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도전 B.pad 제작 일기 (2)

 

 

스위치 튜닝 - 스프링교체 / 스티커작업 / 크라이톡 윤활 

 

  스프링은 늘 하듯이 55g 공제스프링을 사용하였다. 지금까지의 경험과 차이가 있는건 백축(클리어)에 55g 스프링을 사용하는 부분인데....

  약간의 모험이기도 하다.

 

  무보강 스위치를 찾다 찾다 어쩔 수 없이 입양을 한놈이었다는....

 

 

   작업을 마치고 배열한대로 보강판과 기판에 스위치를 결합해준다.

 

부품 땜 완성하기

 

  아래의 사진은 앞전에 납땜을 완료한 기판에 보강판과 스위치를 꼽아놓은 모습이다. 스위치 부분과 스위치 LED부분을 마무리하면 끝이다.

이렇게 하여 작업이 모두 마무리 되었다.

 

Grand finale

 

 

 이쁘다~~ 그렇다는 이야기...

 

 

lightning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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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talking 키보드 개조기 (더키 키보드 원형이라고...)



더기에게 인계받을 당시 스테빌이 들어간 부분에 백축을 넣었다고 했는데, 사용시 전반적인 갈축의 키감과 백축의 뻑뻑함이 힘들게 했다.

그래서 결심을 했다. 튜닝을 하자!!

폭풍 디솔을 시작한다.

스위치 추출 10분 보강판까지 완벽하게 제거하는 15분.. 말그대로 폭풍 디솔이다..


듬직한 철판 보강...... 스테빌이 일체형이라는 사실..

이제 스위치에 스프링을 55g 공제스프링으로 교체와 더불어 스위치 스티커 작업까지 진행한다. 작업을 하다 보니 스프링이 모자라다. 헉!!
하는수 없이 적축으로 땜빵을 한다.


1차 작업완료 보통 시중에 판매되는 기성제품의 보강판은 전부 이렇게 되어있을꺼라는..
제품이 오래된 놈이라서 그런지 일반 납으로 되어있었다. 이놈 호강한다 ROHS 무연납으로 새 단장을 하게 되었으니 말이다.


왜이리 빨간색이 좋은지.... 너무 좋다는..


고휘도 LED도 달아주고.. 원래는 백색 고휘도 LED지만, 캡스락 - 레드 , Num Lock - 노랑, Scroll Lock - 파랑, 이 키보드에서만 가지고 있는 Lock - 녹색으로 바꾸었다.

하우징 체결전에 상태를 보자.


오~~~ 이쁘다...

하우징 채결시 완충재로 논슬림패드를 사뿐히 깔아준다.


완성이다... 10시 30분경에 시작한 작업이 새벽 3시 30분을 넘겼다는 아웅...

마눌님한테 잔소리 들으면서, 잠을 청한다. 왜? 잠 안자고 뭐하냐고 하면서... 따.. 따... 따....

나는 묻고 싶었다. 왜 일어나서 그래? 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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