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TILL TRON G60 RGB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는 리뷰하는 제품은 MAXTILL TRON G60 RGB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처음에 이거 뭐지 했는데 테스트하면서 정이 들어버렸네요. ㅎㅎㅎ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제품 스펙


마우스 센서 : 아바고 3050 옵티컬 센서

버튼 : 메인 버튼 2개, 사이드 버튼 2개, 휠 스크롤 버튼 1개, DPI 버튼 1개 =  총 6개
DPI : 최대 500 ~ 4,000 DPI 지원  (DPI 변경 단위 250단위)
메인 버튼 : OMRON 스위치 ( 2천만 회 )
폴링 레이트 : 최대 500Hz
사이즈 : 123 mm X 70mm X 46
무게 : 88g
케이블 길이 : 1.8m

다나와 최저가 18,000원대 판매가 되는 모델입니다.

    패키지

패키지 전면에 7컬러 스트림 LED 라이트라는 문구가 눈에 띕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간단한 설명과 제품의 특징이 표기되어있습니다.

사이드에는 제품의 특징을 아이콘으로 표기하고 디테일하게 표현되어있습니다.

봉인 스티커가 패키지에 부착이 되어있습니다.

패키지를 개봉하면 마우스 본체와 메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체의 모습입니다. 뭔가 묵직해 보이는 외형입니다.


 

    살펴보기

 

마우스는 좌우대칭형 디자인이지만 사이드 버튼은 왼쪽에만 위치하는 오른손 전용 마우스입니다.

왼쪽의 사이드 버튼이 다른 마우스와 다르게 좀 길게 튀어나와있습니다.

특히 마우스의 사이드가 잘록하게 파여있는 디자인입니다. 처음 육안으로 보았을 때 이거 그립감이 괜찮을까? 했는데
의외로 괜찮더군요.

양쪽 사이드에 있는 저 부분은 러버코팅 재질로 마우스 그립 시 미끄럼을 방지하는 용도로 고안되었습니다.

오~ 전면을 이렇게 보니 무슨 우주선 같은 느낌이 팍!! 드네요.

마우스 케이블 몰딩이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으며 좌우 버튼 부분의 하우징은 LED가 투과되는 구조입니다.

이렇게 살짝 비스듬히 보면 사이드 버튼이 기존에 다른 마우스에 비해 툭~!! 튀어나와있습니다.

마우스 휠은 가운데 부분에 LED가 DPI 변경에 따른 LED 빛이 발산합니다.

캐릭터처럼 보이는 가운데 버튼은 DPI 변경 버튼입니다.

양쪽 사이드의 잘록하게 들어간 사이드 부분의 러버코팅 그립의 모습입니다.

바닥면에 테플론 패드는 마우스 사용 시 힘이 많이 작용하는 부분에 위치하고 있어 마우스가 움직일 때
스무스하게 잘 움직여줍니다.

케이블은 직조 케이블이 사용되었네요.

전도율이 좋은 금도금 USB 단자를 사용하였으며 노이즈 방지를 위한 페라이트 코어는 부착되어있지 않습니다.
아마도 KC 인증을 통과하는 부분에서 페라이트 코어가 없어도 될 정도였던 거 같네요.


보통 보면 없어도 되는 페라이트 코어를 부착하는 경우 KC 인증을 통과하기 위해 회로에 다른 조치를 하지 않고
페라이트 코어로 노이즈를 줄이는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 걸로 압니다.


그러니 페라이트 코어가 없다고 하더라도 전혀 문제 될게 없다는 이야기라는....

 

    실전 테스트

 

| DPI 변경

DPI 레벨은 총 4단계로 1단계 500, 2단계 1000, 3단계 1500, 4단계 2000DPI로 기본값으로 지정되어있으며 각 레벨마다 

레벨 1 = Green / 레벨 2 = Blue / 레벨 3 = Red / 레벨 4 = PINK 컬러로 고정되어있습니다.


MAXTILL TRON G60 마우스는 최소 250 ~ 최대 4,000DPI를 지원하며 각 레벨에 원하는 값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 DPI 변경 단위는 250입니다.

 

| 마우스 테스트 프로그램

 

마우스 기본값인 500, 1000, 1500, 2000DPI와 1000단위로 3000, 4000DPI를 테스트해보았습니다.

폴링 레이트가 500Hz라서 그런지 대체적으로 안정적인 듯합니다.


개인적으로 에임이 잘 된 DPI는 1500DPI였습니다.

 

| 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GO를 하면서 다양한 총기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대체적으로 샷과 킬의 비중에 잘 맞았습니다.

 

|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는 사용하는데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크게 3가지로 나뉘어 있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버튼 셋팅을 살펴보면 메인 버튼인 왼쪽과 오른쪽 버튼은 변경이 불가능하게 고정되어있네요.

그 밖에 버튼에서는 마우스 관련 명령, 핫키 명령, 윈도우즈 관련 명령, 미디어 관련 명령 등을 지정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매크로의 경우 키 입력 매크로텍스트 입력 매크로를 2가지를 지원하고 있는데
키 입력 매크로에서는 3개 키만 입력가능하네요. ( 이거 뭐지? )
텍스트 입력 매크로의 경우 최대 500개 문자까지 입력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입력시 500~0 역순으로 텍스트 사용량을 알려주니 좋네요.

메뉴 맨 마지막의 Shortcut key commands에는 프로그램을 지정하여 바로 실행할 수 있게 설정하는 메뉴입니다.

두 번째로는 마우스 스피드와 LED, DPI를 조절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포인터 스피드, 더블클릭 등의 기능은 윈도우즈 제어판에서 접할 수 있는 기능이기에 점프하겠습니다.

우측 상단에 LED 관련 메뉴가 있는데 그냥 On/Off만 지원하고 있으며, USB 폴링 레이트의 경우 125, 250, 500Hz까지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DPI 부분은 위에서  설명드린 것과 같습니다.

세 번째로는 MAXTILL 사이트 링크와 프로그램 사용 설명서가 있습니다.

설명서의 내용까지도 영문이라는....

 

| 동영상

 

LED, 버튼 사용감, 마우스를 흔들었을 때 잡소리가 있는지 동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패키지의 7컬러 스트림 LED 라이트라는 의미는 마우스 전체에 걸쳐 7개의 컬러가 자연스럽게 싸이클로 회전을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마무리

 

 

손가락 끝에서 손바닥 끝까지 F10 사이즈, 한 뼘으로 벌렸을 때 폭 크기는 F11 사이즈의 손을 보유하고 있는 필자는
주로 마우스를 손으로 감싸는 팜그립을 사용하는 편입니다.

MAXTILL TRON G60 마우스의 경우 팜그립을 그립시 위의 사진과 같이 약간 삐뚤게 놓고 잡아야 개인적으로 편했습니다. 

주력으로 사용하는 마우스는 대부분 11자 형태로 놓고 사용하는데 유독 MAXTILL TRON G60은 사이드 그립 때문인지
저렇게 되네요.


그립감, 버튼 클릭감, 마우스 성능에 대해서 만족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몇 가지 지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1. USB 폴링 레이트 1000Hz 미지원
대부분의 게이밍 기어가 1000Hz를 지원하는 것과 달리 지원이 안되는 부분이 의아했습니다.

2. 키 매크로 기능의 문제
키 매크로 입력시 3개까지만 입력이 되어서 많이 당황스러웠습니다.
더불어 딜레이 타임을 넣거나 수정하는 기능도 지원하지 않는군요.

3. LED 컬러 미조절
하드웨어적으로는 어느 정도 갖추고 있는데 소프트웨어가 받쳐주지 못하는 느낌?
보통은 단색 LED 지정, 스펙트럼 컬러 지정 등 간단한 옵션으로 지원이 되는 기능인데.......

4. 소프트웨어 한글 미지원
한글로 지원이 되면 좋겠지만 없어도 크게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으니..... 그래도 있는 게 좋겠죠?


암튼 이러합니다.


판매 가격대를 감안하면 어느 정도 수용할 수 있는 부분일 수도이겠지만, 문제점이 개선된다면 좀 더
완벽한 제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이상으로 MMAXTILL TRON G60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컴웨이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맥스틸 G60 제품 링크 : http://prod.danawa.com/info/?pcode=2810216



#MAXTILL #TRON #G60 #RGB마우스 #아바고3050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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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틸 TRON G3000 게이밍 헤드셋

오...~ 이번 한 주도 맥스틸 헤드셋을 시작으로 바쁘게 보내렵니다.
맥스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게이밍 헤드셋 TRON G3000입니다.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맥스틸 TRON G3000 게이밍 헤드셋 스펙


드라이브 유닛 - 50mm (네오디뮴 사용)
임피던스 - 32Ω ± 15%
재생 주파수 - 20 ~ 20KHz
케이블 길이 - 2.2m
가상 7.1채널 지원
RGB LED 라이팅 효과 지원
보증기간 1년

- 가장 핫한 신제품으로 아직 제품 등록이 되어있지 않아 패키지 정보를 참고하여 구성하였습니다.


 

     맥스틸 TRON G3000 게이밍 헤드셋 패키지

 

맥스틸 TRON G300의 패키지 모습니다.

한쪽 모서리 부분은 투명 블리스터로 제품을 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BBQ 올리버스와 나이트메어 게임팀 후원 정보와 간단한 스펙 정보 그리고 영어, 한글, 중국어로 소개하는
제품 안내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간략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날 아이에게 선물해주던 큼지막한 완구 패키지 같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아이폰 6s Plus 사이즈를 감안하면
어느 정도 감이 오시죠?

패키지를 개봉해보면 헤드셋 본체와 품질 보증서가 들어있습니다.
다음에는 맥스틸 로고 스티커 하나라도 만들어주세요. ^^

 

 

     맥스틸 TRON G3000 게이밍 헤드셋 살펴보기

 

.맥스틸 TRON G3000의 모습니다. 유닛 부분의 두께가 상당히 두꺼운 편입니다.

유닛의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하는 표시는 없으며 케이블이 들어가는 부분이 왼쪽입니다.

서스펜션 구조의 헤어밴드는 쉽게 늘어나지 않고 뭔가 탱탱함이 느껴집니다.

코팅 처리된 스틸 프레임은 좌우로 비틀림에도 유연하게 대응하며 헤드셋의 모양을 잘 유지합니다.

유닛 하우징과 이어 패드의 전체적인 폭이 50mm로 두께감이 있습니다.

100mm 폭의 오버이어 디자인의 이어 패드는 프로틴 소재의 인조가죽을 사용하여 헤드셋 착용 시 착용감이 좋습니다.

마이크는 약 53mm 길이로 PVC 내부에 철사가 들어가는 구조로 자바라 형태에 비해 구부렸을 때 딱! 고정되는 맛은 없지만,
어느 정도 구부림은 유지가 되기에 사용 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왼쪽 유닛 하우징에 붙어있는 케이블 몰딩과 마이크의 모습니다.
마이크는 하우징에 고정되어있는 일체형입니다. (마이크 분리 불가)

케이블은 5mm 두께로 유연한 PVC 재질로 되어있습니다.

케이블에 노이즈 방지를 위한 페라이트 코어가 달려있고 전도율이 좋은 금도금 USB 단자를 사용하였습니다.

 

 

     맥스틸 TRON G3000 게이밍 헤드셋 기능

 

| RGB LED 효과

LED는 간접으로  투사되는 형태로 디자인되었습니다.

하우징 바깥쪽에 LED가 확산판 형태로 빛을 발산하고 맞은편에 크롬으로 도금된 플라스틱에 반사되는 형태로 
스펙트럼 컬러가
 360도 회전을 반복합니다.

참고로 LED 컨트롤 기능은 없습니다.

 

| 볼륨 컨트롤러

볼륨 컨트롤러는 직관적으로 볼륨 조절과 마이크 온/오프, 3D 기능 온/오프 버튼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 소프트웨어

금일 맥스틸 담당자에게 완성본 프로그램을 전달받아 설치해봤습니다.
소프트웨어는 간편 그 자체였습니다. 
프로그램은 하단부에 EQ / 음향효과 / 마이크 / Virtual 7.1 설정으로 되어있습니다.

EQ 메뉴에서 눈에 들어오는 건 3D 실행이었습니다.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기 전 3D 버튼을 눌러보면 이게 뭐지? 기능을 하는 거야? 할 정도로 별 감흥이 없습니다.
하지만, 소프트웨어를 설치 후 컨트롤러에 3D 버튼만 누르면 On/Off에 대한 확실한 체감이 가능해집니다.  
거기에 소프트웨어에서 3D 실행을 활성화면 음의 변화가 더 커집니다.


볼륨 컨트롤러 3D 버튼이 50이라면 소프트웨어에서 3D 실행이 100이라 할까?

암튼 3D 효과를 크게 느껴야 하는 상황이라면 소프트웨어에서 3D 실행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기능들은 스킵하고.
 Virtual 7.1 채널 메뉴에서 상단에  Virtual 7.1기능을 활성화하면 가상 7.1채널 음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가상 7.1 채널 헤드셋의 경우 가상 7.1채널 음향과 음향 확장 기능이 분리되어있는 경우가 많은데
맥스틸 TRON G300의 경우는 가상 7.1채널과 음향 확장 기능이 같이 합쳐져있는 거 같습니다.


가상 7.1채널을 활성화했을 뿐인데 그냥 사운드가 쭉~ 확장되는 느낌이 듭니다.

 

 

     맥스틸 TRON G3000 게이밍 헤드셋 테스트

 

| 영화감상

영화 트론 : 레거시를 감상해보았습니다.
영화 전반에 흐르는 신디사이저 EDM 배경음이 맥스틸 TRON G3000의 3D 음향 또는 가상 7.1채널 사용 시 풍부하게 전해졌습니다.

 

| 게임

.가상 7.1채널의 경우 사운드 플레이가 필수라고 할 수 있는 FPS 게임인 카운터스트라이크 GO를
실행해보았습니다.
전 방향에서 소리가 확장되어 들리다 보니 총소리 또는 발자국 소리로 적의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무리

 

50mm 드라이브 유닛의 풍부한 사운드, 흘러내림 없이 스피커 유닛을 귀에 잘 고정해는 헤어밴드,
착용감 좋은 이어 패드 거기에 가상 7.1채널까지....


게이머를 위한 헤드셋의 조건을 가진 맥스틸 TRON G3000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이크 길이가 조금 아쉽긴 하지만 가상 7.1채널과 3D 사운드가 생각보다 좋아서 이만하면 대체적으로
괜찮은 제품이라는 판단이 듭니다.


이상으로 맥스틸 TRON G3000에 대한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퀘사이존 체험단을 통해 컴웨이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맥스틸, #TRON, #G3000, #가상7.1채널, #RGBLED,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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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틸 TRON G610K 팔콘, 그리고 가디언 상판 커비, 키캡

지금까지 이런 제품은 없었습니다. 비키 디자인 키보드에 컬러풀한 상판을 씌워 다른 분위기를 연출!!
더불어 키캡까지....
1만 원만 투자하면 이 모든 게 가능합니다.

자! 그러면 리뷰를 통해서 맥스틸 TRON G610K 팔콘, 그리고 가디언 상판 커버, 키캡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맥스틸 TRON G610K 팔콘, 그리고 가디언 상판 커비, 키캡 스펙

 

맥스틸 TRON G610K 팔콘은 다나와 평균가 기준 45,000원대
가디언 상판 커버는 다나와 평균가 기준 9,800원대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키캡은 아직 가격정보가 없지만 상판 커버와 비슷한 가격으로 추측합니다.

 

 

    맥스틸 TRON G610K 팔콘, 그리고 가디언 상판 커버, 키캡 패키지

 

이번 리뷰는 완전히 종합 선물 세트라는...

 

키캡은 패키지 전면에 컬러 표기가 되어있고 투명 블리스터에 배열 행태로 들어있습니다.

가디언 상판 커버는 패키지에 스티커 형태로 컬러가 표기가 되어있고 에어캡 봉투에 커버가 들어있습니다.

맥스틸 TRON G610K 팔콘 키보드의 패키지 전면부 모습니다.

맥스틸 TRON G610K 팔콘 키보드의 패키지 후면부에는 간단한 설명과  FN 키 조합으로 사용되는 LED 관련 기능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리뷰하게 된 모델은 오테뮤 청축 모델입니다.

정전기 방지 포장 비닐에 키보드가 포장되어있습니다.

 

 

    맥스틸 TRON G610K 팔콘, 그리고 가디언 상판 커버, 키캡  살펴보기

 

 

LED 투과가 가능한 이중 사출로 레드 컬러가 강해서 그런지 각인 부분이 묻히는 느낌입니다.

 

블루 컬러 키캡의 경우 글자 각인 부분이 육안으로도 확연하게 잘 띕니다.

이번에 받은 가디언 상판 커버는 레드, 스카이블루, 옐로우 컬러입니다.
케이블 가이드 부분에 맥스틸 로고가 있습니다.

 

사출 형태의 플라스틱이다 보니 발색이 좋은 편입니다.
이렇게 보면서 컬러 구성상 건프라를 만드는 느낌? 이 드네요. ㅎㅎ

가디언 상판 커버 내부에는 아주아주 강력한 자석이 내장되어있습니다.
아마도 네오디뮴 자석이 아닐까? 의심을 해보네요..

위 사진과 같이 꼼꼼히 배치가 되어있습니다.

비키 타입의 맥스틸 TRON G610K 팔콘 모습니다.
라인별로 컬러가 다르게 들어오는 레인보우 LED로 제작되었습니다.

키보드 바닥면은 빗살 무늬 디자인으로 단순함을 피했습니다.
위/아래 4곳에 미끄럼 방지 패드가 부착되어 키보드 사용시 밀림을 방지해주고 있습니다.

높이 조절 다리의 경우 미끄럼 방지 패드가 부착되어있지 않습니다.

 

케이블은 일체형으로 하우징의 3-Way 홈을 이용하여 편안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맥스틸 TRON G610K 팔콘은 PCB 기판에 부착되는 SMD 타입의 LED를 사용하였습니다.
스위치 사이로 보이는 노르스름한 게 LED 칩입니다.

스태빌라이저는 보강판용 체리 스태빌라이저를 사용하였으나 +자 기둥은 과거 멤브레인에서 많이 보던 클립타입으로
스태빌라이저 철사 딸깍하는 느낌으로
고정되는 형태입니다.

반대로 키캡 교체 시에는 가끔 빠질 수도 있으니 분실에 주의 바랍니다.

케이블은 단선 방지에 효과적인 패브릭 소재를 사용하였고 노이즈 차단을 위해 페라이트 코어가 달려있습니다.
더불어 USB 단자는 전도율이 좋은 금 도금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맥스틸 TRON G610K 팔콘 기능 살펴보기

 

Fn + ESC = 공장 초기화
Fn + F1 = 계산기 호출
Fn + F2 = 내 컴퓨터 호출
Fn + F3 = 아웃룩 익스프레스 호출
Fn + F4 =  인터넷 브라우저 호출

Fn + F5 = 멈춤
Fn + F6 = 트랙 이동 (뒤로)
Fn + F7 = 재생 / 일시정지
Fn + F8 =  트랙 이동 (앞으로)

Fn + F9 = 미디어 프로그램 호출 (윈도우의 기본값을 설정된 프로그램을 호출합니다.)
Fn + F10 = 볼륨 작게
Fn + F11 = 볼륨 크게
Fn + F12 =  음소거(Mute)

Fn + Print Screen (Program)
- CM1 / CM2 / CM3을 선택했을 때 Program 기능을 이용하여 LED 매크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Scroll Lock (LED 모드 효과)
전체 LED 모드 -> 숨쉬기 모드 -> 피아노 모드 -> 이펙트 모드 -> 스네이크 모드 -> 웨이브 모드 -> 계단 모드 -> 트리거 모드
순으로 순환되며 백라이트 LED 효과를 보여줍니다.

Fn + ← / → = LED 속도 조절
Fn + ↑ / ↓ = LED 밝기 조절

다음 동영상을 보시면 좀 더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맥스틸 TRON G610K 팔콘 변신!!

 

맥스틸 TRON G610K 팔콘의 백라이트 LED 약간 파스텔 느낌의 컬러입니다.
원색 컬러가 아니기에 LED의 강렬함이 덜 편입니다.

기본 블랙 키캡에 컬러 상판을 적용했을 때 모습니다. 오~


전체적인 조합에 앞서서 키캡 몇개 바꿔봤습니다. 느낌 좋네요.

가디언 상판 커버는 키보드 상판 철판과 고정이 되는 형태입니다. 뒷면에서 보았을 때 약간의 공간이
발생하지만 앞쪽에서 단단하게 체결을 해주고 있기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자.. 이번에는 키캡과 가디언 상판 커버를 교체하는 퍼레이드를 보시겠습니다.

 

스카이 블루 키캡에 엘로우 커버 -> 스카이 블루 커버 -> 레드 커버 순으로 변신을 합니다.

서두에 설명드린 파스텔 컬러라 형광등 조명 아래에서는 LED 백라이트가 강렬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레드 키캡에 엘로우 커버 -> 스카이 블루 커버 -> 레드 커버 순으로 변신을 합니다.

레드 키캡의 경우 투과되어 보이는 각인 시안이 조금 떨어져 보입니다.
형광등 조명을 끄고 보면 볼만합니다.

 

 

   마무리

 

 

개인적으로 필코 마제스터치의 공방 버전이 유일하게 하우징 상판을 다양한 형태로 커스터마이징하여 상품화 한 제품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젠 그 기억을 업그레이드를 해야 할 거 같습니다.

맥스틸 TRON G610K 팔콘의 이번 변신을 나름 획기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이 키보드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러
더 이상 새로울 것이 없는데 나름 틈새시장을 찾았다는 점입니다.


지금은 다양한 컬러의 사출 형태로 제작이 되겠지만 향후 주문 방식, 리미티드 에디션 등 상황에 따른
다양한 상품화가 가능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 커뮤니티에서 금속 가이드 샘플이 제작되었다고 게시글을 본 적이 있는데... 

가격이 가격인 만큼 품질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없겠지만 가성비 면에서는 손색이 없습니다.

키캡의 경우 GMK 키캡 공제시 최소 10만 원 이상!! 타이하오 저렴 이색의 경우 최소 2만 원 이상!!

하지만.... 맥스틸은 1만 원 이하? 공헌대로 1만 원대 키캡이 나온다면 모두가 부담 없이 튜닝을 할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까지 종합선물세트로 받아 체험을 해본 맥스틸 TRON G610K 팔콘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퀘사이존 체험단을 통해 컴웨이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맥스틸, #TRON, #G610K, #팔콘, #가디언상판커버, #1만원대키캡,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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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받은 녀석들!! All New "맥스틸 TRON G400K"

2017년  1월 맥스틸 TRON G400K를 리뷰로 소개를 해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http://www.idsam209.com/1448

당시 제품 출시에 문제가 있어서 정상 판매가 안되었던 상황이었는데 2017년 5월 기존에 문제를 치유한 All New 모델로
새롭게 출시한 맥스틸 TRON G400K를 소개 드립니다.


리뷰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맥스틸 TRON G400K 스펙

 

스펙에서는 이전과 크게 다른 점이 없습니다.

 

 

    맥스틸 TRON G400K 업그레이드 내용

 

1. 하우징 상판의 유광 부분 - 코팅처리로 무광으로 바꿈
2. 스태빌라이저 윤활 작업 - 촐랑대는 소음이 줄어듦.
3. 영문 이중사출 키캡에 한글을 레이저 각인 - 한/영 이중사출 키캡으로 대체
4. 컴퓨터 On/Off 시 변경되는 LED 효과 - 유저가 설정한 LED 값을 잘 기억하게 처리
5. 디자인 기존에 골드라인 포인트 - 레드라인 포인트로 변경
6. 다양한 오테뮤 축(청축,적축,갈축,흑축) 동시 출시
보통 이 정도면 제품 네이밍을 바꿀만도 한데....... 그쵸?

 

 

    맥스틸 TRON G400K 패키지

 

87키 모델인 맥스틸 Trron G400K 패키지의 모습니다.

패키지 뒷면입니다.

5,500만 회 클릭 수명을 보장하는 오테뮤축을 사용, 하드웨어 설정 LED, 패브릭 소재의 케이블과 금도금 USB 단자 사용 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1월에 출시했을 때 패키지와 다른 점은 bbq 올리버스(리그 오브 레전드), ESC Nightmare(하스스톤) 게임을 팀을 후원하며
프로게이머들이
사용하는 제품임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지원하는 운영체제는 Windows XP ~ Windows 10까지 최신 OS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맥스틸은 기본적으로 봉인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제가 이번에 리뷰하는 제품은 블랙 바디에 흑축을 리뷰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청축을 리뷰할 예정이었는데 제품이 잘 못 배송되었다는.....

패키지를 개봉하면 포장재로 씌워진 키보드 본체는 스티로폼 완충제로 키보드 양쪽을 꽉!! 잡아주고 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은 키보드 본체와 제품 설명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맥스틸 TRON G400K  살펴보기

 

맥스틸 TRON G400K 의 전면 모습니다.

맥스틸 TRON G400K 의 후면 모습니다.

키캡 리무버가 하우징에 내장이 되어있습니다.

높이 조절이 가능한 다리가 있어 높이 조절이 가능하지만, 경사가 그리 크지는 않습니다.

이번에 리뷰하는 제품은 오테뮤 흑축 되겠습니다.
백라이트 LED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보강판이 화이트 컬러로 되어있습니다.

스태빌라이저는 보강판용 체리 스테빌라이저가 사용되었습니다.

아.. 청축모델이 아니다 보니 윤활 효과가 얼마나 있는지 확인이 불가능하네요.
흑축(리니어) 모델이다 보니 스페이스 바 부분의 크게 오픈된 부분으로 들리는 소음을 확인하기 힘드네요.
흑축은 정말 정숙하게 타이핑이 됩니다.

서두에서 설명드린 한/영 이중사출 키캡의 모습입니다. 키캡의 LED 투과를 위해서 각인이 위쪽에 배열되었습니다.

금 도금이 사용된 USB 단자에는 키보드 보관시 금속 산화를 방지하는 캡이 기본으로 제공이 됩니다.

패브릭 소재의 케이블을 사용하고 케이블 꼬임을 방지하였고 노이즈 차단을 위해 페라이트 코어를 케이블에 부착하였습니다.

치유받은 녀석들의 업그레이드 내용을 알지 못하고 제품 사진을 촬영하다 발견한 부분입니다.
이것으로 보고 아.. 코팅처리를 하였구나 하고 알게 되었네요.

 

 

    맥스틸 TRON G400K 기능

 

FN+F1 : 내 컴퓨터
FN+F2 : 인터넷 익스플로러 (윈도우즈에 기본으로 설정된 브라우저)
FN+F3 : 계산기
FN+F4 : 음악 재생 프로그램 실행

FN+F5 : 트랙 이동 (앞)
FN+F6 : 트랙 이동 (뒤)
FN+F7 : 재생 / 일시정지
FN+F8 : 정지
FN+F9 : 음소거(Mute)
FN+F10 : 볼륨 적게
FN+F11 : 볼륨 크게

Scroll Lock : 11가지의 LED 모드를 볼 수 있습니다.

FN+ ↑ / ↓ :  9단계 밝기 조절
FN+ ←/→ : 9단계 LED 효과 스피드 조절
※ 각 조절 단계에 최대 또는 최소 단계에 다다르면 LED 인디케이터가 반응합니다.

특히 LED 인디케이터는
Caps Lock 과 Windows Key Lock (FN+Windows Key)를 눌렀을 때만 반응합니다.

Scroll Lock 기능에 대한 LED 인디케이터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 FN+Scroll 조합으로  Scroll Lock 기능을 지원합니다.

 

 

    맥스틸 TRON G400K  테스트

 

| 타이핑

 

흑축이다 보니 기존에 리뷰했던 청축에 비해서 촐랑거리는 소리가 덜 납니다.

스프링압의 느껴지는 탱탱함이 느껴지네요. 개인적으로도 기계식 키보드를 흑축으로 시작해서 갈축으로 넘어가서
과거 흑축에 대한 향수가 느껴졌습니다.


| 6 키 / N 키

 

 

FN+Page up = 6키 모드
FN+Page Down = N키 모드

아직 액티브엑스 기반의 보안 프로그램들이 즐비하지만 그래도 초창기에 비하면 N키 모드에서 사용되는
사이트가 많습니다.

일종에 보험 같은 기능이기에 우리나라 환경에서는 꼭 필요한 하지만 외국에서는 그닥?인 기능...
6키/N키 기능은 완벽하게 작동이 되고 있습니다.

 

 

    마무리

 

기존의 문제점을 잘 치유한 맥스틸 TRON G400K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상판 하우징의 유광 부분을 무광으로 처리하고 좌우 레드 포인트 라인으로 변경하여 컬러 부분에서도
눈에 확 띄는 효과를
주었습니다.

캐논의 "L"렌즈와 같은 프리미엄 느낌? ㅎㅎㅎㅎ

블랙 하우징의 경우 화이트 백라이트를 사용하였지만 화이트 컬러가 Cool 느낌이 아닌 Warm 느낌입니다. Cool 느낌의
화이트 LED가 사용되었다면 키캡 각인 부분이 시안이 좀 더 좋아지지 않았을까?

생각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카일이나 오테뮤 제품을 보면 청축 위주로만 출시되어 아쉬움이 있었는데 다양한 축으로 출시가 되어 유저들에게
선택의 즐거움을 주는 제품입니다.


이번 치유받은 All New 맥스틸 TRON G400K 시리즈는 유저들로 하여금 믿음과 신뢰를 보증하는 기업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제품인 거 같아 좋았습니다.



맥스틸의 다음 신제품을 기대해보면서 맥스틸 TRON G400K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물건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쿨엔조이 체험단을 통해 컴웨이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맥스틸, #MAXTILL, #TRON, #G400K, #컴웨이,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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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틸 TRON G71 출시 전 체험단

운 좋게 맥스틸 TRON G71 마우스 출시 전 체험단에 선정이 되어 제품을 만져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리뷰로 제품에 대하여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리뷰 ~ Start!!




   맥스틸 TRON G71 제품 사양


출시 전이라 가격대를 알 수 없지만, 센서를 감안하면 2만 원 내외로 출시될 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맥스틸 TRON G71 패키지

 

AVAGO A3050 센서 명칭이 눈에 띕니다.

뒷면에는 제품에 대한 설명이 간략하게 표기되어있습니다.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이 아이콘으로 표기되어있는데 간단하게 살펴보면
4000DPI 지원, RGB LED. 폴링 레이트 1000Hz 지원 등의 내용이 표기되어있습니다.

다른 측면에는 스펙 정보가 표기되어있습니다.

패키지에서 마우스를 꺼내보면 투명 블리스터 케이스에 마우스가 잘 담겨있습니다.
패키지의 외부 충격에도 제품을 잘 보호되는 구조입니다.

제품 구성품입니다.
마우스 본체와 사용 설명서가 들어있으며 드라이버는 홈페이지에서 다운이 가능합니다.
(출시 전이라 별도의 다운로드 링크를 제공받아 소프트웨어를 설치했습니다.)




    맥스틸 TRON G71 제품 살펴보기  

맥스틸 TRON G71은 UV 코팅이 된 플라스틱을 베이스로 하고 있습니다.
러버코팅이 아니라서 개인적으로 좋네요.

하우징 상판과 하판 사이에 LED 효과를 위한 반투명? 재질로 외각 라인을 이루고 있습니다.

출시 전 샘플 제품이라서 그런지 제품 라벨 스티커가 부탁되어있지 않네요.
마우스 피트를 총 4개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양쪽 사이드 부분에는 격자무늬로 홈이 파져 있는데 마우스 그립시 미끄럼을 살짝 방지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우측 사이드 버튼은 버튼 사이가 살짝 파여있어 버튼을 누를 때 옆에 있는 버튼과 간섭 없이
누를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유선형으로 양손잡이 디자인이지만 사이드 버튼 때문에 오른손 전용으로만 사용이 가능하겠습니다.

마우스 휠은 돌릴 때 묵직한 구분감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단선 방지를 위한 몰딩 있어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할 거 같습니다.

마우스 위쪽에는 DPI 변경 버튼과 LED 변경 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DPI 변경은 250 단위로 변경 가능합니다.

무게는 약 103g으로 사용하기에 그렇게 무거운 무게는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90~100g 사이에 마우스를 선호하는데 만족스러운 무게입니다.

금도금 USB 단자를 사용하였고 케이블에는 노이즈 방지를 위한 페라이트 코어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케이블은 패브릭(직조) 소재가 덮인 케이블을 사용하였습니다. 케이블 정리에 용이한 찍찍이도 제공합니다.




    맥스틸 TRON G71 기능 살펴보기



| LED 효과

DPI 버튼을 누르면 각 DPI 단계에 해당되는 LED가 표시됩니다.

1) 레드 - 1,000 DPI

2) 그린 - 1,500 DPI

3) 블루 - 2,000 DPI

4) 옐로우 - 3,000 DPI

5) 퍼플 - 4,000 DPI 

LED 컬러는 고정이며  DPI 값은 소프트웨어 표준 값으로 사용자가 임의 수정이 가능합니다.

LED 버튼을 누르면 LED Off를 포함하여 총 4가지 효과로 표현이 됩니다.

1) 스탠다드 모드
레드 -> 그린 -> 블루 -> 옐로우 -> 퍼플 -> 샤이언 -> 화이트 순으로 변화하여
컬러 변경 시 깜빡이면서 변화됩니다.

2) 네온 모드
레드 -> 그린 -> 블루 -> 옐로우 -> 퍼플 -> 샤이언 -> 화이트 순으로 변화하여
컬러 변경 시 끊김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변경됩니다.

3) 리플 모드
레드 -> 그린 -> 블루 -> 옐로우 -> 퍼플 -> 샤이언 -> 화이트 컬러가 스펙트럼 효과로
표현되며 소프트웨 설정으로 위/아래로 흐르게 설정이 가능합니다.


4) LED Off 모드  


| 게이밍 기능



소트프웨어를 살펴봤을 때 게임시 유용하게 사용 가능한 2가지 기능을 발견했습니다.

Fire Button과 On-To-Go 기능인데요.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Fire Button
소프트웨어 설정 : 마우스의 여러 버튼 중 특정 버튼을 Fire Button으로 설정하면 됩니다.
(동영상에서는 오른쪽 버튼을 Fire Button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실제 사용방법 :
메인 버튼을 클릭 시 One 클릭이 되지만 설정된 Fire Button을 누르면 왼쪽 버튼이 무한으로 연속 클릭이 됩니다.

2) On-To-Go
소프트웨어 설정 : 마우스의 여러 버튼 중 메인 버튼과 같이 사용해도 문제가 없는 버튼을 On-To-Go로 설정합니다.
(동영상에서는 오른쪽 버튼을 On-To-Go로 설정하였습니다.)
실제 사용방법 :
메인 버튼을 클릭 시 One 클릭이 되지만 설정된 On-To-Go 누른 상태에서 메인 버튼을 클릭하면
무한으로 연속 클릭이 됩니다.

※ ① Fire Button과 ②On-To-Go 기능의 차이는
① 독립적으로 실행 가능 ② 조합하여 실행 가능이 되겠습니다.

실제 사용을 해보시고 편리한 기능을 설정하시면 되겠습니다.
추천하는 게임은 MMO PRG 류에 적당한 가능이니 참고하시고요. FPS 게임에서는 적용이 안될 수 있습니다.



|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는 버튼 설정, LED 설정, 매크로 설정, DPI 변경, 폴링레이트와 클릭, 휠의 속도를
변경할 수 있는 어드벤스 설정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다음의 동영상을 참고하여 주세요.

 


   마무리

 

필자의 손은 길이는 F9반, 손가락을 벌려서는 F11까지의 나름 큰손입니다.
주로 사용하는 마우스는 양손잡이 디자인에 무게는 90~100g 사이즈의 선호하는 편입니다.
현재 주력을 사용하는 마우스는 스틸시리즈의 센세이 로우 프로스트 블루 마우스입니다.

맥스틸 TRON G71를 테스트하면서 느낀 점 중 좋은 점은
제가 좋아하는 디자인과 무게로 사용 시 편안함을 제공해주었습니다.
LED는 화려해서 좋기는 하지만 대부분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하면 모니터를 보게 되지 키보드와 마우스 LED를 일부로 보지는 않잖아요.

개인적으로는 마우스 LED가 중요한 포인트가 아니라서... ㅎㅎ

테스트하면서 아쉬운 점은

1) 낮은 왼쪽/오른쪽 버튼 클릭감.
제가 테스트하는 제품이 불량인지 모르겠으나 손만 올려놔도 그냥 눌리는 관계로 클릭만 했을 뿐인데
더블클릭이 되어버리는 아이러니가 발생합니다. 이거 제품 불량이겠죠? 맥스틸에 전화를 해봐야겠습니다.

2) 리플 모드 LED 효과 고정 미 지원
단색보다는 스펙트럼처럼 다양한 색이 있는 게 좋은데 고정이 안돼요.

3) DPI 단계 조절 기능
솔직히 5단계는 너무 많은 거 같습니다.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최소 2단계에서 최대 5단계로 변경하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4) 다소 높은 리드오프 높이
신용카드 5장을 포개놓고 사용해도 센서가 인식할 정도로 리드오프 거리가 높습니다.
1~2mm 정도로 낮았으면 좋겠네요.

이상 맥스틸 TRON G7 출시 전 체험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컴웨이와 퀘사이존으로 부터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컴웨이, #맥스틸, #Maxtill, #Tron, #G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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