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 신제품!! BE-MW700V5S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에서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신제품!! BE-MW700V5S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헹거형 디자인이면서 커널형이 아닌 오프형으로 음악을 들어보고 생각보다 좋은 소리를 들려줘서 깜짝 놀랐네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www.youtube.com/watch?v=PniBSxkwxkY

 

 

        제품 패키지        

 

이전에는 이쁜 아가씨 모델이 눈에 띄었다면 새로운 패키지에는 제품 실물이 눈에 보이는 브리츠 BE-MW700V5S  블루투스

이어폰의 패키지 모습입니다.

 

심플하면서 제품을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새로운 패키지가 맘에 드네요. 살짝 아쉬운 건 모델명이 크게 보이지 않는다는 점....

그래도 블루투스 5.0이 눈에 띄는 게 포인트입니다.

측면에는 제품 명칭과 제품의 포인트 설명이 인쇄되어있고요.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스펙 정보를 간단하게 살펴보면...

 

- 블루투스 버전 5.0

- 오픈형 (헹거 타입)

- 드라이브 유닛 : 12mm

- 내장 배터리 용량 80mAh X 2개

- 충전시간 약 1.5시간

- 사용시간 : 최대 10시간 (중간 볼륨) / 수신대기 : 350시간

- 생활방수 지원 : IPX4

- 멀티 페어링 지원 : 2개

- 아이폰 배터리 아이콘 제공

- 무게 약 23g

제품의 구성품은 파우치,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커버, 충전 케이블, 매뉴얼, BE-MW700V5S  블루투스 이어폰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BE-MW700V5S  블루투스 이어폰의 모습입니다.

기본 형태는 백헤드 디자인이지만 오픈형 디자인에 헹거 타입으로 결합된 제품입니다.

헹거 타입이기에 격한 움직임에도 이어폰이 빠지지 않아 요즘 같은 날씨에는 헬스장 같은 곳에서 실내 운동을 하면서

이용하기에 제격이기도 합니다.

헹거 부분은 실리콘 재질로 유연하게 움직이며 귀를 압박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안경을 사용하는 제가 착용하여도 안경다리 눌림 같은 건 없네요.

배터리와 12mm 드라이버 유닛이 내장된 하우징과 케이블, 헹거의 연결 모습.

이어폰 하우징에서 분리한 실리콘 커버는 실리콘 이어팁이 일체형으로 되어있고 커버 가운데에는 하우징 내부의

드라이브 유닛이 움직일 때 발생하는 공기 흐름이 잘 빠질 수 있게 구멍이 뚫려있습니다.

이어폰 하우징은  오픈형으로 디자인되어 그냥 착용하더라고 귀를 꽉 막지 않고요.

실리콘 커버를 씌워야 일체형으로 되어있는 이어팁이 귓구멍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렇게 보면 인이어 타입으로 보이지만 귀속까지 꽉 채워주는 인이어 타입과는 착용감이 다릅니다. 

착용 시 귓구멍 입구 부분만 살짝 막아주는 느낌?

브리츠 BE-MW700V5S  블루투스 이어폰 하우징을 보면 에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 구멍을 스카치테이프로

막고 음악을 들어보면 내부 공기 흐름이 없어 사운드 울림이 없어지네요.

3 버튼 디자인의 인라인 컨트롤러는 짧게 눌러 볼륨 조절과 길게 눌러 트랙이동을 하는 +, - 버튼과

전원, 음악 재생, 일시정지, 전화통화, 끊기로 사용하는 멀티펑션 버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측면에는 충전을 하는 MicroUSB 단자와 컨트롤러 뒷면에는 마이크와 LED 인디케이터가 내장된 구멍이 보입니다.

 

 

        제품 특징        

 

- 충전과 사용

80mAh X 2 = 총 160mAh 배터리가 각각 내장되어있는 브리츠 BE-MW700V5S  블루투스 이어폰 완충까지는 약 1.5시간이

소요되는데요.

충전 중에는 Red LED가 점등되고 완충되면 Blue LED로 점등됩니다.

이렇게 충전된 이어폰 최대 10시간 (중간 볼륨) / 수신대기 : 350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 싱글페어링과 멀티페어링

블루투스 5.0이 반가운 이유는 멀티페어링에서 그 진가가 발휘되는데요.

먼저 싱글 페어링은 이어폰의 멀티펑션 버튼을 5초 이상 누르면 Red/Blue LED 인디케이터가 교차 점멸하면서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는데요.

이때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기 리스트를 살펴보면 "Britz MW700V5S" 이름이 나타납니다.

"Britz MW700V5S" 기기 이름을 선택해주면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블루투스 버전 5.0 이하 블루투스 기기에서는 1 By 1 형식으로 연결했다면 블루투스 버전 5.0에서는 동시 페어링이 가능합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준비하고 브리츠 BE-MW700V5S  블루투스 이어폰의 멀티펑션 버튼을 5초이상 눌러 페어링모드로 들어가면

2대의 기기에서 "Britz MW700V5S" 기기 이름이 등장하게 되고요.

"Britz MW700V5S" 기기 이름을 선택하여 동시에 페어링이 가능합니다.

역시 블루투스 5.0이 좋긴 좋네요.

 

- 배터리 아이콘제공

아이폰에서는 블루투스 이어폰의 배터리 잔량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데요.

배터리 아이콘이 나오지 않는 기기에서는 블루투스 이어폰의 LED 인디케이터 반응으로 잔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음악 감상      

 

 

YES24에서 최근에 판매를 하고 있는 LP를 검색하다 발견한 Boney M - Young, Free and single을 집중적으로 들어보았습니다.

반복적인 후크송으로 80년대 댄스음악이지만 지금 들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라는..

 

플렛 사운드에서 과하게 등장하는 베이스가 없이 에어벤트의 공기 흐름으로 발생되는 드라이브 유닛의 울림이 깊이 있는

사운드를 들려주는데 마치 스피커에 덕트를 통해 들려오는 풍성한 사운드 같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생각보다 꽤 괜찮은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네요.

 

아마도 오픈형이라서 그렇게 느끼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착용 핏       

 

행거형 이기도 하면서 오픈형이지만 착용 시 이런저런 움직임에도 이어폰이 빠지거나 들뜨지 않아

편안한 착용감을 유지해줍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의 신제품 BE-MW700V5S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최신 블루투스 버전 5.0, 12mm 드라이브 유닛,  IPX4 생활방수 등 최신 트렌드가 적용된 제품이면서 이어폰의 기본 성능

또한 좋은 제품이네요.

 

행거형 이어폰이라 격한 움직임에도 이어폰이 떨어지지 않아 운동을 좋아하시는 분들과 좋은 사운드를 들려주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사용기는 브리츠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어떤 간섭도 없이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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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신상품!! BE-MISTIC7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하는 제품은 브리츠의 신상!! BE-MISTIC7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일반적인 백헤드 타입의 블루투스 이어폰이지만 가볍고 착용 핏이 좋은 게 특징인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www.youtube.com/watch?v=gPd7RyI9Jn8

 

 

        패키지     

 

브리츠 BE-MISTIC7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와우~ 기존의 패키지보다 세련된 느낌인데요.

 

기존에 종이로 둘러싸인 패키지보다 심플한 게 패키지 디자인의 성공적인 변신입니다. 

더불어 종이를 덜 사용하기에 패키지 제작 비용도 많이 줄었을 거 같다는...

제품의 디자인을 기존에는 패키지의 사진으로 먼저 보았지만 이제는 실물로 만나볼 수 있으니 구매자가 좋아할 만한

디자인에 틀림없습니다.

측면에는 제품에 명칭과 제품의 특징을 표현하는 포인트 정보가 인쇄되어있고요.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데요.

 

간략하게 살펴보면  (매뉴얼과 패키지 스펙 내용을 통합)

블루투스 버전 4.2 / 드라이버 유닛 6mm / 무게 15g / 배터리 용량 3.7V 50mAh / IPX5 생활방수 지원

충전시간 약 2시간 / 연속 사용시간 최대 8시간 (중간볼륨 음악 재생 7시간) / 수신대기 약 160 시간 / 2대 멀티페어링 지원

/ 이어폰 헤드 마그네틱 내장 등으로 요약할 수 있네요.

제품 구성으로는 파우치, 충전 케이블, 여분의 실리콘 이어팁, 매뉴얼, 브리츠 BE-MISTIC7 블루투스 이어폰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실리콘 이어팁은 대, 중, 소로 구성되어있는데 중간 사이즈는 이어폰 본체에 기본 장착되어있습니다.

벨벳 소재의 파우치의 내부를 살펴보면 이어폰에 넣고 빼 는게 수월한 소재를 사용하였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BE-MISTIC7 블루투스 이어폰의 모습입니다.

브리츠 BE-MISTIC7 블루투스 이어폰 전형적인 백헤드 타입으로 착용감 좋고 가벼운 제품입니다.

이어폰 헤드 부분 살펴보면 독특한 면에 있는데요.  외형은 평범한 인-이어 타입이지만

이어폰 헤드의 끝부분에 실리콘 커버가 씌워져 있습니다.

이 실리콘 커버는 이어 훅 역할을 하고 있어 이어폰 헤드의 흔들림을 방지해주는 역할을 해주더라고요.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실리콘 커버를 벗겨내고 사용할 수 도 있답니다.

컬러 하우징 부분과 검정 하우징 사이에 요철 부분은 실리콘 캡의 씌웠을 때 쉽게 빠지지 않게 해주는 역할을 해주고 있고요.

이어폰 헤드 아래쪽에는 방향과 실리콘 커버에는 방향을 나타내는 L, R 표기가 되어있어 혼동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브리츠 BE-MISTIC7 블루투스 이어폰에는 목 뒤로 넘겨서 사용되는 케이블의 고정할 수 있는 클립이 제공되고 있어서

사용자의 길이에 맞게 조절하여 케이블이 덜렁거리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헤드에는 마그네틱이 내장되어있어 이어폰 헤드끼리 부착하여 휴대가 가능합니다.

이어폰 헤드 오른쪽 케이블에는 블루투스 조작을 담당하는 컨트롤러가 위치하고 있는데요.

블루투스 기기에 흔히 사용되는 3번 버튼 구조 볼륨과 트랙 이동을 담당하는 +, - 버튼과 음악 재생/일시정지,

전화통화, 끊기, 차단 등 버튼 하나 지원하는 멀티펑션 버튼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멀티펑션 버튼과 - 버튼 사이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내장되어있어 오렌지/화이트 컬러로 제품의 상태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컨트롤러 측면에는 MicroUSB 충전 포트와 뒷면에 마이크가 내장 된 구조로 컨트롤러 하나에 모든 기능을 담고 있습니다.

 

 

        제품 특징 살펴보기   

 

- 충전과 사용

브리츠 BE-MISTIC7 블루투스 이어폰은 50mAh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어 완충까지는 약 2시간이 소요되며

완충 후에는 최대 8시간 (중간볼륨 음악 재생 7시간) , 수신대기 약 160 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루평균 출퇴근 왕복 2시간으로 감안하더라도 3~4일은 충분히 사용가능한 제품입니다.

 

 

- 싱글 페어링과 멀티 페어링 


지금부터 설명 드릴 싱글 페어링 = 아이폰, 멀티 페어링 = 아이폰 + 아이패드로 연결하여 연결과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싱글 페어링은 BE-MISTIC7 블루투스 이어폰의 멀리 페어링 버튼은 5초간 눌러 전원이 켜짐과 동시에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게 되는데요.

 

이때 컨트롤러의 LED 인디케이터는 오렌지/화이트 컬러가 교차로 점등을 하며 페어링 모드임을 알려줍니다.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기 리스트에서 "BRITZ(BE-MISTIC7)"을 선택하여 페어링을 해주면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멀티 페어링은 위에서 연결된 상태에서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비활성화, 블루투스 전원을 off 시킵니다.

다시 블루투스 이어폰의 멀티펑션 버튼을 5초가 눌러 전원이 켜짐과 동시 페이링 모드로 진입하면 아이패드의 블루투스

기기 리스트에서  "BRITZ(BE-MISTIC7)"를 선택하여 페어링을 합니다.

이후 아이폰의 블루투스 기능을 활성화하여 "BRITZ(BE-MISTIC7)"를 선택하여 페어링을 하면 사진과 같이 멀티 페어링이

됩니다.


멀티 페어링의 용도는 기기 2대의 소리를 믹스하여 동시에 듣는 기능이 아니고요.

 

아이폰은 음성, 아이패드는 사운드 형식으로 아이패드로 영화나 음악을 듣는 도중 아이폰으로 전화가 오면 아이폰의

화면 조작 없이 블루투스 이어폰의 멀티 펑션 버튼을 눌러 간편하게 전화통화를 할 수 있고요.

 

아이폰에서 음악을 듣다가 아이패드에 저장된 음악을 듣고 싶을 경우 아이폰에서 음악을 멈추고 아이패드에서 음악을

재생하면 아이패드의 음악 신호를 넘겨받아 교차로 음악 감상이 가능합니다.

 

흔하지 않지만 스마트기기 2대를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유용한 기능입니다.

 

 

- 아이폰 배터리 아이콘 제공

 

보통의 블루투스 이어폰에서는 배터리 잔량을 비프음 사운드 내지는 LED 인디케이터의 깜빡임으로 확인하게 되는데요.

아이폰에서 사용하면 시각적으로 배터리 잔량을 확인이 가능한 배터리 아이콘을 제공하고 있어 쉽게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음악 감상   

 

 

요즘 역주행으로 관람객 500만을 넘기고 있는 보헤미안 렙소디 OST,  

YES24에서 최근에 판매를 하고 있는 LP를 검색하다 발견한 Boney M - Young, Free and single,

슈퍼배드 2에서 들을 수 있었던  pharrell williams - happy 등 다양한 음악을 들어보았습니다.

 

플렛 성향의 사운드에 약간의 베이스가 가미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는데요.

음악 장르에 따라 들리는 풍성한 울림이 좋게 들리는 제품입니다.

 

특히 보헤미안 렙소디 영화도 그렇지만 OST에서도 Live Aid의 라이브 음원이 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착용 핏                  

 

 

이어폰 헤드가 작은 타입이어서 착용 핏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실리콘 커버가 이어 훅 역할을 하고 있어 이어폰 헤드가 덜렁거리나 쉽게 빠지지 않아서 정말 좋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E-MISTIC7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15g의 가벼운 무게, IPX5 생활방수, 이어 훅 기능을 하는 실리콘 커버 등 편리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브리츠의 BE-MISTIC7 블루투스 이어폰은 가성비 있는 성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뭔가 새로운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브리츠의 BE-MISTIC7을 권해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사용기는 브리츠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어떤 간섭도 없이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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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보우 명품 블루투스 이어폰 노블 - X9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엔보우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명품 블루투스 이어폰 노블 - X9 입니다.


이 제품은 뭐라 할까... 고급스러움을 평범하게 포장한 제품? 그런 느낌인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HWuBdDCi9_I

 

 

     패키지

엔보우 명품 블루투스 이어폰 노블 - X9의 패키지 모습입니다. 심플한 함이 돋보이는 패키지인데요.

전면에 인쇄된 내용을 요약해보면

하이파이 오디오, 롱~플레이타임 12시간, IPX7 방수, 블루투스 4.1 CSR, AAC / APT-X 지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apt-X 코덱과 AAC 코덱 지원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제품 뒷면에는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위에서 설명하는 반복적인 내용 외 눈여겨 봐야 할 부분이

17.5g 무게, 충전시간 2~3시간, 재생시간 12시간입니다.

측면에는 브랜드명 엔보우와

모델명 노블 - X9이 크게 인쇄되어있고

핵심 기능에 대한 정보가 아이콘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패키지를 오픈해보면 블루투스 이어폰과 구성품으로 나뉘어 포장되어있는데요.

구성품 패키지에는 내용을 구성을 쉽게 확인할 수 있게 인쇄가 되어있네요.

짜잔... 제품 구성품은

블루투스 이어폰, 실리콘 이어폰 3종 (소, 대, 중 사이즈는 이어폰에 장착), 메모리 폼팁 2종(대, 소), 실리콘 이어훅,

고정 클립, 파우치, 충전케이블,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와~ 명품이라는 이름답게 구성품이 풍성합니다.

구성품 중에 일부를 디테일하게 촬영해봤습니다.

 

 

     스펙 정보

리뷰하기 위해서 정보를 확인하다 보니 가장 중요한 정보인

드라이브 유닛 12mm 사용 / 한글 음성 지원 / 이어폰 헤드 자석 내장 등의 표기가 빠져있네요.

 

 

     제품 살펴보기

엔보우 명품 블루투스 이어폰 노블 - X9 의 모습입니다.

이어폰 헤드는 캔디모양의 베이스에 오픈형 + 커널형으로 믹스된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케이블은 당겨지는 장력에 의한 단선을 방지하기 위해 튼튼한 구조인 트위스트 케이블을 사용하였으며 

케이블 꼬임을 방지해주시긴 하지만 트위스트 구조다 보니 잘 말리는 편입니다. ^^

리모트 컨트롤의 한쪽 쏠림을 방지하기 위해서 옷에 케이블을 고정하는 필수 아이템인 고정 클립을 결합해보았습니다.

리모트 컨트롤러는 친숙한 3 버튼 구조로 가운데에 멀티펑션버튼으로 전원 On/Off, 페어링, 전화 받기, 끊기 등의 기능과

+, - 버튼으로 트랙이동과 볼륨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측면에 충전단자 캡을 오픈하면 충전용 MicroUSB 단자가 보이는데요.

이 충전단자를 이용하여 블루투스 이어폰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리모트 컨트롤 뒤쪽에는 음성통화를 할 수 있는 마이크와 LED 인디케이터가 있어 전원, 페어링, 배터리 잔량,

배터리 충전 시 상태를 LED 빛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제품 특징

 

>> 이어폰 헤드

엔보우 명품 블루투스 이어폰 노블 - X9의 이어폰 헤드의 내부 구조 모습입니다.

자석이 내장된 하우징 + 배터리 내장 + 항공용 티타늄 소재 복합 진동판을 사용한 12mm 드라이브 유닛 +

오픈형 + 커널형으로 이어지는 디자인으로 되어있는 게 특징인데요.

 

이어폰 헤드의 모습을 디테일한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사진의 왼쪽은 왼쪽 부분 오른쪽은 오른쪽 부분입니다. 

오픈형 부분에는 L, R 각인된 실리콘 캡이 씌워져 있는데 일반 캡과 이어훅 캡으로 교체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왼쪽과 오른쪽의 착용하는 방향입니다. 왠지 투박해 보일 거 같아 보이지만 실제로 착용해보면 투박해 보이지 않더라고요.

실리콘 캡을 벗겨보면 L, R 구분하는 각인이 없네요. ^^;

일반 실리콘 캡을 벗겨내고 이어훅 디자인의 캡을 씌워봤습니다.

이어훅 캡은 야외에서 격한 움직임이 있는 경우에 사용하시면 이어폰 헤드의 빠짐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IPX7 방수 지원

야외 스포츠를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환영할만한 기능입니다.

땀이나 비 같은 물은 기본. 최대 1m 방수를 지원하는 제품이기에 어떠한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 apt-X / AAC 코덱 지원


CD 음질의 apt-X 코덱과 아이폰의 AAC 코덱을 지원하여 고품질의 음원과 12mm 드라이브 유닛의 조합으로

풍성한 사운드를 들을 수 있습니다.

 

>> 싱글 페어링 / 멀티 페어링

멀티펑션 버튼을 5초 이상 눌러 전원이 켜진 후에 페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LED 인디케이터는 Red / Blue LED가 교차로 점멸하며 이때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는 나타나는 "NOBLE X9"를

선택하여 페어링을 완료하면 됩니다.

멀티 페어링은 최초 싱글 페어링이 완료된 기기의 블루투스 기능을 Off하고 두 번째 기기를 싱글 페어링을 한 후

최초 기기의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하여 다시 연결을 해주면 되는데요.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습니다.

 

 

>> 충전과 사용

충전은 2시간~3시간 소요되며 LED 인디케이터의 반응은 충전 시 Red LED, 완충 시 Blue LED로 점등됩니다.

이렇게 완충 된 노블 - X9은 최대 12시간 사용, 최대 200시간 전원 On 상태에서 대기 할 수 있습니다.

 

 

>> 배터리 아이콘

아이폰에서는 블루투스 이어폰의 배터리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아이콘을 제공하고 있어 배터리 잔량을 확인하는데 편리했습니다.

 

 

>> 한글음성 지원

 

전원을 켜면  " 엔보우~~~ "  엔보우 송이 들리면서

블루투스 장치를 검색합니다. /  연결되었습니다. /  전원을 종료합니다. 전화를 종료합니다. 등

블루투스 상태를 다양한 음성으로 안내를 해줍니다.

중요한 기능에 대한 설명에 왜? 빠졌는지 이해가 안된다는......

 

 

     착용감

노블 - X9 이어폰이 생각보다 투박하지 않아서 착용 핏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다만 목이 두꺼워서 그런지

리모트컨트롤러가 목 쪽에 위치하여 전화통화 시 입에서 멀리 떨어지는 문제가 있네요.

 

 

     다양한 청음

 

>> 음악감상

이번에 휘트니 휴스턴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한창인 SNS 이벤트 당첨으로 받은 " Greatest Love Of All " 음원을

네이버 뮤직을 통해 320K MP3 파일로 다운받아 아이폰에 IPod에 넣어 재생해보았습니다.

 

긴 호흡으로 시원시원하게 뻗어 나가는 노래이기에 보컬의 호흡을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엔보우 명품 블루투스 이어폰 노블 - X9 은 다음의 2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1. 실리콘 이어캡 사용 - Flat 성향의 사운드를 들려주면서 뭉개지지 않는 살짝 무게감 있는 중저음이 다가와

가볍게 들리 수 있는 사운드에 살짝 무게를 더해주는 느낌으로 들립니다.

 

2. 메모리 폼팁 사용 - 중저음이 강하게 들여오면서 고음을 압도합니다.

음역대가 심하게 뭉개지는 현상은 아닌데 고음영역보다 중저음이 먼저 들리는 느낌?

 

이게 뭔가? 하고 이렇게 저렇게 음악을 바꿔가며 들어보고 이어캡으로 바꿔가며 청음을 해보았는데요.



하우징 내부의 진동판의 움직일 때 공기 흐름이 정체되어 나타나는 증상으로 판단이 되었습니다.

 

폼팁을 이용하여 하우징과 귓구멍의 공간이 밀폐되다 보니 하우징 내부의 공기 흐름이 원활하지 않아 중저음이 크게

다가오게 되었고, 폼팁을 실리콘 팁으로 바꾸면 하우징과 귓구멍에 공간이 생겨 중저음이 막혀있던 중저음 사운드가

공기 흐름을 갖게 되어 깨끗한 사운드로 들려오는 느낌이었습니다.

 

 

>> PC 연결

마침 리뷰를 하는 중에 커뮤니티에서 블루투스 이어폰을 PC 연결하여 게임 시 컴퓨터가 멈추는 증상이 있다는

유저분의 글을 접하고 PC에 연결하여 3시간 가량 게임을 해보았습니다.

오잉? 헤드셋을 사용할 때 보다 사운드 플레이가 잘되는 느낌이 드네요. 뱡향에 따른 구분 감이 잘 전달해주고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엔보우 명품 블루투스 이어폰 노블 - X9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양한 블루투스 이어폰을 리뷰해보았지만, 꽤 신경을 쓴 제품인 거 같았습니다.


편리성을 위한 12시간
사용시간, IPX7 방수 지원, 한글 음성안내 지원, 멀티 페어링 지원, 풍성한 구성품 지원

고음질 사운드를 위한 12mm 드라이버 유닛, apt-X/AAC 코덱지원

 

블루투스 이어폰에서 뽑아낼 수 있는 좋은 장점을 모두 뽑아낸 거 같습니다.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메모리 폼팁을 사용했을 때와 실리콘 팁을 사용했을 때 들리는 사운드의 차이가 살짝 아쉽게 다가오네요.

 

이상으로 엔보우 명품 블루투스 이어폰 노블 - X9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을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IT동아오피니언리더와 데이비드테크로부터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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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의 보급형 모델인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가격도 3만 원대로 저렴하면서 한글 음성안내 기능과 기존의 3 버튼 컨트롤러가 아닌 좌우 틸트방식의 조그버튼으로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k3jAoBw-Wf8

 

 

        패키지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 모습입니다.

노멀한 제품이어서 그런지 블루투스 버전 4.1사용 말고는 크게 부각되는 특징이 없습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의 모델명과 핵심기능을 아이콘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와 구성품, 기타 인증 관련 상세내용이 표시되어있습니다.

패키지에 인쇄된 스펙정보를 간단하게 살펴보면

블루투스 버전 : 4.1, 이어 헤드 자석내장

블루투스 코덱 : A2DP / HFP / HSP / AVRC

배터리 용량  : 150mAh, 충전시간 : 약 2.5시간, 음성통화 : 약 10시간, 음악감상 약 10시간 (볼륨에 따라 상이)

드라이버 유닛 : 10mm

땀 보호, 멀티페어링(2개까지 가능), 무게 : 50g

제품의 컬러 표기.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블랙 컬러 입니다.

배터리 안전인증 정보, 블루투스 기기의 전자파 인증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벨벳 소재의 파우지, MicroUSB 충전케이블, 여분의 실리콘 이어 팁 대, 소

(중간 사이즈는 본체 기본 장착), 매뉴얼, BE-N50 블루투스 이어폰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충전케이블과 실리콘 이어 팁의 모습입니다.

 

 

       제품 스펙

 

위의 정보에는 나오지 않는 기능 몇 가지

// 기기 작동 관련 한글음성안내

// 전화가 걸려올 때 번호를 읽어주는 기능

// 이어폰 헤드 자석 내장 등이 있을 거 같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 전체적인 외형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의 모습입니다. 이어폰 상단에는 펄이 들어간 유광 플라스틱이 사용되어 주변의

빛을 반사하며 손에 유분이 있을 경우 지문이 잘 묻어납니다.

아랫면에는 제품의 모델명과 간단한 정보가 스피커와 실크인쇄로 각인되어있습니다.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을 측면에서 본 모습입니다. 살짝 휘어지는 유선형 디자인으로 목에 착용 시 이어폰이

들뜨지 않고 어깨라인에 맞춰 착!! 가라앉는 느낌을 줍니다.

 

 

-  유연한 넥밴드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의 넥밴드를 살펴보면 가운데 부분만 실리콘 재질이 사용되었는데요.

넥밴드 이어폰을 착용 또는 휴대 시 밴드 형태가 틀어지더라도 실리콘 밴드를 중심으로 움직여 넥밴드 형태를 잘 유지해줍니다.

실리콘 재질은 이어폰 착용 시 목 뒷덜미가 닿는 곳에도 적용되어 장시간 착용하더라도 이질감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 이어폰 케이블 길이를 담당하는 실리콘 링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양쪽에는 이어폰 케이블의 주변으로 산발되는 것을 막아주는 실리콘 링이 있습니다.

링의 위치를 옮겨서 이어폰 케이블이 주변으로 산발되는 것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 컴펙트한 이어폰 헤드

 

이어폰 헤드는 컴펙트한 디자인으로 귀에 꽂으면 귀에 쏙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특히 헤드 뒤쪽에는 자석이 내장되어있어

넥밴드 본체 앞쪽에 부착하여 휴대 또는 착용하여 활동할 수 있습니다.

 

 

        조작버튼 설명

 

넥밴드 이어폰 왼쪽 상단의 전화기 모양의 버튼은 전화 받기, 통화거절, 전화 끊기, 마지막 통화번호로 전화 걸기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특히 빨간 점선 동그라미 부분을 눌러줘야 버튼조작이 쉽고 편합니다.

안쪽 측면에는 마이크, MicroUSB 충전단자, LED 인디케이트가 있습니다.

오른쪽 상단에는 음악 재생 / 일시 정지를 하는 버튼이 있으며 위와 같이 빨간 점선 동그라미 부분을 눌러줘야 버튼조작이

쉽고 편합니다.

안쪽 측면에는 전원 On/Off 스위치가 있습니다.

양쪽 바깥 부분에는 왼쪽을 트랙이동, 오른쪽은 볼륨 조절을 하는 좌우 틸티방식의 조그 버튼이 있는데

이 조그버튼은 가볍게 튕겨주는 느낌으로 좌/우 끝으로 밀었다 놓으면 해당 기능이 작동된 이후 가운데로 돌아오는 특징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접해왔던 블루투스 이어폰은 대부분 3 버튼 형태로 가운데 멀티펑션버튼을 기준으로 양쪽의 버튼으로 볼륨 또는

트랙이동을 했지만,  이번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은 기능을 세분화하여 좌/우에 골고루 기능을 분산시켜

놓은 것이 특징입니다.

 

 

        제품의 특징

 

- 싱글 페어링

전원 스위치를 켜면 진동과 함께 "전원이 켜졌습니다" - "연결 중입니다"라는 음성안내와 합께 페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스마트폰에서 "Britz" 기기명에 나타나면 선택하여 페어링 하면 됩니다.

 

- 멀티 페어링

싱글 페어링으로 연결된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능을 Off 시키고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 스위치를 끕니다.

그리고,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 스위치를 켜면 음성안내 후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는데 이때 두 번째 기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Britz" 기기명이 나타나면 선택하여 페어링 해줍니다.

이후 첫 번째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시키고 "Brtiz"를 연결시키면 멀티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앞서 리뷰했던 제품 중에 영문으로 음성안내를 하는 제품의 경우 First Device, Second Device로 정확하게 구분해주었는데

이번 제품의 한글 음성안내에서는 첫 번째 기기 연결 시 "첫 번째 기기가 연결되었습니다"라고 안내하고,

두 번째 기기 연결 시에도 "첫 번째 기기가 연결되었습니다"라고 안내를 합니다.

 

뭐지? 했네요. ^^

 

프로그램 상에서 두 번째 기기라는 음성이 연결 안 된 느낌?이네요.

 

 

- 충전과 사용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을 충전 시 Red LED가 점등되며, 완충이 되면 Blue LED로 변경되어 완충되었음을

알려줍니다.

내장된 리튬폴리머 배터리 용량은 150mAh으로 완충까지는 약 2.5시간이 소요되며 완충된 블루투스 이어폰은

음성통화 시 약 10시간, 음악 감상 시 약 10시간 (중간볼륨) 가량 사용이 가능합니다.

 

- 한글 음성 안내

 

전원이 켜집니다. (진동 동반)  //  연결 중입니다.  //  첫 번째 기기와 연결되었습니다.  //  연결이 끊겼습니다.

전원이 꺼집니다. (진동 동반)  //  전화를 받을 시 (진동 동반)  //  영이 -팔사삼-구영영영 식으로 전화번호 음성안내등

위의 방식으로 작동에 관련된 내용을 한글로 음성안내를 해주고 있습니다.

 

 

- 편리한 조작버튼

 

기존의 3 버튼 컨트롤러와 다르게 전원 스위치, 전화통화, 음악 재생/일시정지 기능이 모두 독립된 버튼으로 존재하며 

양쪽 사이드 부분에 좌/우로 틸트가 되는 조그버튼으로 간편하게 볼륨과 트랙 이동이 가능했습니다.

 

넥밴드 이어폰 좌/우로 균등하게 나눠있어 기능의 독립성으로 편한 점이 있지만 우산을 쓰고 있거나 한 손에 짐을 들고

이동 시 한쪽에서만 컨트롤할 수 있는 3 버튼 컨트롤러의 효율성과 비교가 될 거 같네요.

 

 

- 배터리 잔량 아이콘

 

일반적으로 블루투스 기기를 사용하다 보면 배터리 잔량을 알 수 없는 경우가 없는데 아이폰 X의 경우

블루투스 기기가 연결되면 위와 같은 배터리 잔량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덕에 쉽게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음악감상

 

 

음악 감상 시 사운드는 기존에 리뷰했던 Rerto9 ANC, BE-MC5와 비슷합니다.

Flat 사운드에 살짝 베이스가 얹어져 볼륨감을 주고 있습니다. 발라드, PoP을 듣는 분들이라면 좋아할 만한 사운드인

같습니다.

 

이 제품이 조금 다른 점이라면 중간 사이즈의 실리콘 이어 팁을 사용 시 소리가 세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큰 사이즈의 실리콘 이어팁을 사용하였는데요.

 

지금까지 리뷰했던 브리츠 제품은 기본으로 장착된 중간 사이즈의 실리콘 이어 팁을 사용해도 꽉찬 느낌이 있는데

이번 제품은 조금 작은 느낌이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보급형 제품다운 가격대지만 알찬 기능으로 무장한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은 가성비 면에서

훌륭한 제품인 거 같습니다.

조작 버튼이 분산되어있는 게 사용자의 선호도에 따라 호불호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이상으로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어떤 간섭도 없이 솔찍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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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이어폰 Rerto9 ANC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이어폰 Rerto9 ANC 입니다.

Rerto 9 ANC는 노이즈 캔슬링 기술이 적용된 제품인데요. 사용해보니 기대 이상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JltRXLFAFOQ

 

 

      패키지

 

브리츠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이어폰 Rerto9 ANC 패키지 모습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 ANC Support (Noise Canceling) 지원에 대한 부분입니다. 제품의 모델명은 Retri 9 ANC 입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표현하는 아이콘 정보와 제품명과 모델명에 대한 장황한 텍스트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구성품 정보와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살펴보면....

핵심 기능 정보와 구성품 정보가 있고요.

자세한 스펙 정보가 있는데요. 스펙 정보를 간단하게 알아보면

// 블루투스 버전 : Ver 4.1  

// 블루투스 프로토콜 : HSP / HFP / A2DP / AVRCP

// ANC 칩셋 : AMS Solution, AS3421  

// ANC mode : Analog Active Noise Cacellation

// 배터리 용량 : 300mAh (리튬폴리머) 

// 충전시간 : 약 2시간

// 음성통화 : 약 20시간 

// 음악 재생 : 약 16시간 (ANC 사용 시 약 16시간 또는 그 이하) 

// 대기시간 약 500시간

// (ANC 사용 시 약 41시간) 

// 드라이버 유닛 : 13mm X 2개 

//  무게 : 46.5g 

//  멀티 페어링 지원 (2대까지 가능) 로 인쇄되어있네요.

 

제품의 구성품을 살펴보면 Rerto9 ANC 본체, 여분의 실리콘 이어 팁, MicroUSB 충전케이블, 매뉴얼, 가죽 느낌의 파우치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이어폰 Rerto9 ANC 모습입니다. 전형적인 넥밴드 디자인이고요.

전면에 컨트롤러 부분이 위/아래 폭이 높은 게 특징입니다.  

특히 오른쪽 부분에 메인 컨트롤러는 3버튼 구조로

< : 볼륨 / 트랙이동  / ○ : 멀티펑션 / > : 볼륨 / 트랙이동 구조로 되어있고

아래에는 MicroUSB 충전포트와 ANC On/Off 버튼이 있습니다.  오~~ 노이즈캔슬링~

하우징 안쪽 부분에는 LED 인디케이터와 마이크가 보이네요.. 이처럼 핵심 기능 버튼이 모여있는 거로 봐서 

오른쪽 부분에는 제품의 핵심 기판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왼쪽 하우징은 오른쪽과 같은 디자인으로 하우징엔 아무런 버튼이 없는걸로 봐서 300mAh 배터리가 내장되어있는 걸로

보입니다.

넥밴드 부분은 실리콘 재질로 되어 있는데 컨트롤러 버튼에 사용된 실리콘 재질은 무광으로 먼지가 잘 묻는 반면에 

밴드 부분에 사용된 실리콘 재질은 반 유광으로 먼지가 잘 묻지 않게 특징입니다.

그런데 다음 제품과 다르게 좌/우를 연결하는 케이블이 노출되는 구조로 되어있네요.

밴드 안쪽에 케이블이 지나가는 게 보이네요. 그렇다고 안쪽에 있는 케이블이 쉽게 빠지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왼쪽 이어 헤드의 모습인데요. 13mm 드라이브 유닛이 사용되어서 그런지 큼지막하게 보입니다. 

흡사 과거에 많이 사용했던 도끼 타입의 이어폰이 생각나네요. 이어 헤드의 케이블 몰딩 부분 안쪽에 (사진의 가장 왼쪽)

L, R 각인 되어있는데 블루투스 이어폰을 목에 착용하며 왼쪽, 오른쪽 구분표시가 무의미하게 느껴집니다.

양쪽 이어헤 드에는 사진과 같이 구멍이 많은 부분이 볼 수 있는데요.

이 부분이 Rerto9 ANC 블루투스 이어폰의 핵심 역활을 하는 ANC 마이크가 내장되어있습니다.

오른쪽 이어 헤드의 모습입니다. 왼쪽과 대칭형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제품 특징

 

- ANC ( Active Noise Canceling )

브리츠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이어폰 Rerto9 ANC 기능은 사진의 스위치를 이용하여 On/Off 할 수 있는데요.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 On/Off와 상관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의 전원이 켜있지 않은 상황에서도 ANC 기능을 활성화하면 외부의 소음을 차단해주기에 음악감상을 하지

않더라도 외부 소음이 차단이 필요할때 사용하실 수 있더라고요.

블루투스 이어폰을 활성화하여 음악을 감상 또는 전화 통화를 하면서 ANC 기능을 이용하시면 정말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ANC ( Active Noise Canceling ) 기능은

헤드폰과 이어폰류에 많이 사용되는 ANC 기능은 헤드폰이나 이어폰 외부의 마이크로 감지하는 외부소음을 상쇄시키는

주파수를 발생시켜 소음이 들리지 않게 해주는 기술로 Rerto9 ANC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사용 시 외부 소음을 70% 정도

줄여준다고 합니다.

 

이어폰이다 보니 소리를 녹음할 수 없어 실제 착용하여 테스트한 내용으로 글로 설명하겠습니다.

 

- 아침 출근길 집 앞

아침 출근길에 아파트 단지를 지나다 보면 참새 소리가 유난히 많이 들리는 편인데요.

도로에 움직이는 차량 바퀴 소리와 출근길을 빠른 걸음을 걷는 구두 발소리가 들리는 상황에서

ANC 기능을 켜보니 도로에 움직이는 차량 바퀴 소음과 구두 발소리가 사라지고 참새가 짹짹 소리만 선명하게 들립니다.

 

뭐랄까 소음을 구성하는 요소 중에서 중저음 부분이 많이 없어지는 느낌? 그래서 고음부의 참새 소리가 살짝 얇아지면서

선명하게 들리는 느낌이었습니다.

 

- 지하철 안내방송

정거장 마다 경쾌한 음악과 함께 " 이번 정차할 역은 OOO 입니다 " 하는 안내음성을 많이 들으시잖아요.

Retro 9 ANC 블루투스 이어폰의 ANC 기능을 On을 하면 주변 소음이 싸아~악 없어지고 안내음성이 선명하게 들립니다.

전철 안에서 이 안내음성을 들으면 공간 울림으로 인해 음이 퍼져서 들리는데요.

ANC 기능을 켜면 퍼지는 소리가 없어지고 안내음성이 살짝 얇아지면서 또렷하게 들리는 효과로 들을 수 있습니다.

 

- 지하철 소음이 구간

출퇴근 시 7호선을 이용하여 편도 1시간가량 이동을 하는데 7호선의 경우 특정 구간에 유독 터널 소음이 심한 구간이

많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심하다고 느끼는 구간 중에 고속터미널역~이수역 구간에서 ANC 기능을 켜고 음악감상을 해보면 

약간의 소음이 들리긴 하지만 약간 시끄러운 정도로 들립니다.

( 이 구간 특정 위치에선 전화통화도 어려울 정도로 지하철 운행 소음이 심하게 들립니다. )

이 구간에서 일반 이어폰 사용하면 볼륨을 최대로 들어도 터널을 지나는 지하철 소리가 엄청 크게 들리거든요.

 

- 페어링과 멀티 페어링

 

브리츠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이어폰 Rerto9 ANC의 경우 2개의 스마트기기까지 멀티 페어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싱글 페어링의 경우 멀티펑션버튼을 7초 이상 눌러 전원이 켜지고 난 후에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게 됩니다.

페어링 진행 시 LED 인디케이터가 Red/Blue로 교체 점멸하며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의 기기 리스트에서 "Britz"를

선택하여 페어링해주면 됩니다.

 

멀티 페어링 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싱글 페어링에서 연결된 스마트 기기의 블루투스 기능을 Off 시키고 블루투스 이어폰의 전원을 끕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멀티펑션버튼을 7초 이상 눌러 페어링 모드에 진입하면 두 번째 스마트 기기를 페어링하고

첫 번째 스마트 기기의 블루투스 기능 켜서 연결 해제되어있는 Britz 기기를 페어링해주면 두 대의 스마트 기기의

멀티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 충전과 사용

브리츠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이어폰 Rerto9 ANC를 충전 시 LED 인디케이터는 Red LED로 점등되며 충전을 진행합니다.

충전이 완료되면 Red 컬러가 Blue 컬러로 변경되며 완충되었음을 알려주네요.

배터리 용량은 300mAh (리튬폴리머)로 완충까지는 약 2시간 소요되며 음성통화는 약 20시간 , 음악 재생은 약 16시간

(ANC 사용 시 환경에 따라 사용시간이 차이날 수 있습니다.)

 

- 영어 음성 안내기능

전원을 On/Off, 페어링, 페어링 해제 등 중요한 기능이 작동되는 과정에서는 영어로 음성안내를 해줍니다.

전화가 걸려오는 경우에는 진동(띄엄띄엄 진동 발생)과 전화벨 소리로 알 수 있었는데요. 영문음성으로 제로-원-제로

식의 안내는 하지 않네요.

 

- IOS 기기 배터리 아이콘 지원

LED 인디케이터로 배터리 잔량 확인을 하는 시대는 갔습니다. 뭐든지 비주얼이 최고죠. ㅎㅎ

아이폰을 3GS를 시작으로 현재 X 까지 사용하면서 사용하고 있지만, 배터리 아이콘은 정말 최고라는...

 

- 무게

실측 무게는 49g입니다. 전자저울이 1g 단위로 측정되기에.... 100% 정확하진 않지만 그래도 약 50g의 무게입니다.

실제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면 가뿐한 느낌이네요.

 

 


       노이즈 캔슬링 적용과 음악감상

 


 

드라이버 유닛이 적지 않은 13mm 그런지 꽤 괜찮은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먼저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꼭 설명해야 할 부분이 있는데요.

바로 적응력입니다.


ANC 기능이 활성화되면 쏴~하는 노이즈가 들리는데요.  이는 외부 소리를 상쇄시키는 사운드로 약간 이질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ANC 기능을 켰다고 해서 무조건 외부 소리가 하나도 안 들리는 게 아니거든요. 

외부 소음에 따라 차단되는 느낌이 다른데 소음을 100%라고 했을 때 ANC 기능을 사용 시 환경에 따라 90~70%를 차단하는

느낌입니다.

시끄러운 지하철 운행 구간에서 ANC 버튼을 켜도 소음이 들리긴 하는데 귀가 찟어질 듯한 소음이 ANC 작동 후에는 그냥 편한

소음으로 들릴 정도라 음악 감상 시 사운드에 집중을 할 수 있었거든요.

 


- 간단한 노이즈 캔슬링 작동 여부 확인방법


앞서 설명해드린 이어 헤드의 노이즈 캔슬링용 마이크 부분을 손으로 가리면 ANC Off 인 거 처럼 연출됩니다. 

스위치를 On/Off 할 필요 없이 간단하게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이니 참고하세요.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이어폰 Rerto9 ANC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브리츠에서도 점점 업그레이드되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거 같아 향후에 출시되는 기기들에 대한 기대감이 생깁니다.


과거 소니 MDR-1000X를 구입해서 사용했을때 노이즈 캔슬 작동 후 고주파 노이즈 문제로 곤혹을 치렀던 경험이 있었는데요.

아무리 비싸고 좋다고 하더라고 특정 상황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정상이라고 이야기해서 조금 의아했었죠.

 

기억이 맞는다면 당시 1000X를 2회 구매와 반품, 교환 등 총 4대 제품을 사용해봤는데

어떤 제품은 집 형광등 밑에서 한쪽에서만 유독 삐~하는 고주파가 들리고, 어떤 제품은 지하철 플렛폼, 지하철 안에서

삐~ 하는 고주파가 들리고, 어떤 제품은 노이즈캔슬링 기능에 문제가 있는 등 1000X에서 발생하는 노이즈 캔슬링

불량을 모두 경험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Rerto9 ANC 블루투스 이어폰을 테스트해보니 꽤 괜찮은 제품이네요. ㅎㅎ

기기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Rerto9 ANC를 구입하고 노이즈 캔슬링 기능에 대한 스트레스는 없었습니다.


이번에 출시되는 Rerto9 ANC 블루투스 이어폰 약 9만 원대 판매예정이라고 합니다.

제품의 디자인, 성능, 가격을 종합해보면 꽤 괜찮은 가성비 제품이라 말씀 드릴 수 있을 거 같네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탑제한 블루투스 이어폰을 고민하신다면 브리츠 Rerto 9 ANC를 꼭 사용해보시라고

추천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해당 제품은 브리츠업체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솔찍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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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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