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틸 TRON G610K V2 레인보우 키보드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맥스틸의 신제품 TRON G610K V2 입니다.

약 1년 전 출시했던 TRON G610K의 후속 모델로 오테뮤 교체형 스위치로 업그레이드되어 출시할 예정입니다.

( 1년 전 맥스틸 TRGON G610K 리뷰 http://www.idsam209.com/1504 )


미리 말씀드려야 할 부분이 키보드 4열 ASD 라인의 LED가 모두 들어오지 않는 문제를 확인하여 교체 후 리뷰를 진행하려고

하였는데, 초기 샘플 제품이라 교체가 불가능하다는 맥스틸 담당자님의 이야기를 듣고 문제가 있는 제품으로 리뷰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리뷰를 보시는 분들도 불량 부분은 감안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자!! 그럼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맥스틸 TRON G610K V2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패키지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교체형 스위치, 레인보우 LED, 이중 사출 키캡 그리고 제품명 TRON G610K V2 입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특징, 기능에 대한 설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한쪽 측면에는 제품에 사용된 스위치 정보가 표시되어있는데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오테뮤 갈축 스위치 제품입니다.

제품의 구성품은 키보드 본체, 키캡리무버(하우징 뒷면에 부착) 설명서, 교체형 스위치 4종 (갈축,적축,청축,흑축),

스위치 리무버등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맛보기 샘플 스위치입니다. 순서대로 왼쪽부터 흑축, 청축, 적축, 갈축 그리고 스위치 리무버입니다.

 

 

     제품 살펴보기

 

맥스틸 TRON G610K V2 레인보우 키보드의 모습입니다. 전 모델이었던 G610K와 동일한 알루미늄 상판이 사용된 비키타입

디자인으로 기존에 G610K 똑같네요.

어? 하우징 하판이 변경되었습니다. 기존에 유광으로 된 빗살무늬로 되어있었는데 이번에는 뭔가 깔끔하면서 무게감이 있어

보입니다.

하판에 부착된 두툼한 미끄럼 방지 패드와 하우징과 일체형으로 수납된 키캡 리무버

하우징 양쪽 위/아래 네 군데에는 사진과 같은 배수 홀이 존재하여 기계식 키보드이지만 혹시 모를 침수를 대비하여 쉽게

배수될 수 있게 설계되었습니다.

이전의 G610K가 플라스틱 높이 조절 다리를 사용했다면 V2에서는 고무가 캡형태로 씌워지는 높이 조절 다리를 사용하여

타이핑 시 키보드 밀림을 확실하게 방지해주고 있습니다.

자체경사 모델로 되어있어 높이조절을 통한 약간의 높이 차이를 만들 수 있으며 스탭스컬쳐 2에 최적화된 편안한

타이핑 각도를 만들어 줍니다.

키캡은 ABS 이색사출 키캡이 적용되었으며 키캡의 표면은 빛 반사가 조금 있네요.

기본적인 한글과 영문 각인은 이중 사출, 특수기능키에 대한 표기는 레이저 각인으로 작업 되었습니다.

스테빌라이저는 보강판용 체리 스테빌라이저가 사용되었네요. 기존에 리뷰했던 맥스틸 제품보다는 스테빌라이저 유격이

적은 편이었습니다.

따로 튜닝하는 자료는 첨부하지 않겠습니다.

교체형 오테뮤 갈축 스위치입니다. 체리 이외의 제품 중에서 갈축은 오테뮤 갈축이 처음인 듯...

키감 좋네요. ^^

 

 

 

     기능 살펴보기

 

사진을 찍다 보니 기능 키가 모여있는 관계로 쭈우~~욱 설명을 하고 세부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레이저 각인으로 처리된 기능키들은 Fn키 조합으로 사용하게 되는데요.

Fn + ECS = 초기화 (리셋) LED 매크로 설정을 초기화하거나 기능상에 이상이 있을 때 사용하면 됩니다.

Fn + F1 = 계산기 호출

Fn + F2 = 내 컴퓨터 호출

Fn + F3 = 이메일 (아웃룩 익스프레스)

Fn + F4 = 웹 브라우저

Fn + 1 = 게임 커스텀 LED - FPS 모드

Fn + 2 = 게임 커스텀 LED - LOL 모드

Fn + 3 = 37키 LED 모드 

Fn + F5 = 멀티미디어 정지

Fn + F6 = 트랙이동 (뒤)

Fn + F7 = 재생 / 일시 정지

Fn + F8 = 트랙이동 (앞)

Fn + F9 = 미디어 플레이어 실행 (윈도우즈 기본값으로 설정된 프로그램이 실행됩니다.)

Fn + F10 = 볼륨 작게

Fn + F11 = 볼륨 크게

Fn + F12 = 음 소거 (Mute)

Fn + Print Screen = LED 커스텀 설정

Fn + Screen Lock = 8가지 LED 효과 순환

Fn + ←, → = LED 효과 속도 조절

Fn + ↑, ↓ = LED 밝기 조절

Fn + Win키 = Win키 잠금

Fn키 위치입니다.

키패드 상단에는 3 LOCK에 해당하는 LED인디케이터가 위치하고 있으며

Caps Lock = 대/소문자 사용

Scroll Lock = 스크롤 기능 사용

Num Locck = 키패드 숫자 기능 사용 시 LED가 On이 되며 사용하지 않을 땐 Off로 유지됩니다.

또한, LED 밝기, 속도 조절 시 최대 또는 최소가 되었을 때 LED가 점멸하면서 상태를 나타내주고 LED 매크로 사용 시 LED가

점멸하면서 매크로 사용 중임을 알려줍니다.

LED 효과는 이전 모델과 동일하며 광량 또한 이전 모델과 같습니다.

스위치 위쪽에서 발광하는 DIP 타입 LED와

하우징 안쪽 기판에서 발광하는 SMD 타입 LED는 발광 위치가 틀리기에 DIP 타입보다는 SMD LED 타입이 광량이 적을 수밖에

없으며 대부분의 SMD 타입 LED 백라이트를 사용하는 키보드들은 대부분 비슷한 광량을 보여줍니다.

 

     LED 효과 / LED 매크로 설정

LED 효과는 총 8단계로

1) 전체 LED 모드 → 2) 숨쉬기 모드 → 3) 터치 모드 → 4) 이펙트 모드 → 5) 스네이크 모드 → 6) 웨이브 모드 →

7) 계단(펄스) 모드 → 8) 리액션 모드로 순환이 됩니다.

 

LED 매크로는

자체 내장된 게임 LED 모두 Fn + 1, 2, 3 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즉, 기존의 LED 설정을 지우고 유저가 원하는 설정을 하는 것이죠.  이 설정은 Fn + ESC로 초기화를 하면 모두 날아가니

초기화에 신중하시기 바랍니다.

 

매크로 설정 방법은 Fn + 1, 2, 3키 중 원하는 키를 선택하고 Fn + Print Screen 키를 눌러 매크로 모드에 진입하면 LED가

모두 Off가 되는데 본인 원하는 키를 눌러 LED를 On으로 점등하면 되고요. 모든 선택이 끝나면 Fn + Print Screen를 눌러

종료하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타이핑

 

 

 

한글 타자 프로그램으로 소나기를 2쪽으로 연속으로 입력해보았습니다. 평균 350타 정도 나오네요.

키감도 좋고 소음도 기성품의 평균치?로 들리는 거 같았습니다. 무소음 기계식 키보드는 없으니...

이 정도면 양호한 편이네요.

 

 

      G610K V2 핵심 포인트 스위치 교환

 

맥스틸 키보드를 리뷰하다보면 이런저런 아이디어가 막 생각나서 정보를 공유하고자 리뷰에 반영하는데...

잘 못 보면 맥스틸 제품에 문제가 있는 거처럼 보일까 봐 조심스럽네요. ( 관계자님께 죄송합니다... )

 

지금부터 말씀드리려는 부분은 맥스틸 키보드의 문제가 아닌 스위치 교체형 키보드의 대부분 문제이며

스위치 교체 시 파손이 발생하는 문제와 이를 줄이기 위한 팁을 알려드리는 부분이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예전 C사의 스위치 교환 키보드 리뷰를 하는 과정에서 스위치를 뽑다가 스위치가 부서지는 황당함을 경험했습니다.

커뮤니티에서도 종종 스위치 뽑다가 부서졌다는 글을 보곤 하는데요.

이러한 문제를 추측해보면 소켓에 꼽힌 스위치 접점에 납이 묻어있는 느낌 내지는 스위치 접점이 정상적인 방법으로

빠지지 않을 정도로 꽉!! 끼어있는 상태가 아니었나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G610K V2를 테스트할 때 이 부분은 집중적으로 보았습니다.

사진과 같이 스위치 리무버를 이용하여 스위치를 뽑으려고 하면 한 번에 쑥하고 잘 빠지지 않습니다.

힘의 강약을 조절하여 천천히 조금씩 들어올려야 합니다. 들어 올리는 과정은 한번이 아닌 몇 차례 반복하다 보면....

어디론가 날아가는 스위치를 보게 됩니다.

 

소켓에 스위치 접점 핀이 박히는 구조다 보니 헐거우면 인식 문제가 발생하게 되고 빡빡하면 스위치 교체 시 스위치가

파손될 수 있는 양날의 검을 가진 구조가 스위치 교체형 키보드인 것입니다.

스위치를 분해를 사진인데요. 구조는 체리 스위치가 비슷하지만, 스위치 뚜껑의 체결 부분이 ㄷ가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우리가 키보드에서 스위치를 뽑기 위해서 스위치 리무버를 스위치에 걸게 되면 스위치 하부의 점선 동그라미 부분이

들어가면서 보강판에 걸리는 부분이 안쪽으로 들어가면서 스위치를 쉽게 들어 올릴 수 있게 됩니다.

 

근데 문제는 여기서 발생합니다.

 

스위치 하부의 보강판에 걸리는 부분이 없어지게 되면 스위치 리무버의 힘이 오롯이 스위치 뚜껑에 몰리게 됩니다.

스위치 뚜껑을 보면 접점부가 위치하는 뒤쪽 부분은 플라스틱이 두꺼운 반면에

LED 빛이 투과되는 앞쪽 부분에 플라스틱이 얇은 편이어서 앞/뒷면의 플라스틱의 강도가 틀린 상황에서 리무버로 뚜껑을

들어 올리게 되면 앞쪽의 얇은 부분이 100% 변형 내지는 부러지는 파손이 발생하게 되면서 스위치 뽑기에 실패하게 됩니다.

 

이 부분을 해결할 방법을 고민해보니 제조사에서 취할 수 있는 부분이라면 스위치 뚜껑 부분을 체리RGB 스위치와 같이

모두 막힌 뚜껑을 사용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판단이 되지만 대부분의 제조사들이 위와 같은 스위치를

사용하기 때문에 가급적 스위치를 뽑을 때에는 힘을 뚜껑 뒤쪽에 주어야합니다.

 

스위치 앞/뒤 힘의 비율을 80 / 20 정도? 말이 80 / 20 이지 필자도 정말 힘들게 뽑았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건 한번 뽑힌 스위치는 다음에 뽑을 때 부드럽게 잘 뽑힌다는 거...

 

제가 생각하는 부분은 이러하며 가급적 스위치 분리가 안 된다면 무조건 고객지원센터를 통해서 서비스를 받으라는

권장해드리고 싶습니다.

 

무리하게 진행하게 되면 스위치 파손 및 보강판에 스크래치가 발생할 수 있으니 고객지원센터의 전문가에에 맡기시는 게

여러모로 정신건강에 좋을 거 같아요. ^^

 

 

      마무리

 

지금까지 맥스틸 TRON G610K V2 레인보우 키보드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앞서 설명해 드린 대로 LED 불량으로 인하여 제품 사진이 엉망이 되어버려서 속상합니다.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초기 샘플 제품으로 양산품은 5월 초에 준비가 된다고 하니 기대하셔도 좋을 거 같네요.


전작인 G610K에서 개선된 G610K V2만의 특징은

1. 하우징 하판 교체

2. 스위치 교체형으로 변신

3. 방진 스위치 사용과 생활방수 지원입니다.

이번 V2 모델을 접하면서 하우징 하판의 디자인과 높이 조절 다리의 변화가 제품의 퀄리티를 한 단계 높여준 느낌이 들었습니다.

거기에 요즘 대세 아닌 대세인 스위치 교체 시스템이 적용되어 유저들의 니즈가 적극 반영된 제품으로 다양한 컬러의 

가디언 커버와 키캡, 알루미늄 가디언 커버까지 다양한 악세사리 라인업과 함께 키보드를 꾸미고자 하는 유저들이 유혹하는

그러한 제품이 될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맥스틸 TRON G610K V2 레인보우 키보드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맥스틸과 퀘이사존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맥스틸, #MAXTILL, #TRON, #G610K, #V2 ,# 레인보우키보드, #스위치교체형,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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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틸 TRON G10 PRO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G10에서 재탄생한 맥스틸 TRON G10 PRO입니다.

특히 이번 제품은 그동안 G10의 판매량을 증명하듯이 보란 듯이 다시 태어났다는 의미로 Reborn라고 홍보를 하기에 확인을

해보니 센서 변경 3050 → 3330 / 무게 변경 106g → 90g / 마우스 피트 변경 → 하단부에 피트를 두껍게  / 하우징 변경 버튼

부분의 일체형 하우징 → 버튼 부분을 절개형으로 변경 /
RGB LED 효과 추가까지...


최신 센서를 적용하면서 최근 트렌드를 잘 적용한 마우스로 다시 탄생을 하였습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제품 살펴보기


맥스틸 TRON G10 PRO 마우스 상단 모습입니다. 앞서 설명드린 디자인의 변화 하우징 상판의 분리형 디자인이 눈에 띕니다.

측면을 보면 기존과 다른 게 없는데 마우스 전체적으로 LED 투영이 되는 헤어라인이 존재합니다.

사이드 버튼을 눌러도 하우징 보다 돌출되어 있다 보니 사용 시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우스 쉘이 안쪽으로 살짝 들어가는 디자인이라 마우스를 감싸는 형태로 그립이 됩니다.

마우스 상단 표면은 얇게 러버코팅이 되어있어 뽀송함이 느껴지는 반면에 하단 하우징 부분은 플라스틱 사출 그 자체로
되어있어 푸석거림이 있습니다만, 미끄럼 방지 고무를 사용하는 것보다는 나은 느낌이 드네요.

휠 스크롤 버튼은 가운데 LED가 투영되는 구조로 되어있으며, DPI는 상향, 하향 단계로 조절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케이블은 패브릭 소재를 사용하였고 전도율이 좋은 금도금 USB 단자 그리고 전자파 노이즈를 방지하기 위한 페라이트 코어가
사용되었습니다.

마우스 하우징과 케이블의 단선을 방지를 위한 몰딩이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바닥면에 마우스 피트는 보호비닐로 씌워져있습니다. 제품 개봉시 보호비닐을 벗겨내고 사용하여하니 참고하시고요.
이번에 개선된 반달 모양의 마우스 피트입니다.

사이즈는 키보드 기준으로 비교시 길이는 펑션열 F7반정도



폭은 F4 반 정도입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는 심플하면서 갖출 건 다 갖추고 있습니다.

백그라운드 이미지가 조금 산만한 느낌이....

버튼 세팅 - 마우스의 버튼에 다양한 기능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 눈에 띄는 게 On-To-GO 기능과  Fire 버튼입니다.


On-To-GO 기능은 조합 키로 작동이 되면 마우스 특정 버튼은 On-To-GO 버튼으로 설정 후
On-To-GO 버튼과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르면 무한 클릭으로 작동됩니다.


두 버튼이 조합되지 않는다면 그냥 평범한 왼쪽 버튼으로 작동합니다.


Fire 버튼은 독립 버튼으로 Fire 버튼이 부여된 버튼을 누르면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르지 않더라도 한 클릭으로 작동합니다.

RGB LED 효과의 기본이 되는 7 Colors  Mode입니다.

아래의 7가지 컬러를 기본으로 RGB를 구현하게 됩니다.

LED 세팅에 대해서는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매크로 매니저 - 매크로 매니저에서 매크로 이름을 저장 후 키 입력을 합니다.

키 입력 시에는 딜레이 타임이 적용되는 매크로와 딜레이 타임이 적용되지 않는 매크로를 선택하여
입력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입력된 매크로는 버튼 설정에서 매크로 키를 적용하고자 하는 버튼에 Assign Macro를 선택하여 저장된 매크로를
선택하면 되는데 3가
지 매크로 옵션 중에 원하는 옵션을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

3 가지 매크로 옵션 중에 원하는 옵션을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


1. Repeat the specified number or press any key to end
    - 매크로 버튼을 누르면 매크로가 실행되다 멈춤

2. Repeat until you press any key to end
     - 매크로 버튼을 누르면 매크로 실행 버튼을 다시 한번 누르면 멈춤. 
       버튼을 누를 때마다 실행과 멈춤을 반복

3. Repeat until the key release
     - 매크로 버튼을 누르는 동안 반복해서 매크로 실행 버튼에서 손을 떼면 멈춤
       버튼이 눌려있는 동안만 작동

DPI는 총 5단계로 사용이 가능하며 최저 400 ~ 14400 DPI 설정이 가능합니다.

DPI 변경은 100단위로 조절이 되는데 타사 제품과 다른 점은


DPI 메뉴에서 DPI LED 설정이 가능하는 점은 좋지만, 필요에 따라 DPI 단계를 On/Off 형식으로 줄이고 늘리는 기능은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말인즉슨 DPI 5 단계를 무조건 다 써야 하는 거죠.  자신이 세팅한 주력 DPI 컬러를 잘 기억해야 할 거 같습니다.

기본 DPI 값과 각 단계별 LED 컬러에 대한 정보입니다.

DPI 변경에 따른 LED 표시는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RGB 효과에서도 DPI 변경이 두 차례 깜빡임으로 DPI 단계별 컬러를 알려줍니다.

그 밖에 어드밴스 세팅에서는 USB 폴링 레이트를 변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게임 테스트


한동안 마우스 리뷰시 적용했던 마우스 테스터 그래프는 더 이상 적용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3050, 3310, 3325, 3360등 다양한 센서가 적용된 저렴한 마우스에서 최고가 마우스까지 다양하게
테스트하여 그래프를 비교해보았으나 제가 납득할만한 결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3050이나 3360이나 별 차이가 없어서 깜놀했다는....

리뷰를 하는 제가 객관적인 데이터로 설명을 할 수 없다 보니 과감하게 생략하는 게 나을 거 같다는 판단이 들더군요.

요즘 즐겨하는 카운터 스트라이크 : 글로벌 오펜시브입니다. 섬멸모드로 게임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있네요.

마우스의 그립감과 센서의 성능 덕에 평균 이상의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주로 사용하는 DPI는 2000~2600대로 마우스 이동 시 스킵 현상 같은 문제점은 느껴보지 못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맥스틸 TRON G10 PRO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기존의 판매량에서 검증된 G10을 계승하여 발전한 모델로 3050 센서보다 향상된 센서를 사용한 점 디자인, 마우스 피트 등
업그레이드가 인상적인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소프트웨어에 살짝 문제라고 보이는 부분이 있는데

1. DPI 단계 On/Off 설정 불가
- 무조건 5단계를 써야 하는 부분이 이상하게 느껴졌습니다.


2. LED 이펙트 오타?





LED 세팅에서 이펙트 선택 메뉴의 Stardand Mode라고 표현된 부분이 Standard (스탠다드)의 오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매크로 설정에서 Repeat the specified number or press any key to end 부분
- 매크로 반복 숫자를 입력하는 부분이 누락된 거 같습니다.


기존에 G10을 사용하셨던 분 또는 양손잡이 디자인 마우스를 사용하셨던 분이라면 따로 적응 기간을 가질 필요 없이
편안하게 사용 가능한 제품입니다.


이상으로 맥스틸 TRON G10 PRO 마우스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컴웨이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맥스틸, MAXTILL, #TRON, #트론, #G10PRO #마우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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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TILL TRON G60 RGB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는 리뷰하는 제품은 MAXTILL TRON G60 RGB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처음에 이거 뭐지 했는데 테스트하면서 정이 들어버렸네요. ㅎㅎㅎ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제품 스펙


마우스 센서 : 아바고 3050 옵티컬 센서

버튼 : 메인 버튼 2개, 사이드 버튼 2개, 휠 스크롤 버튼 1개, DPI 버튼 1개 =  총 6개
DPI : 최대 500 ~ 4,000 DPI 지원  (DPI 변경 단위 250단위)
메인 버튼 : OMRON 스위치 ( 2천만 회 )
폴링 레이트 : 최대 500Hz
사이즈 : 123 mm X 70mm X 46
무게 : 88g
케이블 길이 : 1.8m

다나와 최저가 18,000원대 판매가 되는 모델입니다.

    패키지

패키지 전면에 7컬러 스트림 LED 라이트라는 문구가 눈에 띕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간단한 설명과 제품의 특징이 표기되어있습니다.

사이드에는 제품의 특징을 아이콘으로 표기하고 디테일하게 표현되어있습니다.

봉인 스티커가 패키지에 부착이 되어있습니다.

패키지를 개봉하면 마우스 본체와 메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체의 모습입니다. 뭔가 묵직해 보이는 외형입니다.


 

    살펴보기

 

마우스는 좌우대칭형 디자인이지만 사이드 버튼은 왼쪽에만 위치하는 오른손 전용 마우스입니다.

왼쪽의 사이드 버튼이 다른 마우스와 다르게 좀 길게 튀어나와있습니다.

특히 마우스의 사이드가 잘록하게 파여있는 디자인입니다. 처음 육안으로 보았을 때 이거 그립감이 괜찮을까? 했는데
의외로 괜찮더군요.

양쪽 사이드에 있는 저 부분은 러버코팅 재질로 마우스 그립 시 미끄럼을 방지하는 용도로 고안되었습니다.

오~ 전면을 이렇게 보니 무슨 우주선 같은 느낌이 팍!! 드네요.

마우스 케이블 몰딩이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으며 좌우 버튼 부분의 하우징은 LED가 투과되는 구조입니다.

이렇게 살짝 비스듬히 보면 사이드 버튼이 기존에 다른 마우스에 비해 툭~!! 튀어나와있습니다.

마우스 휠은 가운데 부분에 LED가 DPI 변경에 따른 LED 빛이 발산합니다.

캐릭터처럼 보이는 가운데 버튼은 DPI 변경 버튼입니다.

양쪽 사이드의 잘록하게 들어간 사이드 부분의 러버코팅 그립의 모습입니다.

바닥면에 테플론 패드는 마우스 사용 시 힘이 많이 작용하는 부분에 위치하고 있어 마우스가 움직일 때
스무스하게 잘 움직여줍니다.

케이블은 직조 케이블이 사용되었네요.

전도율이 좋은 금도금 USB 단자를 사용하였으며 노이즈 방지를 위한 페라이트 코어는 부착되어있지 않습니다.
아마도 KC 인증을 통과하는 부분에서 페라이트 코어가 없어도 될 정도였던 거 같네요.


보통 보면 없어도 되는 페라이트 코어를 부착하는 경우 KC 인증을 통과하기 위해 회로에 다른 조치를 하지 않고
페라이트 코어로 노이즈를 줄이는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 걸로 압니다.


그러니 페라이트 코어가 없다고 하더라도 전혀 문제 될게 없다는 이야기라는....

 

    실전 테스트

 

| DPI 변경

DPI 레벨은 총 4단계로 1단계 500, 2단계 1000, 3단계 1500, 4단계 2000DPI로 기본값으로 지정되어있으며 각 레벨마다 

레벨 1 = Green / 레벨 2 = Blue / 레벨 3 = Red / 레벨 4 = PINK 컬러로 고정되어있습니다.


MAXTILL TRON G60 마우스는 최소 250 ~ 최대 4,000DPI를 지원하며 각 레벨에 원하는 값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 DPI 변경 단위는 250입니다.

 

| 마우스 테스트 프로그램

 

마우스 기본값인 500, 1000, 1500, 2000DPI와 1000단위로 3000, 4000DPI를 테스트해보았습니다.

폴링 레이트가 500Hz라서 그런지 대체적으로 안정적인 듯합니다.


개인적으로 에임이 잘 된 DPI는 1500DPI였습니다.

 

| 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GO를 하면서 다양한 총기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대체적으로 샷과 킬의 비중에 잘 맞았습니다.

 

|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는 사용하는데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크게 3가지로 나뉘어 있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버튼 셋팅을 살펴보면 메인 버튼인 왼쪽과 오른쪽 버튼은 변경이 불가능하게 고정되어있네요.

그 밖에 버튼에서는 마우스 관련 명령, 핫키 명령, 윈도우즈 관련 명령, 미디어 관련 명령 등을 지정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매크로의 경우 키 입력 매크로텍스트 입력 매크로를 2가지를 지원하고 있는데
키 입력 매크로에서는 3개 키만 입력가능하네요. ( 이거 뭐지? )
텍스트 입력 매크로의 경우 최대 500개 문자까지 입력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입력시 500~0 역순으로 텍스트 사용량을 알려주니 좋네요.

메뉴 맨 마지막의 Shortcut key commands에는 프로그램을 지정하여 바로 실행할 수 있게 설정하는 메뉴입니다.

두 번째로는 마우스 스피드와 LED, DPI를 조절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포인터 스피드, 더블클릭 등의 기능은 윈도우즈 제어판에서 접할 수 있는 기능이기에 점프하겠습니다.

우측 상단에 LED 관련 메뉴가 있는데 그냥 On/Off만 지원하고 있으며, USB 폴링 레이트의 경우 125, 250, 500Hz까지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DPI 부분은 위에서  설명드린 것과 같습니다.

세 번째로는 MAXTILL 사이트 링크와 프로그램 사용 설명서가 있습니다.

설명서의 내용까지도 영문이라는....

 

| 동영상

 

LED, 버튼 사용감, 마우스를 흔들었을 때 잡소리가 있는지 동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패키지의 7컬러 스트림 LED 라이트라는 의미는 마우스 전체에 걸쳐 7개의 컬러가 자연스럽게 싸이클로 회전을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마무리

 

 

손가락 끝에서 손바닥 끝까지 F10 사이즈, 한 뼘으로 벌렸을 때 폭 크기는 F11 사이즈의 손을 보유하고 있는 필자는
주로 마우스를 손으로 감싸는 팜그립을 사용하는 편입니다.

MAXTILL TRON G60 마우스의 경우 팜그립을 그립시 위의 사진과 같이 약간 삐뚤게 놓고 잡아야 개인적으로 편했습니다. 

주력으로 사용하는 마우스는 대부분 11자 형태로 놓고 사용하는데 유독 MAXTILL TRON G60은 사이드 그립 때문인지
저렇게 되네요.


그립감, 버튼 클릭감, 마우스 성능에 대해서 만족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몇 가지 지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1. USB 폴링 레이트 1000Hz 미지원
대부분의 게이밍 기어가 1000Hz를 지원하는 것과 달리 지원이 안되는 부분이 의아했습니다.

2. 키 매크로 기능의 문제
키 매크로 입력시 3개까지만 입력이 되어서 많이 당황스러웠습니다.
더불어 딜레이 타임을 넣거나 수정하는 기능도 지원하지 않는군요.

3. LED 컬러 미조절
하드웨어적으로는 어느 정도 갖추고 있는데 소프트웨어가 받쳐주지 못하는 느낌?
보통은 단색 LED 지정, 스펙트럼 컬러 지정 등 간단한 옵션으로 지원이 되는 기능인데.......

4. 소프트웨어 한글 미지원
한글로 지원이 되면 좋겠지만 없어도 크게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으니..... 그래도 있는 게 좋겠죠?


암튼 이러합니다.


판매 가격대를 감안하면 어느 정도 수용할 수 있는 부분일 수도이겠지만, 문제점이 개선된다면 좀 더
완벽한 제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이상으로 MMAXTILL TRON G60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컴웨이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맥스틸 G60 제품 링크 : http://prod.danawa.com/info/?pcode=2810216



#MAXTILL #TRON #G60 #RGB마우스 #아바고3050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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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틸 TRON G3000 게이밍 헤드셋

오...~ 이번 한 주도 맥스틸 헤드셋을 시작으로 바쁘게 보내렵니다.
맥스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게이밍 헤드셋 TRON G3000입니다.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맥스틸 TRON G3000 게이밍 헤드셋 스펙


드라이브 유닛 - 50mm (네오디뮴 사용)
임피던스 - 32Ω ± 15%
재생 주파수 - 20 ~ 20KHz
케이블 길이 - 2.2m
가상 7.1채널 지원
RGB LED 라이팅 효과 지원
보증기간 1년

- 가장 핫한 신제품으로 아직 제품 등록이 되어있지 않아 패키지 정보를 참고하여 구성하였습니다.


 

     맥스틸 TRON G3000 게이밍 헤드셋 패키지

 

맥스틸 TRON G300의 패키지 모습니다.

한쪽 모서리 부분은 투명 블리스터로 제품을 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BBQ 올리버스와 나이트메어 게임팀 후원 정보와 간단한 스펙 정보 그리고 영어, 한글, 중국어로 소개하는
제품 안내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간략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날 아이에게 선물해주던 큼지막한 완구 패키지 같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아이폰 6s Plus 사이즈를 감안하면
어느 정도 감이 오시죠?

패키지를 개봉해보면 헤드셋 본체와 품질 보증서가 들어있습니다.
다음에는 맥스틸 로고 스티커 하나라도 만들어주세요. ^^

 

 

     맥스틸 TRON G3000 게이밍 헤드셋 살펴보기

 

.맥스틸 TRON G3000의 모습니다. 유닛 부분의 두께가 상당히 두꺼운 편입니다.

유닛의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하는 표시는 없으며 케이블이 들어가는 부분이 왼쪽입니다.

서스펜션 구조의 헤어밴드는 쉽게 늘어나지 않고 뭔가 탱탱함이 느껴집니다.

코팅 처리된 스틸 프레임은 좌우로 비틀림에도 유연하게 대응하며 헤드셋의 모양을 잘 유지합니다.

유닛 하우징과 이어 패드의 전체적인 폭이 50mm로 두께감이 있습니다.

100mm 폭의 오버이어 디자인의 이어 패드는 프로틴 소재의 인조가죽을 사용하여 헤드셋 착용 시 착용감이 좋습니다.

마이크는 약 53mm 길이로 PVC 내부에 철사가 들어가는 구조로 자바라 형태에 비해 구부렸을 때 딱! 고정되는 맛은 없지만,
어느 정도 구부림은 유지가 되기에 사용 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왼쪽 유닛 하우징에 붙어있는 케이블 몰딩과 마이크의 모습니다.
마이크는 하우징에 고정되어있는 일체형입니다. (마이크 분리 불가)

케이블은 5mm 두께로 유연한 PVC 재질로 되어있습니다.

케이블에 노이즈 방지를 위한 페라이트 코어가 달려있고 전도율이 좋은 금도금 USB 단자를 사용하였습니다.

 

 

     맥스틸 TRON G3000 게이밍 헤드셋 기능

 

| RGB LED 효과

LED는 간접으로  투사되는 형태로 디자인되었습니다.

하우징 바깥쪽에 LED가 확산판 형태로 빛을 발산하고 맞은편에 크롬으로 도금된 플라스틱에 반사되는 형태로 
스펙트럼 컬러가
 360도 회전을 반복합니다.

참고로 LED 컨트롤 기능은 없습니다.

 

| 볼륨 컨트롤러

볼륨 컨트롤러는 직관적으로 볼륨 조절과 마이크 온/오프, 3D 기능 온/오프 버튼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 소프트웨어

금일 맥스틸 담당자에게 완성본 프로그램을 전달받아 설치해봤습니다.
소프트웨어는 간편 그 자체였습니다. 
프로그램은 하단부에 EQ / 음향효과 / 마이크 / Virtual 7.1 설정으로 되어있습니다.

EQ 메뉴에서 눈에 들어오는 건 3D 실행이었습니다.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기 전 3D 버튼을 눌러보면 이게 뭐지? 기능을 하는 거야? 할 정도로 별 감흥이 없습니다.
하지만, 소프트웨어를 설치 후 컨트롤러에 3D 버튼만 누르면 On/Off에 대한 확실한 체감이 가능해집니다.  
거기에 소프트웨어에서 3D 실행을 활성화면 음의 변화가 더 커집니다.


볼륨 컨트롤러 3D 버튼이 50이라면 소프트웨어에서 3D 실행이 100이라 할까?

암튼 3D 효과를 크게 느껴야 하는 상황이라면 소프트웨어에서 3D 실행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기능들은 스킵하고.
 Virtual 7.1 채널 메뉴에서 상단에  Virtual 7.1기능을 활성화하면 가상 7.1채널 음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가상 7.1 채널 헤드셋의 경우 가상 7.1채널 음향과 음향 확장 기능이 분리되어있는 경우가 많은데
맥스틸 TRON G300의 경우는 가상 7.1채널과 음향 확장 기능이 같이 합쳐져있는 거 같습니다.


가상 7.1채널을 활성화했을 뿐인데 그냥 사운드가 쭉~ 확장되는 느낌이 듭니다.

 

 

     맥스틸 TRON G3000 게이밍 헤드셋 테스트

 

| 영화감상

영화 트론 : 레거시를 감상해보았습니다.
영화 전반에 흐르는 신디사이저 EDM 배경음이 맥스틸 TRON G3000의 3D 음향 또는 가상 7.1채널 사용 시 풍부하게 전해졌습니다.

 

| 게임

.가상 7.1채널의 경우 사운드 플레이가 필수라고 할 수 있는 FPS 게임인 카운터스트라이크 GO를
실행해보았습니다.
전 방향에서 소리가 확장되어 들리다 보니 총소리 또는 발자국 소리로 적의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무리

 

50mm 드라이브 유닛의 풍부한 사운드, 흘러내림 없이 스피커 유닛을 귀에 잘 고정해는 헤어밴드,
착용감 좋은 이어 패드 거기에 가상 7.1채널까지....


게이머를 위한 헤드셋의 조건을 가진 맥스틸 TRON G3000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이크 길이가 조금 아쉽긴 하지만 가상 7.1채널과 3D 사운드가 생각보다 좋아서 이만하면 대체적으로
괜찮은 제품이라는 판단이 듭니다.


이상으로 맥스틸 TRON G3000에 대한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퀘사이존 체험단을 통해 컴웨이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맥스틸, #TRON, #G3000, #가상7.1채널, #RGBLED,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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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틸 TRON G610K 팔콘, 그리고 가디언 상판 커비, 키캡

지금까지 이런 제품은 없었습니다. 비키 디자인 키보드에 컬러풀한 상판을 씌워 다른 분위기를 연출!!
더불어 키캡까지....
1만 원만 투자하면 이 모든 게 가능합니다.

자! 그러면 리뷰를 통해서 맥스틸 TRON G610K 팔콘, 그리고 가디언 상판 커버, 키캡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맥스틸 TRON G610K 팔콘, 그리고 가디언 상판 커비, 키캡 스펙

 

맥스틸 TRON G610K 팔콘은 다나와 평균가 기준 45,000원대
가디언 상판 커버는 다나와 평균가 기준 9,800원대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키캡은 아직 가격정보가 없지만 상판 커버와 비슷한 가격으로 추측합니다.

 

 

    맥스틸 TRON G610K 팔콘, 그리고 가디언 상판 커버, 키캡 패키지

 

이번 리뷰는 완전히 종합 선물 세트라는...

 

키캡은 패키지 전면에 컬러 표기가 되어있고 투명 블리스터에 배열 행태로 들어있습니다.

가디언 상판 커버는 패키지에 스티커 형태로 컬러가 표기가 되어있고 에어캡 봉투에 커버가 들어있습니다.

맥스틸 TRON G610K 팔콘 키보드의 패키지 전면부 모습니다.

맥스틸 TRON G610K 팔콘 키보드의 패키지 후면부에는 간단한 설명과  FN 키 조합으로 사용되는 LED 관련 기능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리뷰하게 된 모델은 오테뮤 청축 모델입니다.

정전기 방지 포장 비닐에 키보드가 포장되어있습니다.

 

 

    맥스틸 TRON G610K 팔콘, 그리고 가디언 상판 커버, 키캡  살펴보기

 

 

LED 투과가 가능한 이중 사출로 레드 컬러가 강해서 그런지 각인 부분이 묻히는 느낌입니다.

 

블루 컬러 키캡의 경우 글자 각인 부분이 육안으로도 확연하게 잘 띕니다.

이번에 받은 가디언 상판 커버는 레드, 스카이블루, 옐로우 컬러입니다.
케이블 가이드 부분에 맥스틸 로고가 있습니다.

 

사출 형태의 플라스틱이다 보니 발색이 좋은 편입니다.
이렇게 보면서 컬러 구성상 건프라를 만드는 느낌? 이 드네요. ㅎㅎ

가디언 상판 커버 내부에는 아주아주 강력한 자석이 내장되어있습니다.
아마도 네오디뮴 자석이 아닐까? 의심을 해보네요..

위 사진과 같이 꼼꼼히 배치가 되어있습니다.

비키 타입의 맥스틸 TRON G610K 팔콘 모습니다.
라인별로 컬러가 다르게 들어오는 레인보우 LED로 제작되었습니다.

키보드 바닥면은 빗살 무늬 디자인으로 단순함을 피했습니다.
위/아래 4곳에 미끄럼 방지 패드가 부착되어 키보드 사용시 밀림을 방지해주고 있습니다.

높이 조절 다리의 경우 미끄럼 방지 패드가 부착되어있지 않습니다.

 

케이블은 일체형으로 하우징의 3-Way 홈을 이용하여 편안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맥스틸 TRON G610K 팔콘은 PCB 기판에 부착되는 SMD 타입의 LED를 사용하였습니다.
스위치 사이로 보이는 노르스름한 게 LED 칩입니다.

스태빌라이저는 보강판용 체리 스태빌라이저를 사용하였으나 +자 기둥은 과거 멤브레인에서 많이 보던 클립타입으로
스태빌라이저 철사 딸깍하는 느낌으로
고정되는 형태입니다.

반대로 키캡 교체 시에는 가끔 빠질 수도 있으니 분실에 주의 바랍니다.

케이블은 단선 방지에 효과적인 패브릭 소재를 사용하였고 노이즈 차단을 위해 페라이트 코어가 달려있습니다.
더불어 USB 단자는 전도율이 좋은 금 도금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맥스틸 TRON G610K 팔콘 기능 살펴보기

 

Fn + ESC = 공장 초기화
Fn + F1 = 계산기 호출
Fn + F2 = 내 컴퓨터 호출
Fn + F3 = 아웃룩 익스프레스 호출
Fn + F4 =  인터넷 브라우저 호출

Fn + F5 = 멈춤
Fn + F6 = 트랙 이동 (뒤로)
Fn + F7 = 재생 / 일시정지
Fn + F8 =  트랙 이동 (앞으로)

Fn + F9 = 미디어 프로그램 호출 (윈도우의 기본값을 설정된 프로그램을 호출합니다.)
Fn + F10 = 볼륨 작게
Fn + F11 = 볼륨 크게
Fn + F12 =  음소거(Mute)

Fn + Print Screen (Program)
- CM1 / CM2 / CM3을 선택했을 때 Program 기능을 이용하여 LED 매크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Scroll Lock (LED 모드 효과)
전체 LED 모드 -> 숨쉬기 모드 -> 피아노 모드 -> 이펙트 모드 -> 스네이크 모드 -> 웨이브 모드 -> 계단 모드 -> 트리거 모드
순으로 순환되며 백라이트 LED 효과를 보여줍니다.

Fn + ← / → = LED 속도 조절
Fn + ↑ / ↓ = LED 밝기 조절

다음 동영상을 보시면 좀 더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맥스틸 TRON G610K 팔콘 변신!!

 

맥스틸 TRON G610K 팔콘의 백라이트 LED 약간 파스텔 느낌의 컬러입니다.
원색 컬러가 아니기에 LED의 강렬함이 덜 편입니다.

기본 블랙 키캡에 컬러 상판을 적용했을 때 모습니다. 오~


전체적인 조합에 앞서서 키캡 몇개 바꿔봤습니다. 느낌 좋네요.

가디언 상판 커버는 키보드 상판 철판과 고정이 되는 형태입니다. 뒷면에서 보았을 때 약간의 공간이
발생하지만 앞쪽에서 단단하게 체결을 해주고 있기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자.. 이번에는 키캡과 가디언 상판 커버를 교체하는 퍼레이드를 보시겠습니다.

 

스카이 블루 키캡에 엘로우 커버 -> 스카이 블루 커버 -> 레드 커버 순으로 변신을 합니다.

서두에 설명드린 파스텔 컬러라 형광등 조명 아래에서는 LED 백라이트가 강렬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레드 키캡에 엘로우 커버 -> 스카이 블루 커버 -> 레드 커버 순으로 변신을 합니다.

레드 키캡의 경우 투과되어 보이는 각인 시안이 조금 떨어져 보입니다.
형광등 조명을 끄고 보면 볼만합니다.

 

 

   마무리

 

 

개인적으로 필코 마제스터치의 공방 버전이 유일하게 하우징 상판을 다양한 형태로 커스터마이징하여 상품화 한 제품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젠 그 기억을 업그레이드를 해야 할 거 같습니다.

맥스틸 TRON G610K 팔콘의 이번 변신을 나름 획기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이 키보드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러
더 이상 새로울 것이 없는데 나름 틈새시장을 찾았다는 점입니다.


지금은 다양한 컬러의 사출 형태로 제작이 되겠지만 향후 주문 방식, 리미티드 에디션 등 상황에 따른
다양한 상품화가 가능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 커뮤니티에서 금속 가이드 샘플이 제작되었다고 게시글을 본 적이 있는데... 

가격이 가격인 만큼 품질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없겠지만 가성비 면에서는 손색이 없습니다.

키캡의 경우 GMK 키캡 공제시 최소 10만 원 이상!! 타이하오 저렴 이색의 경우 최소 2만 원 이상!!

하지만.... 맥스틸은 1만 원 이하? 공헌대로 1만 원대 키캡이 나온다면 모두가 부담 없이 튜닝을 할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까지 종합선물세트로 받아 체험을 해본 맥스틸 TRON G610K 팔콘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퀘사이존 체험단을 통해 컴웨이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맥스틸, #TRON, #G610K, #팔콘, #가디언상판커버, #1만원대키캡,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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