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적인 디자인 그리고 성능!! BonoBoss BOS-BS221 STATS 사운드바

의외로 성능이 좋은 사운드 바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이름은...
BonoBoss BOS-BS221 STATS 사운드 바입니다.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제품 스펙

 

2인치 액티브 스피커 2개와  2인치 패시브 라디에이터 유닛 2개로 구성된 사운드 바입니다.

 

 

    패키지

 

무지 박스로 제작된 패키지에 제품명이 잘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한쪽 구석에는 KC 인증 마크와 고객지원센터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다양한 42" ~27" 다양한 모니터에 사용해도 어울리다는 인쇄 표기가 되어있네요.

옆에는 제품 스펙이 영문으로 적혀있습니다.

개봉시 교환 및 환불이 어렵다는 봉인씰이 부착되어있습니다.

패키지를 벗겨보면 종이로 제작된 크래들에 스피커가 담겨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으로는 스피커 본체와 제품 설명서가 들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제품은 양쪽이 살짝 작아지는 유선형?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측면에서 보면 쉼표 같은 느낌으로 디자인되어있습니다.

스피커 정중앙에 볼륨 노브가 그 옆에는 파워 스위치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볼륨 노브 주변에는 LED 투과 창이 있어 전원이 들어오면 노브 주변으로 White LED가 들어옵니다.

스피커 오른쪽 끝부분엔 스테레오와 마이크를 연결하는 단자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스피커 유닛 보호하기 위해 덮여있는 그릴의 모습입니다.

스피커의 양쪽 끝부분에는 액티브 스피커 유닛이 위치하고 있으면 안쪽에는 패시브 라디에이터 유닛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스피커 후면에는 상품정보제공고시에 따른 제품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전원 및 스테레오, 마이크 케이블은 스피커 뒷면 정 중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린 컬러의 스테레오 단자, 핑크 컬러의 마이크 단자의 모습

USB 전원 단자의 모습입니다.

제품 개봉 시 확인을 하지 못한 히든 아이템입니다. 매뉴얼을 펼쳐보니 스피커 미끄럼 방지를 위한 패드가 들어있네요. ^^

 

    테스트

 

음악과 영화 위주로 감상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Mariah Carey - Honey


머라이어 캐리의 Honey를 들어보면 기본 비트 베이스에 보컬의 리듬이 더해지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음악에서 보컬 사운드를 제거하면 반복적인 비트 베이스만 들리는 구조?인데

쿵쿵거리는 비트 부분에서 BonoBoss BOS-BS221 STATS의 패시브 라디에이터에서 쿵쿵거림이 느껴지네요.
^^ 더불어 보컬의 고음도 잘 들려주는데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요?

액티브 스피커의 출력과 더불어 패시브 라디에이터의 베이스 출력이 너무 과하지도 않고 덜하지도 않네요.

Flat 성향의 사운드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만족하실 거 같네요.

 

Stryper - Honestly

키보드 전주가 인상 깊게 기억되는 노래이기도 하지만 깨끗한 고음으로 노래하는 마이클 스위트의 목소리가
김경호 씨의 전성기 시절의 음색을 느끼게 해주는 노래입니다.


Honestly는 메탈 발라드? 격이지만 앨범 자체가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면서 깨끗한 사운드를 들려줘서 그런지
보컬의 날카로움을 그래도 잘 살려줍니다.

매트릭스 1

트론 : 레거시

 

영화 감상시 볼륨을 컨트롤을 하면서 들어보니
뭉개지지 않는 액티브 스피커유닛 사운드와 적절하게 베이스를 때려주는 패시브 라디에이터 유닛의 조화가 꽤 괜찮게 들립니다. 

 

 

    마무리

 

디자인이면 디자인, 사운드면 사운드 뭐하나 나무랄 곳이 없는 BonoBoss BOS-BS221 STATS 사운드 바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체험했던 비슷한 사운드바와는 사뭇 다른 꽤 괜찮은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사운드 전문 메이커라서 그런가요? ㅎㅎ 성능 면에서는 정말 지적할게 없습니다.
딱 제가 원하는 사운드네요.

개인적으로 몇 가지 아쉬운 게 있는데

1. 스위치 내장형 볼륨 노브를 사용했으면...
사운드바 자체가 가볍다 보니 스탠드 형태로 새워놓은 상태에서 전원을 켜기 위해서 전원 버튼을 누르면
사운드가 뒤로 넘어갑니다.
이러한 무게를 감안했을 때 스위치 기능이 있는 볼륨 노브를 사용해서 노브를 돌리는 순간 켜지고 꺼지는 형태가 되었다면
좋았을 거 같았습니다.


2. 케이블 수납형 하우징으로 디자인했으면...
요즘 키보드를 보면 케이블을 하우징 안으로 수납이 되게 하는 3 Way 디자인을 많이 채용하던데 사운드 바에도 적용해서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케이블을 빼주면 케이블을 정리하는 측면에서 정말 좋을 거 같습니다.

가능하다면 차기 제품에 적응을 고려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다음에도 쌈빡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보노보스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BonoBoss #보노보스 #BOS-BS221 #사운드바 #idsam209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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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oBoss BOS-H1 OMEGA 화이트 (PCM Only) 체험기



오디오에 관심은 많지만 하드웨어 스펙을 분석하고 소리를 따져서 듣는 분석적인 성향보다는 들리는 소리를 즐기는 편입니다.
제품에 대한 특징을 잘 설명할지 모르겠으나 리뷰 기간 동안 사용하면서 느낀 점을 풀어가보겠습니다.
< 리뷰를 위해 촬영한 메모리에 에러가 발생하여 데이터 복구를 하여 복구된 이미지와 아이폰으로 촬영한 이미지를 혼용하여 작업을 하였습니다.  
   이미지가 고르지 못한 점 양해 바랍니다. >

리뷰 Start ~~~


    주요 스펙
 
- 최대 출력 25W X 2
- 신호대잡음비 ≥ 70 dBA
- 재생 주파수 : 20Hz ~ 20kHz
- 입력 임피던스 : 47KΩ
- 입력 방식 : 스테레오 RCA, s/pdif (Optical)
- 음 조절 : 마스터 메인 볼륨, Treble(고음), Bass(저음)
- 드라이브 유닛 : Treble(38.1mm ), Bass(116mm)
- 제원 : 160 X 270 X 220mm
- 무게 : 7.85kg

 



    패키지  

택배가 도착하고 나서 크기에 놀랐습니다. ㅎㅎㅎ




 

 


패키지 전면에는 BOS-H1 OMEGA가 큼지막하게 보입니다. 측면에는 연결부에 대한 설명과 제원에 대한 설명이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제품 상단에는 제품 보증서가 있네요.


 


제품은 튼튼하게 포장이 되어있습니다.


전부 꺼내 보았습니다.

 

스피커 본체, 고급진 RCA 스테레오 케이블, 광케이블, 스피커 연결 바나나 잭



    제품 외형 


 


큼지막한 미드 베이스 유닛과  트위터 유닛이 그릴에 감춰져 있습니다. 특히 피아노 도장 처리된 화이트 색상 하우징은 고급스럽습니다.





스피커 밑면에는 튼튼한 다리가 부착이 되어있어서 안정된 거치가 가능합니다.


스피커 그릴은 플라스틱에 유닛 부분이 타공되고 전체를 망사로 덮는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고급스러운 구성품 


 

 

무산소동(OFC) RCA 케이블 -
일반 케이블과 달리 무산소동(OFC) 케이블은 도체 속의 불순물에 의한 손실을 최소하여 고음질 및 고화질을 전송할 수 있도록 개발된 케이블입니다.


Optical 케이블 - 과거에 사운드카드사에서 제공하던  얇은 케이블과는 다르게 두툼하여 좋았습니다.
광케이블을 보니 과거 음향기기 커뮤니티에서 광케이블의 경우 비싸던 싸던 차이가 없다는 논란이 생각이 나네요.  ^^ 그래도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금도금 바나나 케이블 - 전도율을 좋게 하기 위해서 모든 연결부위는 금도금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심지어 바나나 케이블에서도..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조합   


전작에서는 RCA 와 3.5파이 스테레오 아날로그만으로 연결이 가능한 제품이었지만,
BonoBoss BOS-H1 OMEGA 화이트는 아날로그 RCA와 디지털 입력을 할 수 있는 PCM[Pulse Code Modulation] 입력 방식을 채택하였습니다.
PCM 방식의 가장 큰 특징은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로 전송함으로써 잡음을 억제한 음성신호를 전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조작부 


BonoBoss BOS-H1 OMEGA 화이트 메인 스피커 측면엔 컨트롤 부가 있습니다.

 


메인 볼륨 컨트롤 다이얼 - 다 아시는 것과 같이 소리를 크게 또는 작게 조절하는 거죠.

Treble (고음) 컨트롤 다이얼 - 트위터 유닛의 고음 출력을 맑게 탁하게 조절하고요.

Bass (저음) 컨트롤 다이얼 - 미드 베이스 유닛의 중. 저음 출력을 맑게 탁하게 조절합니다.

마지막으로 파워 스위치와 작동 LED가 있습니다.


    입력부 

BonoBoss BOS-H1 OMEGA 화이트에는 AUX와 OPTICAL 입력을 선택하는 스위치가 있습니다.

 


AUX INPUT 선택 시 - AUX Input RCA 스테레오 케이블을 연결하게 되어있으며 좌/우 구분을 위해 흰색과 빨간색으로 색상 구분이 되어있습니다.

색상에 맞게 꼽으시면 됩니다.


OPTICAL INPUT 선택 시

 

 
컴퓨터 메인보드 또는 별도의 사운드카드에 Optical Out 단자가 있어야 합니다.



사운드카드 설정에서 Optical 출력을 활성화해줍니다.
 

 

그럼 케이블은 연결하고 반대편을 보시면 빨간 빛이 보일 겁니다. 그럼 준비가 되었네요. 스피커 Optical Input에 막혀있는 커버를 제거하고 연결합니다.


2개의 스피커 연결

스피커 끼리는 바나나 케이블을 이용하여 꼽으면 됩니다.



예!!.. 이렇게 생겼습니다.




그냥 색깔에 맞춰서 그냥 꼽으면 됩니다. 어렵지 않아요.

 

 

설치 공간이 좁아 바나나 케이블 사용이 어렵다면 스피커용 전용 케이블을 별도 구입하여 조임 나사를 풀어서 구멍에 케이블을 꼽고 다시 조이면 됩니다.


 


    사운드 청취 


< ※ 집 컴퓨터 배치가 구석진 곳에 위치를 해서 동봉된 RCA 케이블을 짧은 관계로 부득이하게 광케이블로만 테스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

기대반 설렘 반입니다.. 콩닥콩닥



1. Jennifer Warnes - Somwhere, Somebody


강력한 베이스로 시작하여 중음으로 들리는 여성 보컬 그리고 높게 치고 올라오는 남성 보컬이 조화를 이루는 노래입니다.
전반적으로 중/저음의 비중이 큰 노래입니다.


2. Karia Bonoff - The Water is Wide


맑은 기타음의 전조로 시작되는 노래는 보컬의 맑고 청량한 음색이 일품인 노래입니다. 전반적으로 고음의 비중이 큰 노래입니다.

3. Michael jackson - Smooth Criminal


둥둥거리는 베이스와 마이클 잭스의 고음 그리고 빠른 비트가 적절한 밸런스를 갖춘 노래입니다.
BonoBoss BOS-H1 OMEGA 화이트 청취시 만족도가 높았던 곡인 거 같습니다.


4. 터보 - Love is  ...


2015년 무도의 Back to the 1990으로 뜨겁게 달군 노래죠.
과거에 많이 들었고 최근에도 많이 들었는데, FLAC를 아이폰용 포맷인 AIFF로 변환하여 소니의 MDR-1ADAC로 이 음악을 들었을 때 깜짝 놀랐던 부분이
메인 보컬 뒤에 들리는 박수소리였습니다. 빠른 비트에 묻혀서 들을 수 없는 부분이었는데 고음질 음원으로 들어보니 메인 리듬 뒤에 여러 가지 비트음이 섞여 있음에도
박수소리가 또렷하게 들려서 음원과 DAC 앰프의 위력을 알게 된 케이스였죠.


BonoBoss BOS-H1 OMEGA 화이트를 통해 들었을 때에도 그러한 섬세함을 들을 수가 있었습니다.


5. 김건모 - 잘못된 만남.

 

터보 노래와 같이 고음질 음원으로 노래를 들을 때 빠른 비트 뒤에 숨 가쁘게 울리는 드럼 심벌의 소리를 섬세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미드 베이스의 총알 같은 움직임.





    마무리 


" 소리 하나만큼은 끝내주는 제품입니다. " 출력도 출력이지만 음의 해상력 또한 괜찮게 뽑아내주는 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PCM 방식으로 사용해본 경험은 녹음용 MD에 레코팅하기 위해서 연결해본 게 전부인데 스피커에 PCM 입력 방식을 도입했다는 것은 나름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덕분에 게임기나 DVD/블루레이 플레이어, TV와 같은 PCM 출력이 가능한 장치와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메리트가 될 거 같습니다.

몇 가지 아쉬웠던 점은....

1. 헤드폰용 아웃 단자의 부재

BonoBoss BOS-H1 OMEGA 화이트 (PCM Only) 제품에 이게 없어 아쉽다고 표현하는 게 이상하긴 하지만....
낮에는 적당한 볼륨으로 음악 감상을 하지만 늦은 저녁시간에는 아파트 층간 소음 때문에 볼륨을 올리는 게 조금 무서웠습니다. ㅎㅎ

 

2. 제품명 표기 부분

제품명에 PCM Only라고 표현이 되어있어서 스테레오 입력이 불가능한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네요.
제품명만으로 유저들이 오해를 할 수 있는 부분인 거 같습니다. PCM 입력 지원이라고 표기를 했다면 쉽게 이해가 되었을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체험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보노보스와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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