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큐리 드림범퍼 케이스 체험기

이번에 체험을 하게 된 제품은 머큐리 드림범퍼 케이스로 투명 젤리 베이스에 프레임 범퍼를 조합한 디자인의 케이스입니다.
다양한 기종 중에 제가 사용하는 아이폰 6s Plus 용으로 체험을 하게 되었는데요.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투명 PVC 재질의 케이스로 되어있어 제품의 모양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오른쪽에는 스마트폰 기종에 대한 표기가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간단하게 제품의 설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그중에 Stand Clip, Dual Protection, Anti Shock 부분이 눈에 띕니다.

케이스 안쪽에는 도트 처리가 되어있어 아이폰을 장착시 유막현상을 방지해줍니다.

제조사에서 설명하는 제품의 구조입니다.

범퍼로 사용된 PC(폴리카보네이트)는 빨간색으로 강렬한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사진의 위치는 아이폰 6s +의
전원 스위치 부분입니다.

볼륨 버튼과 진동 스위치 부분

이어폰 단자 / 충전 단자 / 스피커 위치의 타공 처리된 범퍼의 모습니다.

케이스에 덤으로 들어있는 스탠드입니다. S사의 경우 이 스탠드를 별도 판매를 하는데 머큐리 드림범퍼 케이스를 구입하면
덤으로 딸려오는 느낌입니다. ^^

스탠드를 세위 거치가 가능한 구조입니다. 

자!! 그럼 스마트폰을 케이스 씌워 보겠습니다.

케이스를 씌우기 전에 대충 분위기를 느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빨간색을 좋아하는데 이건 정말 취향 저격이네요.
스마트폰에 케이스를 씌웠을 때 일체화되는 핏이 정말 예술입니다.

옛날부터 지하철 정기 카드를 스마트폰 케이스에 부착하여 사용 중이라 사진에 나오게 되었네요.
지갑형 케이스보다 일반 케이스에 부착하는 게 인식률이 좋다는....

\

스탠드 클립의 효율성을 테스트해보았습니다.

책상 위에서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보는데 각도가 정말 좋네요. 편안하게 영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머큐리 드림범퍼 케이스 갤러시 S8/S8 플러스, 아이폰 6/6 플러스, 아이폰 7/ 7 플러스 용으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흐느적거리는 실리콘 케이스보다 튼튼한 TPU(열가소성 폴리우레단) 소재의 케이스와 PC(폴리카보네이트) 범퍼의 이중 보호로
스마트폰을 충격에서부터 보호해주는 케이스 머큐리 드림범퍼 케이스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리뷰)는 에누리 체험단을 통해 무료료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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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

오늘은 아이리버의 신제품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리버 하면 프리즘 디자인의 MP3 플레이어 이후 아스텔앤켄이라는 하이파이 오디오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이엔드와 더불어 Blank라는 브랜드로 중저가 라인업을 가지고 있는 아이리버가 초경량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
출시하여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패키지는 아이리버답게 심플하면서 여백의 미가 있습니다.
제품 이미지와 apt-x 코덱을 지원한다는 의미의 로고 그리고 정품 홀로그램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제품이 블랙/화이트 컬러로 판매가 되어서 그런지 패키지도 앞/뒤 컬러를 다르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깨알 같은 글씨로 제품 스펙을 설명하고 있네요.

측면에는 간결하게 아이콘으로 콕! 콕! 설명이 되어있는데 자세히 살펴보면..

IPX4 생활방수 지원, 블루투스 버전 4.1, 무게 10g, 마그네틱 이어폰 헤드, 110mAh 배터리와 리모트 컨트롤 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이리버 제품을 개봉하면 뭔가 잘 정돈된 그런 느낌의 패키징 구성이 늘 맘에 듭니다.

왜 그런 거 있잖아요. 구석구석 살펴보게 되는..

제품의 구성품은 블루투스 이어폰 본체,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대, 중, 소) 3세트, 매뉴얼, 파우치 그리고
마이크로 USB 충전 케이블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스펙

패키지에 나오는 스펙을 추가해보면....

블루투스 버전 4.1 (CSR8645칩)
블루투스 프로로콜 HSP (Headset Profile)
                             HFP (Hands-Free Profile)
                             A2DP (Advanced Audio Distribution Profile)
                            AVRCP (Audio/Video Remote Control Profile)
                            DSP (CVC 6.0 Wind Noise Reductino can Echo Cancellation)
배터리 55mAh X 2pcs (110mAh)
디바이스 ID : BEP-C60
Pin Code : 0000

 

 

    제품 살펴보기

 

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은 이어폰 헤드가 원기둥 형태의 디자인입니다.

이어폰 헤드 부분은 블랙 컬러로 아노다이징 처리 후 모서리 부분을 모따기를 하여 메탈 느낌이 나게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반면에 안쪽은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하여 살짝 안쪽으로 꺾이는 원기둥 형태의 디자인으로 실리콘 이어캡을 꼽아도
이어폰 헤드보다 오버스럽지 않습니다.

하우징 안쪽에는 "L", "R" 방향이 표시되어있습니다.

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의 특징은 이어폰 헤드에 자석이 내장되어 서로 부착이 가능합니다.

목에 걸고 다니더라고 유닛을 서로 부착하면 한쪽으로 흘러내리는 불상사는 없을 거 같습니다.

리모트 컨트롤러 뒷면의 모습니다. 브랜드 이름 Blank와 Doubling이라는 글귀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의 리모트 컨트롤러는 지금까지 경험했던 블루투스 이어폰 의 리모트 컨트롤러
버튼 간격이 살짝 넓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구조는 매우 간단한데요. 흔히 아시는 것과 같이 +, - 버튼은 볼륨 조절과 트랙 이동을 담당하고 가운데 버튼은 통화/통화 종료,
음악 재생/일시 정지를 담당합니다.

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는 여기에 전원 버튼과 페어링 기능을 부여하여 멀티펑션 버튼으로 사용되게
설계되어 있네요.


+ 버튼과 멀티 펑션 버튼 사이에는 LED 인디케이터와 마이크 구멍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측면에 잘 숨겨있는 전원 충전 포트입니다. 포트는 마이크로 USB로 제품에 동봉된 충전 케이블이나 안드로이드 충전 케이블로
충전이 가능합니다.

제품에 달려있는 중간 사이즈 실리콘 이어캡외 여분으로 대,중,소 1세트가 동봉되어있어 총 4세트의 실리콘 이어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무게를 직접 제어 보니 약 12g 정도가 나옵니다. 꽤 가볍네요.

 

 

    기능 소개

 

| 충전과 사용

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에는 코인형 55mAh 배터리가 이어폰 헤드에 각각 내장되어 총 110mAh 용량으로
완충시 약 400시간 대기 (약 16일 정도?)
음성통화 : 최대 8시간, 음악 재생 : 최대 7시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미리 말씀드리지만 또는 최대라는 표현은 사용 환경, 볼륨 레벨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절대적인 수치가 아니니 꼭 참고하세요.

이게 그나마 절대적인 수치가 되려면 볼륨 몇 %일 때 몇 시간이라는 데이터가 나와야 하거든요.

제품을 충전하면 LED 인디케이터카 Red 컬러로 점등이 되고

완충이 되면 Blue 컬러로 점등이 됩니다. 완충까지는 약 1.2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  페어링

먼저 아래의 동영상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페어링 시 매뉴얼의 내용대로 전원을 켜고 멀티펑션을 눌러 페어링을 시도하면 자꾸 꺼지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선택한 방법이 전원이 off 상태에서 멀티펑션 버튼을 꾸~욱 누르는 겁니다.
이렇게 하니 좀 더 쉽게 페어링이 가능했습니다.

방식은 간단합니다.

1. 스마트폰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합니다.
2. 위의 설명대로 블루투스 이어폰의 멀티펑션 버튼을 꾸욱 누릅니다.
3. LED 인디케이터가 / 컬러로 교차합니다.
4. 스마트폰에서 BEP-C60을 선택하여 페어링 합니다.


다음은 멀티페어링에 대한 설명입니다. 위 동영상에 대한 설명인데요.
처음에 메뉴의 설명대로 진행시 연결이 안 되어서 고생을 했는데 다음날 고객지원센터와 통화 후 이런저런 시도 끝에
연결이 가능했습니다. (매뉴얼의 내용대로 시도했는데 처음엔 왜 안됐는지 이해가 안 간다는..)



기기 1의 설정
1-1. 스마트폰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합니다.
1-2. 위의 설명대로 블루투스 이어폰의 멀티펑션 버튼을 꾸욱 누릅니다.
1-3. LED 인디케이터가 / 컬러로 교차합니다.
1-4. 스마트폰에서 BEP-C60을 선택하여 페어링 합니다.
1-5. 스마트폰 블루투스 메뉴를 비활성화하고 블루투스 이어폰의 전원을 off 시킵니다.


기기 2의 설정

2-1. 스마트폰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합니다.
2-2. 위의 설명대로 블루투스 이어폰의 멀티펑션 버튼을 꾸욱 누릅니다.
2-3. LED 인디케이터가 / 컬러로 교차합니다.
2-4. 스마트폰에서 BEP-C60을 선택하여 페어링 합니다.


다시 기기 1의 설정

3-1. 스마트폰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합니다.
3-2. 기기 리스트에서 BEP-C60을 연결합니다.

번거롭지만 이 과정을 거치면 기기 1일에서는 음악을 듣다가 기기 2로 걸려오는 전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꽤 유용한 기능이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 그 밖에 특징


기본적인 기능은 일반적인 블루투스 이어폰과 동일하기에 특별히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 버튼의 기능  / 음성 안내 기능 등등... )

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의 " + ",  " - " 기능은 일반적인 제품과 반대로 되어있는데요.
볼륨 조절시 버튼을 짧게 눌러줘야 하고, 트랙 이동 시 버튼을 길게 눌러줘야 합니다.
이게 일반적인 제품을 사용하던 습관이 있는 경우 꽤 난감한 기능인데.... 암튼 적응이 필요합니다.


    음악 감상

제 스마트폰에 들어있는 음악들입니다. 주로 앨범 단위로 넣어 두고 처음엔 한 곡 위주로 듣다가 나중에 앨범 전체를 방식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과거에 턴테이블로 LP를 듣는 과정과 비슷하죠. ^^


베이스가 약한 Footloose OST, Wham, Def Leppard을 들어보면 Flat 성향의 음색으로 들을 수 있었습니다.

Mariah Carey와 Linda Ronstadt 음악은 일반적인 팝에서는 음악에 깔려있는 베이스가 잘 느껴졌고,
EDM 의 강력한 비트가 있는
TRON OST의 경우 과하지 않게 적절하게 비트를 살려주었습니다.

AMADEUS OST, LALALAND OST의 경우 악기의 소리와 보컬의 소리가 잘 어우러지는 소리로 청음이 되었습니다.

제가 음향기기 리뷰를 하면서 가장 곤혹스러운 부분이 사운드에 대한 적응입니다.

어떤 이어폰은 중저음이 너무 많이 부각되어서 보컬이 묻히어 답답하고, 어떤 제품은 베이스가 약하다 보니 너무 날카로워서
앵앵거리고...


정말 웃긴 건 이러한 부분은 직접 사용하지 않고는 모른다는 점입니다.

그러한 이유로 과거에 이어폰을 자주 바꿨든 기억이 많네요. ㅎㅎ



그런 점에서 비교해보면
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은 이런저런 모험을 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암튼 그러합니다. 과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딱 수평선에 걸치는 그런 느낌.

 

    착용감

착용감에서 강조할 부분이라면 " 가볍다 "입니다. 비슷한 디자인 제품을 보면 리모트 컨트롤러 부분의 무게로 한쪽으로
쏠리는 느낌이 있는데 그게 없어서 좋았고
기존에 리뷰했던 인이어 타입의 이어폰 보다 귀에 꼽았을 때 편안함이 있네요.

안쪽 하우징이 원기둥이 아닌 원뿔 형태로 디자인되어서 그런지 실리콘 팁이 귀속에 들어올 때 뭔가 강제로 막는 느낌이
덜했습니다. (참고로 귀 막히는 느낌이 싫어서 인이어 타입을 싫어하는 편입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아이리버 신제품 Blank BEP-C60 Doubling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봤습니다.

이 제품은 간단하게 요약하면 " 가볍고 오래 사용이 가능한 제품 "이라고 정의할 수 있겠습니다.

제가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을 초이스 할 때 보면 선택 사항에 기준하여 평가를 해보면 (별 5개 기준)

1. 음색 ★★★★☆  ( 이 정도면 훌륭함 )
2. 무게감 ★★★★★ ( 깃털은 아니지만 암튼 가벼워서 좋더라.. ) 
3. 편리성 ★★★☆☆ ( 요게.... 버튼을 누를 때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감 )
4. 휴대성 ★★★★★ ( 파우치 울트라 캡숑 좋아요 )
5. 추천 여부 ★★★★★ ( 뭐 이 정도면 강추! )

흐느적거리는 파우치가 아니라 이거 뭐라고 하지? 줄자에 쓰이는 철판? 암튼 그런게 들어있는 벨벳 재질의 파우치입니다.
양쪽 끝을 이용해서 열고 닫는 구조인데 사용해보니 정말 편하더라고요.


ㅎㅎㅎㅎ


이상으로 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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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의 자유로움!! 파트론 PBH-300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하게 된 제품은 최대 15시간 사용과 형상기억합금으로 제작돼 이렇게 저렇게 사용해도 원래대로 복원이 되는
아주 독특한 블루투스 이어폰 파트론 PBH-300입니다.

혹시 아직도 블루투스 이어폰을 써보지 못하신 분이라면 이 리뷰를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파트론 PBH-300 스펙

 

블루투스 제품들을 접할 때 스펙 정보를 보면서 뭔가 어렵다는 생각을 가끔 하는데
반복해서 접하다니 블루투스 프로파일만 봐도 아~ 이 정도 기능을 하는구나 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살펴볼까요?

통화 관련 : ① HFP(Hands-Free Profile) / ② HSP(Headset Profile)
음악 재생 : ③ A2DP (Advanced Audio Distribution Profile)
볼륨 조절/곡 넘김 : ④ AVRCP (Audio/Video Remote Control Profile)


위의 프로토콜은 이어폰 제품에서는 대부분 가지고 있지만 스피커의 경우 통화 관련(핸즈프리) 프로토콜이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보시면 기능에 대해서 쉽게 이해가 가시죠?

 

    파트론 PBH-300 패키지

 

어... 패키지 전면에 눈에 띄는 빨간색!!

해외에 권위 있는 Red dot award 2017 winner라는 스티커가 딱!!! 그래서 디자인이 심플했구나....
그밖에 이어폰의 기능에 대한 아이콘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전면과 반복되는 문구기는 하지만 제품에 기능에 대한 설명이 영문으로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옆에는 위에서 소개한 스펙 정보와 기능 버튼에 대한 설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 봉인 스피커가 있어 훼손시 반품이나 변심 교환이 불가능하니 개봉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패키지에서 제품을 꺼내보면 제품 위로 부드러운 파우치가 보입니다.

제품 구성은 파우치, 블루투스 이어폰 본체, 여분에 실리콘 팁,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파트론 PBH-300  살펴보기

 

<위에서 본 모습> 파트론 PBH-300은 전형적인 넥밴드 디자인의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아래에서 본 모습> 아래쪽에서 제품을 보니 뭔가 스티커 같은 게 많이 붇어있습니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왼쪽에서 본 파트론 PBH-300의 모습입니다.

왼쪽 상단에는 Partron 브랜드명을 시작으로 다양한 내용이 인쇄되어있습니다.

하단에는 라벨 스티커가 붙어있네요.

오른쪽의 모습입니다. 상단부에  2개의 마이크가 보입니다.
이 2개의 마이크를 이용하여 클리어 보이스 컨트롤 (CVC)를 지원하여 잡음 및 에코 없는 선명한 통화가 가능합니다.

밑면에는 KC 인증 관련 스티커가 부착되어있네요.

오른쪽 안쪽에 위치한 컨트롤 패널입니다.

어깨에 걸쳐지는 와이어 부분에는 늘어지는 케이블을 고정할 수 있는 와이어 클립이 달려있습니다.

파트론 PBH-300을 보면서 충전단자 커버가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기존에 유사한 디자인을 사용해보면 커버가 쉽게 빠지곤 했는데 파트론 PBH-300은 튼튼하게 잘 막아주네요

다양하게 사용이 가능한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을 대, 중, 소로 제공을 해주고 있습니다.

 

 

    파트론 PBH-300 기능 알아보기


| 마그네틱

파트론 PBH-300 밴드 끝부분과 이어폰 헤드에는 자석이 내장되어있습니다.

밴드 끝부분은 이어폰 헤드를 부착 가능하게 디자인이 되어있습니다.

자석을 이용한 밴드와 이어폰 헤드의 채결은 이어폰 헤드가 덜렁거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 정말 편리한 기능인 거 같습니다.

각각 자석이 내장되어 있다 보니 왼쪽끼리, 오른쪽끼리만 자석으로 부착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이어폰 헤드만 자석으로 부착하여 휴대가 가능합니다.

 

|  유연함

 

형상기억합금을 사용하여 이렇게 구부려도 언제 그랬냐는 듯 넥밴드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형상기억합금 덕분에 맘 놓고 파우치에 넣어 다닐수 도 있어 좋았습니다.

 

|  페어링 (단일 또는 멀티)

 

페어링 간단합니다.
전원버튼을 꾸욱 누르고 있으면 한글 음성으로 " 전원이 켜졌습니다." 그리고 배터리 상태를 안내 해줍니다

이때 파트론 PBH-300의 LED는 Red/Blue가 교체로 깜빡입니다.

스마트 기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 PBH-300 " 찾아서 연결하면 끝!! 간단하죠?
페어링이 완료되면 " 연결이 되었습니다. "라고 음성안내를 해줍니다.

다음 멀티 페어링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2개의 기기를 동시에 페어링하여 사용하는 방법인데요. 제가 사용하는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멀티 페어링을 해보겠습니다.

1. 먼저 아이폰을 위와 같이 페어링합니다.
2. 설정 -> 블루투스를 Off 시킵니다.
3. 그 다음 아이패드에서 위와 같이 페어링합니다.
4. 아이폰에서 Off 시켰던 블루투스 메뉴를 On 활성화하여 " PBH-300 " 연결로 설정해주면 됩니다.

아이폰 4S와 아이패드를 사용할때 멀티 페어링을 많이 하였는데요.
두 기기를 페어링하여 출.퇴근때 영화를 보면서 전화가 오면 블루투스 이어폰을 조작해서 전화를 받곤 했었습니다.

아이폰이 커지면서 아이패드의 활용이 적어지다보니 ㅎㅎㅎㅎ

멀티 페어링을 사용시 노트북, 테블릿, 스마트폰등 서로 연결해서 사용이 가능하지만 최대 2대까지 멀티 페어링이 가능합니다.

 

|  충전과 사용

 

충전 중에는 Red LED로 완충이 되면 Blue LED로 표시가 됩니다.
PBH-300는 210mA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어 5V / 1A 아답터를 이용하여 충전 시 완충까지 약 2시간 정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위의 스펙에도 표기가 되어있지만 PBH-300의 대기시간은 약 600시간, 연속 음악재생 약 15시간, 연속 통화 약 15시간으로
왕복 2시간 출.퇴근을 한다고 가정
한번 충전으로 1주일은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 는 제품입니다.

 

|  편리한 음성안내


전원이 켜졌습니다 / 전원이 꺼졌습니다 / 페어링을 시작합니다 / 연결 되었습니다 / 연결이 해제되었습니다
/ 배터리가 충분합니다 / 배터리가 중간입니다 / 배터리가 부족합니다. 등


기기 기능에 관련 모든 내용은 한글 음성안내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비프음으로 알려주는 기계와는 차별이 되는 정말 좋은
점인 거 같습니다.

 

|  버튼 기능

 

사진상에 넓게 되어있는 멀티 펑션 버튼은 전원 / 콜버튼 / 음악재생과 멈춤 / 일시정지등 상황에 따른 다양한 기능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 - 버튼으로는 볼륨과 트랙변경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음악 재생시 +, - 버튼을 3초이상 누르면 카세트 테이프를 듣는 도중 빠르게 감는 것과 같은 기능도 지원합니다.

 

|  블루투스 리셋 하기


블루투스기기를 사용하다보면 가끔 리셋을 해야할 경우가 있습니다.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Call버튼과 - 버튼을 1초 동안 누른상태를 유지하면 연결정보를 삭제하고 다시 페어링을 한다는
안내를 해줍니다.

 

|  기타 특징


블루투스 기기를 사용하다보면 블루투스 볼륨을 조절하면 스마트폰의 볼륨도 같이 연동되는 제품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제품이 있습니다.

PBH-300의 경우는 후자에 해당이 되는데, 스마트폰의 볼륨이 최대일때  PBH-300의 볼륨을 올려서 소리를 더 키울 수
있습니다.


최대 볼륨에 다다르면 신호음으로 알려줍니다. 반대로 최소 볼륨일때에도 같습니다.


전화 통화 중 마이크 음소거 (볼륨 +, - 버튼을 동시에 눌름)기능을 지원하여 전화통화시 난감한 상황을 피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는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Croise.R reader를 다운받으면 카톡, 문자등을 음성으로 읽어주거나 간단한
제어를 지원합니다. ( IOS는 미지원 )

 

  

    테스트

 

이어폰이기에 음감을 필수 코스죠.
파트론 PBH-300 제품의 경우 APT-X 코텍을 지원하여 HD급 사운드를 들려준다고 설명이 되어있기에
아이폰에 담겨있는 음악을 감상해보았습니다.

조금 올드한 Wham의 음악이나 Footloose OST 의 Kenny Loggins 음악은 예전 음악답게 베이스 비트가 없는 편입니다.

베이스 비트가 강한 Daft Punk의 Tron OST 그리고 모짜르트의 다양한 악기의 향연까지 모두 감상을 해보았는데요.

기존의 경험했던 넥밴드 제품의 경우 음악을 들으면 음이 무겁고, 막혀있는듯한 느낌이 거기에 중저음이 강조되는 경우
너무 과한 나머지 음이 뭉개지는 경우가 더러 있었습니다.


반면에 APT-X 코텍의 HD사운드를 지원하는 파트론 PBH-300는음악이 시작될때 느낌이 너무 산뜻해서 먹먹하다던지
저음이 둥둥거리는 그런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고음과 중.저음까지 서로 앞서거나 뒤쳐지지 않고 골고루 균형을 잡아줍니다.

Flat 성향의 사운드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좋아하실 제품일거 같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파트론 PBH-300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해서 알아해보았습니다.

\

파트론 PBH-300은 약 33g의 가벼운 무게, 2017 레드닷 어워드를 수상한 제품답게 심플하고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으로 
스마트한 생활을 즐기는 사람에 괜찮은 악세사리이면서 최대 600시간 대기, 15시간의 연속사용시간의 스테미너 배터리까지...

기능이면 기능, 성능이면 성능 뭐하나 빠지지 않는 가성비가 좋은 블루투스 이이폰입니다.

중저가 제품을 가끔 써보면 블루투스 작동신호 이후에  이어폰에서 신호 대기를 하다가 끊기는 노이즈가들리곤하거든요.
(삐~~ 또는 찌이잉~~ 식으로 몇초간 진행되다가 뚝 끊김) 
 이 제품은 블루투스 기능 사용 후 이어폰으로 잔류신호가 들리지
않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정말 가성비 치고는 괜찮게 나오는 제품인거 같네요.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사용기(리뷰)는 에누리 체험단을 통해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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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드라이브 이어폰!! 요이치 디아블로 D2 이어폰

좋은 기회가 되어 신박한 듀얼 드라이브 이어폰 "요이치 디아블로 D2"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요이치 디아블로 D2  이어폰 스펙

 

 

스펙 정보가 너무 디테일한 나머지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여기저기 취합하고 직접 체크한 정보로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1. 재생 주파수 20 ~ 20kHz
2.  6.8mm 드라이브 x 2개를 사용한 듀얼 무빙 코일 드라이버 유닛 사용
3. 대, 중, 소 실리콘 팁 제공
4.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사용 가능한 리모트 컨트롤 기능
(일부 기종 및 소트프 웨어 앱에서 호환이 안될 수 있다고 합니다.)
5. 고순도 핵심 리드 케이블
5. 전체길이 약 128mm (끝에서 끝)

※ 일반적인 이어폰 스펙과 다른게 표기되는 부분이어서 비교를 할 수 있는 기준이 모호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표기한다는 건 그만큼 제품에 대해서 자신 있다는 부분으로 여겨지는 부분입니다.

 

 

    요이치 디아블로 D2  이어폰 패키지

 

블랙 컬러에 이어폰 이미지가 유광으로 인쇄된 고급진 패키지입니다.

뒷면에는 이어폰의 실제 모습을 볼 수 있게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리모트 컨트롤에 대한 설명과 제품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인쇄되어있고

간단한 스펙 정보와 판매처에 대한 정보 그리고 웹사이트 주소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위/아래 봉인씰을 제거 후 패키지 커버를 벗겨낸 후 내부의 모습니다. 어떤한 충격에도 완벽하게 보호되는 패키지입니다..

제품 구성은 이어폰 본체와 여분의 실리콘 팁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요이치 디아블로 D2  이어폰 살펴보기

 

요이치 디아블로 D2  이어폰은 외쪽과 오른쪽 구분 표시가 없습니다.

하지만, 착용을 해보면 위 사진처럼 착용하게 되면...  아.. 여기가 왼쪽/오른쪽이구나 알게 됩니다.

6.8mm 듀얼 무빙 코일 드라이버 유닛이 보이는 형태로 디자인되었습니다.

하우징 끝단에는 요이치라고 인쇄되어있습니다. 인쇄 글자에 위로 투명코팅이 되어있어 고급스럽게 보입니다.

3버튼 형태의 리모트컨트롤입니다.
양쪽 끝으로 볼륨 조절, 가운데 버튼으로 재생/멈춤/통화/통화 종료를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아이폰 유저입니다.

투명 실리콘 재질의 피복 속으로 은박지 실드가 보입니다.

Y 형태로 균등하게 분리되는 구조로 되어있는 요이치 디아블로 D2 이어폰입니다.

실리콘 팁 중앙에는 심지가 없는 일반형태의 실리콘 팁 대, 중, 소 사이즈의 제공합니다.

 

 

    요이치 디아블로 D2  이어폰 청음

 

 

최근 CD를 리핑해서 듣고 있는 음악들입니다.
음악적 취향으로는 최신곡을 듣기도 하고 올드팝을 듣기도 하고 그때그때 기분에 따라 틀립니다. ㅎㅎ

1. Wham - Make it Big
Wham의 전성기를 만든 앨범이라 할 수 있죠.
Wake Me Up Before You Go-Go / Freedom / Careless Whisper 등을 들어봤는데 올드팝의 경우
베이스적인 부분이 많이 없다 보니 오히려 베이스 부분이 풍부해지면서 깊이 있게 음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2. TRON: Legacy Reconfigured OST
Daft Punk의 Tron : Legacy OST를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리믹스한 앨범으로 국내에서 구하지 못해서
아마존에서 직접 공수한 애착이 많이 가는 앨범입니다.
마지막 트랙의 Tron Legacy (End Titles) (Sander Kleinenberg Remix) 곡을 들어봤는데....
와~~ 무슨 클럽에 온지 알았네요. 베이스가 강한 음악인데 더 강해지는군요. ㅎㅎ

3. Skid Row 1집
매력적인 보컬 세바스찬 바하에 매료되어 앨범 발매 소식을 듣고 레코드점에 테이프를 구입했었던 기억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CD로 재 구입하고 가끔 듣고 있지요.

요이치 디아블로 D2 청음을 해보니 밴드의 악기 소리가 두터워지면서 더욱 강력해집니다. 오~

4. Foollose OST
이 영화를 보고 케빈 베이컨에 광팬이 되어버렸다는 전설이....
Kenny Loggins의 Foollose와 Bonnie Tyler의 Holding Out For A Hero는 이 영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명곡이라는.....
올드팝이라서 그런지 CD의 리핑시 볼륨이 적은 편이었습니다. 당시에 나왔든 음악들의 특징이
비트가 강하지 않아서 음역대가 위쪽에 머문다고 할까? 요이치 디아블로 D2로 청음을 해보니 음역대를 아래로 끌어내리면서
약간 무게감을 실어주었습니다.

5. Sing OST
일루미네이션에서 제작한 Sing 솔직히 별로 기대를 안 하고 영화를 봤다가 끝부분에 음악 발표회 장면에서 뿅~ 간 케이스입니다.
특히 더빙 배우들이 직접 OST를 참여했다고 하던데 노래가 좋네요.
Sing만을 위한 노래는 부른 스티비 원더의 Faith (Ft. Ariana Grande)는 정말 들을만했습니다.

6. Coyote Ugly OST
술집에서 등장하는 여주인공들의 걸크러쉬가 매력적인 영화로 극장에서 영화를 보고 나서 바로 레코드 가게에 들러
CD를 구입했던 앨범입니다.
OST의 여운이 꽤 오래 남았던 기억이....
LeAnn Rimes의 Can't Fight The Moonlight를 듣는데 위의 5개의 앨범과 조금 느낌이 다르네요.
노래 자체의 베이스가 있다 보니 베이스가 강해지면서 보컬이 묻히는 느낌?
LeAnn Rimes 목소리가 약간 허스키스러운 보컬인데... 조금 적응하기가 부담스러웠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요이치 디아블로 D2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드라이브 유닛 앞에 아마추어 드라이브를 끼워서 베이스를 강화한 이어폰보다 순수한 드라이브에서 전해주는 풍부한 베이스가
인상적인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in Ear 타입 이어폰을 잘 착용을 못하는데 요이치 디아블로 D2는 희한하게 귀에 딱 맞더군요. 흡사 맞춤형 보청기를 낀 느낌?  ㅎㅎㅎㅎ (아직 보청기를 낄 나이는 아니랍니다.)

가요, 팝, 락,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어봤는데 Flat 성향을 좋아하시는 분들 보다 힙합, EDM 등 베이스가 가미된 음악을 즐겨듣는 분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인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요이치 디아블로 D2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물건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리뷰)는 에누리 체험단을 통해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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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누리, #에누리체험단, #이어폰, #요이치, #디아블로D2,#듀얼드라이브,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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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 정리에 필수품 - 압축 정리밴드 쪼이미

환절기에 수납공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아이템이 있어서 소개해드립니다.
리뷰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압축 정리밴드 쪼이미 사양

 

재질 : 특수 점착 원단 (PVC) + PP
크기 : 일반형 40Cm X 9Cm, 대형 55Cm X 9Cm
구성 : 총 31개 (일반형 26개, 대형 5개), 사용설명서 1부

 

 

    압축 정리밴드 쪼이미 살펴보기

 

실측 결과 대형은 약 5.5Cm, 소형은 약 37Cm 정도

폭은 약 9Cm 정도입니다.

제품의 재질이 앞뒤면이 서로 다릅니다. 전면은 반투명 형태로 부옇게 보입니다.

후면은 투명 형태의 점착 재질로 되어있습니다.

 

 

    압축 정리밴드 쪼이미 사용하기

 

쪼이미 밴드 사용을 위해 수건으로 시연을 해보았습니다.

우선 밴드를 뒤집어서 반투명 표면 위에 수건이 올라가게 올려놓습니다.

고리에 밴드를 넣고

쭈욱 쪼인 후에

밴드를 점착면을 서로 겹쳐 줍니다.

쪼이미 밴드의 접착 비밀은 후면의 투명 부분의 점착재질에 있습니다.
비닐이 서로 붙어서 점착이 되는 형태로 고정이 됩니다.
이번에는 응용을 해보겠습니다.

2개의 쪼이미 밴드를 연결하여 연장 형태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쪼이미 밴드 1개로 사용이 불가능할 때 이렇게 연장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연장되는 쪼이미 밴드는 사진과 같이 적정 길이를 접어서 서로 부착해주면 됩니다.

쪼이미 밴드 2개를 연장하여 더 많은 수량의 수건을 쪼이미 밴드로 정리가 가능합니다.

우리가 흔하게 정리하는 옷장입니다. 아이가 커지다 보니 옷도 많아지고 부피도 커집니다.
처음에는 잘 정리를 하지만 옷을 자주 꺼내 입다 보면 이렇게 되더라고요.

쪼이지 밴드로 깔끔하게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휘리릭~~

마법처럼 정리가 되네요. ^^;

 

    마무리

 

남양주에 가서 수납 정리를 배웠던 집사람도 보고 놀란 제품 쪼이미 밴드였습니다.
제품 구성 중 대형 밴드의 구성이 살짝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정말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 사용을 해보니 사용빈도가 적은 부피를 많이 차지하는 옷이나 이블 등에 활용을 하면
정말 괜찮은 제품인 거 같습니다.

밴드의 접착력이 약할 땐 투명 점착면을 부분을 먼지를 제거해주고 살짝 촉촉한 티슈로 닦아주면
접착력이 좋아집니다.

이상으로 쪼이미 밴드 체험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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