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우버 렌즈클리닝 일회용 티슈 200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자우버에서 출시한 렌즈 클리닝 일회용 티슈입니다.


이 제품의 정체는 안경, 카메라 렌즈, 스마트폰 액정 등 우리가 늘 보고 만지는 그러한 제품을 깨끗하게 볼 수 있게 해주는

제품으로 일반 물티슈가 아닌 휘발성 성분이 포함된 1회용 클리닝 티슈입니다.

 

자우버 렌즈 클리너는 독일업체와 기술 제휴로 OEM 생산을 하고 있으며 폼알데하이드 검출 無, 99.9% 항균처리를 한다는

광고를 보고 체험단 신청 후 좋은 기회가 되어 리뷰하게 되었습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자우버 렌즈 클리닝 일회용 티슈 200매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시중에서는 50매, 70매, 150매, 200매 순으로 다양한 용량으로 판매를 하고 있는데요.

 

과거에 유사한 제품을 사용했던 경험으로 조언해 드리자면.... 한방에 큰 걸로 구입하시는 게 좋습니다.

 

자주 쓰는 만큼 소모량이 빠르거든요. ㅎㅎ

 

측면에는 사용방법과 세척 그리고 99.9% 항균 작용을 하다는 안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사용 시 주의 사항 그리고

사용범위에 대한 설명이 사진과 함께 쉽게 알아볼 수 있게 인쇄되어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렌즈류 (안경, 선글라스, 카메라 등)와 액정류 (스마트기기 및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

디스플레이 류 (모니터, TV 등)에 사용 가능합니다.

품질 표시 안내에는 제품의 화확물질에 대한 설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우리가 보통 안경을 닦을 중성세제를 사용하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자우버 렌즈클리너는 액성이 중성이네요.

 

 

        포인트 특징 및 스펙정보           

 

제품을 홍보하는 내용에서 일부를 발췌하였는데요. 앞서 설명했던 대로 렌즈류 및 액정류에 탁원한 클리닝이 가능합니다.

아.. 이게 정전기 방지도 가능하군요. 기존에 타사 제품을 이용할때는 단순 클리닝 목적으로 사용했던 터라 이런 부가적인

기능이 있는지 몰랐네요.

스펙 정보를 보면

발암물질 無 검출 (벤젠, 비소, 폼알데하이드) 가 명시되어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클리닝 티슈의 주 성분은 알코올, 에탄올, 정제수, 그리고 레몬향을 내는 원료가 사용된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사용해보기           

 

200매 패키지를 개봉하면 촘촘하게 들어있는 개별 포장된 일회용 티슈를 보실 수 있습니다.

개별 포장이지만 패키지 안에서 깔끔한 형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2개가 1조로 붙은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과장봉지 뜯듯이 쉽게 분리가 되니 참고하시고요.

절취선을 기준으로 일회용 포장재를 뜯어보면 사진과 같이 티슈가 살짝 튀어온 상태로 되어있어 쉽게 꺼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개봉과 함께 향긋한 레몬향을 맡을 수 있었다는...

사이즈를 제어 보면 가로 145mm, 세로 120mm로 안경렌즈 기준으로 보았을 때 충분히 클리닝이 가능한 사이즈입니다.

본격적인 테스트를 위해 얼굴에 유분을 안경렌즈에 듬뿍 발라보았습니다.

헉!! 지져스... 도저히 못 봐주겠습니다.

클리닝 티슈로 스스쓱, 스스쓱 닦아 주니

투명한 렌즈로 돌아왔습니다.

 

과거의 경험을 기억해보면 먼지 안착, 안경 주변에 손을 움직이면서 묻어나는 지문 류등 일상생활에서

약간의 오염이 발생하는 경우 잠깐의 클리닝으로 깨끗한 렌즈로 환골탈태가 가능하지만,

화장품이나 얼굴에 나도 모르게 존재하는 유분이 렌즈에 많이 묻는다면 클리닝 시 움직이는 횟수가 조금 많아지게 됩니다.

깨끗한 렌즈를 위해서는 약간의 노동이 필요하니 인내하시기 바랍니다.

자. 같은 방식으로 스마트폰 강화유리 보호필름에 떡칠을 해보았습니다.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하다 보면 거의 사진과 비슷한 수준이 되는데요.

화장실 변기보다도 더러운 게 스마트폰 액정이라고 이야기하잖아요.

자우버 렌즈 클리닝 티슈를 사용하여 환골탈태를 시켜보겠습니다.

스스쓱.. 스스쓱 아... 스마트폰 면적이 있다보다 손 움직이는 횟수가 많아지네요.

구두를 닦는 심정으로 꼼꼼하게 닦아서 클리닝 동시에 99.9% 항균처리가 되는 1석 2조를 기쁨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자이스 Wipe와 틀린 부분이 물기가 남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자이스 Wipe의 경우 개봉 후 안경렌즈나 스마트폰 액정에 사용 시 한번 쓰윽하고 닦으면 물기가 남아 클리닝 작업 시

첫 번에 작업 후 남은 얼룩을 확인한 다음 두 번, 세 번 작업을 하게 되는데 오염을 클리닝 하는 게 아닌

티슈의 얼룩-얼룩-얼룩을 제거하는 느낌이 들곤 합니다.

 

그래서 물기를 확인하면 몇 초 정도 있다가 다시 닦아 사용하곤 하였는데 자우버 렌즈 클리너는 물기가 남지 않아서

정말 편했습니다. 닦는 동안 적은 양의 물기 살짝 보이지만 이네 증발을 하게 되더군요.

 

이 부분은 사진으로 담을 수 없는 영역이라 영상을 준비해보았습니다.

https://youtu.be/aIRZ4fIeuZM

 

 

        마무리       

 

자.. 지금까지 자우버 렌즈 클리닝 일회용 티슈에 대하여 알아봤습니다.

글 작성 중 2번이나 날아가는 문제가 발생하여 3번째 리뷰글 작성을 하고 있었는데요.

웃긴 건 3번 모두 내용이 틀리다는 점이네요. ㅎㅎ

 

암튼

 

자우버 렌즈 클리닝 티슈는 개봉하면 레몬향이 알코올이 날아가기 전에 클리닝 하라고 알려주는데요.

클리닝 작업 시 물기가 많이 남지 않아 한번만 스윽하고 닦아도 깨끗해지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제품입니다.

자이스 Wipe 제품은 물기가 많아서 카메라 렌즈를 닦을 때 물자국이 남는 가슴 아픈 경험을 종종했었지만

이젠 안녕이네요.

 

그리고...

 

2017년 1월 자이스 렌즈 클리너의 폼알데하이드 검출 사건, 최근에 자동차 워셔액 개면 활성제 사용 등

생활에 밀접한 제품에 안전성 이슈를 몇 차례 겪다 보니 제품을 구입하기가 힘든 부분이 있는데요.

 

자우버는 자가안전검사를 통한 결과를 공개함으로 안전성에 대한 신뢰를 주고 있습니다.

자우버 검사성적서 보기

 

이상으로 자우버 렌즈클러닝 일회용 티슈 리뷰를 마칩니다.

 

리뷰를 마치니까 맘이 깨끗해지는 느낌이네요.. ㅎㅎ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에누리 체험단을 통해 업체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구매링크 : http://www.enuri.com/p/3046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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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발견 - 엔보우 레인콘 미니가습기

깊어가는 가는 가을.... 아~ 싫다 싫어.... 가을을 싫어하는 이유는 바로! 정!!. 전!!. 기!! 때문입니다.

 

피부가 건조한 타입이라 가을에서 겨울 내내 정정기는 달고 살거든요. 현관문 열 때 차문을 열 때 암튼 금속이란 금속은 

피하려고 하지만.... 실생활에서 그게 가능합니까. 잠깐잠깐 전기 먹으면서 살고 있습니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엔보우 레인콘 미니 가습기인데요. 솔직히 제품을 받고 너무 작아서 가습기 역할이나 하겠나?

뭐 이런 제품을 팔지? 하는 생각으로 별 기대도 않했는데요.  

 

그것은 저의 착각!! 꽤 괜찮은 아이템이더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Pby7nq2RG5M

   

 

        패키지   

 

엔보우 레인콘 미니 가습기 패키지는 앞뒤로 다른 이미지로 보이지만 LED 효과가 다르게 표현된 사진을 사용하였습니다. ^^

패키지 곳곳에 포인트 설명을 살펴보면 7가지 LED 컬러, USB 출력, 물 쏟아짐 방지, 최대 8시간 사용에 대한 설명

제품 컬러 화이트, 핑크, 블루 3가지 중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블루 컬러 제품이고요.

측면에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입력 전압 : DC 5V

소비전력 : 2W

크기 : 64.5 X 64.5 X 162mm  대충 300ml 텀블러 사이즈? 정도 되고요.

무게 : 170g

수조용량 : 240ml

분사량 : 35ml/h

사용시간 : 연속 모드 = 4시간, 교차 모드 = 8시간 사용 가능

으로 작지만 괜찮은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니 가습기지만 물 부족시 전원 종료와 가습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 물을 버리고 건조 후 보관 등 관리방법은 일반 가습기와

동일합니다.

수용성 아로마 오일 사용도 가능하니 조만간 아로마 오일을 구입해봐야겠습니다.

패키지를 개봉하면 사진과 같은 포장으로 되어있고요.

실제 들어있는 구성품을 살펴보면

전원 케이블 (아답터는 보유하고 계신 스마트폰용 또는 컴퓨터 USB를 이용하면 됩니다.), USB 선풍기, USB LED 램프,

사용 설명서 미니 가습기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선풍기와 LED 램프는 덤으로 들어있는 품목이다 보니 취향대로 더우면 선풍기 연결, 어두면 LED 램프를 연결하여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유통사가 홍보하는 제품의 특징을 간단하게 살펴보시면...

 


 

 

        제품 살펴보기   

 

엔보우 레인콘 미니 가습기의 모습입니다. 한 손에 들어오는 텀블러 디자인으로 휴대도 가능한 사이즈입니다.

외형만큼이나 심플한 조작이 가능한데요. 외형을 쭈욱 살펴보겠습니다.

엔보우 레인콘 미니 가습기 상단 뚜껑 부분에 가습기 핵심 부품이 몰려있는 관계로 전원 버튼 뚜껑과 바디 경계 부분은

LED가 투영되는 라인

뒷부분에는 MircoUSB 전원 소켓이 위치하고 있으며

윗면에는 LED 인디케이터 창과 미스트처럼 분무되는 초음파 진동자 그리고 USB 전원 출력을 하는 USB 포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수조로 구성된 아래 부분을 살펴보면 전면에 엔보우 로고가 인쇄되어있고

뒤쪽에는 물의 양을 확인할 수 있는 창이 있습니다. 실제 사용해보면 수조 안에 어두워서 밖에서 물의 잔량 확인 잘 안 되는

편입니다.

바닥면에는 테이블에 올려놓았을 때 미끄러지지 않게 미끄럼 방지 패드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실전 투입 준비   

 

제품의 구조와 작동방법에 대한 설명입니다.

 

미니 가습기의 핵심 작동부인 뚜껑을 열어보면 .... 간단함에 깜짝 놀랐는데요. 특별한 게 없어 보이는 게 특징입니다.

물의 수위를 감지하는 탐침봉이 보이는데요.

과거에 어린 시절 욕조에 수위 높이를 알려주는 부저 키트를 만들었을때 사용했던 놈이랑 비슷해서 이걸 다시 보니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플라스틱 케이스에 들어있는 스펀지 타입의 필터가 보입니다.

필터는 수명이 다하면 변색이 되어 교체주기를 알 수 있다고 하네요.

필터를 제거하고 내부를 살펴보면 초음파 진동자가 보입니다.

플라스틱 가이드에 넣은 필터는 사진과 같이 끼워서 조립을 할 수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수조에 물을 담아봤습니다. 전면에 수위를 표시한 스티커를 참고하여 물을 담고

수위 탐침봉과 필터를 담근 후

뚜껑을 닫으면 준비 끝!!

뚜껑이 닫힌 미니 가습기는 이렇게 옆으로 쓰러져도 물이 세지 않습니다.

 

 

        실전 투입   

 

가습기 분무량 약 20Cm 높이로 뿜어집니다.

추가 구성품으로 제공되는 선풍기 사용

LED 램프 사용

이 모든 내용을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사진으론 설명이 어려워서...

 

https://youtu.be/U75UXrW7KEM

 

 

        몇 가지 추가 - LED 사용 시   

 

뚜껑 부분에 LED 인디케이터 창과 몸통의 LED 투영 라인을 통해서 LED를 표현하고 있는데요.

뚜껑 안쪽에 투영되는 LED 빛이 위/아래로 빛을 발하는 구조였습니다.

 

        몇 가지 추가 - 소비전력   

 

대기 전력은 0W로 콘센트에 꼽아놓은 상태에서도 전력 소비가 하나도 없습니다.

연속 모드로 사용 시 약 2.3W 전력을 소비하고 하였고

LED 효과까지 사용하면 약 2.9W를 소비하였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엔보우 레인콘 미니 가습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리뷰하는 내내 책상 위에 틀어놓고 리뷰글을 작성했는데요.

우리가 가정용으로 사용하는 가습기는 방의 습도를 높이는 목적으로 사용하는 용도라면 미니 가습기는 내가 있는 주변의

건조함을 해결하는 용도로  사용하는데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작동되는 소리도 거의 못 느낄 정도로 조용해서 맘에 드네요.

 

건조함이 남다른 이 계절 저처럼 정전기로 고생하시는 분들이라면 이거 하나 가지고 다니시면서 사용하시면

정말 좋을 거 같네요.

 

사무실에서는 천장형 에어컨을 이용하여 냉/난방을 하는데 특히 난방을 하는 경우 공기가 건조하고 정전기 발생이

심해지는데 내일부턴 사무실에서 사용해야겠습니다.

 

이상으로 엔보우 레인콘 미니 가습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네이버 동아IT오피니언리더와 데이비드 테크로부터 제공받아 외부간섭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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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모니터!! ASUS VZ239HE IPS 베젤리스 초슬림 23인치 모니터 -2부-

 

ASUS VZ239HE IPS 베젤리스 초슬림 23인치 모니터 -1부-
http://www.idsam209.com/1824


ASUS VZ239HE IPS 베젤리스 초슬림 23인치 모니터 -2부-
http://www.idsam209.com/1825

 

ASUS VZ239HE IPS 베젤리스 초슬림 23인치 모니터 리뷰 2부입니다.

 

2부에서는 OSD의 기능과 다양한 모니터 활용에 대하여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IPS 광시야각 패널        

 

다양한 각도에서 시야각을 확인해보았습니다.

확실히 TN 패널보다 다양한 각도에서 선명한 화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독특한 OSD 기능       

 

ASUS VZ239HE 모니터만의 독특한 기능의 OSD 메뉴와 전체적인 메뉴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니터 아래의 아무 버튼을 눌렀을 때 실행되는 OSD 메뉴 중에서 눈에 들어 QuickFit 입니다.

QuickFit 내용으로는 화면 정렬 가이드, 특수 용지 레이아웃을 띄워 주는 기능으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데요.

과거 트리트론 방식의 CRT 모니터를 사용할 때 보면 수평 라인을 보여주는 희미한 라인이 있어 편집작업을 할 때

유용하게 사용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그런 비슷한 기능으로 황금 비율의 가이드라인을 모니터 화면에 표현해줍니다.

화면 출력이나 캡처에는 영향을 받지 않기에 편집작업을 할 때 또는 웹브라우저를 정렬하여 캡처가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용지 내용이 잘 보이게 배경화면을 바꾸어 촬영해보았습니다.

모니터 사이즈상 A4용지는 없지만, 문서 레이아웃 작업을 하는 경우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특히 아이가 학교 과제물로 사진 편집을 해달라고 자주 요청을 하는데 그때마다 포토샵을 띄워서

문서 사이즈를 맞추는 작업을 하는데 모니터에 내장된 이 기능은 정말 개꿀이네요.

 

자. 본격적으로 OSD를 살펴보겠습니다.

다양한 기능이 있지만 가장 기본적인 정보만 다루고 그외 내용을 포함한 영상으로 보강하도록 하겠습니다.

용어가 조금 어려운데요.

spendid(광채?) 모드에서는 총 8개의 화면 모드를 설정할 수 있는데요.

Scenery mode (풍경 모드 )
standard mode (표준 모드)
Theater Mode (극장 모드)
Game Mode (게임 모드)
Night view Mode (야경 모드)
sRGB mode (sRGB 모드)
Reading mode (읽기 모드)
darkroom mode (암실 모드)

하나하나 눌러보고 원하는 화면 모드로 사용하시면 되는데 개인적으로 표준모드와 sRGB 모드의 색감이 눈에 잘 맞았습니다.

블루라이트 단계 조절

1~2단계에서는 크게 체감이 안 되는데 3~4단계에서는 변화가 확실하게 체감이 되었습니다.

컬러에서는 밝기와 콘트라스트를 0~100단계로 변경이 가능했고요.

컬러 온도는 시원한 / 기본 / 따뜻함 그리고 사용자 모드에서는 R,G,B 값을 0~100단계 조절로 자유롭게 셋팅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용에서는 Normal 이외에는 사용할 일이 없어 보입니다.

이미지의 모드의 경우 기본 설정에서는 특별하게 건드릴 게 없었습니다.

아마도 HDMI와 D-SUB 연결에 따라 활성화되는 메뉴가 차이가 있을 거 같네요.

입력 선택의 경우 2개의 입력을 동시에 했을 때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시스템 설정 메뉴입니다.

ECO 모드는 On/Off로 선택을 할 수 있고요. OSD 셋업 메뉴에서는 OSD 화면에 보여주는 시간과 투명도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언어 설정에서는 한국어도 설정도 가능했는데.....

오타가 있다는.... 혹시나 하는 맘에 영문 메뉴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인포메이션에서 입력방식과 해상도, 주파수, 모델명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면 설정 초기화 메뉴가 있어 변경된 값을 쉽게 초기화 할 수 있었습니다.

이 기능을 찾으나 엄청 고생했습니다. FPS 게임을 즐겨하는 저에게는 필요한 기능이었기에...

단축키 설정을 하게 되면 OSD에를 활성화 하였을 때 표현되는 기능이 바뀌게 됩니다.

단축키를 설정에 따란 퀵 메뉴도 영향을 받는데요 밝기 그리고 GamePlus를 선택했을 때 나타나는 메뉴의 모습입니다.

크로스헤어는 2가지 타입으로 4종류로 선택할 수 있고 타이머 기능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FPS 게임을 하게 되면 크로스 헤어가 필요하기에 크로스 헤어를 활용하게 되네요.

 

위의 내용을 참고하시고 준비한 영상을 참고하시면 OSD 메뉴를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다양한 활용     

 

가장 먼저 게임 테스트를 해보았는데요.

주로 하는 게임인 카운트 스트라이크 Go 에서 GamePlus의 크로스 헤어 기능을 사용해보았습니다.

이 게임에서 사용되는 저격용 총기는 스코프 뷰로 보았을 때만 게임 자체에 크로스 헤어를 볼 수 있는데요.

모니터의 GamePlus 기능을 이용 시 모니터 화면에 구현해주는 크로스 헤어 표시를 보고 조준을 할 수 있기에

긴급하게 적과 조우하는 경우 크로스 헤어가 교전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게임에서 지원해주지 않는 기능을 모니터가 지원해주니 승률이 + 되는 느낌입니다. ㅎㅎ

영화 감상이나

네이버 또는 유튜브 영상을 전체화면으로 볼 때 다양한 컬러 모드를 이용하여 영상에 맞는 컬러 모드를 사용하면

편안한 색감으로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소비전력 테스트     

 

먼저 전원을 연결하고 모니터를 켜지 않은 상태의 대기 전력이 0W

밝기 100%에서 모니터 화면에서 구현되는 컬러에 따른 소비전력을 체크해보았는데요.

그중 소비전력이 높은 White의 경우 15.6W, 50%  Gray 14.6W, Black 13.7W로 확인되었습니다.

블랙으로 사용할 일은 없겠지만 밝기 100%에서 화면 뿌려지는 컬러에 따라 소비전력이 다름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밝기에 따른 소비전력 차이를 확인해보았습니다.

밝기 0의 경우 6.8W, 밝기 50%의 경우 11W, 밝기 100%의 경우 15.4W로 측정할 때 마다 약간의 오차가 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LED 백라이트를 사용하는 모니터이기에 소비전력이 높지는 않지만, 주변 밝기에 따라

모니터 밝기를 조절함으로써 소비전력을 살짝 낮출 수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ASUS VZ239HE IPS 베젤리스 초슬림 23인치 모니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웬만하면 리뷰를 하기 전에 제품 스펙을 잘 안 보고 일단 사용해본 다음 스펙과 비교해보는 편인데요.

보통 모니터를 보면 눈을 뜨고 오랜 시간 집중해서 보곤 하는데 왠지 눈이 편한 느낌이 있어서 스펙을 보니

플리커 프리 기능이 있더라고요. On/Off 기능이 있으면 효과를 체감하는데 도움이 됐을 텐데....

플리커 현상은 눈에 잘 감지가 안 되지만 반복적으로 노출이 되면 은근히 눈이 피로하거든요.

확실히 없는 제품과 있는 제품이 차이가 있긴 하네요.

 

그 밖에 유명 브랜드의 A급 패널을 사용한 만큼 색 표현이 좋고 여러 단계의 블루라이트 기능, 그리고

GamePlus와 QuickFit 기능과 다양한 컬러 모드 등 좋은 기능과 저렴한 가격으로 무장한 VZ시리즈 모니터는 

ASUS의 네임벨류를 잘 살린 제품인거 같습니다.

 

한가지 바람이 있다면 OSD 메뉴를 한글 적용 시 오타 부분과 영문으로 남아있는 부분에 모두 한글화 적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반적으로 1년 보증을 하는 국내 모니터 시장에서 3년 무상 패널 A/S 제공하는 부분은 모니터를 구입하시려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은 포인트가 될 거라는 말씀을 전하면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주)에이수스 코리아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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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모니터!! ASUS VZ239HE IPS 베젤리스 초슬림 23인치 모니터 -1부-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ASUS의 초슬림 베젤리스 모니터 VZ239HE 입니다.

매년 ASUS 제품 ROG 세미나를 다니면서 ASUS 최신기술이 들어가 다양한 제품을 간접경험을 하곤 하는데요.

일반 모니터이지만 ASUS의 최신기술이 들어간 제품이어서 리뷰하는 내내 눈이 편안하고 정말 좋았습니다.

 

먼저 VZ모니터의 핵심 기능입니다.

다양한 22~26인치까지 다양한 크기로 판매되는 VZ 모니터인데요.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23인치 모델입니다.

 


리뷰하는 동안 체험한 다양한 기능을 리뷰를 통해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리뷰~ Start!!

 

ASUS VZ239HE IPS 베젤리스 초슬림 23인치 모니터 -1부-
http://www.idsam209.com/1824


ASUS VZ239HE IPS 베젤리스 초슬림 23인치 모니터 -2부-
http://www.idsam209.com/1825

 

 

        패키지 

 

무지 박스 형태의 패키지 전면에 인쇄된 "In Search of Incredible" 문구가 ASUS답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ASUS에서 출시하는 컴퓨터 관련 제품들이 항상 좋은 기능들이 들어가 있다 보니

몇 달 전에 ASUS ROG 세미나에서 보았던 노트북과 게이밍 PC에 적용된 최신기술이 모니터에서도 살짝 엿보이는

느낌입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명 "VZ239"과 23인치 와이드 그리고 패키지 하단에 핵심정보가 아이콘으로 표현되어있습니다.

풀HD, 와이드 화각의 IPS 패널, 블루라이트 지원, 플리커 프리, 울트라 슬림, 베젤리스 디자인, 에너지 스타 등

VZ239HE의 모니터의 핵심기능이 잘 설명되어있습니다.

측면에는 제품 정보가 인쇄된 라벨

그리고 하단에는 보증기간 3년과 박스 크기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를 개봉해보면 스티로폼에 꼼꼼하게 잘 포장되어있습니다.

2개의 스티로폼으로 포장된 모니터는 스티로폼 뚜껑 부분에 D-SUB 케이블과 아답터, 모니터 받침대가 올려져 있고

스티로폼 뚜껑을 들어내면

부직포 비닐로 포장된 모니터와 전원 케이블이 들어있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모니터 본체, 전원 아답터, 전원케이블, 간단 설명서, D-SUB 케이블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스펙  

 

23인치라는 화면 크기를 제외하더라도 기능적으로 봤을 때 꽤 괜찮은 스펙임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모니터 패널이 3년간 무상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보니 저렴한 가격임을 감안하면 한번 구입에 본전을

뽑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모니터 개봉 후 조립과정과 제품을 살펴보는 구성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모니터와 일체형으로 되어있는 스탠드는 스크류 나사로 조이는 방식으로 간단하게 받침대와 연결 가능합니다.

일자 드라이버 사용도 가능하지만, 드라이버 대신 사용할 수 있는 고리를 이용하여 쉽게 돌릴 수 있게 되어있고요.

이렇게 모니터와 받침대가 결합한 받침대는 상당히 안정적이었습니다. 모니터 위를 톡톡 건드려봐도 흔들림이 없다는..

ASUS VZ239HE IPS 베젤리스 초슬림 23인치 모니터 전면입니다.

슬림한 배젤은 뭐랄까? 플라스틱 케이스 패널을 넣은 느낌? 그러합니다.

스펙 정보를 보면 블랙 매트릭스와 베젤을 합친 길이가 9mm로 표기하고 있지만 

실측을 해본 결과 IPS 패널의 블랙 매트릭스 폭은 약 8.6~7mm, 패널과 베젤 사이의 간격 1mm,

베젤의 두께는 약 1mm 정도로 도합 약 10mm 정도 되어 보이는데 확실히 베젤리스 모니터다 보니 얇아 보입니다.

전면 우측하단에는 OSD를 조작하는데 필요한 버튼, 전원 버튼, LED 인디케이터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모니터 뒷면에는 ASUS 브랜드 각인과 하단에 있는 입력 포트를 볼 수 있는데요.

HDMI와 D-Sub 입력을 지원하고 있으며 DC 전원이 공급되는 형태로 되어있어서 그런지

AC 전원을 사용하는 제품보다 모니터 두께가 더욱 슬림해질 수 있는 거 같았습니다.

측면 두께를 측정해보니 표기된 7mm 보다 약 6.5mm 정로 얇았습니다.

헐... 모니터 안에 IPS 패널은 대체 몇mm 일까? 궁금하네요.

모니터를 전체적으로 보면 위쪽에는 IPS 패널과 얇은 하우징으로 되어있어 슬림하고

스탠드와 연결되는 아래쪽에는 패널과 외부신호가 연결되는 입력포트 부분이 살짝 두꺼운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양쪽 사이드 부분에는 내부 열기를 배출할 수 있게 하우징에 타공처리가되어있습니다.

모니터 받침대에는 미끄럼 방지 패드가 방사형으로 균일하게 부착되어있어 밀림 없이 사용 가능하고요.

모니터 뒤쪽 하단에는 도난방지를 위한 켄싱턴 락

오른쪽에는 전원 스위치와 OSD 조작 버튼이 있습니다.

LED 인디케이터가 따로 있지만

모니터 사용 시 눈에 잘 띄지 않더라고요. 일부로 아래는 보는 일이 없어서.. ㅎㅎ

모니터는 좌/우 틸트 기능은 지원하지 않지만 위/아래 -5도~22도의 틸트 기능을 지원하여 다양한 각도로 편안한 모니터

사용 가능합니다.

 


 

 

        모니터 연결       

 

사용하는 VGA 카드가 HIS R470 모델이라 디지털 출력만 지원하기에 보유하고 있는 HDMI 케이블을 이용하여 연결하였습니다.

 

 

        모니터 체크       


모니터 구입하시면 패널에 이상이 없는지 색감은 이상이 없는지 체크하시잖아요. 간단하게 확인해보았습니다.

논클레어 패널에 사진 촬영 시 플래쉬를 사용하다보니 원색 느낌의 살릴 수 없지만 느낌으로 봐주시기 바랍니다.

컬러 그라데이션 테스트에서는 밝은 영역에서 어두운 영역까지 모두 표현을 해주었습니다.

화이트에서 블랙으로 이어지는 그라데이션 부분도 잘 표현해주고 있고요.

글자 가독성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그 밖에 사진으로 담지는 않았지만 레드, 블루, 옐로우, 그린 컬러를 모니터에 띄워서 결점을 찾아보았으나 결점이 없는

완벽한 제품이었습니다.

 

여기까지 1부를 마무리하고 2부에서는 OSD와 다양한 모니터 활용에 대한 내용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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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SEYE D-Ringer LIGHTING 시스템쿨러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ALSEYE D-Ringer LIGHTING 시스템쿨러입니다.

 

ALSEYE는 2008년에 중국에서 설립된 PC 쿨링 솔루션 (PC용 쿨러, 서버용 쿨러 등) 전문업체로 (주)이공에서 야침차게

국내 공급을 위하여 런칭을 했다고 합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그냥 그런 제품인 줄 알았는데 이거 물건이네요.

 

리뷰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제가 리뷰로 제공받은 제품은 총 3개로 쿨러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ALSEYE D-Ringer LIGHTING 시스템쿨러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전면에는 케이스 120mm / 25mm 사이즈와 두께에 대한 정보를 표시하고 있고요.

LED 표시는 LED 개별 사이즈 정보 같기도 한데.....

판매되는 제품 정보에는 18개의 LED를 사용했다고 표시하고 있습니다.

스펙정보 중에서 일반적으로 척하면 알아듣는 정보 기준으로 살펴보면 

사이즈 : 지름 120mm / 두께 2.5mm

전압 : 12V / 0.27A

팬 속도 : 1,300 RPM

소음 : 13.9 dBA

베어링 타입 : 유체 베어링

수명 : 4만 시간


Air Flow와 Static Pressure의 경우 딱히 비교 또는 측정할 만한 장비가 없기에 패키지에 인쇄된 정보를 참고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패키지의 스펙 정보 하단에는 R / B / G / W 로 컬러를 구분하고 있으며 아직 한국에는 RGB 쿨러는 판매하지 않는다는

슬픈 소식이 들리네요.

제품의 구성은 120mm 쿨러와 케이스 샤시에 장착 시 필요한 나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쿨러의 연결 커넥트는 메인보드용 3핀과 파워서플라이용 4핀으로 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패키지에서 쿨러를 꺼내 보면 외관상 LED 컬러가 구분되지 않습니다.

물론 전원을 공급하면 구분이 되겠지만 전원 공급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쿨러 중앙에 스티커로 쉽게 구분할 수 있었습니다.

쿨러의 날개는 11개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날개의 꺾임과 날개 표면에 돌기로

공기 저항을 줄이면서 적은 회전에도 많은 바람을 공급할 수 있게 디자인되었습니다.

쿨러의 형태를 보면 원형으로 디자인된 하우징에 4곳의 고정 틀이 붙인 형태인데요.

반투명 하우징 내부에는 LED가 내장되어 빛을 확산하는 역할을 하며

여기에 쿨러의 투명 날개가 LED 빛을 반사하는 형태로 광량을 높여 줍니다.

케이스 샤시와 부착되는 고정 면에는 실리콘 재질의 진동방지 댐퍼가 양쪽에 부착되어있어 

케이스 샤시에 부착 시 쿨러의 진동을 줄여주는 역활을 합니다.

 

 

 

        쿨러 작동 및 시스템 장착    

 

ALSEYE D-Ringer LIGHTING 시스템쿨러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테두리 LED 빛과 투명 날개의 빛 반사로 풍부한 광량이

일품입니다.

거기에 풍량의 소음 10dB 이하로 적은 편이서 쾌적한 쿨링이 가능합니다.

주로 컴퓨터 사용을 늦은 저녁에서 새벽 시간에 많이 하는 편인데 팬 소음도 적고

 

LED 밝기도 거의 눈뽕 수준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ALSEYE D-Ringer LIGHTING 시스템쿨러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LED 쿨링을 통한 화려한 컴퓨터 튜닝이 대세인 요즘.

그럭저럭 평범한 컴퓨터에 저렴한 가격으로 뭔가 있어 보이는 튜닝을 하기 위해서 LED 광량과 팬 RPM에 따른 소음을

고민해야 합니다.

 

ALSEYE D-Ringer LIGHTING 시스템쿨러는 1만 원 이하의 LED 쿨러로 파워서플라이용 4핀과 메인보드용 3핀을 지원하며

파워서플라이의 4핀만으로도 조용하면서 눈뽕수준의 광량으로 여러분들의 컴퓨터를 환하게 비춰주는 가성비 쿨러입니다.

 

가성비 면에서 정말 괜찮은 쿨러이기에 강력하게 추천해 드리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주식회사 이공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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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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