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보우 명품 블루투스 이어폰 노블 - X9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엔보우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명품 블루투스 이어폰 노블 - X9 입니다.


이 제품은 뭐라 할까... 고급스러움을 평범하게 포장한 제품? 그런 느낌인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HWuBdDCi9_I

 

 

     패키지

엔보우 명품 블루투스 이어폰 노블 - X9의 패키지 모습입니다. 심플한 함이 돋보이는 패키지인데요.

전면에 인쇄된 내용을 요약해보면

하이파이 오디오, 롱~플레이타임 12시간, IPX7 방수, 블루투스 4.1 CSR, AAC / APT-X 지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apt-X 코덱과 AAC 코덱 지원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제품 뒷면에는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위에서 설명하는 반복적인 내용 외 눈여겨 봐야 할 부분이

17.5g 무게, 충전시간 2~3시간, 재생시간 12시간입니다.

측면에는 브랜드명 엔보우와

모델명 노블 - X9이 크게 인쇄되어있고

핵심 기능에 대한 정보가 아이콘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패키지를 오픈해보면 블루투스 이어폰과 구성품으로 나뉘어 포장되어있는데요.

구성품 패키지에는 내용을 구성을 쉽게 확인할 수 있게 인쇄가 되어있네요.

짜잔... 제품 구성품은

블루투스 이어폰, 실리콘 이어폰 3종 (소, 대, 중 사이즈는 이어폰에 장착), 메모리 폼팁 2종(대, 소), 실리콘 이어훅,

고정 클립, 파우치, 충전케이블,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와~ 명품이라는 이름답게 구성품이 풍성합니다.

구성품 중에 일부를 디테일하게 촬영해봤습니다.

 

 

     스펙 정보

리뷰하기 위해서 정보를 확인하다 보니 가장 중요한 정보인

드라이브 유닛 12mm 사용 / 한글 음성 지원 / 이어폰 헤드 자석 내장 등의 표기가 빠져있네요.

 

 

     제품 살펴보기

엔보우 명품 블루투스 이어폰 노블 - X9 의 모습입니다.

이어폰 헤드는 캔디모양의 베이스에 오픈형 + 커널형으로 믹스된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케이블은 당겨지는 장력에 의한 단선을 방지하기 위해 튼튼한 구조인 트위스트 케이블을 사용하였으며 

케이블 꼬임을 방지해주시긴 하지만 트위스트 구조다 보니 잘 말리는 편입니다. ^^

리모트 컨트롤의 한쪽 쏠림을 방지하기 위해서 옷에 케이블을 고정하는 필수 아이템인 고정 클립을 결합해보았습니다.

리모트 컨트롤러는 친숙한 3 버튼 구조로 가운데에 멀티펑션버튼으로 전원 On/Off, 페어링, 전화 받기, 끊기 등의 기능과

+, - 버튼으로 트랙이동과 볼륨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측면에 충전단자 캡을 오픈하면 충전용 MicroUSB 단자가 보이는데요.

이 충전단자를 이용하여 블루투스 이어폰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리모트 컨트롤 뒤쪽에는 음성통화를 할 수 있는 마이크와 LED 인디케이터가 있어 전원, 페어링, 배터리 잔량,

배터리 충전 시 상태를 LED 빛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제품 특징

 

>> 이어폰 헤드

엔보우 명품 블루투스 이어폰 노블 - X9의 이어폰 헤드의 내부 구조 모습입니다.

자석이 내장된 하우징 + 배터리 내장 + 항공용 티타늄 소재 복합 진동판을 사용한 12mm 드라이브 유닛 +

오픈형 + 커널형으로 이어지는 디자인으로 되어있는 게 특징인데요.

 

이어폰 헤드의 모습을 디테일한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사진의 왼쪽은 왼쪽 부분 오른쪽은 오른쪽 부분입니다. 

오픈형 부분에는 L, R 각인된 실리콘 캡이 씌워져 있는데 일반 캡과 이어훅 캡으로 교체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왼쪽과 오른쪽의 착용하는 방향입니다. 왠지 투박해 보일 거 같아 보이지만 실제로 착용해보면 투박해 보이지 않더라고요.

실리콘 캡을 벗겨보면 L, R 구분하는 각인이 없네요. ^^;

일반 실리콘 캡을 벗겨내고 이어훅 디자인의 캡을 씌워봤습니다.

이어훅 캡은 야외에서 격한 움직임이 있는 경우에 사용하시면 이어폰 헤드의 빠짐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IPX7 방수 지원

야외 스포츠를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환영할만한 기능입니다.

땀이나 비 같은 물은 기본. 최대 1m 방수를 지원하는 제품이기에 어떠한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 apt-X / AAC 코덱 지원


CD 음질의 apt-X 코덱과 아이폰의 AAC 코덱을 지원하여 고품질의 음원과 12mm 드라이브 유닛의 조합으로

풍성한 사운드를 들을 수 있습니다.

 

>> 싱글 페어링 / 멀티 페어링

멀티펑션 버튼을 5초 이상 눌러 전원이 켜진 후에 페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LED 인디케이터는 Red / Blue LED가 교차로 점멸하며 이때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는 나타나는 "NOBLE X9"를

선택하여 페어링을 완료하면 됩니다.

멀티 페어링은 최초 싱글 페어링이 완료된 기기의 블루투스 기능을 Off하고 두 번째 기기를 싱글 페어링을 한 후

최초 기기의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하여 다시 연결을 해주면 되는데요.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습니다.

 

 

>> 충전과 사용

충전은 2시간~3시간 소요되며 LED 인디케이터의 반응은 충전 시 Red LED, 완충 시 Blue LED로 점등됩니다.

이렇게 완충 된 노블 - X9은 최대 12시간 사용, 최대 200시간 전원 On 상태에서 대기 할 수 있습니다.

 

 

>> 배터리 아이콘

아이폰에서는 블루투스 이어폰의 배터리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아이콘을 제공하고 있어 배터리 잔량을 확인하는데 편리했습니다.

 

 

>> 한글음성 지원

 

전원을 켜면  " 엔보우~~~ "  엔보우 송이 들리면서

블루투스 장치를 검색합니다. /  연결되었습니다. /  전원을 종료합니다. 전화를 종료합니다. 등

블루투스 상태를 다양한 음성으로 안내를 해줍니다.

중요한 기능에 대한 설명에 왜? 빠졌는지 이해가 안된다는......

 

 

     착용감

노블 - X9 이어폰이 생각보다 투박하지 않아서 착용 핏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다만 목이 두꺼워서 그런지

리모트컨트롤러가 목 쪽에 위치하여 전화통화 시 입에서 멀리 떨어지는 문제가 있네요.

 

 

     다양한 청음

 

>> 음악감상

이번에 휘트니 휴스턴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한창인 SNS 이벤트 당첨으로 받은 " Greatest Love Of All " 음원을

네이버 뮤직을 통해 320K MP3 파일로 다운받아 아이폰에 IPod에 넣어 재생해보았습니다.

 

긴 호흡으로 시원시원하게 뻗어 나가는 노래이기에 보컬의 호흡을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엔보우 명품 블루투스 이어폰 노블 - X9 은 다음의 2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1. 실리콘 이어캡 사용 - Flat 성향의 사운드를 들려주면서 뭉개지지 않는 살짝 무게감 있는 중저음이 다가와

가볍게 들리 수 있는 사운드에 살짝 무게를 더해주는 느낌으로 들립니다.

 

2. 메모리 폼팁 사용 - 중저음이 강하게 들여오면서 고음을 압도합니다.

음역대가 심하게 뭉개지는 현상은 아닌데 고음영역보다 중저음이 먼저 들리는 느낌?

 

이게 뭔가? 하고 이렇게 저렇게 음악을 바꿔가며 들어보고 이어캡으로 바꿔가며 청음을 해보았는데요.



하우징 내부의 진동판의 움직일 때 공기 흐름이 정체되어 나타나는 증상으로 판단이 되었습니다.

 

폼팁을 이용하여 하우징과 귓구멍의 공간이 밀폐되다 보니 하우징 내부의 공기 흐름이 원활하지 않아 중저음이 크게

다가오게 되었고, 폼팁을 실리콘 팁으로 바꾸면 하우징과 귓구멍에 공간이 생겨 중저음이 막혀있던 중저음 사운드가

공기 흐름을 갖게 되어 깨끗한 사운드로 들려오는 느낌이었습니다.

 

 

>> PC 연결

마침 리뷰를 하는 중에 커뮤니티에서 블루투스 이어폰을 PC 연결하여 게임 시 컴퓨터가 멈추는 증상이 있다는

유저분의 글을 접하고 PC에 연결하여 3시간 가량 게임을 해보았습니다.

오잉? 헤드셋을 사용할 때 보다 사운드 플레이가 잘되는 느낌이 드네요. 뱡향에 따른 구분 감이 잘 전달해주고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엔보우 명품 블루투스 이어폰 노블 - X9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양한 블루투스 이어폰을 리뷰해보았지만, 꽤 신경을 쓴 제품인 거 같았습니다.


편리성을 위한 12시간
사용시간, IPX7 방수 지원, 한글 음성안내 지원, 멀티 페어링 지원, 풍성한 구성품 지원

고음질 사운드를 위한 12mm 드라이버 유닛, apt-X/AAC 코덱지원

 

블루투스 이어폰에서 뽑아낼 수 있는 좋은 장점을 모두 뽑아낸 거 같습니다.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메모리 폼팁을 사용했을 때와 실리콘 팁을 사용했을 때 들리는 사운드의 차이가 살짝 아쉽게 다가오네요.

 

이상으로 엔보우 명품 블루투스 이어폰 노블 - X9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을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IT동아오피니언리더와 데이비드테크로부터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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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의 보급형 모델인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가격도 3만 원대로 저렴하면서 한글 음성안내 기능과 기존의 3 버튼 컨트롤러가 아닌 좌우 틸트방식의 조그버튼으로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k3jAoBw-Wf8

 

 

        패키지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 모습입니다.

노멀한 제품이어서 그런지 블루투스 버전 4.1사용 말고는 크게 부각되는 특징이 없습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의 모델명과 핵심기능을 아이콘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와 구성품, 기타 인증 관련 상세내용이 표시되어있습니다.

패키지에 인쇄된 스펙정보를 간단하게 살펴보면

블루투스 버전 : 4.1, 이어 헤드 자석내장

블루투스 코덱 : A2DP / HFP / HSP / AVRC

배터리 용량  : 150mAh, 충전시간 : 약 2.5시간, 음성통화 : 약 10시간, 음악감상 약 10시간 (볼륨에 따라 상이)

드라이버 유닛 : 10mm

땀 보호, 멀티페어링(2개까지 가능), 무게 : 50g

제품의 컬러 표기.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블랙 컬러 입니다.

배터리 안전인증 정보, 블루투스 기기의 전자파 인증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벨벳 소재의 파우지, MicroUSB 충전케이블, 여분의 실리콘 이어 팁 대, 소

(중간 사이즈는 본체 기본 장착), 매뉴얼, BE-N50 블루투스 이어폰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충전케이블과 실리콘 이어 팁의 모습입니다.

 

 

       제품 스펙

 

위의 정보에는 나오지 않는 기능 몇 가지

// 기기 작동 관련 한글음성안내

// 전화가 걸려올 때 번호를 읽어주는 기능

// 이어폰 헤드 자석 내장 등이 있을 거 같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 전체적인 외형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의 모습입니다. 이어폰 상단에는 펄이 들어간 유광 플라스틱이 사용되어 주변의

빛을 반사하며 손에 유분이 있을 경우 지문이 잘 묻어납니다.

아랫면에는 제품의 모델명과 간단한 정보가 스피커와 실크인쇄로 각인되어있습니다.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을 측면에서 본 모습입니다. 살짝 휘어지는 유선형 디자인으로 목에 착용 시 이어폰이

들뜨지 않고 어깨라인에 맞춰 착!! 가라앉는 느낌을 줍니다.

 

 

-  유연한 넥밴드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의 넥밴드를 살펴보면 가운데 부분만 실리콘 재질이 사용되었는데요.

넥밴드 이어폰을 착용 또는 휴대 시 밴드 형태가 틀어지더라도 실리콘 밴드를 중심으로 움직여 넥밴드 형태를 잘 유지해줍니다.

실리콘 재질은 이어폰 착용 시 목 뒷덜미가 닿는 곳에도 적용되어 장시간 착용하더라도 이질감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 이어폰 케이블 길이를 담당하는 실리콘 링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양쪽에는 이어폰 케이블의 주변으로 산발되는 것을 막아주는 실리콘 링이 있습니다.

링의 위치를 옮겨서 이어폰 케이블이 주변으로 산발되는 것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 컴펙트한 이어폰 헤드

 

이어폰 헤드는 컴펙트한 디자인으로 귀에 꽂으면 귀에 쏙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특히 헤드 뒤쪽에는 자석이 내장되어있어

넥밴드 본체 앞쪽에 부착하여 휴대 또는 착용하여 활동할 수 있습니다.

 

 

        조작버튼 설명

 

넥밴드 이어폰 왼쪽 상단의 전화기 모양의 버튼은 전화 받기, 통화거절, 전화 끊기, 마지막 통화번호로 전화 걸기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특히 빨간 점선 동그라미 부분을 눌러줘야 버튼조작이 쉽고 편합니다.

안쪽 측면에는 마이크, MicroUSB 충전단자, LED 인디케이트가 있습니다.

오른쪽 상단에는 음악 재생 / 일시 정지를 하는 버튼이 있으며 위와 같이 빨간 점선 동그라미 부분을 눌러줘야 버튼조작이

쉽고 편합니다.

안쪽 측면에는 전원 On/Off 스위치가 있습니다.

양쪽 바깥 부분에는 왼쪽을 트랙이동, 오른쪽은 볼륨 조절을 하는 좌우 틸티방식의 조그 버튼이 있는데

이 조그버튼은 가볍게 튕겨주는 느낌으로 좌/우 끝으로 밀었다 놓으면 해당 기능이 작동된 이후 가운데로 돌아오는 특징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접해왔던 블루투스 이어폰은 대부분 3 버튼 형태로 가운데 멀티펑션버튼을 기준으로 양쪽의 버튼으로 볼륨 또는

트랙이동을 했지만,  이번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은 기능을 세분화하여 좌/우에 골고루 기능을 분산시켜

놓은 것이 특징입니다.

 

 

        제품의 특징

 

- 싱글 페어링

전원 스위치를 켜면 진동과 함께 "전원이 켜졌습니다" - "연결 중입니다"라는 음성안내와 합께 페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스마트폰에서 "Britz" 기기명에 나타나면 선택하여 페어링 하면 됩니다.

 

- 멀티 페어링

싱글 페어링으로 연결된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능을 Off 시키고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 스위치를 끕니다.

그리고,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 스위치를 켜면 음성안내 후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는데 이때 두 번째 기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Britz" 기기명이 나타나면 선택하여 페어링 해줍니다.

이후 첫 번째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시키고 "Brtiz"를 연결시키면 멀티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앞서 리뷰했던 제품 중에 영문으로 음성안내를 하는 제품의 경우 First Device, Second Device로 정확하게 구분해주었는데

이번 제품의 한글 음성안내에서는 첫 번째 기기 연결 시 "첫 번째 기기가 연결되었습니다"라고 안내하고,

두 번째 기기 연결 시에도 "첫 번째 기기가 연결되었습니다"라고 안내를 합니다.

 

뭐지? 했네요. ^^

 

프로그램 상에서 두 번째 기기라는 음성이 연결 안 된 느낌?이네요.

 

 

- 충전과 사용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을 충전 시 Red LED가 점등되며, 완충이 되면 Blue LED로 변경되어 완충되었음을

알려줍니다.

내장된 리튬폴리머 배터리 용량은 150mAh으로 완충까지는 약 2.5시간이 소요되며 완충된 블루투스 이어폰은

음성통화 시 약 10시간, 음악 감상 시 약 10시간 (중간볼륨) 가량 사용이 가능합니다.

 

- 한글 음성 안내

 

전원이 켜집니다. (진동 동반)  //  연결 중입니다.  //  첫 번째 기기와 연결되었습니다.  //  연결이 끊겼습니다.

전원이 꺼집니다. (진동 동반)  //  전화를 받을 시 (진동 동반)  //  영이 -팔사삼-구영영영 식으로 전화번호 음성안내등

위의 방식으로 작동에 관련된 내용을 한글로 음성안내를 해주고 있습니다.

 

 

- 편리한 조작버튼

 

기존의 3 버튼 컨트롤러와 다르게 전원 스위치, 전화통화, 음악 재생/일시정지 기능이 모두 독립된 버튼으로 존재하며 

양쪽 사이드 부분에 좌/우로 틸트가 되는 조그버튼으로 간편하게 볼륨과 트랙 이동이 가능했습니다.

 

넥밴드 이어폰 좌/우로 균등하게 나눠있어 기능의 독립성으로 편한 점이 있지만 우산을 쓰고 있거나 한 손에 짐을 들고

이동 시 한쪽에서만 컨트롤할 수 있는 3 버튼 컨트롤러의 효율성과 비교가 될 거 같네요.

 

 

- 배터리 잔량 아이콘

 

일반적으로 블루투스 기기를 사용하다 보면 배터리 잔량을 알 수 없는 경우가 없는데 아이폰 X의 경우

블루투스 기기가 연결되면 위와 같은 배터리 잔량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덕에 쉽게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음악감상

 

 

음악 감상 시 사운드는 기존에 리뷰했던 Rerto9 ANC, BE-MC5와 비슷합니다.

Flat 사운드에 살짝 베이스가 얹어져 볼륨감을 주고 있습니다. 발라드, PoP을 듣는 분들이라면 좋아할 만한 사운드인

같습니다.

 

이 제품이 조금 다른 점이라면 중간 사이즈의 실리콘 이어 팁을 사용 시 소리가 세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큰 사이즈의 실리콘 이어팁을 사용하였는데요.

 

지금까지 리뷰했던 브리츠 제품은 기본으로 장착된 중간 사이즈의 실리콘 이어 팁을 사용해도 꽉찬 느낌이 있는데

이번 제품은 조금 작은 느낌이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보급형 제품다운 가격대지만 알찬 기능으로 무장한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은 가성비 면에서

훌륭한 제품인 거 같습니다.

조작 버튼이 분산되어있는 게 사용자의 선호도에 따라 호불호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이상으로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어떤 간섭도 없이 솔찍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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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이어폰 Rerto9 ANC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이어폰 Rerto9 ANC 입니다.

Rerto 9 ANC는 노이즈 캔슬링 기술이 적용된 제품인데요. 사용해보니 기대 이상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JltRXLFAFOQ

 

 

      패키지

 

브리츠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이어폰 Rerto9 ANC 패키지 모습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 ANC Support (Noise Canceling) 지원에 대한 부분입니다. 제품의 모델명은 Retri 9 ANC 입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표현하는 아이콘 정보와 제품명과 모델명에 대한 장황한 텍스트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구성품 정보와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살펴보면....

핵심 기능 정보와 구성품 정보가 있고요.

자세한 스펙 정보가 있는데요. 스펙 정보를 간단하게 알아보면

// 블루투스 버전 : Ver 4.1  

// 블루투스 프로토콜 : HSP / HFP / A2DP / AVRCP

// ANC 칩셋 : AMS Solution, AS3421  

// ANC mode : Analog Active Noise Cacellation

// 배터리 용량 : 300mAh (리튬폴리머) 

// 충전시간 : 약 2시간

// 음성통화 : 약 20시간 

// 음악 재생 : 약 16시간 (ANC 사용 시 약 16시간 또는 그 이하) 

// 대기시간 약 500시간

// (ANC 사용 시 약 41시간) 

// 드라이버 유닛 : 13mm X 2개 

//  무게 : 46.5g 

//  멀티 페어링 지원 (2대까지 가능) 로 인쇄되어있네요.

 

제품의 구성품을 살펴보면 Rerto9 ANC 본체, 여분의 실리콘 이어 팁, MicroUSB 충전케이블, 매뉴얼, 가죽 느낌의 파우치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이어폰 Rerto9 ANC 모습입니다. 전형적인 넥밴드 디자인이고요.

전면에 컨트롤러 부분이 위/아래 폭이 높은 게 특징입니다.  

특히 오른쪽 부분에 메인 컨트롤러는 3버튼 구조로

< : 볼륨 / 트랙이동  / ○ : 멀티펑션 / > : 볼륨 / 트랙이동 구조로 되어있고

아래에는 MicroUSB 충전포트와 ANC On/Off 버튼이 있습니다.  오~~ 노이즈캔슬링~

하우징 안쪽 부분에는 LED 인디케이터와 마이크가 보이네요.. 이처럼 핵심 기능 버튼이 모여있는 거로 봐서 

오른쪽 부분에는 제품의 핵심 기판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왼쪽 하우징은 오른쪽과 같은 디자인으로 하우징엔 아무런 버튼이 없는걸로 봐서 300mAh 배터리가 내장되어있는 걸로

보입니다.

넥밴드 부분은 실리콘 재질로 되어 있는데 컨트롤러 버튼에 사용된 실리콘 재질은 무광으로 먼지가 잘 묻는 반면에 

밴드 부분에 사용된 실리콘 재질은 반 유광으로 먼지가 잘 묻지 않게 특징입니다.

그런데 다음 제품과 다르게 좌/우를 연결하는 케이블이 노출되는 구조로 되어있네요.

밴드 안쪽에 케이블이 지나가는 게 보이네요. 그렇다고 안쪽에 있는 케이블이 쉽게 빠지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왼쪽 이어 헤드의 모습인데요. 13mm 드라이브 유닛이 사용되어서 그런지 큼지막하게 보입니다. 

흡사 과거에 많이 사용했던 도끼 타입의 이어폰이 생각나네요. 이어 헤드의 케이블 몰딩 부분 안쪽에 (사진의 가장 왼쪽)

L, R 각인 되어있는데 블루투스 이어폰을 목에 착용하며 왼쪽, 오른쪽 구분표시가 무의미하게 느껴집니다.

양쪽 이어헤 드에는 사진과 같이 구멍이 많은 부분이 볼 수 있는데요.

이 부분이 Rerto9 ANC 블루투스 이어폰의 핵심 역활을 하는 ANC 마이크가 내장되어있습니다.

오른쪽 이어 헤드의 모습입니다. 왼쪽과 대칭형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제품 특징

 

- ANC ( Active Noise Canceling )

브리츠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이어폰 Rerto9 ANC 기능은 사진의 스위치를 이용하여 On/Off 할 수 있는데요.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 On/Off와 상관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의 전원이 켜있지 않은 상황에서도 ANC 기능을 활성화하면 외부의 소음을 차단해주기에 음악감상을 하지

않더라도 외부 소음이 차단이 필요할때 사용하실 수 있더라고요.

블루투스 이어폰을 활성화하여 음악을 감상 또는 전화 통화를 하면서 ANC 기능을 이용하시면 정말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ANC ( Active Noise Canceling ) 기능은

헤드폰과 이어폰류에 많이 사용되는 ANC 기능은 헤드폰이나 이어폰 외부의 마이크로 감지하는 외부소음을 상쇄시키는

주파수를 발생시켜 소음이 들리지 않게 해주는 기술로 Rerto9 ANC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사용 시 외부 소음을 70% 정도

줄여준다고 합니다.

 

이어폰이다 보니 소리를 녹음할 수 없어 실제 착용하여 테스트한 내용으로 글로 설명하겠습니다.

 

- 아침 출근길 집 앞

아침 출근길에 아파트 단지를 지나다 보면 참새 소리가 유난히 많이 들리는 편인데요.

도로에 움직이는 차량 바퀴 소리와 출근길을 빠른 걸음을 걷는 구두 발소리가 들리는 상황에서

ANC 기능을 켜보니 도로에 움직이는 차량 바퀴 소음과 구두 발소리가 사라지고 참새가 짹짹 소리만 선명하게 들립니다.

 

뭐랄까 소음을 구성하는 요소 중에서 중저음 부분이 많이 없어지는 느낌? 그래서 고음부의 참새 소리가 살짝 얇아지면서

선명하게 들리는 느낌이었습니다.

 

- 지하철 안내방송

정거장 마다 경쾌한 음악과 함께 " 이번 정차할 역은 OOO 입니다 " 하는 안내음성을 많이 들으시잖아요.

Retro 9 ANC 블루투스 이어폰의 ANC 기능을 On을 하면 주변 소음이 싸아~악 없어지고 안내음성이 선명하게 들립니다.

전철 안에서 이 안내음성을 들으면 공간 울림으로 인해 음이 퍼져서 들리는데요.

ANC 기능을 켜면 퍼지는 소리가 없어지고 안내음성이 살짝 얇아지면서 또렷하게 들리는 효과로 들을 수 있습니다.

 

- 지하철 소음이 구간

출퇴근 시 7호선을 이용하여 편도 1시간가량 이동을 하는데 7호선의 경우 특정 구간에 유독 터널 소음이 심한 구간이

많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심하다고 느끼는 구간 중에 고속터미널역~이수역 구간에서 ANC 기능을 켜고 음악감상을 해보면 

약간의 소음이 들리긴 하지만 약간 시끄러운 정도로 들립니다.

( 이 구간 특정 위치에선 전화통화도 어려울 정도로 지하철 운행 소음이 심하게 들립니다. )

이 구간에서 일반 이어폰 사용하면 볼륨을 최대로 들어도 터널을 지나는 지하철 소리가 엄청 크게 들리거든요.

 

- 페어링과 멀티 페어링

 

브리츠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이어폰 Rerto9 ANC의 경우 2개의 스마트기기까지 멀티 페어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싱글 페어링의 경우 멀티펑션버튼을 7초 이상 눌러 전원이 켜지고 난 후에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게 됩니다.

페어링 진행 시 LED 인디케이터가 Red/Blue로 교체 점멸하며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의 기기 리스트에서 "Britz"를

선택하여 페어링해주면 됩니다.

 

멀티 페어링 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싱글 페어링에서 연결된 스마트 기기의 블루투스 기능을 Off 시키고 블루투스 이어폰의 전원을 끕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멀티펑션버튼을 7초 이상 눌러 페어링 모드에 진입하면 두 번째 스마트 기기를 페어링하고

첫 번째 스마트 기기의 블루투스 기능 켜서 연결 해제되어있는 Britz 기기를 페어링해주면 두 대의 스마트 기기의

멀티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 충전과 사용

브리츠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이어폰 Rerto9 ANC를 충전 시 LED 인디케이터는 Red LED로 점등되며 충전을 진행합니다.

충전이 완료되면 Red 컬러가 Blue 컬러로 변경되며 완충되었음을 알려주네요.

배터리 용량은 300mAh (리튬폴리머)로 완충까지는 약 2시간 소요되며 음성통화는 약 20시간 , 음악 재생은 약 16시간

(ANC 사용 시 환경에 따라 사용시간이 차이날 수 있습니다.)

 

- 영어 음성 안내기능

전원을 On/Off, 페어링, 페어링 해제 등 중요한 기능이 작동되는 과정에서는 영어로 음성안내를 해줍니다.

전화가 걸려오는 경우에는 진동(띄엄띄엄 진동 발생)과 전화벨 소리로 알 수 있었는데요. 영문음성으로 제로-원-제로

식의 안내는 하지 않네요.

 

- IOS 기기 배터리 아이콘 지원

LED 인디케이터로 배터리 잔량 확인을 하는 시대는 갔습니다. 뭐든지 비주얼이 최고죠. ㅎㅎ

아이폰을 3GS를 시작으로 현재 X 까지 사용하면서 사용하고 있지만, 배터리 아이콘은 정말 최고라는...

 

- 무게

실측 무게는 49g입니다. 전자저울이 1g 단위로 측정되기에.... 100% 정확하진 않지만 그래도 약 50g의 무게입니다.

실제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면 가뿐한 느낌이네요.

 

 


       노이즈 캔슬링 적용과 음악감상

 


 

드라이버 유닛이 적지 않은 13mm 그런지 꽤 괜찮은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먼저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꼭 설명해야 할 부분이 있는데요.

바로 적응력입니다.


ANC 기능이 활성화되면 쏴~하는 노이즈가 들리는데요.  이는 외부 소리를 상쇄시키는 사운드로 약간 이질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ANC 기능을 켰다고 해서 무조건 외부 소리가 하나도 안 들리는 게 아니거든요. 

외부 소음에 따라 차단되는 느낌이 다른데 소음을 100%라고 했을 때 ANC 기능을 사용 시 환경에 따라 90~70%를 차단하는

느낌입니다.

시끄러운 지하철 운행 구간에서 ANC 버튼을 켜도 소음이 들리긴 하는데 귀가 찟어질 듯한 소음이 ANC 작동 후에는 그냥 편한

소음으로 들릴 정도라 음악 감상 시 사운드에 집중을 할 수 있었거든요.

 


- 간단한 노이즈 캔슬링 작동 여부 확인방법


앞서 설명해드린 이어 헤드의 노이즈 캔슬링용 마이크 부분을 손으로 가리면 ANC Off 인 거 처럼 연출됩니다. 

스위치를 On/Off 할 필요 없이 간단하게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이니 참고하세요.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이어폰 Rerto9 ANC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브리츠에서도 점점 업그레이드되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거 같아 향후에 출시되는 기기들에 대한 기대감이 생깁니다.


과거 소니 MDR-1000X를 구입해서 사용했을때 노이즈 캔슬 작동 후 고주파 노이즈 문제로 곤혹을 치렀던 경험이 있었는데요.

아무리 비싸고 좋다고 하더라고 특정 상황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정상이라고 이야기해서 조금 의아했었죠.

 

기억이 맞는다면 당시 1000X를 2회 구매와 반품, 교환 등 총 4대 제품을 사용해봤는데

어떤 제품은 집 형광등 밑에서 한쪽에서만 유독 삐~하는 고주파가 들리고, 어떤 제품은 지하철 플렛폼, 지하철 안에서

삐~ 하는 고주파가 들리고, 어떤 제품은 노이즈캔슬링 기능에 문제가 있는 등 1000X에서 발생하는 노이즈 캔슬링

불량을 모두 경험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Rerto9 ANC 블루투스 이어폰을 테스트해보니 꽤 괜찮은 제품이네요. ㅎㅎ

기기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Rerto9 ANC를 구입하고 노이즈 캔슬링 기능에 대한 스트레스는 없었습니다.


이번에 출시되는 Rerto9 ANC 블루투스 이어폰 약 9만 원대 판매예정이라고 합니다.

제품의 디자인, 성능, 가격을 종합해보면 꽤 괜찮은 가성비 제품이라 말씀 드릴 수 있을 거 같네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탑제한 블루투스 이어폰을 고민하신다면 브리츠 Rerto 9 ANC를 꼭 사용해보시라고

추천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해당 제품은 브리츠업체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솔찍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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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신상 블루투스 이어폰 BE-MC5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 신상 블루투스 이어폰 BE-MC5 입니다. 

 

경량형 모델이면서 약 10시간 음악감상이 가능한 롱~타임 블루투스 이어폰인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nHBbN4x61rw

 

 

      패키지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C5의 패키지 모습인데요.

전면에 블루투스 버전 4.1, Magnetic Fixing 문구와 모델이 착용한 모습에서 리모트 컨트롤러가 크게 보이는게 특징입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스팩 정보와 기능에 대한 요약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 블루투스 버전 4.1 ( HSP/HFP/A2DP/AVRCP프로토콜지원)

- 음성통화 약 11시간 / - 음악재생 약 10시간 / - 볼륨 레벨 8단계 / - 대기시간 240분

- 충전 약 1.5시간 / - 배터리 용량 60mAh X2 = 120mAh (리튬폴리머)

- 스피커 유닛 8mm / - IPX4 방수 지원 / - 2대 기기 페어링 / - 헤드 마그네틱 고정 지원

- 이어폰 하우징 사이즈 26mm X 13.5mm X 16mm / - 무게 14.1g

정도로 요약되네요.

측면에는 아이콘으로 설명하는 핵심 기능에 대한 설명 그리고 리모트 컨트롤러의 기능 설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리모트 컨트롤러는 3 버튼 구조로 가운데 멀티 펑션 버튼 (전원 On/Off, 음악재생/일시 정지, 전화 받고/끊기, 수신차단)과 

양쪽 끝에 볼륨 +, - 버튼 (볼륨 / 트랙 이동)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 버튼과 멀티펑션 사이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있어 페어링 관련, 배터리 상태에 대하여 알려줍니다.

제품의 구성은 파우치, 매뉴얼, 충전 케이블, 이어 훅(대, 소),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대, 소) 그리고 

블루투스 이어폰 BE-MC5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어폰 본체에 이어 훅과 이어 캡이 중간 사이즈로 장착되어있습니다.

이어 훅과 여분의 이어캡의 따로 찍어봤습니다.

파우치는 겉과 속이 부드러운 편이라 이어폰 휴대 시 넣고 꺼낼 때 크게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C5의 전체 모습입니다. 

전형적인 넥밴드 타입의 이어폰으로 오른쪽에 리모트 컨트롤러가 있습니다.

이어폰 헤드의 외형은 좌우 대칭형으로 헤드 안쪽에는 케이블 몰딩과 더불어 "L",  "R" 각인이 인쇄되어있으며 

이이폰 헤드 중간에는 이어 훅을 장착할 수 있는 공간이 구분되어있습니다.

특히 이어폰 헤드에는 60mAh 리튬 폴리머 배터리가 각각 내장되어있어 귀에 착용 시 살짝 돌출되는 디자인이며, 

끝부분에 금속 부분에는 자석이 내장되어 있어 이어폰 헤드끼리 부착하여 착용 후 이동 시 분실 방지를 해줍니다.

리모트 컨트롤을 살펴보면 3 버튼 구조로 되어있는데요. 

전면 + 버튼과 가운데 멀티 펑션버튼 사이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있고, 뒷면에 B자 앞에는 마이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충전과 페어링

 

 - 충전

충전은 리모트 컨트롤러 측면에 위치한 충전단자를 활용하는데요. 

충전 중에는 RED LED가 점등, 완충 시에는 BLUE LED가 점등됩니다.

충전은 약 1.5시간 소요되며 완충된 블루투스 이어폰은 음성통화 약 11시간 / 음악재생 약 10시간 / 대기시간 240분간 

사용 가능합니다.

 

- 싱글 페어링

리모트 컨트롤러 중간의 멀티펑션 버튼을 5초 이상 누르고 있으면 전원이 켜짐과 동시에 블루투스 페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이때 LED 인디케이터가 RED/BLUE 교차로 점멸합니다.)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의 기기 리스트에서 "BRITZ" 가 검색하여 페어링을 해주면 간단하게 끝납니다.

 

- 멀티 페어링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C5는 2대의 스마트 기기 멀티 페어링을 지원하는데요.

최초 스마트 기기를 싱글 페어링으로 연결 후 블루투스 메뉴를 비활성화 후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면서 

두 번째 스마트 기기와 페어링 하고 다시 첫 번째 기기의 블루투스 메뉴 활성 후 페어링을 해주면 간단하게 멀티 페어링을 

할 수 있습니다.


- IOS 배터리 아이콘지원

아이폰에서는 BE-MC5 블루투스 이어폰의 배터리 잔량 아이콘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충전 대응에 매우 좋았습니다.



      음악감상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C5 사운드는 Flat 성향의 사운드에 베이스가 살짝 가미되어 Flat 사운드에 힘을 실어주는 

느낌입니다.

베이스가 방방거리는 그런 제품이 아니기에 일반 POP 또는 가요(발라드)를 주로 듣는 분들에게 좋은 제품이 될 거 같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신상 블루투스 이어폰 BE-MC5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 제품은 8mm 드라이브 유닛 사용, 이어폰 헤드에 60mAh 배터리가 각각 내장되어있음에도 무게가 14g으로 가벼운 게 

특징입니다.


특히 이어폰 헤드에 배터리가 분산되어있어 가볍게 느껴지는 리모트 컨트롤러 좋았습니다.


배터리의 위치가 착용감을 좌우하거든요. 간단하게 배터리 위치에 따른 착용감을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일반적으로 리모트 컨트롤러에 배터리가 내장된 경우

이어폰 헤드가 슬림, 리모트 컨트롤러의 무게감이 느껴짐, 컨트롤러 조작 시 컨트롤러와 가까운 쪽의 이어폰 헤드가 잘 빠짐


- 이어폰 헤드에 배터리가 내장된 경우

이어폰 헤드가 조금 두꺼움, 리모트 컨트롤러의 무게감이 없음, 컨트롤러 조작 시 컨트롤러와 가까운 쪽의 이어폰 헤드가 

안 빠짐.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C5를 사용하면서 개인적인 습관?으로 인해 불편한 점이 있다면 리모트 컨트롤러의 

볼륨/트랙 이동 버튼이 기존에 사용해왔던 제품과 반대로 되어있다는 점입니다.


아무래도 이어폰 헤드 쪽에 + 버튼이 위치하는 게 보통인데 이게 반대로 되어있다 보니 더듬게 되더라고요. 


어느 제품을 사용하던 간에 그 제품에 맞는 적응 기간이 필요하긴 한데 성격이 급한지라..... 적응하는 게 쉽지는 않더라고요. ㅎㅎ


 

이상으로 브리츠 신상 블루투스 이어폰 BE-MC5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업체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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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TWSOVAL5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의 신상 "TWSOVAL5" 입니다.


TWS = True Wireless Stereo 약자로 이어버드끼리 무선으로 연결되는 완전무선 제품인데요.


6.4g 초경량 이어버드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보관 및 충전이 가능 배터리내장 케이스가 제공되어 편하게 휴대하여 사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을 보시죠.                

https://youtu.be/AWlc3t7M0QE

 

 

      패키지를 살펴보면..    

 

브리츠의 패키지 모델을 보면 점점 이뻐지는 느낌입니다. ^^


패키지에는 다양 특징이 눈에 띄는데요.


먼저 블루투스 버전 5.0 / 완전무선 / True Wireless / 포터블 케이스 + 충전 / 그리고 모델명 TWSOVAL5 문구가 눈에 띄며

TWSOVAL5는 이런 제품이다!! 하는 정보를 충분히 전달해주고 있습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잘 나타내는 문구와 핵심기능을 표현하는 아이콘 설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아이콘 설명을 보면

블루투스 버전 5.0 / 6.4g 초경량 / 분리형 디자인 / 핸즈프리 / 충전케이스 / 사용 거리 10m로 특징을 설명하고 있네요.

패키지 뒷면에는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블루투스 버전 : V5.0
블루투스 프로토콜 : A2DP / HFP / HSP / AVRCP / SPP
전송거리 : 10m

이어버드 배터리 : 50mAh X 2개
충전케이스 배터리 : 250mAh

드라이브 유닛 ; 10mm
스피커 임피던스  : 16Ω
스피커  Rated Power : 3mV
스피커 응답주파수 : 20Hz ~ 20KHz
스피커 SPL : 95dB ± 3dB

마이크 유닛 : 4mm x 1.3mm
마이크 감도 : -41 ±1dB
사이즈 : 25.5 X 16.2 X 25mm

볼륨 레벨 : 15단계

땀 방수 지원

영어 음성안내 지원

아이폰 배터리 아이콘 제공

이어버드 무게 : 6.4g
충전케이스 무게 : 26g


※ 사용시간 부분은 아래 충전관련 섹션에서 설명하겠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은

이어버드 / 충전 케이스 / 여분의 실리콘 팁 2종 (대,중,소) / 충전 케이블 /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을 살펴보면..    

 

먼저 이어버드를 살펴보겠습니다. 


이어버드는 L, R 각인으로 왼쪽과 오른쪽으로 구분이 되며 각인 밑에는 충전을 담당하는 금속 단자

그리고 L / R 각인 내부엔 케이스와 결합을 위한 자석이 내장되어있으며 귀에 착용 시 흔들리지 않고 잘 고정되게 지지대가

일체형으로 되어있는 게 특징입니다.


이어버드 전면에는 전화기 모양의 LED 창과 아래에는 마이크가 내장되어있고요.


터치가 아닌 버튼으로 작동하는 멀티 펑션 버튼은 사진과 같이 중간 윗부분을 누르면 작동됩니다.

 

멀티펑션 버튼으로 할 수 있는 작동은 음악 재생 / 일시 정지, 마지막 통화번호로 전화 걸기, 받기, 차단하기 등

단순한 기능만 지원하고요.

 

더블터치로 볼륨이나 트랙을 이동하는 기능은 지원하지 않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이즈는 아담한 편입니다. 가로 폭이 약 17cm 두께는 약 15~18mm 정도 되네요. 

이어버드 측면에는 Britz 로고 및  TWSOVAL5 모델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충전 케이스는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이어버드 2개가 수납되는 사이즈입니다. 뚜껑 쪽에는 Britz 로고가 보이고요.

케이스를 오픈할 때 사진에 보이는 살짝 패인 부분에 손가락을 살짝 걸어서 위쪽으로 열면 쉽게 오픈됩니다.

케이스 뒷면에는 MircoUSB 충전 포트와  바로 옆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있는데요.

LED 인디케이터는 충전 상태에 따라 White, Red LED로 표현이 됩니다.

케이스 바닥 면에는 전자파인증 관련 KC 인증번호와 배터리 관련 KC 인증번호 그리고 배터리 제원이 표기되어있는데

이어버드에 사용된 배터리 용량은 50mAh, 충전 케이스에 사용된 배터리 용량은 250mAh로 확인이 되네요.


충전 케이스 내부에는 이어버드를 수납하는 구조로 모양대로 그냥 꼽으면 동그라미 위치에 자석과 이어버드의 내장 자석이

서로 잡아당겨 촥! 하고 안착됩니다.

이어버드와 케이스 결합 시 포인트는 V 표시 부분에 지지대를 먼저 밀어 넣어야 잘 장착됩니다.

케이스 가운데에 전원 버튼을 누르면 이어버드의 LED 인디케이터가 빨같색으로 점등되며 충전을 시작하게 됩니다.

 

 


      TWSOVAL5 제품의 특징

 

- 가벼운 무게

전자저울이 1g 단위로 측정이 되기에 소수점이 표기되지 않네요. 쩝..

이어버드는 6g으로 상당히 가볍습니다.  (스펙정보상 무게는 6.4g)

케이스는 25g (스펙 정보 무게는 26g) 이어버드를 수납하면 38g 스펙정보로 보면 38.8g이 나옵니다.

전체적으로 가벼움이 남다른 제품입니다.

 

- 충전과 사용


케이스 충전의 경우 MicroUSB 케이블을 연결하여 충전 시 Red LED가 점멸하며 완충 시 Red LED로 점등되며 완충

알려주고요.

케이스를 통해 이어버드를 충전 시 이어버드의 LED 인디케이터에 Red LED로 점등이 되며

케이스의 LED 인디케이터는 White LED로 점등이 됩니다.

완충되면 이어버드와 케이스의 LED가 모두 Off 되면서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합니다.

 

케이스를 내장 배터리는 250mAh로 완충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2.5시간이 소요되며, 케이스에 내장된 배터리 용량으로

두 개의 이어버드를 동시에 약 3회 정도 충전할 수 있는 용량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어버드에 내장된 배터리는 각각 50mAh 용량으로 완충 시 사용시간은 

음성통화 : 약 3시간 (케이스 이용 약 12시간) / 음악재생 : 약 2~3시간( 볼륨 중간 ) (케이스 이용 약 15시간)

대기시간 : 약 80분 (케이스 이용 160시간) 정도 됩니다.

 

 

- 아이폰 배터리 아이콘

 

아이폰의 경우 블루투스 페어링이 되면 배터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아이콘이 활성화되어 이어버드의 배터리 잔여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어버드의 경우 이 기능이 없으면 정말 답답하더라고요.

 

 

- 블루투스 페어링

 

TWSOVAL5은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2가지 형태로 페어링할 수 있는데요. 방법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 동시 페어링

 

먼저 페어링 관련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2rQUjo4x8GY

위의 영상에서 보신 것과 같이 이어버드의 멀티펑션 버튼을 동시에 3초 이상 누르면 스마트기기에 " BRITZ-R" 명칭이

잡히게 됩니다.

" BRITZ-R" 을 선택해주면 동시에 페어링이 되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독립적인 페어링 그리고 자동 연결

완전무선이기에 유저의 선택에 따라 왼쪽 또는 오른쪽 이어버드만 착용하여 사용할 수 있는데요.

 

왼쪽 이어버드의 멀티펑션 버튼을 3초간 눌러 페어링 시 나타나는 " BRITZ-L " 명칭,

오른쪽 이어버드의 경우 " BRITZ-R " 명칭으로 나타납니다.


위의 이미지와 같이 왼쪽과 오른쪽이 모두 연결이 되는 경우 둘 중에 마지막으로 연결된 이어버드만 사용이 됩니다.

( 사진과 같이 연결되었다고 양쪽이 다 사용되는게 아니라는.. )

 

각각의 페어링 상태를 하나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위의 상태에서 한쪽의 멀티펑션 버튼을 눌러주면 자동으로 연결을 해줍니다.


 

- 영어로 알려주는 음성 안내 서비스

 

블루투스 페어링이 되면 왼쪽, 오른쪽 연결되었다고 알려주고 전화가 오면 제로, 원, 제로 - 투, 쓰리...... 영어로 번호를

읽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거 들으면서 영어공부하면 되는건가요? ㅎㅎ 비음으로 알려주는 부분도 있긴하지만 음성으로 안내해주는 부분이

심심하지 않고 좋았습니다.

 


 

      음악감상




시놀로지 NAS를 이용한 DS AUDIO로 음악을 듣는 요즘입니다.

POP, 댄스, 발라드, 락 장르까지 다양하게 들어보아도 기본기는 탄탄한 TWSOVAL5 블루투스 이어폰의 해상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살짝 중저음이 강조되기는 하지만 사운드가 뭉개지지 않고 뒷받침해주는 느낌으로 발라드와 POP 감상 시 밋밋한 사운드를

볼륨 있게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 간단 요약 :  FLAT 음향에 + 1~2 베이스 증폭?  과하지 않고 적정한 수준의 깊이 있는 사운드 !!

 

 

      착용감

 

남자인 제가 착용했을 때 모습입니다. 적당한 사이즈로 착용이 되네요.

귀가 작은 와이프님이 착용하니 살짝 커 보이는 신기루 현상이 발생하기에 착용감을 물어보니 편안하고 괜찮다고 하십니다.

와이프님 의견 감사합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TWSOVAL5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좋았던 점은

1. 끊기지 않는 완벽한 무선기술

- 물론 특정 상황에서 주파수 중첩이 발생하는 곳이나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에서는 끊김이 있을 수 있습니다만

(대부분의 블루투스 제품이 그러하죠)  일반적인 사용에서 좌/우 무선연결이 끊기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완전무선 초장기에 모회사 제품을 체험해봤는데 자주 끊겨서 곤혹스러웠었거든요.

 

2. 사용에 간편함

- 개인적으로 완전무선 이어폰을 사용해보면 블루투스 이어폰을 건드리는 일이 없더라고요.

  멀티펑션 버튼으로 전화 받기, 음악재생 등의 단순 기능만으로 사용하니 간편하고 좋았습니다.

 

3. 편안한 착용감 그리고 가벼움

- 인-이어 이어폰의 특징이 귀에 꽂으면 자주 빠지는 경우가 많았는데 일체형으로 달린 지지대가 있어서 이어버드를

착용해도 귀에 촥!! 달라붙는 느낌으로 쉽게 빠지지 않네요. 

 

보통 이어버드가 무거운 경우 오래 착용 시 귓구멍이 아파오곤 하거든요.

TWSOVAL5는 초경량이다 보니 착용해도 실리콘 이어 팁이 귓구멍을 막고 있다는 느낌만 들었습니다. 그만큼 가볍다는

이야기지요.

 

이렇게 좋은 제품에도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는데요. 충전 케이스에 스트랩이 없다는 점입니다.

보통 작은 케이스의 경우 스트랩이 있어야 어딘가에 걸어두거나 하는데 그러한 부분이 없다 보니 휴대 시 가방 속에서

뒹굴고 다녀서 찾을때마다 살짝 고생한다는.... 지인의 경우도 비슷한 경우로 케이스만 분실하여 새로 구입하더라고요. ㅠ.ㅠ;

 

블루투스 이어폰 어느 제품이 좋을까? 고민하지 마시고 기능과 사운드 성능이 기본 이상을 보장하는 브리츠 제품을

사용해보시길 권장하여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업체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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