링!! 브리츠 BZ-TWS40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관련  추가사항 몇가지

1. 10시간 재생시간 - 리뷰를 보시고 정말 10시간 재생이냐 문의가 있어 추가합니다.

출시 전 제품 리뷰다보니 제품에 대한 기능을 패키지 인쇄와 메뉴얼의 정보를 참고하여 테스트 중 이어버드와 배터리 케이스 각각의 사용시간이 궁금하여 브리츠에 문의 후 답변을 받았는데 정보 업데이트가 늦어 죄송합니다.

 

먼저 실제 테스트 사항입니다. (테스트를 안하고 리뷰하시는걸로 오해하실까봐..)

보통 블루투스 이어폰 테스트를 출/퇴근 전철에서 주로합니다. 다양한 변수를 접할 수 있는 곳이기에 편도 1시간 30분 +A 시간이
소요되는 과정에 배터리 부족에 대해서 체감하지 못했었습니다. (주로 영화/음악/페북 동영상을 봅니다.)

일반적으로 On/Off 기능이 있는 제품이면 껐다 켰다를 반복하여 대략적인 사용시간을 확인하는데 케이스에 들어가면 충전이 되는 상황이다 보니... 배터리 리미트 부분까지 테스트를 해보진 못했습니다. 이점 양해바랍니다.

출근시간 편도 1시간 30분이라고 이야기하면 엄청 멀다고하시는데 2시간 이상 출근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꼭 참고하셔야 할 사항일거 같아요. ^^
 

유통사가 이야기하는 사용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완충된 이어버드의 사용시간은 약 2시간에서 약간 상회한(그렇다고 3시간 이런거 아니고 2시간에서 5~10분사이 이정도 이해하시면 됩니다.) 시간이며, 10시간 재생에 대한 부분은 배터리 케이스를 통한 중간 중간 충전을 이용한 전체 시간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참고로 볼륨레벨이나 연결상태에 따른 변수를 감안하시면 이어버드의 개별 사용시간은 약 2시간으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5월에 구입한 애플 에어팟을 평소에 사용하지만 사용을 하지 않을때 배터리 케이스에 넣어두기에 구매 후 지금까지 배터리가 부족으로 사용을 못해본 경험이 없습니다. 물론 사용시간 면에서 에어팟과 BZ-TWS40이 차이가 많이 나긴하지만 테스트 기간 중에 배터리 부족을 겪어보질 못했습니다.


2. 삼성 갤럭시 노트 8과 호환성 이슈?

지인에게 제품을 선물로 주었다가 갤럭시 노트 8에서 끊김이 유독심하다는 이야기를 전해듣고 브리츠에 AS입고를 하였습니다.
담당자분 말씀으로는 블루투스 이어폰의 주파수 세기문제 또는 삼성이 블루투스 칩셋을 변경하여 발생하는 호환성 이슈로 범위를
좁혀 테스트 후 연락을 주시기로 하였습니다.

관련 부분에 대해서 피드백이 있는대로 추가로 글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브리츠 BZ-TWS40입니다.

신제품이라서 그런지 디자인도 좋고 성능도 좋습니다.


기존에 저가형 제품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브리츠 BZ-TWS40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입니다.  개인적으로 눈에 띄는 부분인 True Wieless라는 문구네요. 완전 무선!!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에 대한 스펙 정보와 제품 컬러 정보가 표시되어있습니다.

이번 제품은 블랙 컬러와 실버 컬러로 출시되는데 제가 리뷰하는 모델은 블랙 컬러입니다.

측면에는 아이콘으로 표시되는 핵심 기능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표기된 내용은 블루투스 버전, 오토 페어링, 분리형 디자인, 핸즈프리, 충전 케이스, 사용거리 10m에 대한 설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특히, 정품 홀로그램 스티커로 봉인 처리되어 있습니다.

패키지 왼쪽 커버를 열면 제품의 기능에 대한 설명이 보이고

오른쪽 커버를 열면 비로소 제품의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좌우 분리형 이어폰과 충전 케이스가 들어있습니다.

구성품을 확인해보았습니다.

충전을 지원하는 케이스, 충전 케이블, 이어폰 본체, 여분의 이어폰 팁, 사용설명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특히 이어폰 팁은 3가지 타입을 추가로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이어폰 본체엔 작은 사이드의 이어폰 팁이 부착되어있습니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톱니처럼 구분되어있는 작은 사이즈의 팁
가운데에는 미끈하게 생긴 중간 사이즈의 팁
오른쪽은 작은 사이즈의 폰 팁으로 제공을 해주고 있습니다. 와~ 이 정도만 해도 꽤 풍성하네요.

특히 톱니처럼 생긴 팁을 제외하고는 모두 경사진 디자인으로 제작된 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품 스펙

 

블루투스 버전 : Ver 4.2 + EDR
블루투스 프로파일 : A2DP / HFP / HSP / AVRC
주파수 범위 : 2.40GHz~ 2.48GHz
전송 범위 : 10m
음성통화 : 약 10시간
음악 감상 : 약 10시간
대기시간 : 약 80시간
충전시간 : 약 2시간
배터리 용량 : 55mAh 리튬 폴리머 (이어폰 한 쪽당)
케이스 배터리 용량 : 400mAh
스피커 드라이브 유닛 : 6mm
스피커 정격 출력 :  공통 2mW, 최대 5mW
재생 주파수 : 20~20KHz
스피커 S.P.L : 96 ± 3dB
마이크 유닛 : 3 x 2 x 1.7mm
마이크 감도 : -42 ± 3dB
사이즈 : 23.6 x 16.5 x 26.7mm
무게 : 4.5g

아직 출시 전 제품이라 박스 패키지의 내용을 옮겨봤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이어폰을 케이스에 넣어 보았습니다. 자동으로 충전을 하는군요.

이어폰이 충전을 시작하면 Red LED로 켜져 있다가 완충이 되면 LED는 Off 됩니다.

이어폰이 충전 중이라면 케이스 커버를 닫았을 때 조그만 틈 사이로 이어폰의 충전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케이스를 열면 케이스의 BLUE LED가 점멸합니다.

원통 케이스 바닥면에는 자석이 내장되어있어 쉽게 열리지 않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위/아래로 흔들리는 충격이 심하면 열릴 수 있으니 사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케이스 안쪽의 보면 충전용 핀 이 보입니다.

충전용 핀 이 이어폰과 접촉이 되면서 자동으로 충전을 하게 되며 내부 하우징에도 자석이 내장되어 있어 이어폰이
충전용 핀에 잘 고정이 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꺼내는 게 힘들 때도 있네요.

이어폰 안쪽에는 충전단자들이 보입니다. 구멍이 많은데 나머지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각 이어폰에 마이크를 내장하고 있네요. 제품에서 특이한 특징이 있다면 이어폰 팁입니다.

사선으로 잘린듯한 디자인으로 일반적인 콘 형태의 디자인이 아닙니다. 이 부분은 이어폰 착용 챕터에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케이스에는 실리콘 고리가 있어 등산용 클립이 있다면 가방에 걸어서 휴대가 가능합니다.
걸이로 쓸만한 구성품이 빠진 게 아쉽네요.

 

 

    페어링과 오토 페어링

 

지금까지 우리는 블루투스 하면 페어링이라는 과정을 거쳐왔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할 때마다 이어폰 전원을 켜고 스마트폰에서 블루투스 리스트에서 기기명 연결을 하여 사용을
하였지요.


하지만, 브리츠 BZ-TWS40을 사용하신다면 신세경을 경험하게 되실 겁니다.


페어링과 오토 페어링에 대한 동영상을 감상하시겠습니다.


먼저 페어링과 컨트롤에 대한 동영상입니다.

 


다음 오토 페어링에 대한 동영상입니다.

 

 

 

페어링에 있어서 중요한 포인트는 왼쪽과 오른쪽 둘 중에 하나만 페어링이 가능합니다.

2개가 동시에 되지는 않습니다.

이유는 페어링이 되는 이어폰이 마스터가 되고 페어링이 되지 않는 이어폰이 세컨드가 되는 구조로

마스터가 연결이 된 후 세컨드 이어폰을 케이스에 꺼내면 자동으로 이어폰끼리 연결되어 스테레오로 음악을 들을 수 있게
해줍니다.


하지만, 전화 통화를 하는 경우 기기와 페어링이 된 마스터 이어폰으로만 통화가 가능합니다.

즉. 전화통화는 스테레오가 아닌 모노로만 가능하다는 사실.... ㅠ.ㅠ; 



최초 1회 페어링을 해두면 이후엔 케이스를 열어 이어폰을 꺼내기만 하면 오토 페어링이 됩니다.


오토 페어링이 되는 시간은 케이스에서 이어폰을 꺼내고 약 10초 내외로 연결되는데 속도 면에서도 나쁘진 않네요.


매뉴얼 상에는 2대 기기까지 멀티 페어링을 지원하지만 이런 제품을 사용한다면 싱글 페어링을 권장합니다. ^^



특히 아이폰의 경우 상단에 블루투스 아이콘과 배터리 잔여량 아이콘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간편한 컨트롤

 

블루투스 이어폰이 크지 않기 때문에 컨트롤 부분도 심플한데요.

가장 많이 사용하는 멀티 펑션 버튼이 가운데에 Britz로 각인된 부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멀티 펑션 버튼은 양옆으로 < , > 버튼이 있는데 볼륨과 트랙 컨트롤하는 버튼입니다.


정리하자면


멀티 펑션 버튼은 전화 통화 관련 기능으로 전화 통화, 끊기, 재다이얼, 수신거부 등을 지원하고
미디어 제어로는 재생,
일시정지를 지원합니다.


더불어 <, > 버튼은 짧게 콕  콕 눌러 볼륨 조절을
길게 꾸~욱~  눌러 트랙 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 , > 버튼 부분을 누를 수 있는 범위가 넓지 않다 보니 볼륨 조절은 쉽게 할 수 있지만  트랙 이동은 생각 보다 어려운
편이었습니다.

나는 누른다고 눌렀는데.... 안 될 때가 많네요.

 

 

    충전과 사용

이어폰을 케이스에 넣고 케이스를 충전하는 형태가 되다 보니 케이스를 충전 시 Blue LED가 들어오고 충전이 완료되면
LED가 Off 됩니다.



이어폰의 경우

충전 중에는 Red LED가 점등되며 완충시 LED가 Off 됩니다.

완충까지는 약 2시간이 소요되며, 음악 재생 약 10시간, 통화시간 10시간, 대기시간 약 80시간으로
크기는 작지만 웬만한 블루투스 헤드폰 못지않은 사용시간을 자랑합니다.


참고로 이어폰에는 55mAh 리튬 폴리머 배터리가 내장되어있고, 케이스에는 400mAh 용량의 배터리가 내장되어있습니다.

 

 

   편안한 착용감

 

일반적인 커널형 제품과 다르게 귀에 꼽고 위쪽으로 돌려 귀 바퀴 안쪽에 고정시키는 형태로 착용이 됩니다.

일반적인 커널형을 사용하면 귀가 막히면서 압이 차는 느낌이 심하게 있는데 이 제품은 그런 문제없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반복하여 착용하다 보니 위에서 잠깐 언급했지만 이어폰 팁이 콘 형태가 아닌 사선 형태의 디자인되어서 그런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 신기하네요.

 

 

    무게 측정

 

스펙의 이어폰 무게는 개당 4.5g으로 되어있습니다. 저울이 정확하지 않다 보니..... 암튼 2개를 동시에 확인하니 9g이 나오네요.

이어폰이 모두 들어간 케이스는 약 67g이며, 케이스만 무게를 제어 보면 약 58g 정도 나옵니다.

이 정도면 휴대 시 무게감을 느낄 정도는 아닌 거 같습니다.

 

 

    음악 감상

 

몇 달 간 스마트폰의 음악이 변화가 없던 상황이라.....

브리츠 BZ-TWS40의 음색을 굉장히 좋은 편입니다.

베이스가 둥둥거리지도 않고 적절한 고음과 중음, 그리고 저음이 조화를 이루어 음악이 가지고 있는 소리를 잘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린다 론스테드, 아이유와 같이 보컬 위주의 음악에서는 보컬의 음색을 잘 느낄 수 있고 머라이어 캐리, 트론 레거시 OST와
같이 디지털 비트가 섞인 음악에서는 과하지 않게 묵직한 비트를
부담스럽지 않게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트론 레거시
OST의 경우 풍성하게 뿅뿅 거리는 EDM 사운드가 정말 좋았습니다. ㅎㅎ


그 외 헤비한 스키드 로우 데프 레퍼드, 모차르트의 주인공으로 한 아마데우스 OST에서는 밴드의 악기 소리와
클래식 악기 소리의 조화를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너무 주간적인 부분이라 확 와 닿지 않으실 거 같아 한 줄 요약으로 표현하자면



무언가에 가려져 먹먹하게 들리는 느낌이 없고 깨끗하게 들리면서 음악에 자연스럽게 깔리는 저음을 적절하게  
부담스럽지 않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Z-TWS40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 제품을 간단하게 요약하면 " 지금까지의 듣보잡 블루투스 이어폰은 잊어라 브리츠가 답이다 "라고  설명할 수 있겠습니다.


우리가 블루투스 이어폰류를 사용하다 보면 특정 상황에서 블루투스 끊김을 경험하게 됩니다.


일전에 체험했던 저가형 좌/우 분리형의 경우 저가 제품은 블루투스가 끊기면서 좌/ 우 연결도 같이 끊김이 발생하더군요.

블루투스가 다시 연결되면서 좌/우 연결이 되어야 되는데 안되는 경우가 많아서 페어링을 다시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브리츠 BZ-TWS40을 사용하면서 잠깐 끊어지는 경험을 몇 번 했는데  좌/우가 동시에 잠시 끊겼다 바로 연결되는 빠른 연결로 불편을 느껴보지 못했습니다.

이처럼 좌/우가 완전히 분리되는 블루투스 이어폰은 직접 체험을 해보지 않으면 이런저런 단점을 알기 어렵습니다.

주변에서 좌/우 분리형 블루투스 제품을 추천해달라고 하면 데이터가 없어서 답변해주기가
민망했는데 좋은 제품을 알게 되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지금까지는 에어팟을 많이 추천해드렸는데 가격 때문에 욕을 더 먹는 케이스라.. ㅎㅎ


앞으로 브리츠를 권해볼까 합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제가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을 초이스 할 때 선택하는 기준으로 평가를 해보면 (별 5개 기준)

1. 음색 ★★★★★  ( 정말 만족합니다. )
2. 무게감 ★★★★★ ( 가볍고 귀에 꼽아도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아요. ) 
3. 편리성 ★★★★☆ ( 요게.... 볼륨 버튼으로 트랙 이동 시 귀속으로 많이 들어갈 정도로 누르게 되네요. 요건 좀.. )
4. 휴대성 ★★★★★ ( 충전을 지원하는 케이스 정말 좋아요 )
5. 추천 여부 ★★★★★ ( 이 정도면 추 추 추 강추! )

이상으로 완전 무선 브리츠 BZ-TWS40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을 찾아뵙겠습니다.



"해당 포스팅은 브리츠업체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았으며, 어떤 제약도 없이 솔찍하게 작성되었습니다"

#브리츠 #Britz #TWS40 #완전무선 #블루투스이어폰 #강추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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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

오늘은 아이리버의 신제품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리버 하면 프리즘 디자인의 MP3 플레이어 이후 아스텔앤켄이라는 하이파이 오디오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이엔드와 더불어 Blank라는 브랜드로 중저가 라인업을 가지고 있는 아이리버가 초경량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
출시하여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패키지는 아이리버답게 심플하면서 여백의 미가 있습니다.
제품 이미지와 apt-x 코덱을 지원한다는 의미의 로고 그리고 정품 홀로그램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제품이 블랙/화이트 컬러로 판매가 되어서 그런지 패키지도 앞/뒤 컬러를 다르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깨알 같은 글씨로 제품 스펙을 설명하고 있네요.

측면에는 간결하게 아이콘으로 콕! 콕! 설명이 되어있는데 자세히 살펴보면..

IPX4 생활방수 지원, 블루투스 버전 4.1, 무게 10g, 마그네틱 이어폰 헤드, 110mAh 배터리와 리모트 컨트롤 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이리버 제품을 개봉하면 뭔가 잘 정돈된 그런 느낌의 패키징 구성이 늘 맘에 듭니다.

왜 그런 거 있잖아요. 구석구석 살펴보게 되는..

제품의 구성품은 블루투스 이어폰 본체,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대, 중, 소) 3세트, 매뉴얼, 파우치 그리고
마이크로 USB 충전 케이블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스펙

패키지에 나오는 스펙을 추가해보면....

블루투스 버전 4.1 (CSR8645칩)
블루투스 프로로콜 HSP (Headset Profile)
                             HFP (Hands-Free Profile)
                             A2DP (Advanced Audio Distribution Profile)
                            AVRCP (Audio/Video Remote Control Profile)
                            DSP (CVC 6.0 Wind Noise Reductino can Echo Cancellation)
배터리 55mAh X 2pcs (110mAh)
디바이스 ID : BEP-C60
Pin Code : 0000

 

 

    제품 살펴보기

 

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은 이어폰 헤드가 원기둥 형태의 디자인입니다.

이어폰 헤드 부분은 블랙 컬러로 아노다이징 처리 후 모서리 부분을 모따기를 하여 메탈 느낌이 나게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반면에 안쪽은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하여 살짝 안쪽으로 꺾이는 원기둥 형태의 디자인으로 실리콘 이어캡을 꼽아도
이어폰 헤드보다 오버스럽지 않습니다.

하우징 안쪽에는 "L", "R" 방향이 표시되어있습니다.

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의 특징은 이어폰 헤드에 자석이 내장되어 서로 부착이 가능합니다.

목에 걸고 다니더라고 유닛을 서로 부착하면 한쪽으로 흘러내리는 불상사는 없을 거 같습니다.

리모트 컨트롤러 뒷면의 모습니다. 브랜드 이름 Blank와 Doubling이라는 글귀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의 리모트 컨트롤러는 지금까지 경험했던 블루투스 이어폰 의 리모트 컨트롤러
버튼 간격이 살짝 넓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구조는 매우 간단한데요. 흔히 아시는 것과 같이 +, - 버튼은 볼륨 조절과 트랙 이동을 담당하고 가운데 버튼은 통화/통화 종료,
음악 재생/일시 정지를 담당합니다.

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는 여기에 전원 버튼과 페어링 기능을 부여하여 멀티펑션 버튼으로 사용되게
설계되어 있네요.


+ 버튼과 멀티 펑션 버튼 사이에는 LED 인디케이터와 마이크 구멍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측면에 잘 숨겨있는 전원 충전 포트입니다. 포트는 마이크로 USB로 제품에 동봉된 충전 케이블이나 안드로이드 충전 케이블로
충전이 가능합니다.

제품에 달려있는 중간 사이즈 실리콘 이어캡외 여분으로 대,중,소 1세트가 동봉되어있어 총 4세트의 실리콘 이어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무게를 직접 제어 보니 약 12g 정도가 나옵니다. 꽤 가볍네요.

 

 

    기능 소개

 

| 충전과 사용

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에는 코인형 55mAh 배터리가 이어폰 헤드에 각각 내장되어 총 110mAh 용량으로
완충시 약 400시간 대기 (약 16일 정도?)
음성통화 : 최대 8시간, 음악 재생 : 최대 7시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미리 말씀드리지만 또는 최대라는 표현은 사용 환경, 볼륨 레벨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절대적인 수치가 아니니 꼭 참고하세요.

이게 그나마 절대적인 수치가 되려면 볼륨 몇 %일 때 몇 시간이라는 데이터가 나와야 하거든요.

제품을 충전하면 LED 인디케이터카 Red 컬러로 점등이 되고

완충이 되면 Blue 컬러로 점등이 됩니다. 완충까지는 약 1.2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  페어링

먼저 아래의 동영상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페어링 시 매뉴얼의 내용대로 전원을 켜고 멀티펑션을 눌러 페어링을 시도하면 자꾸 꺼지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선택한 방법이 전원이 off 상태에서 멀티펑션 버튼을 꾸~욱 누르는 겁니다.
이렇게 하니 좀 더 쉽게 페어링이 가능했습니다.

방식은 간단합니다.

1. 스마트폰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합니다.
2. 위의 설명대로 블루투스 이어폰의 멀티펑션 버튼을 꾸욱 누릅니다.
3. LED 인디케이터가 / 컬러로 교차합니다.
4. 스마트폰에서 BEP-C60을 선택하여 페어링 합니다.


다음은 멀티페어링에 대한 설명입니다. 위 동영상에 대한 설명인데요.
처음에 메뉴의 설명대로 진행시 연결이 안 되어서 고생을 했는데 다음날 고객지원센터와 통화 후 이런저런 시도 끝에
연결이 가능했습니다. (매뉴얼의 내용대로 시도했는데 처음엔 왜 안됐는지 이해가 안 간다는..)



기기 1의 설정
1-1. 스마트폰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합니다.
1-2. 위의 설명대로 블루투스 이어폰의 멀티펑션 버튼을 꾸욱 누릅니다.
1-3. LED 인디케이터가 / 컬러로 교차합니다.
1-4. 스마트폰에서 BEP-C60을 선택하여 페어링 합니다.
1-5. 스마트폰 블루투스 메뉴를 비활성화하고 블루투스 이어폰의 전원을 off 시킵니다.


기기 2의 설정

2-1. 스마트폰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합니다.
2-2. 위의 설명대로 블루투스 이어폰의 멀티펑션 버튼을 꾸욱 누릅니다.
2-3. LED 인디케이터가 / 컬러로 교차합니다.
2-4. 스마트폰에서 BEP-C60을 선택하여 페어링 합니다.


다시 기기 1의 설정

3-1. 스마트폰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합니다.
3-2. 기기 리스트에서 BEP-C60을 연결합니다.

번거롭지만 이 과정을 거치면 기기 1일에서는 음악을 듣다가 기기 2로 걸려오는 전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꽤 유용한 기능이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 그 밖에 특징


기본적인 기능은 일반적인 블루투스 이어폰과 동일하기에 특별히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 버튼의 기능  / 음성 안내 기능 등등... )

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의 " + ",  " - " 기능은 일반적인 제품과 반대로 되어있는데요.
볼륨 조절시 버튼을 짧게 눌러줘야 하고, 트랙 이동 시 버튼을 길게 눌러줘야 합니다.
이게 일반적인 제품을 사용하던 습관이 있는 경우 꽤 난감한 기능인데.... 암튼 적응이 필요합니다.


    음악 감상

제 스마트폰에 들어있는 음악들입니다. 주로 앨범 단위로 넣어 두고 처음엔 한 곡 위주로 듣다가 나중에 앨범 전체를 방식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과거에 턴테이블로 LP를 듣는 과정과 비슷하죠. ^^


베이스가 약한 Footloose OST, Wham, Def Leppard을 들어보면 Flat 성향의 음색으로 들을 수 있었습니다.

Mariah Carey와 Linda Ronstadt 음악은 일반적인 팝에서는 음악에 깔려있는 베이스가 잘 느껴졌고,
EDM 의 강력한 비트가 있는
TRON OST의 경우 과하지 않게 적절하게 비트를 살려주었습니다.

AMADEUS OST, LALALAND OST의 경우 악기의 소리와 보컬의 소리가 잘 어우러지는 소리로 청음이 되었습니다.

제가 음향기기 리뷰를 하면서 가장 곤혹스러운 부분이 사운드에 대한 적응입니다.

어떤 이어폰은 중저음이 너무 많이 부각되어서 보컬이 묻히어 답답하고, 어떤 제품은 베이스가 약하다 보니 너무 날카로워서
앵앵거리고...


정말 웃긴 건 이러한 부분은 직접 사용하지 않고는 모른다는 점입니다.

그러한 이유로 과거에 이어폰을 자주 바꿨든 기억이 많네요. ㅎㅎ



그런 점에서 비교해보면
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은 이런저런 모험을 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암튼 그러합니다. 과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딱 수평선에 걸치는 그런 느낌.

 

    착용감

착용감에서 강조할 부분이라면 " 가볍다 "입니다. 비슷한 디자인 제품을 보면 리모트 컨트롤러 부분의 무게로 한쪽으로
쏠리는 느낌이 있는데 그게 없어서 좋았고
기존에 리뷰했던 인이어 타입의 이어폰 보다 귀에 꼽았을 때 편안함이 있네요.

안쪽 하우징이 원기둥이 아닌 원뿔 형태로 디자인되어서 그런지 실리콘 팁이 귀속에 들어올 때 뭔가 강제로 막는 느낌이
덜했습니다. (참고로 귀 막히는 느낌이 싫어서 인이어 타입을 싫어하는 편입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아이리버 신제품 Blank BEP-C60 Doubling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봤습니다.

이 제품은 간단하게 요약하면 " 가볍고 오래 사용이 가능한 제품 "이라고 정의할 수 있겠습니다.

제가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을 초이스 할 때 보면 선택 사항에 기준하여 평가를 해보면 (별 5개 기준)

1. 음색 ★★★★☆  ( 이 정도면 훌륭함 )
2. 무게감 ★★★★★ ( 깃털은 아니지만 암튼 가벼워서 좋더라.. ) 
3. 편리성 ★★★☆☆ ( 요게.... 버튼을 누를 때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감 )
4. 휴대성 ★★★★★ ( 파우치 울트라 캡숑 좋아요 )
5. 추천 여부 ★★★★★ ( 뭐 이 정도면 강추! )

흐느적거리는 파우치가 아니라 이거 뭐라고 하지? 줄자에 쓰이는 철판? 암튼 그런게 들어있는 벨벳 재질의 파우치입니다.
양쪽 끝을 이용해서 열고 닫는 구조인데 사용해보니 정말 편하더라고요.


ㅎㅎㅎㅎ


이상으로 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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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용기(리뷰)는 에누리 체험단을 통해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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