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스트 CARRERA G100 게이밍 장패드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젬스트에서 출시한 장패드 CARRERA G100 게이밍 장패드입니다.
적당한 브레이킹과 슬라이딩을 보여주는 장패드로 나름 괜찮은 느낌이네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컬러 패키지를 제작 중이라고 하여 포장되어있는 비닐의 스펙 정보를 담아봤습니다.

제품의 크기는 가로 800mm X 세로 300mm X 뚜께 5mm로 PC방에서 가장 선호하는 사이즈입니다.

재질은 천연 라텍스 베이스에 열 가공 처리된 텍스처 천이 올려진 마우스 패드로 책상에 올려놓았을 때 고무 냄새가
심하지 않아서 바로 사용하여도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그러한 제품 되겠습니다.

젬스트 CARRERA G100 게이밍 장패드의 전체 모습입니다.

장패드의 표면은 왼쪽 위에서 오른쪽 아래로 그라데이션 느낌의 컬러에 젬스트 로고와 스크래치 형태로 디자인된 
이미지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젬스트 CARRERA G100 게이밍 장패드 표면을 자세히 보면 패드의 부드러운 표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천연 라텍스가 사용된 바닥면은 미끄럼 방지를 위하여 빗살무늬 홈이 존재합니다.

대부분의 마우스 패드가 이러한 패턴을 이용하는 이유는 미끄럼 방지에 탁월하기 때문이죠.

장패드의 에지 부분은 촘촘하게 오버로크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특히 젬스트 CARRERA G100 게이밍 장패드는 생활방수를 지원하고 있어 약간의 음료 흘림에도 깨끗한 뒤처리가 가능합니다.


장패드 표면의 생활방수의 발수 능력을 테스트해보았습니다.

젬스트 CARRERA G100 게이밍 장패드를 정리해보겠습니다.

사이즈 :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사이즈인 만큼 무난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풀배열 키보드나 텐키리스 또는 미니 배열의 키보드를 사용하더라도 여유롭습니다.

장패드 프린팅 이미지 :

대각선으로 표현되는 로고는 약간의 원근감을 주는 느낌으로 패드의 전체적인 컬러와 투 톤 느낌이 들었고 로고 부분이
컬러로 확 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마우스 사용 시 표면 느낌 :

마우스의 슬라이딩과 브레이킹이 적절하여 게임을 하는 부담이 없었습니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 글로벌 오펜시브(Go) 게임을 하면서 꽤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를.. ㅎㅎㅎ

경험치가 팍팍 올라서 은근히 뿌듯함을 느꼈다는..

리뷰 포스팅을 하기 전 사진과 동영상 편집할 때 책상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선이 너무 많아서 무선으로 싹 바꾸고 싶네요. 쩝.

마우스 패드는 소모품입니다.

일정 시간 사용하면 방수(생활이든 완전이든)나 슬라이딩이 줄어듭니다.

이유는 마우스 패드 표면과 마우스 피트의 마찰로 인하여 마모가 되는데 그런 때가 되면 교체를 해야 합니다.
보통 그런 때가 오면 마우스 표면에 손때가 많이 묻게 되고 마우스 이동 시 스피드가 떨어지게 됩니다.


너무 아끼시는 분은 빨래 빨듯이 세척하시는 분도 계시던데 마음 가볍게 다시 구매하세요. ^^


비싸고 좋은 브랜드의 마우스패드도 좋지만 부담 없는 가격으로 자주 바꿔쓸 수 있는 제품도 많으니 참고하시고
한번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젬스트 CARRERA G100 게이밍 장패드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본 사용기는 젬스트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젬스트 #GEMST #장패드 #CARRERA #G100 #생활방수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s 0 / Comments 0

루티스 Lunatic 장패드 시즌 1

이번에는 루티스 Lunatic 장패드 시즌 1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장패드를 영접해보고 있습니다. 실제 느낌과 사용 소감을 리뷰해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특별하게 박스나 투명 케이스로 포장되어있지 않습니다. 비닐에 포장되어있고요.

포장 비닐 한편에 제품의 대한 제원이 인쇄되어있습니다.
가로 780mm X 세로 300mm X 높이 5mm로 일반적인 사이즈의 장패드입니다.

 

 

    살펴보기

 

가로 780mm, 높이 300mm 장패드의 모습입니다.

처음에 뭐지? 했는데 자세히 보니 루티스가 후원하고 있는 Lunatic Hai 팀명을 인쇄한 거 같습니다.
글자 위에 세로 라인은 스크래치가 아닌 스크래치 형상을 인쇄한 것이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

패드의 표면은 이미지가 인쇄된 천에 코팅처리를 하여 갈치마냥 반짝 반짝입니다.

보통의 천패드의 경우 인쇄된 천을 열 가공 처리하여 사용하거나 인쇄가 안된 단일 컬러 천을 열 가공 처리 후 실크인쇄를
하는게 보통입니다.


실크인쇄의 특징은 천 표면에 페인팅 된 도료만큼 두께가 생깁니다. 그래서 보통 모퉁이에 브랜드 로고를 인쇄할 때 많이
사용하죠.


반면에 이미지가 프린트된 천을 사용한 패드의 경우 다양한 무늬와 사진 같은 이미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게이밍 패드 초기엔 스틸시리즈의 블리자드 게임 이미지를 사용하여 높은 가격대에 패드를 판매하기도 했었습니다.
(이미지 사용에 대한 라이센스 비용 때문이라고...)


하지만, 요즘은 해외 게이밍 기어보다는 한국 자체브랜드 소위 말하는 로컬 브랜드의 강세로 이런한 패드들이 저렴한
가격대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선택의 폭이 높아졌다는 이야기지요.

루티스 Lunatic 장패드 시즌 1은 천연고무를 베이스를 하고 있습니다.

사진과 같은 빗살 무늬는 장패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미끄럼 방지에 탁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냄새도 심하지 않더라고요.

장패드의 두께가 5mm로 촘촘하게 오버로크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간혹 보면 오버로크 처리가 안된 패드가 별로다라고 표현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개인적인 경험으로 비춰보면 케바케입니다.

오버로크 처리가 안된 경우 고무베이스와 표면 천이 벌어지는 문제가 대표적일 것이고 오버로크 처리된  패드의 경우
오버로크가 풀리는 문제가 대표적일 것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유저의 사용 습관에서 비롯하여 발생되는 문제이기에 이건 좋고 저건 나쁘다고 정의할 수는 없습니다.  

필자는 패드를 사용하다가 이런 문제가 발생하면 패드 교체 시기가 왔구나 하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

요즘 패드류들은 가격이 저렴하니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그때그때 맘에 드는 놈으로 구입하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발수 테스트

 

제품 설명에 100% 방수 재질이라고 되어있어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오~~ 정말 방수가 되는군요. PC방에서 사용하면 꽤 유용할 거 같습니다.
참고로 마우스 사용을 많이 하여 코팅이 벗겨지면 방수 기능이 떨어질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방수 기능이 영원하지 않아요. ^^

 

 

    마무리

지금까지 루티스 Lunatic 장패드 시즌 1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장패드의 장점이라면
키보드와 마우스가 같은 높이 선상에서 사용하는 단차 없는 일체감 주고
기계식 키보드의 통울림을 감소해주는 역할하고
덤으로 표면이 방수처리된 패드라면 음료 오염과 먼치 청소에 수월함 있을 거 같습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장패드의 대부분이 가로/세로/높이에 대한 사이즈 정보만 노출하고 무게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고 있어서
직접 무게를 확인해보았습니다.


루티스 Lunatic 장패드 시즌 1는 약 599g의 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루티스 Lunatic 장패드 시즌 2에 기대한 부분입니다.

루나틱스-하이를 후원하는 만큼 팬들이 좋아할 수 이쁜 팀 로고가 새겨진 패드를 시즌 2에서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루티스 Lunatic 장패드 시즌 1의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루티스에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루티스 #Lunatic #루나틱스하이 #장패드시즌1 #방수장패드 #장패드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s 0 / Comments 0

OZONE Ground LEVEL EVO Cyber 장패드

스페인 게이밍 기어 OZONE에서 전략적인 3가지 모델을 출시하였습니다.


모델을 살펴보면...

- OZONE RAGE Z30 게이밍 헤드셋
- OZONE Ground LEVEL EVO Cyber 장패드
- OZONE STRIKE X20 키보드

이렇게 3가지 모델인데요.

이번에는 OZONE RAGE Z30에 이어 두번째로 OZONE Ground LEVEL EVO Cyber 장패드를 리뷰로 만나보시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이번 콤보 시리즈는 심플하게 무지박스로 디자인되었습니다.
1도 인쇄로 OZONE 심플함을 잘 표현하고 있네요.

열처리된 천을 사용한 부드럽고 안정적인 게이밍 마우스패드라는 문구와 무게가 455g으로 표기되어있습니다.

가로 780 X 세로 300mm 그리고 두께 3mm 로 러버 베이스에 소프트 천을 표면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인쇄되어있네요.

패키지를 개봉해보면 이렇게 패드가 말려있습니다.

 

 

    제품 스펙


사이즈 : 가로 780mm X 세로 300mm X 두께 3mm


무게 : 455g


재질 :  표면 : 마이크로 텍스처 소프트 천, 바닥 :  러버 베이스

           표면 천 프린팅 방식 : 염료승화 방식

 

 

   제품 살펴보기

 

OZONE Ground LEVEL EVO Cyber 장패드의 모습입니다.

패드 왼쪽에는 O3 마크가

오른쪽에는 it's all about Evolutino이라는 캐치프레이즈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육각형 벌집 모양이 기본 베이스로 인쇄되어있지만 왼쪽 상단에서 오른쪽 하단으로 글라데이션 처리가 되어
진한컬러로 인쇄되어있습니다.


평범하지 않은 그렇다고 튀지 않는 세련된 프린팅이 돋보이는 패드입니다.

패드의 끝부분은 튼튼한 오버로크 처리로 마감되어있어 패드 사용 시 표면 천의 벗겨짐을 방지해줍니다.

특히 바닥면 러버 표면의 빗살 무늬는 패드 사용 시 미끄러움을 방지해주고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OZONE Ground LEVE EVO Cyber 장패드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780 X 300mm 의 넉넉함과 고급스러운 프린팅은 오랫동안 보아도 질리지 않습니다.

실사용에서는 적적한 슬라이딩과 브레이킹이 가능하여 게임 시 마우스를 움직임에 부담이 없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기존에 OZONE Ground LEVEL EVO (900 x 450mm) 패드보다는 살짝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출시된 만큼 많은

유저분들이 부담 없는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리라 생각이 듭니다.




제품 동영상을 마지막으로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주)비전텍컴퍼니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오존 #OZONE #Ground_LEVEL #EVO #Cyber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s 0 / Comments 0

게임에는 역시 장패드 ROCCAT KANGA XXL WIDE 패드

네이버 EMBEST 카페 체험단을 통하여 체험을 하게 된 ROCCAT 사의 KANGA XXL WIDE 패드를
소개합니다.

최근에 ROCCAT KANGA 패드를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XXL WIDE 패드입니다.

리뷰~ Start!!

 

    마우스 패드 종류

 

ROCCAT KANGA XXL WIDE 패드는 850 X 330 사이즈에 2mm 두께의 마우스 패드입니다.

다나와 판매가 기준 2만 원대에 포진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모든 KANGA 시리즈에는 위의 이미지와 같이 표면 재질을 체험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마우스패드의 재질에 대한 설명 있고요.
구글 번역기로 번역해보면 // 정밀 제어 표면은 모든 방향에서 정확하고 부드러운 마우스 움직임을 제공합니다. //라고 번역이
됩니다.

필드테스트를 한 마우스 제품에 대한 모델리스트가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Steelseries Sensei 시리즈와 Logitech G series가 테스트 되었군요.

KANGA 패드와는 다르게 한글 설명이 빠져있는 것도 하나의 특징이 되겠습니다.

 

    개봉

 

패키지에서 표면 재질을 만질 수 있게 되어있어서 그런지 비닐이 반만 덮여있습니다.

 

    제품 외형

 

KANGA XXL WIDE 제품은 전체 모습니다. 가로 850mm, 세로 330mm로 웬만한 책상을 커버하는 사이즈의 장패드입니다.

우측 하단의 로고는 마우스패드 천 위에 실크인쇄를 하고 오일 코팅으로 마감 처리를 하였습니다.
로고가 커서 그런지 시원시원하네요.

러버 재질의 바닥면은 미끄럼 방지에 탁월한 빗살 모양으로 되어있어 책상 위에서 끈끈이 같은 밀착감으로 미끄럼을 방지해줍니다.

패드의 두께는 2mm로 살짝 얇은 느낌이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사용 시 단차가 발생하지 않아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사이즈 체감

 

다양한 사이즈의 키보드를 활용하여 마우스 패드의 크기 체감을 해보았습니다.

 

풀배열 키보드와 마우스의 모습니다. 과거에 세로 길이가 300mm 장패드를 리뷰할 때 풀배열 키보드 사용하면 위/아래가 짧아서
불편했던 기억이 있었는데, KANGA XXL WIDE 장패드는 330mm 사이즈로 풀배열 키보드를 
사용하여도 공간의 여유로움이
느껴졌습니다.

역시 텐키레스 키보드 사용하면 마우스의 활동 영역이 훨씬 넓어짐을 알 수 있습니다.

FPS 게임과 텐키레스 키보드를 사용하는 유저라면.... 말 안 해도 하시겠죠? 장.. 패.. 드...

 

    테스트

 

ROCCAT KANGA XXL WIDE 패드는 슬라이딩이 강한 느낌입니다. 마우스 컨트롤시 힘을 주지 않아도 슥슥 쉽게 움직입니다.


게임할 때도 그렇지만 포토샵 작업 시 고도의 집중력을 요하는 누기 따는 작업도 힘을 들이지 않고 가능했네요.

 

    마무리

 

 

마우스 패드의 2mm 두께는 차별화되는 요소입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장패드 사용 시 5mm 두께의 경우 단차가 발생하여 불편함을 가끔 느끼곤 합니다.

반면에 ROCCAT KANGA XXL 장패드 사용 시 책상과 밀착감 좋고 패드의 단차가 심하지 않아서 편안하게 사용이 가능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두께의 마우스 패드를 사용해봤습니다. 가장 선호하는 두께가 2~3mm 두께의 패드인데 ROCCAT KANGA 생각보다 괜찮은 제품인 거 같습니다.

 

"이 사용기는 제이웍스(주)&이엠베스트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공급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제이웍스,#ROCCAT,#KANGA,#XXL패드,#장패드,#idsam209,#EMBEST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s 0 / Comments 0

디비닷컴 G-TRACTER 빈티지 장패드

이번에는 디비닷컴에서 출시한 G-TRACTER 빈티지 장패드를 체험할 기회가 생겨 소개를 해드립니다.

리뷰~ Start!!

 

   제품 스펙

제조사가 제시하는 제품 스펙입니다.
가로길이 : 780mm
세로길이 : 300mm
두께 : 50mm
표면재질 : 고급 합성원단
후면재질 : 천연고무
수입원 : (주)디비닷컴
고객지원센터 : 070-4244-5672

 

   제품 외형 및 특징


디비닷컴에서 출시한 독도, 태극기, 영국, 브라질, 캐나다 중에서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영국 국기 패드입니다.
빈티지라는 표현처럼 지저분? 빈티지스러운 외형입니다.

제품의 사이즈를 실측해보았습니다.
가로 772mm X 297mm X 5mm입니다.

마우스 패드 밑면의 라텍스 부분은 미끄럼 방지를 위한 빗살 무늬로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디테일하게 보이는 빗살 보이시나요?

G-TRACTER 빈티지 장패드는 마우스 테두리가 오버로크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패드를 돌아가면서 오버로크 처리가 되다 보니 마무리 부분에서 살짝 매끄럽지 않습니다.

제품 광고에서 홍보하는 방수력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티스푼 반 정도의 물을 떨어뜨리고 
3분 이상을 지켜봤습니다. 표면이 매끈하게 유지가 되네요.

이 정도의 방수력이라면 PC방 같은 공공장소에서 사용 시 무난하게 사용이 가능할 거 같습니다.
물론 개인이 사용하더라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다양한 키보드를 패드 위에 올려 사이즈를 비교해보았습니다.

첫 번째로 104키 풀 배열입니다.

두 번째로 87키 텐키리스입니다.

세 번째 61키 미니 배열입니다.


   마무리


테스트 결과 FPS 게임을 하는 유저를 기준으로 했을 때 텐키리스나 미니 배열의 키보드를 사용하는 유저라면 마우스 사용 시
여유로움이 있겠지만,
풀 배열 키보드를 사용하는 유저라면 마우스 사용이 살짝 여유롭지 못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방수 표면이 서 그런지 슬라이딩이 잘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일정 기간 사용하고 교체하는 소모품으로 보았을 때 배송비를 포함하여 1만 원도 안되는 가격치고는 괜찮은 제품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점이라면 세로 길이가 400mm 정도의 제품으로 출시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개인 희망사항이라는... )

특별하게 단점이라고 이야기할 부분이 없어 이상으로 리뷰를 마무리합니다.

 


" 이 사용기는 디비닷컴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체험단 기회를 제공해주신 쿨엔조이 운영진께도 감사드립니다. )

 

 

 

#디비닷컴 #G-TRACTER #빈티지 #장패드 #쿨엔조이 #idsam209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s 0 / Comments 2

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Notices

Recent Trackbacks

Statistics

  • Total : 694,783
  • Today : 338
  • Yesterday : 337
Flag Counter
다나와리포터 안내 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