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이치 6,000mAh 보조배터리 (YB-1601)

이번에는 디자인이 괜찮은 보조배터리 요이치 6,000mAh 보조배터리를 체험하게 되어 소개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뷰로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흡사 마트에 장난감 코너에서 볼 수 있는 심플한 패키지입니다.

패키지 왼쪽 상단에는 요이치 모델명 YB-1601 그리고 리튬 폴리머 배터리가 인쇄가 되어있습니다.

패키지 오른쪽 상단에는 배터리 용량이 6,000mAh가 인쇄되어 있네요.

패키지 하단에는 보호회로 3종에 대한 표기가 가 있습니다.
input - over-charge protection (과충전 보호)
Output - over-current protection (과전류 보호)
Output- over-discharge protection (과방전 보호)

충전 케이블 포함이라는 그림 아래로 보면 하얀색 충전 케이블을 보실 수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보조배터리에 대한 사용 안내 문구와 간략한 스펙이 표기되어있습니다.

내용을 요약하면
-  내부 지능형 칩의 배터리 보호 기능으로 과충전과 방전을 방지
- FCC, CE, MSDS 인증? 잉? KC 인증은 어디에??
- 대기 모드 15초 후에는 자동으로 종료되어 배터리 방전을 절약합니다.
- 500회 충방전 후에도 배터리 효율 80% 유지
- 용량 6,000mAh
- 입력 전압 5V / 2A
- 출력 전압 5V / 2A

아.. KC 인증 ZU10532-16001가 있네요.

그 밖에 사이즈 제원과 고객지원센터 정보가 표기되어있습니다.

 

    간단한 스펙 요약

크기 : 55 X 148 X 11mm
무게 : 123g
입력 1개 :  5V / 2A
출력 1개 :   5V / 2A
배터리 잔량 체크 지원  : LED 인디케이터 4개
배터리 용량 : 6,000mAh

 

    제품 살펴보기

요이치 6,000mAh 보조배터리 (YB-1601)는 Bar 타입 보조배터리입니다.
하우징 재질은 ABS 재질로 금속처럼 보이는 부분과 레자로 보이는 부분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일전에 삼성과 LG 스마트폰에서 천재질 느낌이 나는 플라스틱 바로 그겁니다.

이태리 장인이 한 땀 한 땀 수놓은 바느질 같은 느낌.. 오... 진짜 같은 느낌... 질감도 그러합니다.
가죽 같은 느낌 아시죠?

이렇게 상하로 결합되는 디자인으로 되어있네요.

금속처럼 보지지만 플라스틱 하우징으로 된 충전 / 입력단자 부분의 모습니다.
왼쪽의 버튼을 누르면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뒤쪽에 LED 인디케이터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정말 좋네요.

제품에 동봉된 케이블을 쭈~욱 펼치면 약 30Cm 정도 길이의 마이크로 USB 케이블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6S Plus와 비교한 크기입니다.  확실히 Bar 타입이라 휴대하기 편한 디자인입니다.

 

 

    배터리 충전과 스마트폰 충전

배터리 충전 시 LED 인디케이터로 충전량 또는 사용 시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총 4단계의 LED로
●                   : 25% 충전 또는 잔량
              :  50% 충전 또는 잔량
●          :  75% 충전 또는 잔량
     : 100% 충전 또는 잔량


충전 중에는 LED가 깜박이면서 충전 중임을 알려주며 완충시 LED 4개가 모두 켜진 상태로 유지됩니다.


보통 배터리 용량과 입력 전력을 알면 대략적인 충전시간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6000mA의 용량의 배터리를 5V / 2A 아답터로 충전 시 완충되는 시간을 계산해보겠습니다.

배터리 용량 ( 6,000mAh)  X 충전지수 (1.2 ) / 입력 전압 (2,000mA) = 3.6 시간으로 계산이 됩니다.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듀얼은 아니지만 싱글 USB 포트로도 충분히 다양한 스마트 기기 충전이 가능합니다.

 

 

    마무리


디자인이 심플한 요이치 6,000mAh 배터리 (
YB-1601)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한 손에 들어오는 Bar 타입 보조배터리 123g 무게로 휴대가 편하고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한 보조배터리입니다.

10,000mAh 보조배터리를 무더운 여름 무겁게 지니고 다니지 마시고 스타일리시하면서 가벼운 보조배터리 요이치 YB-1601
보조배터리를 권장해드립니다.


이상으로  6,000mAh 배터리 (YB-1601)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요이치와 사용기나라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요이치 #YB1601 #6000mAh보조배터리 #보조배터리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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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드라이브 이어폰!! 요이치 디아블로 D2 이어폰

좋은 기회가 되어 신박한 듀얼 드라이브 이어폰 "요이치 디아블로 D2"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요이치 디아블로 D2  이어폰 스펙

 

 

스펙 정보가 너무 디테일한 나머지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여기저기 취합하고 직접 체크한 정보로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1. 재생 주파수 20 ~ 20kHz
2.  6.8mm 드라이브 x 2개를 사용한 듀얼 무빙 코일 드라이버 유닛 사용
3. 대, 중, 소 실리콘 팁 제공
4.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사용 가능한 리모트 컨트롤 기능
(일부 기종 및 소트프 웨어 앱에서 호환이 안될 수 있다고 합니다.)
5. 고순도 핵심 리드 케이블
5. 전체길이 약 128mm (끝에서 끝)

※ 일반적인 이어폰 스펙과 다른게 표기되는 부분이어서 비교를 할 수 있는 기준이 모호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표기한다는 건 그만큼 제품에 대해서 자신 있다는 부분으로 여겨지는 부분입니다.

 

 

    요이치 디아블로 D2  이어폰 패키지

 

블랙 컬러에 이어폰 이미지가 유광으로 인쇄된 고급진 패키지입니다.

뒷면에는 이어폰의 실제 모습을 볼 수 있게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리모트 컨트롤에 대한 설명과 제품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인쇄되어있고

간단한 스펙 정보와 판매처에 대한 정보 그리고 웹사이트 주소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위/아래 봉인씰을 제거 후 패키지 커버를 벗겨낸 후 내부의 모습니다. 어떤한 충격에도 완벽하게 보호되는 패키지입니다..

제품 구성은 이어폰 본체와 여분의 실리콘 팁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요이치 디아블로 D2  이어폰 살펴보기

 

요이치 디아블로 D2  이어폰은 외쪽과 오른쪽 구분 표시가 없습니다.

하지만, 착용을 해보면 위 사진처럼 착용하게 되면...  아.. 여기가 왼쪽/오른쪽이구나 알게 됩니다.

6.8mm 듀얼 무빙 코일 드라이버 유닛이 보이는 형태로 디자인되었습니다.

하우징 끝단에는 요이치라고 인쇄되어있습니다. 인쇄 글자에 위로 투명코팅이 되어있어 고급스럽게 보입니다.

3버튼 형태의 리모트컨트롤입니다.
양쪽 끝으로 볼륨 조절, 가운데 버튼으로 재생/멈춤/통화/통화 종료를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아이폰 유저입니다.

투명 실리콘 재질의 피복 속으로 은박지 실드가 보입니다.

Y 형태로 균등하게 분리되는 구조로 되어있는 요이치 디아블로 D2 이어폰입니다.

실리콘 팁 중앙에는 심지가 없는 일반형태의 실리콘 팁 대, 중, 소 사이즈의 제공합니다.

 

 

    요이치 디아블로 D2  이어폰 청음

 

 

최근 CD를 리핑해서 듣고 있는 음악들입니다.
음악적 취향으로는 최신곡을 듣기도 하고 올드팝을 듣기도 하고 그때그때 기분에 따라 틀립니다. ㅎㅎ

1. Wham - Make it Big
Wham의 전성기를 만든 앨범이라 할 수 있죠.
Wake Me Up Before You Go-Go / Freedom / Careless Whisper 등을 들어봤는데 올드팝의 경우
베이스적인 부분이 많이 없다 보니 오히려 베이스 부분이 풍부해지면서 깊이 있게 음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2. TRON: Legacy Reconfigured OST
Daft Punk의 Tron : Legacy OST를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리믹스한 앨범으로 국내에서 구하지 못해서
아마존에서 직접 공수한 애착이 많이 가는 앨범입니다.
마지막 트랙의 Tron Legacy (End Titles) (Sander Kleinenberg Remix) 곡을 들어봤는데....
와~~ 무슨 클럽에 온지 알았네요. 베이스가 강한 음악인데 더 강해지는군요. ㅎㅎ

3. Skid Row 1집
매력적인 보컬 세바스찬 바하에 매료되어 앨범 발매 소식을 듣고 레코드점에 테이프를 구입했었던 기억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CD로 재 구입하고 가끔 듣고 있지요.

요이치 디아블로 D2 청음을 해보니 밴드의 악기 소리가 두터워지면서 더욱 강력해집니다. 오~

4. Foollose OST
이 영화를 보고 케빈 베이컨에 광팬이 되어버렸다는 전설이....
Kenny Loggins의 Foollose와 Bonnie Tyler의 Holding Out For A Hero는 이 영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명곡이라는.....
올드팝이라서 그런지 CD의 리핑시 볼륨이 적은 편이었습니다. 당시에 나왔든 음악들의 특징이
비트가 강하지 않아서 음역대가 위쪽에 머문다고 할까? 요이치 디아블로 D2로 청음을 해보니 음역대를 아래로 끌어내리면서
약간 무게감을 실어주었습니다.

5. Sing OST
일루미네이션에서 제작한 Sing 솔직히 별로 기대를 안 하고 영화를 봤다가 끝부분에 음악 발표회 장면에서 뿅~ 간 케이스입니다.
특히 더빙 배우들이 직접 OST를 참여했다고 하던데 노래가 좋네요.
Sing만을 위한 노래는 부른 스티비 원더의 Faith (Ft. Ariana Grande)는 정말 들을만했습니다.

6. Coyote Ugly OST
술집에서 등장하는 여주인공들의 걸크러쉬가 매력적인 영화로 극장에서 영화를 보고 나서 바로 레코드 가게에 들러
CD를 구입했던 앨범입니다.
OST의 여운이 꽤 오래 남았던 기억이....
LeAnn Rimes의 Can't Fight The Moonlight를 듣는데 위의 5개의 앨범과 조금 느낌이 다르네요.
노래 자체의 베이스가 있다 보니 베이스가 강해지면서 보컬이 묻히는 느낌?
LeAnn Rimes 목소리가 약간 허스키스러운 보컬인데... 조금 적응하기가 부담스러웠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요이치 디아블로 D2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드라이브 유닛 앞에 아마추어 드라이브를 끼워서 베이스를 강화한 이어폰보다 순수한 드라이브에서 전해주는 풍부한 베이스가
인상적인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in Ear 타입 이어폰을 잘 착용을 못하는데 요이치 디아블로 D2는 희한하게 귀에 딱 맞더군요. 흡사 맞춤형 보청기를 낀 느낌?  ㅎㅎㅎㅎ (아직 보청기를 낄 나이는 아니랍니다.)

가요, 팝, 락,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어봤는데 Flat 성향을 좋아하시는 분들 보다 힙합, EDM 등 베이스가 가미된 음악을 즐겨듣는 분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인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요이치 디아블로 D2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물건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리뷰)는 에누리 체험단을 통해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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