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틸 TRON G10 PRO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G10에서 재탄생한 맥스틸 TRON G10 PRO입니다.

특히 이번 제품은 그동안 G10의 판매량을 증명하듯이 보란 듯이 다시 태어났다는 의미로 Reborn라고 홍보를 하기에 확인을

해보니 센서 변경 3050 → 3330 / 무게 변경 106g → 90g / 마우스 피트 변경 → 하단부에 피트를 두껍게  / 하우징 변경 버튼

부분의 일체형 하우징 → 버튼 부분을 절개형으로 변경 /
RGB LED 효과 추가까지...


최신 센서를 적용하면서 최근 트렌드를 잘 적용한 마우스로 다시 탄생을 하였습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제품 살펴보기


맥스틸 TRON G10 PRO 마우스 상단 모습입니다. 앞서 설명드린 디자인의 변화 하우징 상판의 분리형 디자인이 눈에 띕니다.

측면을 보면 기존과 다른 게 없는데 마우스 전체적으로 LED 투영이 되는 헤어라인이 존재합니다.

사이드 버튼을 눌러도 하우징 보다 돌출되어 있다 보니 사용 시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우스 쉘이 안쪽으로 살짝 들어가는 디자인이라 마우스를 감싸는 형태로 그립이 됩니다.

마우스 상단 표면은 얇게 러버코팅이 되어있어 뽀송함이 느껴지는 반면에 하단 하우징 부분은 플라스틱 사출 그 자체로
되어있어 푸석거림이 있습니다만, 미끄럼 방지 고무를 사용하는 것보다는 나은 느낌이 드네요.

휠 스크롤 버튼은 가운데 LED가 투영되는 구조로 되어있으며, DPI는 상향, 하향 단계로 조절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케이블은 패브릭 소재를 사용하였고 전도율이 좋은 금도금 USB 단자 그리고 전자파 노이즈를 방지하기 위한 페라이트 코어가
사용되었습니다.

마우스 하우징과 케이블의 단선을 방지를 위한 몰딩이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바닥면에 마우스 피트는 보호비닐로 씌워져있습니다. 제품 개봉시 보호비닐을 벗겨내고 사용하여하니 참고하시고요.
이번에 개선된 반달 모양의 마우스 피트입니다.

사이즈는 키보드 기준으로 비교시 길이는 펑션열 F7반정도



폭은 F4 반 정도입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는 심플하면서 갖출 건 다 갖추고 있습니다.

백그라운드 이미지가 조금 산만한 느낌이....

버튼 세팅 - 마우스의 버튼에 다양한 기능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 눈에 띄는 게 On-To-GO 기능과  Fire 버튼입니다.


On-To-GO 기능은 조합 키로 작동이 되면 마우스 특정 버튼은 On-To-GO 버튼으로 설정 후
On-To-GO 버튼과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르면 무한 클릭으로 작동됩니다.


두 버튼이 조합되지 않는다면 그냥 평범한 왼쪽 버튼으로 작동합니다.


Fire 버튼은 독립 버튼으로 Fire 버튼이 부여된 버튼을 누르면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르지 않더라도 한 클릭으로 작동합니다.

RGB LED 효과의 기본이 되는 7 Colors  Mode입니다.

아래의 7가지 컬러를 기본으로 RGB를 구현하게 됩니다.

LED 세팅에 대해서는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매크로 매니저 - 매크로 매니저에서 매크로 이름을 저장 후 키 입력을 합니다.

키 입력 시에는 딜레이 타임이 적용되는 매크로와 딜레이 타임이 적용되지 않는 매크로를 선택하여
입력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입력된 매크로는 버튼 설정에서 매크로 키를 적용하고자 하는 버튼에 Assign Macro를 선택하여 저장된 매크로를
선택하면 되는데 3가
지 매크로 옵션 중에 원하는 옵션을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

3 가지 매크로 옵션 중에 원하는 옵션을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


1. Repeat the specified number or press any key to end
    - 매크로 버튼을 누르면 매크로가 실행되다 멈춤

2. Repeat until you press any key to end
     - 매크로 버튼을 누르면 매크로 실행 버튼을 다시 한번 누르면 멈춤. 
       버튼을 누를 때마다 실행과 멈춤을 반복

3. Repeat until the key release
     - 매크로 버튼을 누르는 동안 반복해서 매크로 실행 버튼에서 손을 떼면 멈춤
       버튼이 눌려있는 동안만 작동

DPI는 총 5단계로 사용이 가능하며 최저 400 ~ 14400 DPI 설정이 가능합니다.

DPI 변경은 100단위로 조절이 되는데 타사 제품과 다른 점은


DPI 메뉴에서 DPI LED 설정이 가능하는 점은 좋지만, 필요에 따라 DPI 단계를 On/Off 형식으로 줄이고 늘리는 기능은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말인즉슨 DPI 5 단계를 무조건 다 써야 하는 거죠.  자신이 세팅한 주력 DPI 컬러를 잘 기억해야 할 거 같습니다.

기본 DPI 값과 각 단계별 LED 컬러에 대한 정보입니다.

DPI 변경에 따른 LED 표시는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RGB 효과에서도 DPI 변경이 두 차례 깜빡임으로 DPI 단계별 컬러를 알려줍니다.

그 밖에 어드밴스 세팅에서는 USB 폴링 레이트를 변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게임 테스트


한동안 마우스 리뷰시 적용했던 마우스 테스터 그래프는 더 이상 적용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3050, 3310, 3325, 3360등 다양한 센서가 적용된 저렴한 마우스에서 최고가 마우스까지 다양하게
테스트하여 그래프를 비교해보았으나 제가 납득할만한 결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3050이나 3360이나 별 차이가 없어서 깜놀했다는....

리뷰를 하는 제가 객관적인 데이터로 설명을 할 수 없다 보니 과감하게 생략하는 게 나을 거 같다는 판단이 들더군요.

요즘 즐겨하는 카운터 스트라이크 : 글로벌 오펜시브입니다. 섬멸모드로 게임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있네요.

마우스의 그립감과 센서의 성능 덕에 평균 이상의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주로 사용하는 DPI는 2000~2600대로 마우스 이동 시 스킵 현상 같은 문제점은 느껴보지 못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맥스틸 TRON G10 PRO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기존의 판매량에서 검증된 G10을 계승하여 발전한 모델로 3050 센서보다 향상된 센서를 사용한 점 디자인, 마우스 피트 등
업그레이드가 인상적인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소프트웨어에 살짝 문제라고 보이는 부분이 있는데

1. DPI 단계 On/Off 설정 불가
- 무조건 5단계를 써야 하는 부분이 이상하게 느껴졌습니다.


2. LED 이펙트 오타?





LED 세팅에서 이펙트 선택 메뉴의 Stardand Mode라고 표현된 부분이 Standard (스탠다드)의 오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매크로 설정에서 Repeat the specified number or press any key to end 부분
- 매크로 반복 숫자를 입력하는 부분이 누락된 거 같습니다.


기존에 G10을 사용하셨던 분 또는 양손잡이 디자인 마우스를 사용하셨던 분이라면 따로 적응 기간을 가질 필요 없이
편안하게 사용 가능한 제품입니다.


이상으로 맥스틸 TRON G10 PRO 마우스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컴웨이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맥스틸, MAXTILL, #TRON, #트론, #G10PRO #마우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Trackbacks 0 / Comments 0

MAXTILL 4포트 USB 2.0 허브 (HUB 204) + 멀티 충전 케이블 (CBL02)

이번에는 맥스틸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출시한 OFFICE(사무실)+NICHE(편한 자리)를 합성한 OFFICE는 타이틀로 출시하는
컴퓨터 주변기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제품 스펙

 

MAXTILL HUB 204 (4포트 USB 허브)

멀티 충전 케이블 CBL02

 

 

    패키지

 

패키지는 전면에 투명 블리스터 창으로 디자인되어 있어서 제품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간단한 스펙 정보가 표기되어있습니다.

MAXTILL HUB 204 제품은 USB 2.0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하위 USB 버전까지 호환이 가능합니다.
무상보증 1년으로 주변기기 치고는 꽤 넉넉한 기간을 보증해주고 있습니다.

멀티 충전 케이블 CBL02는 특별히 표기된 게 없지만 안드로이드, IOS 사용 가능한 부분과, 퀵 차지 충전,
거기에 데이터 전송을 지원한다는 문구가 있네요.


케이블 길이가 1M로 넉넉한 길이의 제품입니다.

제품을 패키지에서 꺼내보면 투명 블리스터 케이스에 단단히 고정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멀티 충전 케이블 CBL02를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골드 컬러 부분은 알루미늄 재질, 라이트닝 (5핀) 부분과 마이크로 USB(8핀)을 연결해주는 몰딩이 있는 부분은 고무 재질로 되어있습니다.
이런 케이블 류에 알루미늄 재질을 사용하는 경우 오염이 적어 늘 산듯한 모습으로 유지가 가능합니다.

케이블은 흔한 칼국수 케이블인 줄 알았는데 표면에 미세하게 홈이 있습니다.
좌우 비틀림이 없고 당겨지는 인장강도에는 꽤 팽팽하니 단단하게 느껴집니다. 케이블 재질의 소재가 맘에 드네요.

자.. 이번에는 USB 허브를 살펴보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아담한 사이즈입니다. 특히 케이블 중간에 시리얼 넘버가 부착되어있으니 향후 서비스를 감안하여 훼손이 안되게 주의해야
할 거 같습니다.

USB 허브는 전면 USB  포트 1개

윗면에 USB 3개로 총 4개의 USB 포트를 지원합니다.  USB 허브는 알루미늄 하우징으로 깔끔한 디자인이 더해 꽤 고급스럽게 보입니다.

USB 허브의 케이블 연결 부위 마감은 깔끔하게 되어있습니다.

제품 뒷면에는 KC 인증번호가 보이네요.

컴퓨터에 연결하는 알루미늄 소재의 하우징으로 마감된 USB 단자의 모습입니다.
튼튼해 보여서 좋네요.

 

 

    테스트

 

충전과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고 하여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아이폰은 컴퓨터에 연결하여 여러 가지 테스트를 해보니 정상적으로 잘 작동이 되고 있습니다.

 

 

    마무리

 

 

작고 아담한 사이즈, 고급 소재를 사용한 깔끔한 디자인 제품인 MAXTILL 4포트 USB 허브 HUB 204와 멀티 충전 케이블 CBL02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MAXTILL 4포트 USB 허브 HUB 204는 간단하게 제품을 연결할 수 있는 무전원 USB 허브입니다.
전력을 많이 사용하는 USB 제품은 피해주세요~~

케이블의 고속 충전에 대하여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서 리뷰 일정이 살짝 지연되었습니다.
컴웨이 고객지원센터를 담당자에게 확인해본 봐 5V 2A를 지원하는 고속 충전 케이블이라고 합니다.
요즘 5V 2A 보조배터리를 많이 가지고 다니실 텐데 활용하시기 좋은 케이블임은 틀림없는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MAXTILL 4포트 USB 2.0 허브 (HUB 204) + 멀티 충전 케이블 (CBL02)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쌈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컴웨이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MAXTILL #맥스틸 #4포트 #USB허브 #HUB204 #멀티충전케이블 #CBL02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Trackbacks 0 / Comments 0

MAXTILL의 게이밍 이어폰 "ANIMATO MSQ100"

2017년 맥스틸을 보면 공격적으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는 느낌이 듭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좋고 다양한 제품이 나온다면 좋은 일이죠.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ANIMATO MSQ100 게이밍 이어폰 모델입니다.


리뷰를 통하여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MAXTILL ANIMATO MSQ100 스펙

 


 

    MAXTILL ANIMATO MSQ100 패키지


패캐지는 밀봉처리가된 씰링 비닐을 벗겨보면 커버형태로 인쇄된 종이와 두둠한 오렌지색상의 하드보드지 박스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커버 종이 뒷면에는 MAXTILL ANIMATO MSQ100 의 스펙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측면에는 제품의 컬러가 인쇄되어있는데, 제가 리뷰할 제품은 로즈골드 컬러입니다.

하드보드지로 된 박스를 개봉해봤습니다.

오~ 맥스틸 로고가 있는 이어폰이 눈에 띄는군요.

이어폰을 들어내면 아래에 사용설명서와 파우치가 들어있습니다.

파우치안에는 PC용 케이블(4극 -> 3극 스테레오/마이크),  고정클립, 실리콘 이어팁 3종(대/중/소)가 들어있습니다.


 

    MAXTILL ANIMATO MSQ100 살펴보기


MAXTILL ANIMATO MSQ100 이어폰의 모습입니다.

메탈 하우징 뒷부분에는 맥스틸 로고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메탈하우징은 빗살무늬 교차되는 형태로 각인되어있습니다.

하우징과 케이블 연결부분에는 몰딩처리가 되어있습니다.

신발끈을 연상시키는 Flat 케이블은 당겨지는 인장강도에는 튼튼하게 버텨줍니다.

스테레오 단자 부분과 Y자로 분위도는 부분에 맥스틸 로고가 선명하게 인쇄되어있습니다.

마이크가 있는 볼륨컨트롤의 모습입니다. 3버튼 구조로 가운데 로고 버튼은 미디어 재생/멈춤/트랙이동
전화를 받고 끄는 기능을 할 수 있는 멀티 펑션 버튼과 양옆에는 볼륨을 조절하는 버튼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실리콘 이어팁 대, 중, 소로 제공해주지만 이어폰에 중간 사이즈의 실리콘 이어팁이 달려있어 총 대 1쌍, 중 2쌍, 소 1쌍으로
풍부하게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이어폰 케이블을 고정해주는 클립의 모습니다.

 

    MAXTILL ANIMATO MSQ100 테스트

 
|  음악감상

음악은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고음,중음,저음이 부각되는 다양한 음악을 들어봤습니다.
태생이 게이밍기어라서 그런지 중.저음이 많이 부각이 되는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 영화감상


오래된 리안리 알루 케이스입니다. 먼지가 많이 쌓여있서.... 양해바랍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존윅 2: 리로드를 감상해봤습니다.
롱테이크 씬 건파이터가 압권인 영화여서 스트레스를 팍!팍! 날려줍니다.

드라이버 유닛이 11mm라 그런지 풍부한 중저음으로 영화에 빠져들게 되네요.

 

| 게임


날씨가 더워지다보니 땀이차는 헤드셋보다 시원하게 게임플레이를 할 수 있는 이어폰이 좋은 거 같습니다.

음성채팅이나 게임플레이시 노이즈가 없다보니 시원시원하게 게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여름을 겨냥해서 전락적으로 출시한 MAXTILL의 게이밍 이어폰 "ANIMATO MSQ100"에 대하여 알아봤습니다.

이어폰 착용시 가벼운 무게로 착용감이 좋고 노이즈가 없는 깨끗한 사운드로 집중력있게 게임플레이가
가능한 여러모로 괜찮은 제품입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컴웨이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MAXTILL, #맥스틸, #게이밍이어폰, #이어폰, #ANIMATO, #MSQ100, #idsam209

 

Trackbacks 0 / Comments 0

맥스틸 TRON G3000 게이밍 헤드셋

오...~ 이번 한 주도 맥스틸 헤드셋을 시작으로 바쁘게 보내렵니다.
맥스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게이밍 헤드셋 TRON G3000입니다.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맥스틸 TRON G3000 게이밍 헤드셋 스펙


드라이브 유닛 - 50mm (네오디뮴 사용)
임피던스 - 32Ω ± 15%
재생 주파수 - 20 ~ 20KHz
케이블 길이 - 2.2m
가상 7.1채널 지원
RGB LED 라이팅 효과 지원
보증기간 1년

- 가장 핫한 신제품으로 아직 제품 등록이 되어있지 않아 패키지 정보를 참고하여 구성하였습니다.


 

     맥스틸 TRON G3000 게이밍 헤드셋 패키지

 

맥스틸 TRON G300의 패키지 모습니다.

한쪽 모서리 부분은 투명 블리스터로 제품을 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BBQ 올리버스와 나이트메어 게임팀 후원 정보와 간단한 스펙 정보 그리고 영어, 한글, 중국어로 소개하는
제품 안내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간략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날 아이에게 선물해주던 큼지막한 완구 패키지 같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아이폰 6s Plus 사이즈를 감안하면
어느 정도 감이 오시죠?

패키지를 개봉해보면 헤드셋 본체와 품질 보증서가 들어있습니다.
다음에는 맥스틸 로고 스티커 하나라도 만들어주세요. ^^

 

 

     맥스틸 TRON G3000 게이밍 헤드셋 살펴보기

 

.맥스틸 TRON G3000의 모습니다. 유닛 부분의 두께가 상당히 두꺼운 편입니다.

유닛의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하는 표시는 없으며 케이블이 들어가는 부분이 왼쪽입니다.

서스펜션 구조의 헤어밴드는 쉽게 늘어나지 않고 뭔가 탱탱함이 느껴집니다.

코팅 처리된 스틸 프레임은 좌우로 비틀림에도 유연하게 대응하며 헤드셋의 모양을 잘 유지합니다.

유닛 하우징과 이어 패드의 전체적인 폭이 50mm로 두께감이 있습니다.

100mm 폭의 오버이어 디자인의 이어 패드는 프로틴 소재의 인조가죽을 사용하여 헤드셋 착용 시 착용감이 좋습니다.

마이크는 약 53mm 길이로 PVC 내부에 철사가 들어가는 구조로 자바라 형태에 비해 구부렸을 때 딱! 고정되는 맛은 없지만,
어느 정도 구부림은 유지가 되기에 사용 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왼쪽 유닛 하우징에 붙어있는 케이블 몰딩과 마이크의 모습니다.
마이크는 하우징에 고정되어있는 일체형입니다. (마이크 분리 불가)

케이블은 5mm 두께로 유연한 PVC 재질로 되어있습니다.

케이블에 노이즈 방지를 위한 페라이트 코어가 달려있고 전도율이 좋은 금도금 USB 단자를 사용하였습니다.

 

 

     맥스틸 TRON G3000 게이밍 헤드셋 기능

 

| RGB LED 효과

LED는 간접으로  투사되는 형태로 디자인되었습니다.

하우징 바깥쪽에 LED가 확산판 형태로 빛을 발산하고 맞은편에 크롬으로 도금된 플라스틱에 반사되는 형태로 
스펙트럼 컬러가
 360도 회전을 반복합니다.

참고로 LED 컨트롤 기능은 없습니다.

 

| 볼륨 컨트롤러

볼륨 컨트롤러는 직관적으로 볼륨 조절과 마이크 온/오프, 3D 기능 온/오프 버튼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 소프트웨어

금일 맥스틸 담당자에게 완성본 프로그램을 전달받아 설치해봤습니다.
소프트웨어는 간편 그 자체였습니다. 
프로그램은 하단부에 EQ / 음향효과 / 마이크 / Virtual 7.1 설정으로 되어있습니다.

EQ 메뉴에서 눈에 들어오는 건 3D 실행이었습니다.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기 전 3D 버튼을 눌러보면 이게 뭐지? 기능을 하는 거야? 할 정도로 별 감흥이 없습니다.
하지만, 소프트웨어를 설치 후 컨트롤러에 3D 버튼만 누르면 On/Off에 대한 확실한 체감이 가능해집니다.  
거기에 소프트웨어에서 3D 실행을 활성화면 음의 변화가 더 커집니다.


볼륨 컨트롤러 3D 버튼이 50이라면 소프트웨어에서 3D 실행이 100이라 할까?

암튼 3D 효과를 크게 느껴야 하는 상황이라면 소프트웨어에서 3D 실행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기능들은 스킵하고.
 Virtual 7.1 채널 메뉴에서 상단에  Virtual 7.1기능을 활성화하면 가상 7.1채널 음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가상 7.1 채널 헤드셋의 경우 가상 7.1채널 음향과 음향 확장 기능이 분리되어있는 경우가 많은데
맥스틸 TRON G300의 경우는 가상 7.1채널과 음향 확장 기능이 같이 합쳐져있는 거 같습니다.


가상 7.1채널을 활성화했을 뿐인데 그냥 사운드가 쭉~ 확장되는 느낌이 듭니다.

 

 

     맥스틸 TRON G3000 게이밍 헤드셋 테스트

 

| 영화감상

영화 트론 : 레거시를 감상해보았습니다.
영화 전반에 흐르는 신디사이저 EDM 배경음이 맥스틸 TRON G3000의 3D 음향 또는 가상 7.1채널 사용 시 풍부하게 전해졌습니다.

 

| 게임

.가상 7.1채널의 경우 사운드 플레이가 필수라고 할 수 있는 FPS 게임인 카운터스트라이크 GO를
실행해보았습니다.
전 방향에서 소리가 확장되어 들리다 보니 총소리 또는 발자국 소리로 적의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무리

 

50mm 드라이브 유닛의 풍부한 사운드, 흘러내림 없이 스피커 유닛을 귀에 잘 고정해는 헤어밴드,
착용감 좋은 이어 패드 거기에 가상 7.1채널까지....


게이머를 위한 헤드셋의 조건을 가진 맥스틸 TRON G3000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이크 길이가 조금 아쉽긴 하지만 가상 7.1채널과 3D 사운드가 생각보다 좋아서 이만하면 대체적으로
괜찮은 제품이라는 판단이 듭니다.


이상으로 맥스틸 TRON G3000에 대한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퀘사이존 체험단을 통해 컴웨이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맥스틸, #TRON, #G3000, #가상7.1채널, #RGBLED, #idsam209

Trackbacks 0 / Comments 0

맥스틸 TRON G610K 팔콘, 그리고 가디언 상판 커비, 키캡

지금까지 이런 제품은 없었습니다. 비키 디자인 키보드에 컬러풀한 상판을 씌워 다른 분위기를 연출!!
더불어 키캡까지....
1만 원만 투자하면 이 모든 게 가능합니다.

자! 그러면 리뷰를 통해서 맥스틸 TRON G610K 팔콘, 그리고 가디언 상판 커버, 키캡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맥스틸 TRON G610K 팔콘, 그리고 가디언 상판 커비, 키캡 스펙

 

맥스틸 TRON G610K 팔콘은 다나와 평균가 기준 45,000원대
가디언 상판 커버는 다나와 평균가 기준 9,800원대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키캡은 아직 가격정보가 없지만 상판 커버와 비슷한 가격으로 추측합니다.

 

 

    맥스틸 TRON G610K 팔콘, 그리고 가디언 상판 커버, 키캡 패키지

 

이번 리뷰는 완전히 종합 선물 세트라는...

 

키캡은 패키지 전면에 컬러 표기가 되어있고 투명 블리스터에 배열 행태로 들어있습니다.

가디언 상판 커버는 패키지에 스티커 형태로 컬러가 표기가 되어있고 에어캡 봉투에 커버가 들어있습니다.

맥스틸 TRON G610K 팔콘 키보드의 패키지 전면부 모습니다.

맥스틸 TRON G610K 팔콘 키보드의 패키지 후면부에는 간단한 설명과  FN 키 조합으로 사용되는 LED 관련 기능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리뷰하게 된 모델은 오테뮤 청축 모델입니다.

정전기 방지 포장 비닐에 키보드가 포장되어있습니다.

 

 

    맥스틸 TRON G610K 팔콘, 그리고 가디언 상판 커버, 키캡  살펴보기

 

 

LED 투과가 가능한 이중 사출로 레드 컬러가 강해서 그런지 각인 부분이 묻히는 느낌입니다.

 

블루 컬러 키캡의 경우 글자 각인 부분이 육안으로도 확연하게 잘 띕니다.

이번에 받은 가디언 상판 커버는 레드, 스카이블루, 옐로우 컬러입니다.
케이블 가이드 부분에 맥스틸 로고가 있습니다.

 

사출 형태의 플라스틱이다 보니 발색이 좋은 편입니다.
이렇게 보면서 컬러 구성상 건프라를 만드는 느낌? 이 드네요. ㅎㅎ

가디언 상판 커버 내부에는 아주아주 강력한 자석이 내장되어있습니다.
아마도 네오디뮴 자석이 아닐까? 의심을 해보네요..

위 사진과 같이 꼼꼼히 배치가 되어있습니다.

비키 타입의 맥스틸 TRON G610K 팔콘 모습니다.
라인별로 컬러가 다르게 들어오는 레인보우 LED로 제작되었습니다.

키보드 바닥면은 빗살 무늬 디자인으로 단순함을 피했습니다.
위/아래 4곳에 미끄럼 방지 패드가 부착되어 키보드 사용시 밀림을 방지해주고 있습니다.

높이 조절 다리의 경우 미끄럼 방지 패드가 부착되어있지 않습니다.

 

케이블은 일체형으로 하우징의 3-Way 홈을 이용하여 편안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맥스틸 TRON G610K 팔콘은 PCB 기판에 부착되는 SMD 타입의 LED를 사용하였습니다.
스위치 사이로 보이는 노르스름한 게 LED 칩입니다.

스태빌라이저는 보강판용 체리 스태빌라이저를 사용하였으나 +자 기둥은 과거 멤브레인에서 많이 보던 클립타입으로
스태빌라이저 철사 딸깍하는 느낌으로
고정되는 형태입니다.

반대로 키캡 교체 시에는 가끔 빠질 수도 있으니 분실에 주의 바랍니다.

케이블은 단선 방지에 효과적인 패브릭 소재를 사용하였고 노이즈 차단을 위해 페라이트 코어가 달려있습니다.
더불어 USB 단자는 전도율이 좋은 금 도금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맥스틸 TRON G610K 팔콘 기능 살펴보기

 

Fn + ESC = 공장 초기화
Fn + F1 = 계산기 호출
Fn + F2 = 내 컴퓨터 호출
Fn + F3 = 아웃룩 익스프레스 호출
Fn + F4 =  인터넷 브라우저 호출

Fn + F5 = 멈춤
Fn + F6 = 트랙 이동 (뒤로)
Fn + F7 = 재생 / 일시정지
Fn + F8 =  트랙 이동 (앞으로)

Fn + F9 = 미디어 프로그램 호출 (윈도우의 기본값을 설정된 프로그램을 호출합니다.)
Fn + F10 = 볼륨 작게
Fn + F11 = 볼륨 크게
Fn + F12 =  음소거(Mute)

Fn + Print Screen (Program)
- CM1 / CM2 / CM3을 선택했을 때 Program 기능을 이용하여 LED 매크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Scroll Lock (LED 모드 효과)
전체 LED 모드 -> 숨쉬기 모드 -> 피아노 모드 -> 이펙트 모드 -> 스네이크 모드 -> 웨이브 모드 -> 계단 모드 -> 트리거 모드
순으로 순환되며 백라이트 LED 효과를 보여줍니다.

Fn + ← / → = LED 속도 조절
Fn + ↑ / ↓ = LED 밝기 조절

다음 동영상을 보시면 좀 더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맥스틸 TRON G610K 팔콘 변신!!

 

맥스틸 TRON G610K 팔콘의 백라이트 LED 약간 파스텔 느낌의 컬러입니다.
원색 컬러가 아니기에 LED의 강렬함이 덜 편입니다.

기본 블랙 키캡에 컬러 상판을 적용했을 때 모습니다. 오~


전체적인 조합에 앞서서 키캡 몇개 바꿔봤습니다. 느낌 좋네요.

가디언 상판 커버는 키보드 상판 철판과 고정이 되는 형태입니다. 뒷면에서 보았을 때 약간의 공간이
발생하지만 앞쪽에서 단단하게 체결을 해주고 있기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자.. 이번에는 키캡과 가디언 상판 커버를 교체하는 퍼레이드를 보시겠습니다.

 

스카이 블루 키캡에 엘로우 커버 -> 스카이 블루 커버 -> 레드 커버 순으로 변신을 합니다.

서두에 설명드린 파스텔 컬러라 형광등 조명 아래에서는 LED 백라이트가 강렬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레드 키캡에 엘로우 커버 -> 스카이 블루 커버 -> 레드 커버 순으로 변신을 합니다.

레드 키캡의 경우 투과되어 보이는 각인 시안이 조금 떨어져 보입니다.
형광등 조명을 끄고 보면 볼만합니다.

 

 

   마무리

 

 

개인적으로 필코 마제스터치의 공방 버전이 유일하게 하우징 상판을 다양한 형태로 커스터마이징하여 상품화 한 제품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젠 그 기억을 업그레이드를 해야 할 거 같습니다.

맥스틸 TRON G610K 팔콘의 이번 변신을 나름 획기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이 키보드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러
더 이상 새로울 것이 없는데 나름 틈새시장을 찾았다는 점입니다.


지금은 다양한 컬러의 사출 형태로 제작이 되겠지만 향후 주문 방식, 리미티드 에디션 등 상황에 따른
다양한 상품화가 가능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 커뮤니티에서 금속 가이드 샘플이 제작되었다고 게시글을 본 적이 있는데... 

가격이 가격인 만큼 품질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없겠지만 가성비 면에서는 손색이 없습니다.

키캡의 경우 GMK 키캡 공제시 최소 10만 원 이상!! 타이하오 저렴 이색의 경우 최소 2만 원 이상!!

하지만.... 맥스틸은 1만 원 이하? 공헌대로 1만 원대 키캡이 나온다면 모두가 부담 없이 튜닝을 할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까지 종합선물세트로 받아 체험을 해본 맥스틸 TRON G610K 팔콘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퀘사이존 체험단을 통해 컴웨이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맥스틸, #TRON, #G610K, #팔콘, #가디언상판커버, #1만원대키캡, #idsam209

 

Trackbacks 0 / Comments 0

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Notices

Recent Trackbacks

Statistics

  • Total : 730,080
  • Today : 187
  • Yesterday : 677
Flag Counter
다나와리포터 안내 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