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Pad 제작기

오랜 시간을 뒤로하고 LightPad를 완성하였습니다.

 

2014년 3월에 생알루 라이트패드 하우징을 받았으니...

 

기판은 이벤트로 수령하고, 하우징은 duck0113님께 제공을 받았습니다. 시제품 샘플이라고 하였는데, 기판을 체결하는 홀이 변경되거라

 

짤라내야 한다고 하여, 소형 그라인더를 구입하여 절단을 후 캡톤 테이프로 마감처리하였습니다.

 


 


생알루미늄이라 그런지 CNC 가공의 흔적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제품도 기존 방식과 동일하게 작업하였습니다.

 

1. 무보강용 넌클릭 백축, 슬라이더만 교체한 무 보강용 적축 조합

2. 모든 키 50g 금도금 스프링사용

3. 스티커 작업

4. 슬라이더 윤활

 




이렇게 납땜까지 완료가 되었습니다. 이제 작동 테스트에 들어갑니다.

 

라인별로 LED를 다르게 구성하였습니다. 작동은 잘 되네요..

키캡을 꼽아보죠.

 

사용된 키캡은 일전에 키보드매니아(www.kbdmania.net)에서 라파엘님으로 부터 구입한 WEY 체리백축키보드에서 추출한 키캡입니다.

기본적으로 체리 프로파일의 이색사출이지만, 1X2 이상의 키캡과 LED 키캡은 실크인쇄로 되어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Enter키의 인쇄가 벗겨짐을 볼 수가 있습니다.

<출처 : 키보드매니아 장터 라파엘님 게시글의 제품사진입니다.>

정상 작동하는데 테스트를 하고 찍어봤습니다. 큰 문제 없이 작동이 되고 있습니다.



메인으로 사용하는 키보드는 B.thumb 60% 미니 키보드가 되겠습니다. 여기에 라이트패드를 더하여 편리하게 사용을 한답니다.

 

 

 

이상 허접한 제작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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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humb 60% 미니키보드

2014년 마지막 작품이 될 " B.Thumb " 제작기를 포스팅하겠습니다.

 

     스위치 튜닝             

 

 이번 작업을 위해서 특별히 제작한 플레이트를 이용하여 조금 수월하게 튜닝을 하게 되었습니다. ^^

 

보통 스위치 튜닝은 스위치 분해 후 스티커 작업, 스프링 교체, 슬라이더 윤활이 기본이 되겠습니다.

 

 


이번에 특별히 백축(넌클릭), 적축(리니어) 스위치에 53g 금도금 스프링을 사용하였습니다.

     스테빌라이저 부착


스테빌라이저의 시크릿 튜닝 후 테이핑작업(스테빌라이저가 PCB바닥을 칠때 소음을 잡기위한 작업), 글리스 도포, 뒷면에 스테빌라이져가 빠지지 않게 PVC판을

얇게 겹쳐 꼽아주었습니다.

 


     보강판과 기판 스위치 결합



납땜을 하기전 조립상태입니다.

 

B컷으로 찍어봅니다.


아이폰으로 찍어서 A컷이 없다는... 

     스위치 LED 작업



PCB 기본작업시 소자땜, 다이오드, LED저항은 납땜을 해두어서 최종 작업에는 튜닝된 MX스위치와 스위치 LED 납땜을 해줍니다.

 

LED 컬러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겨냥하였습니다. ^^

     RGB LED BAR


전작인  Thumb와는 다른 B시리즈는 기판 뒷면에 RGB LED를 부착한게 특징입니다.

PCB에는 기본적으로 8개가 달려있지만,  추가로 RGB LED Bar를 이용하여 10개의 LED를 추가로 부착합니다.

 

< LED BAR에 방향이 있는지 모르고서 반대로 부착하고 한참 원인을 찾았더라구요. >

 


LED 펌웨어를 해주면 하단부에 위와 같이 발광을 합니다.

 

     최종 완성



알루보강판 + 디퓨져를 이용한 하우징을 이용하여 완성을 하셨습니다.

 

60%의 특징은 F펑션열과 방향키 부분의 키가 없기에 내부적으로 설정을 해줘야합니다. 메탈스티커가 있으면 뽀대가 나겠지만, 불투명 라벨지를 이용하여

 

각인처리를 해주었습니다.

 

지금은 완성 후 테스트를 하는 중입니다.

 

     제작 에피소드

 

이번 작업을 과거와 다르게 오류투성이었습니다.

MCU 부착오류, 보강판과 스위치, 기판 체결시 휨 발생 등등....

키랩(kbdlab) 사이트에 괴수가면님, 영휘다님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년에는.... 
 

Ergonomic 키보드에 도전하렵니다.

 

모든 구상은 끝났는데..... 노가다할일만 남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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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avr thumb V0.1 미니키보드 (비키스타일) 제작 2

 

주말에 총61개에 이르는 스위치 튜닝(갈축 45개 / 적축 16개) 작업을 완료했다.

 

모든 스위치에 스프링을 55g으로 스왑 / 스위치 스티커 작업 / 슬라이더 윤활작업까지....

 

어제는 짬을 내서 SMD 타입의 다이오드를 부착했다. 제법 시간이 걸렸다.

 

 THUMB ps2avr V0.1 기판은 기판 표면에 걸리는 것이 없어 아크릴 보강 3T, 상단 알루 보강 2T 총 5T 보강이 되는 셈이다.



내가 좋아하는 갈축과 적축의 하이브리드 조합으로 타이핑하는 맛을 셋팅하였다.

 

아직 스위치 땜과 LED 장착이 남아있는 상황....

 

오늘은 보강판을 해체하고, 스테빌라이저에 윤활을 해야 한다.아~ 왜 그걸 까먹었지???

 

..... 작업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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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리더스키 Archive 106키 -적축-

 

 

 

많은것을 준비하려다..... 감기 몸살로 몇일 고생을 했네요. 늦게나마 올려봅니다.

 

원래 리뷰어 대상이 아닌 단순 경품 당첨자지만, 제품이 너무 맘이 들어 간단하게 리뷰를 해봅니다.

 

제품 패키지나 개봉기는 다른 분들이 많이 다루어서 패스합니다 ^^ 이정도는 이해주시겠지.... ㅋㅋ

 

 

 

당첨사실을 알고, 사무실에서 정신없이 일하고 있는데,

 

산타크로스에게 전화가 온다.

 

어떤 축으로 줄까~~~

 

잠깐 고민하다가 "적축이요"라고 답변을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갑자기 머리가 복잡해진다.

 

왜? 그랬지? 갈축이라 그럴껄.!! 아~~

 

이것은 짬뽕과 짜장을 고민하는 수준이라는...

 

 

< 전화주신 리더스키 관계자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선물이 도착하다..

 

 

도착된 제품의 모자를 벗겨 적축의 강렬한 붉은 기운을 느끼는 중....

 

은연중에 이건 왠지 뜯어봐야 할꺼 같은데? 하는 느낌이 든다. 왜?? < 요부분은 잠시후에 >

 

자.. 한때 106키를 사용했다가 104키가 주력이 되어 버린 지금 다시 106키를 접하는 이 기분이란?

 

 

 

 

 

 

자... 106키 맞죠??? 쉽게 스페이스를 기준으로 왼쪽 한자키, 오른쪽에 한/영키가 있으면, 어느정도 선에는 106키이다.

 

특수한 형태를 띄는 몇몇 제품은 몇가지 기능키 있는것들은 키수가 늘어난다는 점....

 

 

 FN 넌 뭐냐??

 

가장 궁금한건 저 FN기능이었는데, 사이트에서 확인해보니, FN + 왼쪽 윈키 누르면,  왼쪽 윈키 Lock 걸수 있다고 한다.

 

일부 게임에서는 지원이 되지만, 대부분 지원이 되지 않은 윈키 Lock기능을 하드웨어로 제어할수 있다니 좋은 소식이 아닐수 없다.

 

 

간단한 외형 소개는 여기서 마무리하고, 분해를 해야하는 이유를 설명하겠다.

 

 분해의 충동

 

 

처음 뉴스게시판에서 이 제품을 보았을때, 마제느낌을 받았다. 외형이 너무 똑같아 보였기 때문이다.

 

 

 

왼쪽이 리더스키, 오른쪽이 마제이다.

 

 

 

의심할 여지가 없다는..

 

 

 

뒷판은 제품의 특성으로 변형이 되었지만, 어느 정도 동일함을 느낄수 있다.

 

현재 주력으로 사용하는 마제가 책상에 올라온 이유도. FC200 구입 후 초기 이슈로 인하여 추가금으로 마제로 구입하여 지금까지 사용중인데...

 

몇몇 제품을 사용해보면서 하우징의 완성도가 맘에 들지 않았던 이유가 주력키보드의 영향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

 

리더스키 Archive 를 보면서 어? 이놈은 맘에 드는데? 하는 느낌이라고 할까?

 

 

마제의 케이블 고정방식보다는 리더스키와 같이 좌우 분산이 가능한 형태가 괜찮아 보인다는 점......

 

 

  자 속살을 보자

 

분해 방식은 동일하다.

 

하단부의 봉인실을 제거하여, 보이는 나사 3개를 풀어내고, 자판을 정면으로 보았을때, 펑션열 위쪽의 면을 살짝궁 들어올리면 4군데의 함정이

 

있는데, 이 부분을 살살 달래면서 들어올려주면 조개가 입을 벌리듯 딱!하고 빠져준다.

 

중요한건 1 by 1으로 작업해야 한다는 점.....

 

왼쪽에서 오른쪽 까지 4군데의 점점을 열었다면, 뒤집어서 반대방향도 같이 방식으로 작업을 해준다.

 

 

 

어따? 키보드의 핵심침이 이곳에 있다. 난 봤다!!

 

 

 

키판을 뒤집으면, USB 커넥터 부분과 연결되는 4핀 커넥터가 보인다.

 

 

 

하우징에 이렇게 연결하는 구조로 되어있다.

 

  리더스키 Archive PCB

 

재미난 사실은 대부분의 키보드 PCB는 104키와 106키를 혼용할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다.

 

 

왼쪽부터 CTRL / WIN / ALT / 한자 키다.   ALT키와 한자키의 스위치가 반대로 되어있음을 알수 있다.

 

 

사진을 보면 빨간색 동그라미 부분이 위의 위치가 바뀐 스위치의 접점되겠다. 사진의 오른쪽의 PCB의 WIN / CTRL의 접점과는 대조적이다.

 

그렇다. 저 빨간색 접점을 노란색으로 옮기면 104키 조합이 가능하다. 물론 PCB의  KC(한자)부분의 스위치를 빠지게 된다.

 

 

 

오른쪽 부터 CTRL / 서브메뉴 / FN / ALT 순이다.  CTRL키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이 방향이 반대로 되어있다.

 

 

위의 설명과 동일하다.

 

 

스페이스바의 접점이 3개인걸로 봐서는 스페이스의 종류? 암튼 순정체리냐 아니냐? 식의 사출형태에 맞춰 제작이 가능하게 준비가 되어있는듯...

 

자..PCB는 그러하지만, 104키냐 106키냐를 만드는건 보강판이라는 사실.... 

104키가 필요한 분이라면 106키를 구입하여, 보강판을 그라인더로 104키로 변경하신다면 가능할수 있지만, 왠만하면 참으라고 이야기하고 싶다는 점...

 

추천을 하고 싶지는 않다는.... 

 

 

 

측면의 사진 되다. 오~~ 뷰티~

 

104키와 106키의 키 레이아웃 비교


 

 

여기서 잠깐!! 104키와 106키의 차이....

 

마제 제품에 들어있는 프라스틱 사출부분을 리더스키에 씌워봤다. 왼쪽 CTRL / WIN / ALT 까지는 104키와 동일하다.

 

오른쪽으로 갈수록 빠질건 빠지는 늘어날껀 늘어나는 형태가 된다.

 

왼쪽 CTRL / WIN / ALT 는 키캡놀이가 가능하다는 점...

 


 

  스테빌이 들어가는 키의 쇳소리 잡기


 

팁이라고 설명하긴 뭐하지만....

 

스테빌이 있는 부분의 쇠소리를 조금 줄일수 있는 방법이다.

 

 

 

불탄감자군께서 공급해준 와코즈 오일과 솜뭉치가 되겠다.  동그라미 부분이 스테빌 고정부위가 되는데, 저 부분에 오일을 덕지덕지 발라준다.

 

 

 

이후 반대편 부분의 휜부분도 덕지덕지 발라준다.

 

 

이번 제품은 이번에 대학에 입하는 조카에세 선물로 줄 요량으로 공사를 하게 됐다.

 

 

3M 양면테이프 신공.

 


두툼하게 해줘야 하는데, 양쪽 두께가 틀리다는....쩝.. 귀찮아..

 

 

자!! 이 상태에서 키캡만 꼽으면 된다는....

 

사실 주력제품에는 오일작업만 했는데, 쇠소리가 심하게 나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즐기는 소리인지라. 3M 양면테이프 신공은 펼치지 않았는데,

 

이번 제품에 도입을 해보았다.

 


 

자신의 주축을 버리지 말자.



늘 우리는 새로운 도전을 꿈꾼다. 하지만, 돌아오는건 자신이 즐겨 찾던 것이라는거... ( 개인적인 경험이 그러하다는..)

타자 검정 소프트웨어로 갈축 VS 적축 대결을 해보았는데, 갈축을 타이핑할때 힘을 주어 하는 부분이

적축으로 넘어가면 살짝꿍 누르는 이상한 현상이 발생한다. 더불어 오타가 작열...

자신의 주력 축을 튜닝하는게 정답인듯...


 

리더스키 Archive는

 

필코제품은 프리미엄 때문이지 고가행진을 하고 있다. 하지만, 하우징의 퀄리티가 동일한 제품으로 리더스키 Archive는 가성비로 보았을때,

 

필코 못지않은 제품이다. 106키가 한국형? 이라고 광고하는 업체도 있기는한데, 개인의 성향이 아닌가 한다.

 

104키가 좋은것 만은 아니지만, 106키가 좋은것 만도 아니다. 좀더 선택의 폭이 많게 104키 제품도 기대해본다.

 

모든 기성품에 장단점이 존재 한다. 장점 개개인이 알아서 꼽겠지만, 단점은 대부분 동일하다.

 

키보드의 통울림, 스테빌키의 소음. 등등....

 

이번에는 스테빌 스위치의 테이프 공사와 오일도포, 기판 후면과 하우징에 내부 충진재로 통울림을 잡았다.

 

계절이 너무 춥지만 았았으면, 이 제품을 분해 후 스위치 추출, 보강판 도색, 스위치 스티커 작업 및 스프링 교환등등 할일이 많지만,

 

추운날씨가 나를 살려준다.

 

우리는 매니아이기에, 이 모든것들이 가능하다는 점.....

 

비싼 제품이나 저렴한 제품이나 뜯어서 튜닝하면, 나만의 독보적인 완성품이 된다는 점...

 

 

자게, 사게의 눈팅과 장터링을 게을리 하지 맙시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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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talking 키보드 개조기 (더키 키보드 원형이라고...)



더기에게 인계받을 당시 스테빌이 들어간 부분에 백축을 넣었다고 했는데, 사용시 전반적인 갈축의 키감과 백축의 뻑뻑함이 힘들게 했다.

그래서 결심을 했다. 튜닝을 하자!!

폭풍 디솔을 시작한다.

스위치 추출 10분 보강판까지 완벽하게 제거하는 15분.. 말그대로 폭풍 디솔이다..


듬직한 철판 보강...... 스테빌이 일체형이라는 사실..

이제 스위치에 스프링을 55g 공제스프링으로 교체와 더불어 스위치 스티커 작업까지 진행한다. 작업을 하다 보니 스프링이 모자라다. 헉!!
하는수 없이 적축으로 땜빵을 한다.


1차 작업완료 보통 시중에 판매되는 기성제품의 보강판은 전부 이렇게 되어있을꺼라는..
제품이 오래된 놈이라서 그런지 일반 납으로 되어있었다. 이놈 호강한다 ROHS 무연납으로 새 단장을 하게 되었으니 말이다.


왜이리 빨간색이 좋은지.... 너무 좋다는..


고휘도 LED도 달아주고.. 원래는 백색 고휘도 LED지만, 캡스락 - 레드 , Num Lock - 노랑, Scroll Lock - 파랑, 이 키보드에서만 가지고 있는 Lock - 녹색으로 바꾸었다.

하우징 체결전에 상태를 보자.


오~~~ 이쁘다...

하우징 채결시 완충재로 논슬림패드를 사뿐히 깔아준다.


완성이다... 10시 30분경에 시작한 작업이 새벽 3시 30분을 넘겼다는 아웅...

마눌님한테 잔소리 들으면서, 잠을 청한다. 왜? 잠 안자고 뭐하냐고 하면서... 따.. 따... 따....

나는 묻고 싶었다. 왜 일어나서 그래? 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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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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