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UVA(아쿠바) 마스터 3D 아이언 곡면 풀커버 강화유리 필름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ACUVA(아쿠바) 마스터 3D 아이언 곡면 풀커버 강화유리 필름입니다.

 

현재 아이폰 X 유저로 자가 부착한 강화유리 필름의 스크래치와 들뜸 현상으로 강화유리 필름 교체가 필요한 시점이었는데
좋은 기회가 되어 아쿠바 3D 아이언 글라스 강화유리 필름을 부착 후 소개해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 보급 약 10년. 보호 필름에서 강화유리 필름으로 넘어오면서 다양한 제품을 사용해보았지만 광고만큼 강하다는
느낌을 받은 적은 없었던 거 같습니다.

 

근데 ACUVA(아쿠바) 마스터 3D 아이언 글라스 강화유리 필름의 경우 판매 페이지에 올라온 보호필름 모서리 테스트
영상을 보니 믿음이 생기더라고요.

https://youtu.be/Yp48tdAk8LI

 

자!! 지금부터 ACUVA(아쿠바) 마스터 3D 아이언 글라스 강화유리 필름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ACUVA(아쿠바) 마스터 3D 아이언 글라스 강화유리 필름 패키지입니다.

우측 하단에는 MASTER 3D IRON 명칭과 사용 가능한 스마트폰 모델에 명시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부착방법에 대한 인쇄가 상세하게 되어있습니다.

패키지 개봉은 상단 Please hold up이라고 표기된 손잡이를 위로 당겨 개봉하는 구조입니다.

패키지안에 포장된 ACUVA(아쿠바) 마스터 3D 아이언 글라스 강화유리 필름의 모습입니다.

ACUVA(아쿠바) 마스터 3D 아이언 글라스 강화유리 필름은 이동 중에 발생하는 충격을 방지하기 위해 좌우 여백이 그리고

스펀지를 이용한 공중 부양? 형태로 포장되어있습니다.

 

패키지 포장에 대한 아이디어가 남다르네요.

패키지 구성품은 자가 장착 시 필요한 모든 구성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스마트폰 액정을 깨끗하게 닦을 수 있는 짜이스 랜즈 클리너, 먼지 제거를 위한 전용 스티커, 기포를 제거 툴,

액정을 닦을 수 있는 융까지.....

제품에 동봉된 설명서는 토탈 설명서 형태로 우측 상단에 3D film이라고 표시된 내용을 참고하시면 되는데요.

패키지 뒷면의 내용과 같습니다.

 

 

        제품의 특징   

 

ACUVA(아쿠바) 마스터 3D 아이언 글라스 강화유리 필름의 특징을 손꼽는다면 9H표면 강도, 비산방지, 진공코팅,

투과율, 선명함인데요.

 

필름 장착 후 사용하면서 기존에 사용하는 제품과 비교 시 확실히 지문이 덜 묻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표면 강도 부분 스마트폰을 자주 떨어뜨리지 않아서 확인하는데 시간이 걸릴 거 같네요.

 

 

        제품 살펴보기   

 

ACUVA(아쿠바) 마스터 3D 아이언 글라스 강화유리 필름은 아이폰 X 상단에 카메라와 센서가 있는 부분을 노출하지 않고

모두 덮는 풀커버 필름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필름 모서리 부분에 검정색 띠 보이시죠? 풀커버답게 큰편입니다. 일반 필름에는 저 검정띠가 없다는..

뒷면에 판넬에 사용된 재질은 조금 딱딱한 재질로 되어있었더라고요. 필름을 부착할 때 동그랗게 올라오면 부분을 꺾어서

뒤쪽 판넬을 제거하고 장착을 하게 됩니다.

필름의 두께는 0.3mm 얇은 편입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고 해도 장착을 잘못하면 그대로 끝이기에 꽝손을 소유하고 있는 필자는 부착 케어센터를 찾아야 했습니다.

 

 

        장착점 방문   

 

사무실과 그나마 가까운 영등포 케어센터를 찾게 되었는데요.

사무실 이전으로 주소가 영등포구 당산동 2가 30-1 영등포 유통상가 5층 13-24로 바뀌었습니다.

영등포구청 전철역 6번 출구에서 찾아가니 쉽게 영등포 유통상가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유통상가 5층에 에서 노란색으로 보이는 513-23호라고 보이는 간판을 찾으면 쉽습니다.

사무실 이전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딱히 상호가 적혀있지 않으니 513-24 표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후~~~

 

사무실 이전 후 사무실 내부가 사진 촬영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작업하는 사진만 촬영을 허락하셨다는... ^^

필름 부착 전 아이폰 상태를 확인하시는 전문가의 손길을 담아보았습니다.

사진에 부착된 강화유리 필름은 필자가 손수 심혈을 기울여 부착하였는데... 부착 후 하루 만에 오른쪽 모서리가 들뜨는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살짝 오른쪽으로 치우쳤는데 그곳으로 공기가 유입되어 들뜨는 현상이 발생하더라고요.

기존 필름을 벗겨내고 ACUVA(아쿠바) 마스터 3D 아이언 글라스 강화유리 필름을 부착하기 위해 준비를 합니다.

스마트폰의 액정에 붙은 먼지를 테이프로 제거를 하면서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먼지가 덜 날리는 틈을 타서.. 기회는 이때다!!

역시 전문가는 틀리긴 틀리시더라고요.

저의 경우 액정화면이 나오는 상태에서 센터를 맞춰가면서 부착을 하게 되는데 액정이 꺼져있는 상태에서 부착을 하시더라고요.

필름 부착 후 부착 과정에서 유입된 먼지를 제거하는 모습입니다.

 

꼼꼼하게 확인하고 완료하는데 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린 거 같았습니다. 오랜 시간 꼼꼼하게 살펴보면서 작업해주신

영등포 케어센터 사장님 감사합니다.

 

 

        마무리   

 

ACUVA(아쿠바) 마스터 3D 아이언 글라스 강화유리 필름 창작 후 집에서 이렇게 저렇게 살펴보면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사실 스마트폰 필름 리뷰에서 사진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게 별로 없어서 머리를 쥐어짜면서 리뷰하였습니다. ㅎㅎㅎ

 

가장 중요한 건 ACUVA(아쿠바) 마스터 3D 아이언 글라스 강화유리 필름 부착 후 느낌일 거 같은데요.

금요일에 부착 후 화요일까지 사용하면서 피부로 느낀 점이라면....

 

1. 지문이 잘 묻어나지 않습니다.

- 평소와 같이 사용해봐도 아쿠바 필름 부착 전 강화유리 필름은 매번 필름을 닦아내기 바빴는데 아쿠바 필름은 의외로

지문이 잘 묻어나지 않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2. 괜찮은 터치감과 선명한 화면

- 강화유리 액정보호 필름이 터치감이 떨어지는 경험은 그렇게 많이 해보진 않았는데 0.3mm 뚜께로 도톰함이 있지만

터치감이 좋았고 밀착력과 유리가 좋아서 그런지 아이폰 X 화면도 꽤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3. 일체감 있는 완벽한 핏

-곡면 강화유리 필름의 경우 스마트폰의 액정의 곡면과 일체 되어 스마트폰과 하나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4. 강도 부분은 조금 더 사용해봐야 할 듯...

- 주말에 차량 운행을 하면서 가끔 열쇠 꾸러미를 주머니에 넣고 스마트폰을 같이 넣는 경우가 있는데 기존에 사용하는

강화유리 액정보호 필름은 단번에 기스가 나더라고요.

아쿠아 필름 장착 후 평소대로 열쇠 꾸러미와 스마트폰을 주머니에 넣어 잠시 걸어 다녔는데 스크래치는 발생하진 않았습니다.

스크래치가 발생하는 부분은 지속적인 사용으로 체크해봐야 할 거 같네요.

 

이쯤 보면 스마트폰 강화유리 보호필름으로는 꽤 괜찮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풀커버 강화유리 필름의 장점이라면....

일반적인 필름을 사용할때 아이폰 X 상단의 M자 탈모라고 칭하는 부분에 쌓이는 먼지를 안 봐도 된다는 점입니다. ㅎㅎㅎ

 

이상으로 ACUVA(아쿠바) 마스터 3D 아이언 글라스 강화유리 필름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선정 빡세기로 소문난 포터블코리아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리뷰를 내 맘대로 자유롭게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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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편안한 미오디오 넥밴드 블루투스 N1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가볍고 편안한 미오디오 넥밴드 블루투스 N1 이어폰입니다. 가볍고 편안한 이어폰인데요.

 

특히 이번 리뷰에는 특별한 제품이 리뷰 속의 리뷰로 포함되어 리뷰가 됩니다. 뭔지는 비밀이고요. ㅎㅎ

자세한 내용은 리뷰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KATDthllClE

 

        패키지 

 

미오디오 넥밴드 블루투스 N1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목에 걸어서 편안하세 사용하는 넥밴드 디자인의 모습이 전면에 보이네요.

제품 상단에는 수입사인 사운드캣 정품인증 스티커가 부착되어있고요.

하단에는 N1을 설명하는 넥밴드 제품이라고 인쇄되어있네요.

특히 모서리 부분에 Mee 부분이 커버 형식으로 보이기에 열어보니

제품의 부위별 설명과 제품 실물을 볼 수 있는 구조로 투명 창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설명하는 내용이 인쇄되어있는데요. 아쉽게 한글 설명은 없네요.

영문으로 간략하게 제품의 특징이 설명되어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부분은 베이스 강화 사운드와 블루투스 버전 4.0 을 사용했다는 대목이네요.

측면에는 제품의 구성품 안내와

포인트 스펙이 간략하게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의 구성품을 살펴보면 제품 설명서, 여분의 실리콘 이어팁, 충전 케이블, 블루투스 N1 본체로 구성되어 있고요.

충전 케이블이 다소 짧은 게 특징입니다.

 

 

        스펙 정보  

 

드라이브 유닛 : 10mm

인피던스 32 Ω

재생 주파수 : 20Hz ~ 20kHz

블루투스 버전 4.0

블루투스 프로토콜 : A2DP, HSP, HFP, AVRCP

내장 배터리 : 리튬폴리머 120mAh

사용시간 : 8시간 (음악 재생,연속통화)

대기시간 : 180시간

충전시간 : 2시간

그 밖에 정보로는 영어로 안내하는 음성안내 지원, 멀티 페어링 지원 (2대까지 가능)등이 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미오디오 넥밴드 블루투스 N1의 모습입니다.

전형적인 넥밴드 디자인으로 목에 걸쳐지는 밴드 부분이 유선형으로 착용 시 어깨의 곡선에 맞게 착용되어 편안합니다.

유연한 밴드는 형상기억 소재가 사용되어 휴대성이 강조되는 제품의 특성에 맞게 이런저런 움직임에도 처음 형태를

잘 유지해주고 있습니다.

넥밴드 오른쪽 끝 부분 달린 3 버튼 컨트롤러의 모습입니다. 

버튼과 앞쪽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보이며 아래쪽으로 향하는 측면에는 충전 포트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3 버튼은 기본적인 작동방식이라 +, - 버튼으로 볼륨과 트랙 조정이 가능하며, 가운데 멀티펑션 버튼으로 전원 On/Off,

페어링, 음악 재생/멈춤, 전화통화 기능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안쪽에는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하는 표기 " L " , " R "가 있어 착용 시 구분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으며 컨트롤러가

오른쪽에 몰려있는 관계로 오른쪽 안쪽에 마이크가 내장되어있습니다.

10mm 드라이버가 사용된 이어폰 헤드 부분은 가볍고 심플하게 디자인되어 착용 시 편안함을 주었습니다.

거기에 이어폰 헤드에 자석이 내장되어 이어폰을 사용 또는 보관 시 이어폰 헤드 부분을 부착한 상태로 보관이 가능합니다.

기본으로 장착된 중간 사이즈 실리콘 이어캡을 장착하여 무게를 측정해보면 약 20g으로 가벼운 편입니다.

 

 

        제품의 특징  

 

- 충전과 사용

헤드폰을 충전 중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Red 컬러로 점등되며 완충이 되면 Blue 컬러로 점등된 상태로 유지됩니다.

완충까지는 약 2시간이 소요되며 완충 후에는 약 8시간 가량 사용이 가능합니다.

 

 

- 싱글 페어링 & 멀티 페어링 

3 버튼 컨트롤로의 가운데 멀티펑션 버튼을 5초 이상 눌러 전원이 켜짐과 동시에 페어링 모드로 진입 시

스마트 기기의 블루투스 기기 리스트에서 "MEE audio N1"을 선택하여 페어링을 완료하면 됩니다.

또한 멀티페어링의 경우

처음 페어링 된 기기의 블루투스 메뉴는 비활성화시키고 블루투스 이어폰의 전원을 껐다가 켜면서

두 번째 기기의 블루투스 페어링을 완료하고 첫 번째 기기의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여 페어링 하면

2대의 멀티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멀티페어링의 기능은 두 대의 기기를 동시에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음성과 오디오를 기기마다 분리하여 사용하는

원리로 멀티페어링으로 연결된 패드에서 영화를 보다가 스마트폰으로 전화가 오면 블루투스 이어폰 조작으로 간단하게

전화통화를 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1개만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크게 의미 없지만 패드류와 스마트폰을 동시에 이용하시는 분들에겐 유용한

기능이니 꼭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 청음

영화 " 휘트니 " 개봉 전 SNS 이벤트로 받은 네이버 뮤직 음원 " Greatest Love Of All "을 320K MP3 파일을 다운받았고

< Will Always Love You : The Best Of Whitney Houston 앨범에 수록 >

위대한 쇼맨과 아마데우스는 CD를 FLAC로 립핑하여 시놀로지 NAS의 DS AUDIO 앱을 이용하여 스마트폰으로 청음을

하였습니다.

 

소에 3개의 앨범을 즐겨 듣기에 약간의 음변화를 민감하게 느낄 수 있는데요.  패키지의 강조내용대로 저음이 풍성하게

느껴졌습니다. 저음 영역대가 풍부하게 들리다 보니 발라드가 액션 영화가 된 거 같은? ㅎㅎ

비트가 있는 음악을 들으시는 분들이라면 좋아하실 거 같네요. 

 

 

        리뷰속에 리뷰 - 컴플라이 폼팁  

 

이번 리뷰에 업체에서 한번 사용해보라고 넣어 주신 컴플라이 스포츠프로 SmartCore(스마트코어) 폼팁입니다.

컴플라이 폼팁은 그간 많은 이어폰 유저들에게서 회자가 되던 제품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직접 사용해본 처음이네요.

 컴플라이 스포츠프로 SmartCore(스마트코어) 폼팁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패키지 하단에는 제품의 특징이 인쇄되어있고요.

패키지 상단에는 폼 재질을 느낄 수 있게 약간의 샘플이 부착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컴플라이 폼팁의 타입에 대한 설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상품 페이지의 정보와 비교해보면

 

Audio pro용과 Sport Pro용은 폼팁의 디자인이 다른 형태로 되어있으며 Variety Pack 이를 썩어놓은 제품이었습니다.

그 밖에 착용방법에 대한 설명이 인쇄되어있는데요.

이어폰 팁을 장착 후 손으로 꾹꾹 눌러 납짝하게 한 다음은 귀속에 넣어 천천히 부풀어 오를 때까지 기다리면 됩니다.

처음에 사용방법을 몰라 귀에 그냥 꼽고는 왜? 안 들어가지? 했는데 착용방법을 알고 나니 그다음부터는 쉬웠습니다.

 

패키지에서 폼팁을 꺼내 보면

사진과 같이 같은 사이즈의 3쌍이 패키지에 담겨있습니다.

일반적인 폼팁에 비해 컴플라이 폼팁이 다른 점이 있다면 가운데에 막힘 처리가 되어있다는 점인데요.

제품 설명에 안내된 Integrated Sweatguard가 그것 입니다.

습기를 보호하기 위한 막이 있어서 실제 사용 시 습기 이외에도 귀지가 들어가는 것을 방지해주었습니다.

사진에 담지는 않았지만 귀지 청소는 3M 스카치테이프를 이용하여 붙였다 떼는 형식으로 테이프의 점성을 이용하여 

청소하시면 편하니 참고하세요.

일반 실리콘 팁을 사용했을 떄와 컴플라이 폼팀을 사용했을때 차이점이라면.....

 

착용감 - 실리콘 이어팁의 경우 착용 시 불편하고 재질 특성에 따른 딱딱함이 느껴져 불편함은 느끼는 편인데

컴플라이 폼팁의 경우 폼의 폭신함으로 불편한 없이 장시간 착용을 할 수 있었습니다.

 

소리 전달력 -  실리콘 이어팁과 다르게 외부의 소음을 완벽하게 차단해 주는 부분 그리고 내부의 소리를 잘 들리게 해주기에

드라이브 유닛의 작동할 때의 발생하는 진동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소리의 전달력이 좋았습니다.

 

미오디오의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의 강력한 저음과 컴플라이 폼팁이 만나니 귓속에 베이스 진동으로 인한 지진이

일어나더라고요.  오~~ 흡사 바이브레이션 기능이 있는 줄 착각을 했습니다.

 

 

        미오디오 넥밴드 블루투스 N1 착용  

약 20g의 넥밴드 타입의 이어폰이기에 목에 걸쳐지는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는 가벼운 제품이었고요.

컨트롤러가 이어폰 줄에 걸려있는 타입이 아니기에 착용 시 확실하게 편안했습니다.

슬림한 이어폰 헤드 또한 크게 돌출되는 형태가 아니어서 외부에서 보았을 때 무식해 보이지 않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맘에

들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미오디오 넥밴드 블루투스 N1와 컴플라이 폼팁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다양한 블루투스 이어폰을 접해보면서 가장 우선으로 꼽는 부분이 있다면 무게와 착용감인데요.

출퇴근 시간이 왕복 3시간 거리다보니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몸에 지니고 다니는 그 무언가가 무겁게 또는 거추장 스럽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는데 매일 사용하는 블루투스 이어폰의 경우 무게감 또는 착용감이 좋지 않으면 상당히

불편하게 다가오는 편입니다.

 

미오디오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N1의 경우 군더더기 없는 슬림한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 거기에 착용감도 좋은 편이라

출퇴근 시 불편함없이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었으며 강력한 베이스 덕에 그날의 피로를 확 날리수 있는  쾌감있는

사운드를 들려주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짧은 충전케이블 제공과 파우치를 제공하지 않는 부분인데요.

충전케이블은 요즘 출시하는 블루투스 이어폰의 트랜드인가봐요. 대부분 충전케이블 짧더라고요.

넥밴드 디자인이기에 사용하지 않을때 파우치가 필요할 수 있는데 제공 되지 않는 부분은 살짝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차기 제품에는 파우치를 부탁드려보며 미오디오 넥밴드 블루투스 N1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선정 빡세기로 소문난 포터블코리아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리뷰를 내 맘대로 자유롭게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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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고 코버트 아이폰X 케이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댕고 코버트 아이폰 X 케이스 입니다.

뭔가 단순한 케이스가 아닌 기능성? 케이스로 밀리터리 그레이를 받은 제품이라 그런지 디자인이 상남자 스타일입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패키지


패키지에는 제품의 특징을 잘 보여는 사진 컷을 이용하여 제품명을 설명해주고 있는데요.

COVERT X.  아이폰 X 용이라는 이야기죠.

그 아래에는 브랜드명 DANGO 그리고 맨 아래에는 제품의 컬러 OLIVE DRAB GREEN이라고 인쇄가 되어있는데

판매몰 컬러 옵션에는 세이지 그린이라고 표기를 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케이스 활용 방법에 대한 예제 사진이 인쇄되어 있습니다.

판매되는 컬러는 왼쪽부터 세이지 그린, 스텔스 블랙, 애쉬 그레이 3가지 컬러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판매자가 제품의 컬러를 쉽게 구분할 수 있게 인쇄가 되어있네요. 

패키지에서 제품을 꺼내 보면 댕고 코버트 아이폰X 케이스와 케이스에 연결하여 사용 가능한 스트랩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댕고 코버트 아이폰X 케이스의 모습입니다.

케이스 안쪽에는 브랜드명이 각인되어있고요.

뒷면에도 브랜드명 DANGO가 각인되어있습니다.

아이폰 X의 충전단자, 스피커, 마이크가 있는 부분의 모습인데요.

충전단자 부분은 구멍이 넓게 뚫려있어 다양한 케이블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양쪽 대각선 방향으로 위치하고 있는 스트랩을 연결할 수 있는 홀의 모습입니다.

스트랩 홀은 각 2개의 구멍으로 되어있는 게 특징입니다.

아이폰 X의 버튼과 밀착되는 사이드 버튼 부분은 유연한 버튼 감을 위해서 위/아래를 뚫어져 있는데요.

이는 단단한 케이스 구조에서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버튼 부분의 가운데 부분을 오픈하여 유연함을 주려는

조치로 보입니다.

버튼 안쪽의 모습이고요.

스트랩 연결 고리가 있는 안쪽의 모습입니다.

 


 


        스트랩 연결


꽤 튼튼한 스트랩입니다. 95가닥의 파라코드 랜야드로 학창시절에 신발 끈으로 만들었던 그것과 비슷하네요. ㅎㅎ

사용방법은 케이스의 한쪽 스트랩 홀에 사진과 같이 체결하고

반대편에는 링을 체결한 후 

사진과 같이 연결해주면 됩니다. 

이런 방식으로도 가능하고 패키지 사진을 참고하여 응용해보았는데요. 링을 채결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링 없이 바로

연결을 했습니다.

 


 


        아이폰 X 와 케이스 결합


오.. 그립감이 좋네요.

뒷면에 대각선으로 연결되는 스트랩이 처음엔 어색하지만 조금 사용해보니 잘 적응되었습니다.

카메라 부분의 모서리 부분이 살짝 오픈 형태로 되어있는 이유는 떨어뜨렸을때 충격완화 목적인거 같긴한 데....

그래도 막혀있었으면 좋았을 거 같다는..

스마폰을 간지나게 파지시켜주는 스트랩의 모습입니다.

스트랩이 보여주는 든든함이 이리도 좋을지 몰랐습니다.

케이스가 슬림핏 디자인이라 아이폰 X에 케이스를 끼워도 심한 두께 감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에서 보았을 때 강화유리 필름과 약간의 높이 차이를 느낄 수 있었으며

뒷면에 튀어나온 카메라 렌즈 또한 케이스보다 살짝 아래에 있는 느낌으로 아이폰 X를 바닥에 놓았을 때

액정 및 카메라 렌즈를 보호할 수 있었습니다.


살짝 아쉬운 점이 있다면....

하단에 측면에 돌출된 스트랩 홀 부분을 누르면 케이스가 눌리는 게 느껴지는데 아마도 안쪽에 빈공간으로 되어있어서

그런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일반적인 충격방지 케이스를 사용 시 아이폰을 100%로 잡아주는 느낌이라면 

댕고 코버트 아이폰X 케이스 약 90% 정도 느낌입니다.

 

케이스 씌우고 벗기는 부분에 있어서 이전에 리뷰했던 카탈리스트 케이스보다는 확실히 쉬웠습니다.

이 부분은 디자인 설계의 실수라는 느낌이 드는 부분인데요. 보통 진동 버튼을 조작할 때 엄지나 검지를

많이 사용하는 편인데 손가락이 안 들어가요. ㅠ.ㅠ

케이스 전면을 두툼하게 하고 측면과 뒤쪽 부분은 시원하게 오픈해두었지만 밸런스 조절에 실패한 느낌입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댕고 코버트 아이폰X 케이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딱 보기에도 상남자 스타일이 살아있는 스마트폰 케이스인데요. 슬림핏 디자인 + 충격보호 기능으로 무장한 밀리터리

그레이를 받은 제품입니다.         

 

아이폰 케이스 중에 스트랩을 사용하는 케이스가 많이 없는 편인데 그런 면에서는 단연 돋보이는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낀 몇 가지 불편함을 제외한다면 실용적인 디자인이 주는 편리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리뷰를 하는 동안 출근길 지하철에서 스트랩에 손을 넣어 폼나게 자랑했습니다. 간지작렬...

 

이상으로 댕고 코버트 아이폰X 케이스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선정 빡세기로 소문난 포터블코리아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리뷰를 내 맘대로 자유롭게 씀"

 

판매페이지 링크 : https://smartstore.naver.com/ankihouse/products/3443419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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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슘 아쿠아플러스 블루투스 헤드폰앰프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넥슘 아쿠아플러스 블루투스 헤드폰 앰프입니다.

 

기존에 넥슘 아쿠아 제품은 스마트폰에 직접 연결하는 휴대용 앰프였다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형

넥슘 아쿠아플러스는 스마트폰과 무선인 블루투스로 연결하는 휴대용 앰프로 블루투스로 전송되는 사운드를

업스케일링하여 아나로그에 가까운 파형을 만들어 들려주는 아주 귀를 호강시켜주는 제품입니다.

며칠 동안 신나게 테스트를 해봤는데 그 느낌을 리뷰로 풀어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스펙 정보

 

 

      패키지

 

패키지 디자인은 심플한 구성으로 전면에는 AQUA+ wireless headphone amp와 32bit/384K가 눈에 들어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잘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Cirrus Logic 43130 Ultra Hi-Res DAC 칩셋을 사용 / 최대 8시간 (16bit 재생 시 / 32bit 재생시 5.5시간) / 헤드폰 앰프 내장

/ 무선충전 가능 ( 약 2시간 소요)

 

16bit / 44.1K → 32bit / 384K 업스케일링 지원 / APT X, AAC, SBC 오디오 코덱 지원한다는 내용의 인쇄가 있네요.

측면에는 사용 가능한 운영체제 표시 그리고

출력에 대한 상세정보와 구성품에 대한 정보까지 꼼꼼하게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으로 퀵 가이드와 설명서, 앰프 본체, 무선충전기(충전패드), 충전케이블, 가죽 클립 케이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영문으로 제작된 퀵 가이드에는 간단한 연결 과정과 제품 외형에 대한 설명 그리고 LED 인디케이터에 대한 설명이 인쇄되어있고

사용설명서에는 충전에 대한 설명

작동방법에 대한 설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넥슘 아쿠아플러스 블루투스 헤드폰 앰프의 모습입니다.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유광 화이트인데요. 정말 작고 귀엽네요. ^^

앰프 뒷면에는 무선 충전을 하는 면이라는 번개 표시가 되어있습니다.

조작 버튼은 딱 2개인데요.

32 버튼 - 전원 On/Off, 블루투스 페어링, 16bit/32bit 전환 기능으로 사용되고요.

반대편에 있는 조그 다이얼은 돌리는 기능으로 64단계의 볼륨 조절, 누르는 기능으로 1클릭 (재생/일시 정지),

2클릭 (트랙이동-앞으로), 3클릭 (트랙이동-뒤로) 기능으로 사용됩니다.

 

또한, 전화가 오면 1클릭으로 전화를 받고, 1클릭으로 전화를 끄는 기능, 3초 이상 누르면 Siri를 불러내는 기능으로 사용됩니다.

다이얼을 돌릴 때면 마우스 휠 스크롤 돌리는 느낌으로 도로록 하는 약하게 걸리는 소리가 납니다.

 

마이크 구멍이 보이지 않지만 LED 인디케이터 부분 어딘가에 마이크가 있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습니다.

국제 무선 충전 규격인 Qi방식의 무선 충전기와 벨트 클립이 내장된 가죽 클립 케이스는 가운데에 NEXUM 로고가 

각인되어있습니다.

벨트 클립 사용은 사진과 같이 양옆을 살짝 눌러 케이스 내부의 공간을 만든 후 앰프를 넣으면 되는데요.

조금 타이트하지만 케이스 안에 들어간 앰프는 쉽게 빠지지 않았습니다.

케이스에서 앰프를 꺼낼 때에는 케이스 아래쪽의 구멍에 손가락을 넣어서 앰프를 위쪽으로 빼내면 됩니다. (언박싱 동영상 참조)

무선 충전기? 무선패드? 입니다. 케이스와 같이 이태리 장인이 한 땀 한 땀 박음질한 거 같이 가죽으로 잘 포장되어있는데요.

전면의 구멍은 LED 인디케이터가 보이는 부분이고

뒤쪽에는 MicroUSB가 연결되는 소켓이 있습니다.

넥슘 아쿠아플러스 블루투스 헤드폰 앰프는 충전단자가 없이 무선으로 충전하는 제품이기에 사진과 같이 전용

충전기(충전패드) 를 사용하시거나 가지고 계시는 스마트폰 무선 충전기를 이용하셔도 됩니다.

 

 

      페어링

 

32 버튼을 5초 정도 누르면 전원이 켜지고 6초가 되는 시점에 자동으로 페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이때 스마트폰 블루투스 메뉴를 보면 AQUA+ 기기 명칭이 생기면 선택하여 페어링을 해주면 됩니다.

넥슘 아쿠아플러스 블루투스 헤드폰 앰프는 기본적으로 영어로 음성안내를 해주고 있기에 이어폰을 귀에 꽂은 상태에서

작동하시면 현재 작동상태에 대하여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아쿠아플러스 블루투스 헤드폰앰프는 아이폰에서 배터리 잔량이 확인할 수 있는 아이콘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충전

 

넥슘 아쿠아플러스 블루투스 헤드폰 앰프 충전 시 본체의 LED 인디케이터와 무선 충전 패드의 LED 인디케이터로 완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사진과 같은 상태는 일반적으로 충전하는 상태

본체 Blue LED가 점등되면 80% 이상이 충전된 상태이며

본체와 충전 패드가 Blue LED로 점등되면 100% 완충된 상태입니다.

무선 충전패드를 이용하여 아이폰 X도 충전 가능합니다.

 

 

      사용

 

이쯤 해서 유통사가 설명하는 기술적인 부분 제품 구조 및 사운드 처리 부분을 살펴보겠습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MasterHiFi™ DAC Cirrus Logic CS43130을 탑재했다는 점과 32bit / 384K 업샘플링

그리고 16bit / 8시간, 32bit / 5.5시간 사용, 블루투스 V4.2, 무선충전에 대한 설명이 눈에 들어옵니다.

작은 놈이 꽤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네요.

오~ 무선으로 받은 소리를 업스케일링하여 원음에 가까운 파형을 만들어낸다? 정말 신기한 개념이네요.

 

과거 소니 MDR-1ADAC를 사용하면서 DAC 앰프라는 게 이런 거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넥슘 아쿠아플러스 블루투스 헤드폰 앰프를 접하면서 이게 가능한가? 하는 생각이...

유선이 아닌 무선으로 들어오는 소리를 업스케일링으로 원음에 가까운 사운드를 들려주는 신개념 앰프라고 하니

무척 기대되었습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넥슘 아쿠아플러스 블루투스 헤드폰 앰프의 업스케일링 기술을 체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작동 방법은 정말 간단합니다.

전원이 켜지면 기본으로 16bit / 44.1K로 작동을 합니다. 사진상의 LED 인디케이터는 Blue 컬러로 표현이 되고요.

여기서 32버튼을 누르면 32bit / 384K롤 작동되면서 LED인디케이터가 SkyBlue 컬러로 변경됩니다.


본체에서 조작은 그러한데 사운드 부분에서 어떤 차이가 있느냐....

 

요즘 베틀 그라운드의 영향으로 7.1채널이 지원되는 헤드셋 많이 사용하실 거 같아 헤드셋의 기능을 살짝 곁들여

설명하면 스테레오 → 가상 7.1 채널 (서라운드 MAX 사용) 시 뭔가 소리가 쏴~하면서 스테레오 사운드가 크게 확장되는

느낌? 느껴보셨나요?


일단 시작은 딱 그 느낌입니다.

16bit → 32bit로 전환 시 그런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그렇다고 사운드가 가상 7.1채널은 아니고요. ㅎㅎ

소리가 확장되면서 선명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16bit 일때 볼륨과 32bit 일때 볼륨이 커지는 느낌이 들었는데 처음엔 내가 뭘 잘 못 들었나 하고 반복해서 음악을

들어보니 확실 볼륨의 차이 그리고 음의 선명도가 높아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애플 뮤직을 통해서 다양한 음악을 감상했지만 아주 간결하게 느껴지는 3곡으로 집중하여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1. Cherish - Kool & The Gang / 1984

학창시절에 잔잔한 멜로디에 매료되었던 노래인데 69년에 대뷔한 노땅 그룹이지만 80년대의 세련미를 잘 살린 노래로

기억하고 하고 있는데 애플 뮤직덕에 추억에 빠져보네요.

이 음악을 16bit → 32bit로 들어보면 인트로 부분의 파도 소리와 갈매기 소리가 다르게 느껴지며

32bit / 384K 업스케일링으로 재생 시 사운드가 커지면서 선명함이 느껴집니다.

 

2. Pharrell Williams - happy /2013

음악 자체가 경쾌한 분위기인데  분위기가 더 업된 느낌?

 

3. Mark Ronson - Uptown Funk ft. Bruno Mars / 2014

노래는 브루노 마스가 다 불렀는데 노래하는 가수는 마크 론슨으로 되어있어서 많이 헷갈리는 곡이죠.

이 노래는 인트로에 반복되는 후렴과 강한하게 때리는 듯한 비트가 잘 살아납니다.

 

전체적으로 쿵쾅거리는 음악에서 음의 차이를 느낄 수 있었는데 아무래도 비트가 있다 보니 그리 들리나 봐요.

 

이번에는 아이폰 X로 영화를 감상해보았습니다. 어우~ 이쁜 원더우먼.... 그렇습니다.

DC 코믹스의 정의로 뭉친 히어로 이야기인 저스트 리그의 한 장면입니다.

영화의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가 부각이 되면서 영화를 보는 데 더 집중하게 만드네요.

 

아웃도어에서 사용 중에 특이한 점이라면

매일 출근길에 특정 지역에 블루투스 신호가 잘 끊기는 곳이 있는데 그곳을 지나가도 끊기임 없어 어? 이거 뭐지? 했습니다.

스펙정보에 표기된 APTX-LL (Low Latency) 코덱 정보를 확인하고 나서 이놈 덕분인 줄 알게 되었네요

블루투스 표준 지연시간이 150ms인데 반해 APTX LL의 경우에는 32ms 까지 지연시간을 낮춰 끊김을 알아차릴 수 없게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최신 기술 덕분에 쾌적한 음악 감상이 가능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넥슘 아쿠아플러스 블루투스 헤드폰 앰프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크기는 작지만, 성능은 반대로 좋은 아주 독특한 제품이었습니다.


요즘 체중이 늘면서 귓속에도 살이 찌는데 인이어 이어폰을 끼면 엄청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테스트 기간 동안 오픈형 이어폰으로 음악감상을 했는데 오픈형 이어폰에서 느끼는 이 느낌을

Hi-res 이어폰 또는 헤드폰류에서는 어떻게 들릴지 무척 궁금해졌습니다.

뭔가 전문적인 장비와 연결되어야 제대로 느껴볼 수 있을 거 같은 느낌?

 

개인적으로 이 제품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블루투스 코덱 중 CD음질게 가까운 사운드를 들려준다는 aptX 코덱이

지원되는 기기와 연결하여 사용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다지 좋은 사운드 코덱을 지원 해주지지 않은 아이폰이지만 그래도 막귀가 이렇게 호강을 하고 다녔으니

꽤 괜찮은 제품인 건 확실한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헤드폰 앰프의 새로운 페러다임을 제시한 넥슘 아쿠아플러스 블루투스 헤드폰 앰프 리뷰를 바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선정 빡세기로 소문난 포터블코리아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리뷰를 내 맘대로 자유롭게 씀"

 

#넥슘, #NEXUM, #아쿠아플러스, #블루투스헤드폰앰프, #무선헤드폰앰프, #업스케일링, #32비트384K, #포코포터블코리아,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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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ORE 피스톤 클래식 E1003 이어폰


이번에 체험할 제품은 1More 피스톤 클래식 E1003 이어폰입니다.


디자인이 어디서 많이 본 거 같아 찾아보니 샤오미를 통해서 선보였던 피스톤 2 모델의 원조회사인 1MORE에 리뉴얼한

제품을 1MORE 코리아에서 정식으로 유통하는 제품 되겠습니다.


리뷰를 통하여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제품 스펙


공식 스토어 판매가 28,800원입니다.


   패키지

 

디자인이 매우 심플한 패키지입니다.

한국정식 발매 정품 표기와 1년 보증에 대한 표기가 명확하게 되어있습니다.

예전에 소니 제품을 사용했을 때 보증기간이 6개월로 불만인 적이 있었는데 1MORE 코리아는 넉넉하게 1년을 보증해주고
있습니다.


오~ 좋네요.

보증기간은 길면 좋다는...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 스펙이 적혀있는데요. 확대를 해보겠습니다.

1MORE 피스톤 클래식 스팩 정보 

원모코리아 정품 관련 설명이 표기되어있습니다. 샤오미 피스톤 클래식 제품과 차별되는 부분이니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패키지를 개봉하면 제품이 들어있는 하드케이스와 매뉴얼을 볼 수 있습니다.

( 언박싱 영상에 모든 내용이 있는 관계로 포인트 사진으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

애플의 이어팟은 연상시키는 깔끔함이 눈에 띕니다.

하드 케이스에서 이어폰을 들어내면 여분의 실리콘 팁과 이어폰 줄을 옷에 고정하는 클립이 들어있습니다.

이어폰이 감기는 베이스는 끝부분이 고무 재질로 되어있어 여유롭게 수납할 수 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1MORE 피스톤 클래식 E1003 이어폰의 모습입니다.

1MORE 피스톤 클래식 E1003 이어폰의 이어폰 헤드는 메탈 하우징으로 제작되어 왠지모를 고급스러움이..

일반적인 그물망을 이용한 더스트 필터와 다르게 금속 매쉬형태로 단단함이 느껴지네요.

헤드부분의 몰딩에 L, R이 표기되어있어 좌우 구분을 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하우징 뒤쪽에는 스피커에서 볼 수 있는 에어홀을 이어폰 헤드에 적용하였습니다.

일단 에어홀이 있다는 것은 내부의 공기 흐름을 좋게 하여 더 좋은 소리를 낸다는 이야기가 되는데....
머리를 스치듯 대략적인 사운드가 느껴졌습니다.

이 부분은 청음 관련 섹션에서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볼륨 컨트롤러는 알루미늄 하우징을 베이스로 3 버튼 형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앞쪽에는 볼륨과 트랙을 컨트롤할 수 있는 버튼 그리고 그사이에 마이크가 있으며

뒤쪽에는 재생/일시 정지를 담당하는 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전용 4극 플러그의 모습인데요.

이어폰 헤드, 볼륨 컨트롤러, 스테레오 플러그까지 금속 재질을 사용하고 고급스러움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볼륨 컨트롤로에서 스테레오 플러그까지는 표면이 패브릭 소재 내부에는 고강도 단선 방지 소재인 케블라를 사용하여
꼬임을 방지해주고 있고

볼륨 컨트롤러에서 이어폰 헤드까지는 TPE 재질을 사용하였습니다. 좀 의아했던 부분이 Y로 분리되는 부분에 몰딩처리가
되어있지 않다는 점이었습니다.


이어폰 사용 중 많이 발생하는 불량이 인장강도에 의한 케이블 단선인데 아무래도 몰딩 처리가 안되어있으면 약할 수 있거든요.

더욱이 볼륨 컨트롤 부분이 힘을 가장 많이 받는 중심이기에 살짝 걱정되긴 합니다.

실리콘 팁의 모습입니다. 가운데 심지 부분이 두터운 게 특징입니다.

옷에 이어폰 케이블을 고정해주는 클립입니다. iF 어워드 수상 기념 로고가 새겨진 클립이 추가로 들어있어서 좋긴 한데
개인적으론 이어폰 사용하면서 이런 클립을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



    이번 제품의 특징

 

일전에 아마존에서 제품 검색을 하다가 실수로 클릭하면서 알게 되었던 부분이 PC용 헤드셋에 드라이브 유닛을 티타늄
다이어프레임 드라이버를 사용한 제품을 보고 깜짝 놀란 적이 있었습니다.

$36.99 가격의 헤드셋이었기에 충격이었죠. ㅎㅎ

그런데 1MORE 피스톤 클래식 E1003 이어폰에도 범상치 않게 항공티탄 재질과 PET 재질이 이용하여 풍성한 사운드를
제공하고 있다니....  겉보기와 다르게 꽤 복합하고 신경을 많이 쓴 제품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청음

 

영화는 그닥 재미없게 봤지만, 음악이 좋아서 애플뮤직에서 찾아서 듣고 있는 "위대한 쇼맨 O.S.T"입니다.

뮤지컬 음악 구성으로 보컬의 발성이 강한편인데, 1MORE 피스톤 클래식 E1003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었을 때 풍성해지는
중저음 사운드를 경험하게 되는데요. 

전형적인  V라인 사운드로 고음과 중저음이 모두 잘 표현되는 제품입니다.


솔직히 이 제품에 그닥 기대를 안 했거든요. ㅎㅎ

뭐랄까? 사운드가 뭉게지는 게 아니라 깊이가 있다고 해야 할까? 사운드에 레벨이 막 늘어나는? 그런 느낌이에요.

위의 제품 설명에서 스피커와 비슷하다고 잠깐 언급한 이어폰 헤드의 내부 구조입니다.

대부분의 후방 에어홀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 이어폰이 대부분이지만 1MORE 피스톤 클래식 E1003 이어폰 만에 독특한
구조로 후방 에어홀 덕에 깊이 있는 중저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혹시 이어폰을 사용하시다가 중저음이 살짝 거슬린다면 스카치테이프로 후방 에어홀을 막으시면 중저음의 깊이가 얕아지는
효과를 느낄 수 있습니다.

 

 

    착용감

 

처음 착용 시 느낌은 좋은 데 오래 착용하다 보니 금속하우징이 귓구멍 주변의 물렁뼈? 부분을 눌러 조금 아파지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실리콘 팁을 교체하여 변화를 줄 수 있겠지만 개개인의 귀의 형태에 따라 저와 비슷한 느낌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기 바랍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1MORE 피스톤 클래식 E1003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가격을 떠나서 사운드 하나만큼은 정말 좋은 제품. 거기에 가격을 확인하면 가성비에 화들짝! 놀랄만한 제품입니다.


깊이 있는 중저음 사운드를 느껴보고 싶으신 분이라면 1MORE 피스톤 클래식을 꼭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후방 에어홀을 막으면 차이가 나는 사운드를 경험하게 되실 겁니다.


개인적으로 느낀 단점이라면 하우징이 귓구멍 언저리에 닿으면서 살짝 아픔을 느꼈던 부분?

개인적인 차이가 있는 부분이라 제품의 단점이라고 이야기한 뭐하고 저만의 단점이라고 봐야 할 거 같네요.


더욱이 후방 에어홀이 있어 사운드 차음이 안될 수 있으니 조용한 공간에서는 볼륨 조절에 신경 쓰셔야할 거 같네요.



이상으로 1MORE 피스톤 클래식 E1003 이어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선정 빡세기로 소문난 포터블코리아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리뷰를 내 맘대로 자유롭게 씀"


#1MORE, #원모어, #피스톤클래식, #E1003, #포코포터블코리아,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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