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TILL TRON G60 RGB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는 리뷰하는 제품은 MAXTILL TRON G60 RGB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처음에 이거 뭐지 했는데 테스트하면서 정이 들어버렸네요. ㅎㅎㅎ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제품 스펙


마우스 센서 : 아바고 3050 옵티컬 센서

버튼 : 메인 버튼 2개, 사이드 버튼 2개, 휠 스크롤 버튼 1개, DPI 버튼 1개 =  총 6개
DPI : 최대 500 ~ 4,000 DPI 지원  (DPI 변경 단위 250단위)
메인 버튼 : OMRON 스위치 ( 2천만 회 )
폴링 레이트 : 최대 500Hz
사이즈 : 123 mm X 70mm X 46
무게 : 88g
케이블 길이 : 1.8m

다나와 최저가 18,000원대 판매가 되는 모델입니다.

    패키지

패키지 전면에 7컬러 스트림 LED 라이트라는 문구가 눈에 띕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간단한 설명과 제품의 특징이 표기되어있습니다.

사이드에는 제품의 특징을 아이콘으로 표기하고 디테일하게 표현되어있습니다.

봉인 스티커가 패키지에 부착이 되어있습니다.

패키지를 개봉하면 마우스 본체와 메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체의 모습입니다. 뭔가 묵직해 보이는 외형입니다.


 

    살펴보기

 

마우스는 좌우대칭형 디자인이지만 사이드 버튼은 왼쪽에만 위치하는 오른손 전용 마우스입니다.

왼쪽의 사이드 버튼이 다른 마우스와 다르게 좀 길게 튀어나와있습니다.

특히 마우스의 사이드가 잘록하게 파여있는 디자인입니다. 처음 육안으로 보았을 때 이거 그립감이 괜찮을까? 했는데
의외로 괜찮더군요.

양쪽 사이드에 있는 저 부분은 러버코팅 재질로 마우스 그립 시 미끄럼을 방지하는 용도로 고안되었습니다.

오~ 전면을 이렇게 보니 무슨 우주선 같은 느낌이 팍!! 드네요.

마우스 케이블 몰딩이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으며 좌우 버튼 부분의 하우징은 LED가 투과되는 구조입니다.

이렇게 살짝 비스듬히 보면 사이드 버튼이 기존에 다른 마우스에 비해 툭~!! 튀어나와있습니다.

마우스 휠은 가운데 부분에 LED가 DPI 변경에 따른 LED 빛이 발산합니다.

캐릭터처럼 보이는 가운데 버튼은 DPI 변경 버튼입니다.

양쪽 사이드의 잘록하게 들어간 사이드 부분의 러버코팅 그립의 모습입니다.

바닥면에 테플론 패드는 마우스 사용 시 힘이 많이 작용하는 부분에 위치하고 있어 마우스가 움직일 때
스무스하게 잘 움직여줍니다.

케이블은 직조 케이블이 사용되었네요.

전도율이 좋은 금도금 USB 단자를 사용하였으며 노이즈 방지를 위한 페라이트 코어는 부착되어있지 않습니다.
아마도 KC 인증을 통과하는 부분에서 페라이트 코어가 없어도 될 정도였던 거 같네요.


보통 보면 없어도 되는 페라이트 코어를 부착하는 경우 KC 인증을 통과하기 위해 회로에 다른 조치를 하지 않고
페라이트 코어로 노이즈를 줄이는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 걸로 압니다.


그러니 페라이트 코어가 없다고 하더라도 전혀 문제 될게 없다는 이야기라는....

 

    실전 테스트

 

| DPI 변경

DPI 레벨은 총 4단계로 1단계 500, 2단계 1000, 3단계 1500, 4단계 2000DPI로 기본값으로 지정되어있으며 각 레벨마다 

레벨 1 = Green / 레벨 2 = Blue / 레벨 3 = Red / 레벨 4 = PINK 컬러로 고정되어있습니다.


MAXTILL TRON G60 마우스는 최소 250 ~ 최대 4,000DPI를 지원하며 각 레벨에 원하는 값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 DPI 변경 단위는 250입니다.

 

| 마우스 테스트 프로그램

 

마우스 기본값인 500, 1000, 1500, 2000DPI와 1000단위로 3000, 4000DPI를 테스트해보았습니다.

폴링 레이트가 500Hz라서 그런지 대체적으로 안정적인 듯합니다.


개인적으로 에임이 잘 된 DPI는 1500DPI였습니다.

 

| 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GO를 하면서 다양한 총기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대체적으로 샷과 킬의 비중에 잘 맞았습니다.

 

|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는 사용하는데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크게 3가지로 나뉘어 있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버튼 셋팅을 살펴보면 메인 버튼인 왼쪽과 오른쪽 버튼은 변경이 불가능하게 고정되어있네요.

그 밖에 버튼에서는 마우스 관련 명령, 핫키 명령, 윈도우즈 관련 명령, 미디어 관련 명령 등을 지정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매크로의 경우 키 입력 매크로텍스트 입력 매크로를 2가지를 지원하고 있는데
키 입력 매크로에서는 3개 키만 입력가능하네요. ( 이거 뭐지? )
텍스트 입력 매크로의 경우 최대 500개 문자까지 입력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입력시 500~0 역순으로 텍스트 사용량을 알려주니 좋네요.

메뉴 맨 마지막의 Shortcut key commands에는 프로그램을 지정하여 바로 실행할 수 있게 설정하는 메뉴입니다.

두 번째로는 마우스 스피드와 LED, DPI를 조절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포인터 스피드, 더블클릭 등의 기능은 윈도우즈 제어판에서 접할 수 있는 기능이기에 점프하겠습니다.

우측 상단에 LED 관련 메뉴가 있는데 그냥 On/Off만 지원하고 있으며, USB 폴링 레이트의 경우 125, 250, 500Hz까지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DPI 부분은 위에서  설명드린 것과 같습니다.

세 번째로는 MAXTILL 사이트 링크와 프로그램 사용 설명서가 있습니다.

설명서의 내용까지도 영문이라는....

 

| 동영상

 

LED, 버튼 사용감, 마우스를 흔들었을 때 잡소리가 있는지 동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패키지의 7컬러 스트림 LED 라이트라는 의미는 마우스 전체에 걸쳐 7개의 컬러가 자연스럽게 싸이클로 회전을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마무리

 

 

손가락 끝에서 손바닥 끝까지 F10 사이즈, 한 뼘으로 벌렸을 때 폭 크기는 F11 사이즈의 손을 보유하고 있는 필자는
주로 마우스를 손으로 감싸는 팜그립을 사용하는 편입니다.

MAXTILL TRON G60 마우스의 경우 팜그립을 그립시 위의 사진과 같이 약간 삐뚤게 놓고 잡아야 개인적으로 편했습니다. 

주력으로 사용하는 마우스는 대부분 11자 형태로 놓고 사용하는데 유독 MAXTILL TRON G60은 사이드 그립 때문인지
저렇게 되네요.


그립감, 버튼 클릭감, 마우스 성능에 대해서 만족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몇 가지 지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1. USB 폴링 레이트 1000Hz 미지원
대부분의 게이밍 기어가 1000Hz를 지원하는 것과 달리 지원이 안되는 부분이 의아했습니다.

2. 키 매크로 기능의 문제
키 매크로 입력시 3개까지만 입력이 되어서 많이 당황스러웠습니다.
더불어 딜레이 타임을 넣거나 수정하는 기능도 지원하지 않는군요.

3. LED 컬러 미조절
하드웨어적으로는 어느 정도 갖추고 있는데 소프트웨어가 받쳐주지 못하는 느낌?
보통은 단색 LED 지정, 스펙트럼 컬러 지정 등 간단한 옵션으로 지원이 되는 기능인데.......

4. 소프트웨어 한글 미지원
한글로 지원이 되면 좋겠지만 없어도 크게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으니..... 그래도 있는 게 좋겠죠?


암튼 이러합니다.


판매 가격대를 감안하면 어느 정도 수용할 수 있는 부분일 수도이겠지만, 문제점이 개선된다면 좀 더
완벽한 제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이상으로 MMAXTILL TRON G60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컴웨이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맥스틸 G60 제품 링크 : http://prod.danawa.com/info/?pcode=2810216



#MAXTILL #TRON #G60 #RGB마우스 #아바고3050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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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TILL OFFINICHE 7포트 USB 3.0 허브 (HUB307) + 멀티 충전케이블 (CBL02)

이번에는 맥스틸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출시한 OFFICE(사무실)+NICHE(편한 자리)를 합성한 타이틀로 출시하는
컴퓨터 주변기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제품 스펙

 

MAXTILL OFFINICHE 7포트  USB 3.0 허브 (HUB307)


멀티 충전 케이블 (CBL02)

 

    패키지

 

패키지는 전면에 투명 블리스터 창으로 디자인 되어있어서 제품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간단한 스펙 정보가 표기되어있습니다.

MAXTILL 7포트  USB 3.0 허브 (HUB307)는 USB 3.0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하위 USB 버전까지 호환이 가능합니다.
무상보증 1년으로 주변기기 치고는 꽤 넉넉한 기간을 보증해주고 있습니다.

멀티 충전 케이블 CBL02는 특별히 표기된 게 없지만 안드로이드, IOS 사용 가능한 부분과, 퀵 차지 충전, 거기에 데이터 전송을
지원한다는 문구가 있네요.


케이블 길이가 1M로 넉넉한 길이의 제품입니다.

제품을 패키지에서 꺼내보면 투명 블리스터 케이스에 단단히 고정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멀티 충전 케이블 CBL02를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레드 부분은 알루미늄 재질, 라이트닝 (5핀) 부분과 마이크로 USB(8핀)을 연결해주는 몰딩이 있는 부분은 고무 재질로 되어있습니다.
이런 케이블 류에 알루미늄 재질을 사용하는 경우 오염이 적어 늘 산듯한 모습으로 유지가 가능합니다.
컬러가 완전히 취향저격입니다. ㅎㅎ ( 레드 마니아라...)

케이블은 흔한 칼국수 케이블인 줄 알았는데 표면에 미세하게 홈이 있습니다.
좌우 비틀림이 없고 당겨지는 인장강도에는 꽤 팽팽하니 단단하게 느껴집니다. 케이블 재질의 소재가 맘에 드네요.

자.. 이번에는 USB 허브를 살펴보겠습니다.

총 7포트로 구성되어있으며 각 포트마다 개별 스위치로 On/Off를 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모든 포트가 USB 3.0 5Gbps의 전송속도를 사용이 가능합니다.

단일 포트 최대 2.4A. 2개 이상 포트에 동시 연결시 900mA의 출력을 지원합니다.
하우징 재질을 플라스틱이지만 러버코팅이 되어있어서 부들부들하네요.

USB 3.0답게 두툼한 케이블을 사용하였습니다.

제품 패키지에는 포함이 되어있지 않지만 외부전원을 공급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어 DC 5V 2A (직경 3.5mm, 내경 1.35mm)
어댑터를 이용 시 유전원 허브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외장하드 또는 LED가 많이 들어가는 장치를 사용 시 안정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어댑터가 필요할 수 있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분들의 리뷰를 보니 블랙 제품은 5V 1A라고 표기가 되어있는 거 같은데 화이트는 그런 표기가 없습니다.

USB 포트 옆에 버튼을 On 시키면 블루 LED가 들어고 Off 시키면 LED가 꺼지는 구조로 쉽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

 

아이폰에 연결하여 충전과 데이터 전송에 대하여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충전만 가능한 케이블과 달리 테이터 전송도 가능하니 정말 좋더라고요.

 

    마무리

 

풍부한 USB 단자, 고급진 외형, 깔끔한 디자인 제품인 MAXTILL OFFINICHE 7포트  USB 3.0 허브
(HUB307) + 멀티 충전 케이블 (CBL02)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USB 허브를 사용해보니 가격이 좀 나가더라도 전원 어댑터 또는 USB 타입의 전원 케이블을 동봉해주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케이블 패키지에는 고속 충전을 지원하다고 되어있는데 정확한 데이터가 없어 컴웨이 고객지원센터를 통하여 확인을 해보니
5V 2A를 지원하다고 합니다.


요즘 5V 2A 보조배터리를 많이 가지고 다니실 텐데 활용하시기 좋은 케이블임은 틀림없는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MAXTILL OFFINICHE 7포트  USB 3.0 허브 (HUB307) + 멀티 충전 케이블 (CBL02)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쌈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컴웨이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MAXTILL #OFFINICHE #7포트 #USB허브 #HUB307 #멀티충전케이블 #CBL02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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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TILL 4포트 USB 2.0 허브 (HUB 204) + 멀티 충전 케이블 (CBL02)

이번에는 맥스틸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출시한 OFFICE(사무실)+NICHE(편한 자리)를 합성한 OFFICE는 타이틀로 출시하는
컴퓨터 주변기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제품 스펙

 

MAXTILL HUB 204 (4포트 USB 허브)

멀티 충전 케이블 CBL02

 

 

    패키지

 

패키지는 전면에 투명 블리스터 창으로 디자인되어 있어서 제품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간단한 스펙 정보가 표기되어있습니다.

MAXTILL HUB 204 제품은 USB 2.0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하위 USB 버전까지 호환이 가능합니다.
무상보증 1년으로 주변기기 치고는 꽤 넉넉한 기간을 보증해주고 있습니다.

멀티 충전 케이블 CBL02는 특별히 표기된 게 없지만 안드로이드, IOS 사용 가능한 부분과, 퀵 차지 충전,
거기에 데이터 전송을 지원한다는 문구가 있네요.


케이블 길이가 1M로 넉넉한 길이의 제품입니다.

제품을 패키지에서 꺼내보면 투명 블리스터 케이스에 단단히 고정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멀티 충전 케이블 CBL02를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골드 컬러 부분은 알루미늄 재질, 라이트닝 (5핀) 부분과 마이크로 USB(8핀)을 연결해주는 몰딩이 있는 부분은 고무 재질로 되어있습니다.
이런 케이블 류에 알루미늄 재질을 사용하는 경우 오염이 적어 늘 산듯한 모습으로 유지가 가능합니다.

케이블은 흔한 칼국수 케이블인 줄 알았는데 표면에 미세하게 홈이 있습니다.
좌우 비틀림이 없고 당겨지는 인장강도에는 꽤 팽팽하니 단단하게 느껴집니다. 케이블 재질의 소재가 맘에 드네요.

자.. 이번에는 USB 허브를 살펴보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아담한 사이즈입니다. 특히 케이블 중간에 시리얼 넘버가 부착되어있으니 향후 서비스를 감안하여 훼손이 안되게 주의해야
할 거 같습니다.

USB 허브는 전면 USB  포트 1개

윗면에 USB 3개로 총 4개의 USB 포트를 지원합니다.  USB 허브는 알루미늄 하우징으로 깔끔한 디자인이 더해 꽤 고급스럽게 보입니다.

USB 허브의 케이블 연결 부위 마감은 깔끔하게 되어있습니다.

제품 뒷면에는 KC 인증번호가 보이네요.

컴퓨터에 연결하는 알루미늄 소재의 하우징으로 마감된 USB 단자의 모습입니다.
튼튼해 보여서 좋네요.

 

 

    테스트

 

충전과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고 하여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아이폰은 컴퓨터에 연결하여 여러 가지 테스트를 해보니 정상적으로 잘 작동이 되고 있습니다.

 

 

    마무리

 

 

작고 아담한 사이즈, 고급 소재를 사용한 깔끔한 디자인 제품인 MAXTILL 4포트 USB 허브 HUB 204와 멀티 충전 케이블 CBL02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MAXTILL 4포트 USB 허브 HUB 204는 간단하게 제품을 연결할 수 있는 무전원 USB 허브입니다.
전력을 많이 사용하는 USB 제품은 피해주세요~~

케이블의 고속 충전에 대하여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서 리뷰 일정이 살짝 지연되었습니다.
컴웨이 고객지원센터를 담당자에게 확인해본 봐 5V 2A를 지원하는 고속 충전 케이블이라고 합니다.
요즘 5V 2A 보조배터리를 많이 가지고 다니실 텐데 활용하시기 좋은 케이블임은 틀림없는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MAXTILL 4포트 USB 2.0 허브 (HUB 204) + 멀티 충전 케이블 (CBL02)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쌈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컴웨이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MAXTILL #맥스틸 #4포트 #USB허브 #HUB204 #멀티충전케이블 #CBL02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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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TILL의 게이밍 이어폰 "ANIMATO MSQ100"

2017년 맥스틸을 보면 공격적으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는 느낌이 듭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좋고 다양한 제품이 나온다면 좋은 일이죠.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ANIMATO MSQ100 게이밍 이어폰 모델입니다.


리뷰를 통하여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MAXTILL ANIMATO MSQ100 스펙

 


 

    MAXTILL ANIMATO MSQ100 패키지


패캐지는 밀봉처리가된 씰링 비닐을 벗겨보면 커버형태로 인쇄된 종이와 두둠한 오렌지색상의 하드보드지 박스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커버 종이 뒷면에는 MAXTILL ANIMATO MSQ100 의 스펙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측면에는 제품의 컬러가 인쇄되어있는데, 제가 리뷰할 제품은 로즈골드 컬러입니다.

하드보드지로 된 박스를 개봉해봤습니다.

오~ 맥스틸 로고가 있는 이어폰이 눈에 띄는군요.

이어폰을 들어내면 아래에 사용설명서와 파우치가 들어있습니다.

파우치안에는 PC용 케이블(4극 -> 3극 스테레오/마이크),  고정클립, 실리콘 이어팁 3종(대/중/소)가 들어있습니다.


 

    MAXTILL ANIMATO MSQ100 살펴보기


MAXTILL ANIMATO MSQ100 이어폰의 모습입니다.

메탈 하우징 뒷부분에는 맥스틸 로고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메탈하우징은 빗살무늬 교차되는 형태로 각인되어있습니다.

하우징과 케이블 연결부분에는 몰딩처리가 되어있습니다.

신발끈을 연상시키는 Flat 케이블은 당겨지는 인장강도에는 튼튼하게 버텨줍니다.

스테레오 단자 부분과 Y자로 분위도는 부분에 맥스틸 로고가 선명하게 인쇄되어있습니다.

마이크가 있는 볼륨컨트롤의 모습입니다. 3버튼 구조로 가운데 로고 버튼은 미디어 재생/멈춤/트랙이동
전화를 받고 끄는 기능을 할 수 있는 멀티 펑션 버튼과 양옆에는 볼륨을 조절하는 버튼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실리콘 이어팁 대, 중, 소로 제공해주지만 이어폰에 중간 사이즈의 실리콘 이어팁이 달려있어 총 대 1쌍, 중 2쌍, 소 1쌍으로
풍부하게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이어폰 케이블을 고정해주는 클립의 모습니다.

 

    MAXTILL ANIMATO MSQ100 테스트

 
|  음악감상

음악은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고음,중음,저음이 부각되는 다양한 음악을 들어봤습니다.
태생이 게이밍기어라서 그런지 중.저음이 많이 부각이 되는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 영화감상


오래된 리안리 알루 케이스입니다. 먼지가 많이 쌓여있서.... 양해바랍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존윅 2: 리로드를 감상해봤습니다.
롱테이크 씬 건파이터가 압권인 영화여서 스트레스를 팍!팍! 날려줍니다.

드라이버 유닛이 11mm라 그런지 풍부한 중저음으로 영화에 빠져들게 되네요.

 

| 게임


날씨가 더워지다보니 땀이차는 헤드셋보다 시원하게 게임플레이를 할 수 있는 이어폰이 좋은 거 같습니다.

음성채팅이나 게임플레이시 노이즈가 없다보니 시원시원하게 게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여름을 겨냥해서 전락적으로 출시한 MAXTILL의 게이밍 이어폰 "ANIMATO MSQ100"에 대하여 알아봤습니다.

이어폰 착용시 가벼운 무게로 착용감이 좋고 노이즈가 없는 깨끗한 사운드로 집중력있게 게임플레이가
가능한 여러모로 괜찮은 제품입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컴웨이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MAXTILL, #맥스틸, #게이밍이어폰, #이어폰, #ANIMATO, #MSQ100,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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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받은 녀석들!! All New "맥스틸 TRON G400K"

2017년  1월 맥스틸 TRON G400K를 리뷰로 소개를 해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http://www.idsam209.com/1448

당시 제품 출시에 문제가 있어서 정상 판매가 안되었던 상황이었는데 2017년 5월 기존에 문제를 치유한 All New 모델로
새롭게 출시한 맥스틸 TRON G400K를 소개 드립니다.


리뷰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맥스틸 TRON G400K 스펙

 

스펙에서는 이전과 크게 다른 점이 없습니다.

 

 

    맥스틸 TRON G400K 업그레이드 내용

 

1. 하우징 상판의 유광 부분 - 코팅처리로 무광으로 바꿈
2. 스태빌라이저 윤활 작업 - 촐랑대는 소음이 줄어듦.
3. 영문 이중사출 키캡에 한글을 레이저 각인 - 한/영 이중사출 키캡으로 대체
4. 컴퓨터 On/Off 시 변경되는 LED 효과 - 유저가 설정한 LED 값을 잘 기억하게 처리
5. 디자인 기존에 골드라인 포인트 - 레드라인 포인트로 변경
6. 다양한 오테뮤 축(청축,적축,갈축,흑축) 동시 출시
보통 이 정도면 제품 네이밍을 바꿀만도 한데....... 그쵸?

 

 

    맥스틸 TRON G400K 패키지

 

87키 모델인 맥스틸 Trron G400K 패키지의 모습니다.

패키지 뒷면입니다.

5,500만 회 클릭 수명을 보장하는 오테뮤축을 사용, 하드웨어 설정 LED, 패브릭 소재의 케이블과 금도금 USB 단자 사용 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1월에 출시했을 때 패키지와 다른 점은 bbq 올리버스(리그 오브 레전드), ESC Nightmare(하스스톤) 게임을 팀을 후원하며
프로게이머들이
사용하는 제품임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지원하는 운영체제는 Windows XP ~ Windows 10까지 최신 OS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맥스틸은 기본적으로 봉인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제가 이번에 리뷰하는 제품은 블랙 바디에 흑축을 리뷰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청축을 리뷰할 예정이었는데 제품이 잘 못 배송되었다는.....

패키지를 개봉하면 포장재로 씌워진 키보드 본체는 스티로폼 완충제로 키보드 양쪽을 꽉!! 잡아주고 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은 키보드 본체와 제품 설명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맥스틸 TRON G400K  살펴보기

 

맥스틸 TRON G400K 의 전면 모습니다.

맥스틸 TRON G400K 의 후면 모습니다.

키캡 리무버가 하우징에 내장이 되어있습니다.

높이 조절이 가능한 다리가 있어 높이 조절이 가능하지만, 경사가 그리 크지는 않습니다.

이번에 리뷰하는 제품은 오테뮤 흑축 되겠습니다.
백라이트 LED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보강판이 화이트 컬러로 되어있습니다.

스태빌라이저는 보강판용 체리 스테빌라이저가 사용되었습니다.

아.. 청축모델이 아니다 보니 윤활 효과가 얼마나 있는지 확인이 불가능하네요.
흑축(리니어) 모델이다 보니 스페이스 바 부분의 크게 오픈된 부분으로 들리는 소음을 확인하기 힘드네요.
흑축은 정말 정숙하게 타이핑이 됩니다.

서두에서 설명드린 한/영 이중사출 키캡의 모습입니다. 키캡의 LED 투과를 위해서 각인이 위쪽에 배열되었습니다.

금 도금이 사용된 USB 단자에는 키보드 보관시 금속 산화를 방지하는 캡이 기본으로 제공이 됩니다.

패브릭 소재의 케이블을 사용하고 케이블 꼬임을 방지하였고 노이즈 차단을 위해 페라이트 코어를 케이블에 부착하였습니다.

치유받은 녀석들의 업그레이드 내용을 알지 못하고 제품 사진을 촬영하다 발견한 부분입니다.
이것으로 보고 아.. 코팅처리를 하였구나 하고 알게 되었네요.

 

 

    맥스틸 TRON G400K 기능

 

FN+F1 : 내 컴퓨터
FN+F2 : 인터넷 익스플로러 (윈도우즈에 기본으로 설정된 브라우저)
FN+F3 : 계산기
FN+F4 : 음악 재생 프로그램 실행

FN+F5 : 트랙 이동 (앞)
FN+F6 : 트랙 이동 (뒤)
FN+F7 : 재생 / 일시정지
FN+F8 : 정지
FN+F9 : 음소거(Mute)
FN+F10 : 볼륨 적게
FN+F11 : 볼륨 크게

Scroll Lock : 11가지의 LED 모드를 볼 수 있습니다.

FN+ ↑ / ↓ :  9단계 밝기 조절
FN+ ←/→ : 9단계 LED 효과 스피드 조절
※ 각 조절 단계에 최대 또는 최소 단계에 다다르면 LED 인디케이터가 반응합니다.

특히 LED 인디케이터는
Caps Lock 과 Windows Key Lock (FN+Windows Key)를 눌렀을 때만 반응합니다.

Scroll Lock 기능에 대한 LED 인디케이터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 FN+Scroll 조합으로  Scroll Lock 기능을 지원합니다.

 

 

    맥스틸 TRON G400K  테스트

 

| 타이핑

 

흑축이다 보니 기존에 리뷰했던 청축에 비해서 촐랑거리는 소리가 덜 납니다.

스프링압의 느껴지는 탱탱함이 느껴지네요. 개인적으로도 기계식 키보드를 흑축으로 시작해서 갈축으로 넘어가서
과거 흑축에 대한 향수가 느껴졌습니다.


| 6 키 / N 키

 

 

FN+Page up = 6키 모드
FN+Page Down = N키 모드

아직 액티브엑스 기반의 보안 프로그램들이 즐비하지만 그래도 초창기에 비하면 N키 모드에서 사용되는
사이트가 많습니다.

일종에 보험 같은 기능이기에 우리나라 환경에서는 꼭 필요한 하지만 외국에서는 그닥?인 기능...
6키/N키 기능은 완벽하게 작동이 되고 있습니다.

 

 

    마무리

 

기존의 문제점을 잘 치유한 맥스틸 TRON G400K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상판 하우징의 유광 부분을 무광으로 처리하고 좌우 레드 포인트 라인으로 변경하여 컬러 부분에서도
눈에 확 띄는 효과를
주었습니다.

캐논의 "L"렌즈와 같은 프리미엄 느낌? ㅎㅎㅎㅎ

블랙 하우징의 경우 화이트 백라이트를 사용하였지만 화이트 컬러가 Cool 느낌이 아닌 Warm 느낌입니다. Cool 느낌의
화이트 LED가 사용되었다면 키캡 각인 부분이 시안이 좀 더 좋아지지 않았을까?

생각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카일이나 오테뮤 제품을 보면 청축 위주로만 출시되어 아쉬움이 있었는데 다양한 축으로 출시가 되어 유저들에게
선택의 즐거움을 주는 제품입니다.


이번 치유받은 All New 맥스틸 TRON G400K 시리즈는 유저들로 하여금 믿음과 신뢰를 보증하는 기업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제품인 거 같아 좋았습니다.



맥스틸의 다음 신제품을 기대해보면서 맥스틸 TRON G400K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물건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쿨엔조이 체험단을 통해 컴웨이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맥스틸, #MAXTILL, #TRON, #G400K, #컴웨이,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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