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리 양서농협 맛있는 호떡 드세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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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포스팅에서 판매하는 장소 사진만 떨렁 올려서 이번엔 호떡의 실물을 올려봅니다.

 

군대에서 휴가 나온 조카를 보러 가자고 성화를 부리는 아들 놈 때문에 시골 가는 길에 잠시 들려서 호떡을 사가지고 갔네요.
 

 
호떡을 만들어 놓은 것을 파는게 아니라 주문하면 만들어주는 방식이라 10개를 주문하고 오랜 시간 서있었네요.

 

언제까지 호떡 장사를 하시냐고 물어보니 계속 팔리면 4월까지 생각한다고 하시니

 

두물머리 근처에서 비싼 먹거리 드시지 말고 맛있는 호떡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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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리 양서농협 맛있는 호떡 드세요~

 

 

 

시골집이 양수리와 문호리 사이에 수대울에 위치하고 있서 매주 가곤 합니다. 더불어 양쪽에 있는 하나로 마트를 자주 가는데요.

 

양수리에 있는 양서농협은 제품의 종류가 많고 채소류가 싱싱해서 자주 가고, 문호리에 있는 양서농협 서종지점은 돼지고기가 일품이라 돼지고기를

살 떄엔 꼭 서종지점으로 갑니다.

오늘은 양서농협에 맛있는 먹거리 명소가 있어 소개합니다.

 

이름하여 " 호.떡 "  입낟.

 

과하게 기름지지 않고 과하게 달지도 않으며, 건과류(해바라기씨, 땅콩 등등)이 들어간 속이 아주 맛있습니다.

 

1개에 1,000원, 5개에 4,000원입니다.

 

아들 때문에 매주 방문을 하는 곳이 되어버렸습니다. 과자대신 호떡으로 퉁지는 요즘입니다.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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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이야기.

밭을 손보기 위해서 경운기를 사용하려고 덮어놓았던 철판을 걷는 순간!!! 깜놀하고 말았습니다.

 



이거... 머리가 하얗게 되면서.. 이것을 어떻게 처리해야할까?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 이거 참....

 

한쪽으로 치워놓고 일을 하는데, 계속 해서 뭐가 날라와서 머리를 치고감. 어미새의 공격을 받으셔 그렇게 일을 했습니다. 쩝...

 

인터넷에 조회해보니 딱새의 알인거 같은데, 분명히 저날은 알이 6개가 있었는데, 일요일에 와이프님께서 봤을때에는 알이 7개라고 한다. 잉??

 

혹시? 뻐꾸기 알인가?

 

이번주가 무척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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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수대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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