툼 레이더 (Tomb Raider, 2018)

 

일시 : 2018-03-09(금) 20:35 ~ 22:43

장소 : 롯데 시네마 노원 5회 9관 I열 3번

장르 : 액션 : 미국 : 118분 : 2018 .03.08 개봉 

 
감독 : 로아 우다우그

출연 : 알리시아 비칸데르(라라 크로포트)외

 

★★★★★★★★★★★★★★★★★★★★★★★★★★★★★★★★★★★★★★★

 

정말 기대를 하고 있었던 툼 레이더를 관람하였습니다.

 

과거에 이런 툼 레이더로 게임을 많이 했었죠. 그러던 어느날...

 안젤리나 졸리 그녀가 등장했습니다. 툼 레이더 실사 영화를 가히 퐌타스틱 그 자체였죠.

싱크율 100%!!

 

그렇습니다. 툼 레이더=안젤리나 졸리는 대체불가 그 자체였거든요.

 

그런 툼 레이더를 리붓한다고 하기에 걱정을 하긴 했습니다.

전작을 뛰어넘는 영화가 되려면 캐릭터, 스토리, 영상미등 신선하고 전작은 잊을만한 요소가 많아야 했기 때문이죠.

 

 

이번에 리부트되는 툼 레이더는....

캐릭터 상으로는 과거의 툼 레이더보다 어린 나이 때입니다.

액션도 미흡하고 적과 싸울 때마다 들려주면 변성기 목소리는 몸싸움에서 흐름을 방해하고.....

영화의 흐름은 밋밋하지만 전체적인 내용으로 보면 리부트치고는 꽤 괜찮은 편입니다.


PS4용으로 나온 툼 레이더 게임 분위기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듯하네요.

 

왜? 영화사에서 시사회 이후 엠바고를 걸었는지 살짝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리부트 1편 치고는 떡밥을 잘 깔았고 2편을 기대합니다.

제발... 2편에는 졸리를 능가하길..

 

 

#툼 레이더, #TombRaider, #2018, #아_졸리가보고파, #졸리~~~,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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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 럭키 (Logan Lucky, 2017) 시사회

 

일시 : 2018-03-06(화) 20:00 ~ 22:08

장소 : 건대 롯데시네마 1관 G열 3,4번

장르 : 드라마 | 미국 | 119분 |  2018 .03.14 개봉예정

 
감독 : 스티븐 소더버그

출연 : 채닝 테이텀(지미 로건), 다니엘 크레이그(조 뱅), 아담 드라이버(클라이드 로건), 라일리 코프 (멜리 로건),

힐러리 스웽크(사라 그레이손 FBI), 케이티 홈즈(바비 조), 세바스찬 스탠(데이튼 화이트)


 

★★★★★★★★★★★★★★★★★★★★★★★★★★★★★★★★★★★★


 

오션스 11의 감독의 스티븐 소더버그의 영화 "로건 럭키" 시사회를 다녀왔습니다.

영화의 시작에서 형 지미 로건(채닝 테이텀)이 레이싱 경기장 보수일을 하는 중 다리를 쩔뚝인다는 이유로 잘리게 되고

동생 (아담 드라이버)를 찾아가는데.. 이론.. 동생은 이라크 파병으로 한 손을 잃은 채 바텐더로 일하고 있네요.

이렇게 자신들이 풀리지 않는 이유가 징크스 때문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 징크스는 감독의 떡밥입니다. 저것들이 제대로 금고를 털겠어? 하는 ???


이들에겐 한 명의 조력자가 필요합니다.

감옥에 투옥 중인 금고 폭파 전문 조 뱅을 만나 범행을 모의하지만, 출소가 얼마 안남은 조 뱅을 이들의 계획을 거부헸다가..

출소 후 편안하게 살려고 앞마당에 묻어둔 돈은 마누라가 들고 튀었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마지 못해 참여를 하게 됩니다.

 

이렇게 계획의 모의하는 과정에선 3명이 등장하지만, 준비와 탈취 과정엔 오션스 11 못지않은 많은 인원이

엮기면서 재미있는 상황을 만들어냅니다.



싱거울 정도로 완벽하게 털이가 끝나자 범죄현장에 빠지지 않는 FBI 요원이 사건의 뒤를 캐면서

긴장감을 압박하기 시작하는데.....

이때부터가 압권입니다. 아주 쫄깃쫄깃한 스토리가 되네요.


유쾌하면 통쾌한 로건 럭키 사사회 후기였습니다.

 

이 영화를 정의하면....


 

영화 "히트"에서 보여주는 금고털이의 짜릿함,

"오션스" 시리즈에서 보여주는 치고 빠지는 치밀한 작전이 잘 어울어진 재미난 영화였습니다.

 

#로건럭키, #Logan_Lucky, #2017, #시사회, #짜릿한한탕, #재미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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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 사라졌다 (What Happened to Monday?, 2017)

일시 : 2018-02-26(월) 20:15 ~ 22:28

장소 : CGV 아이파크몰 2관 D열 5번

장르 : 액션 | 미국 | 123분 |  2018 .02.22 개봉 
 
감독 : 토미 위르콜라

출연 : 누미 라파스(카렌 셋맨 1인 7역), 윌렘 대포(테렌스 셋맨), 글렌 클로즈(니콜렛 케이먼)외

 

 

꽤 신선한 소재로 만든 영화여서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 영화 설정이 참 재미있습니다.

지구의 인구 증가 -> 식량부족 -> GMO (유전자조작 농산물)로 식량 부족 해결 -> 이로 인한 쌍둥이 출산 급증 -> 1가구 1자녀 운동

그러한 사회에 일곱 쌍둥이가 태어나고 이들을 키우는 할아버지가 지어준 이름

월,화,수,목,금,토,일

주인공 카렌 셋맨은 자신의 실제 이름대로 지정된 요일에 외출하여 카렌 샛맨으로 행동하며 그들의 생활을 공유합니다.

 

스토리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하지만....



영화는 순탄하게 흘러가지 않겠지요? 그렇습니다. 일곱 쌍둥이 중에 월요일이 사라졌습니다.

매일 매일 서로를 바꿔가며 카렌 셋맨의 삶을 살아야 하는 이들이기에 월요일의 행방불명으로 혼란이 오게 됩니다.

나가서 월요일을 찾아라...

 

이 영화는 보여지는 게 전부가 아닌 반전에 반전이 더해지는 상황으로 긴장감을 꽤 오래 가지고 갑니다.

 

그래서 살짝 지루함이 느껴지긴 하지만 그래도 볼만한 영화입니다.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스토리와 재미를 선사한 나름 신선한 영화였습니다.

 

 

#월요일이사라졌다, #나름꿀잼, #뚜비뚜비뚜뚜바,#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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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 더 브레이브 (Only the Brave, 2017) 시사회

일시 : 2018-02-20(화) 19:30 ~ 21:53

장소 : CGV 아이파크몰 15관 [호텔스컴바인관] G열 20, 21번

장르 : 드라마 |  미국  |  133분 |   2018 .03.07 개봉 

 
감독 : 조셉 코신스키

출연 : 조슈 브롤린(에릭 마쉬), 마일즈 텔러(브렌든 맥도너), 제프 브리지스(두에인 스타인브링크), 제니퍼 코넬리(아만다 마쉬)
테일러 키취(크리스토퍼 맥켄지), 제임스 뱃지 데일(제시 스티드), James Badge Dale(제시 스티드), 앤디 맥도웰(마블 스타인브링크)외

 

★★★★★★★★★★★★★★★★★★★★★★★★★★★★★★★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3/07/01/0619000000AKR20130701117052009.HTML

 

그렇습니다.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입니다.

기사도 나오지만, 영화는

핫샷(산불 발생 초기 단계에 방어선 구축을 위해 투입되는 최정예 엘리트 소방관)되어 선두에 서고 싶었던

에릭 마쉬(조슈 브롤린)대장과 그 팀원들 20명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감독이 연출을 잘한 것도 있겠지만(트론 레거시, 오블리비언 감독) 스토리가 꽤 진중한 편입니다.

산악 소방관으로서 임무와 가족 간의 갈등 그리고 사랑이 잘 버무려진 영화로 두말할 필요 없이 감동적인 영화입니다.

필름 컷 할 부분이 없더라고요.

 

시사회 상영 시 영화가 끝나고 출연 배우와 실존 인물이 오버랩되는 화면이 끝날 때까지 모두 자리를 지키면서 스크린에 집중했었습니다.

중간중간 훌쩍이는 소리도 들리고....

 

과거 군시절에 GOP에서 근무 시 영화의 마지막처럼 빠르게 번지는 산불은 경험한적이 있었는데

정말 아찔했던 상황이 떠올려졌습니다.


비록 상황이 우리에겐 와닿지는 않지만, 소방관의 사명을 다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보시면 뭉클하실꺼에요.

 

시사회 참여 기회를 주신 네이버 영사모 카페 운영진께 감사드립니다.

 

 

#온리브레이브,  #OnlytheBrave, #시사회, #영사모, #감동적인영화, #소방관멋찝니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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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팬서 (Black Panther, 2018)

 

 

일시 : 2018-02-18(일) 15:20 ~ 17:45

장소 : 롯데시네마 노원 5관 H열 07, 08

장르 ; SF :  미국 : 135분 :  2018 .02.14 개봉 

 
감독 : 라이언 쿠글러

출연 : 채드윅 보스만(티찰라 / 블랙 팬서), 마이클 B 조던, 루피타 뇽(나키아), 다나이 구리라(오코에),

마틴 프리먼(에버렛 K 로스), 안젤라 바셋(라몬다), 포레스트 휘태커(주리), 레티티아 라이트(슈리)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에서 깜짝 등장과 함께 주목을 받았던 캐릭터 블랙 팬서의 독립영화 블랙 팬서를 뒤늦게 감상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마블 유니버스의 영화에서 아이언맨의 신선한 캐릭터 이후 어벤저스의 다양한 히어로 등장으로 기대감,

캡틴 아메리카 : 윈터솔저의 화려한 액션등... 


다양한 볼거리와 이야기를 두루 갖춘 스토리라인에 등장한 블랙 팬서의 독립영화가 언젠간 나오겠지 했는데...

어밴저스 : 인피니티 워 이전에 깜짝 등장하네요.


영화를 보기 전 블랙 팬서가 등장하게 되는 배경과 약간의 스토리가 있다고 알고 있었는데 실제 영화를 보니

딱! 거기까지인 거 같습니다.


누구는 재미있거나, 누구는 재미가 없다고 하는데 영화가 블랙 팬서에만 집중되어있기에 충분히 예견된 부분이고요.

얼추 캡틴 아메리카 : 퍼스트 어벤저와 비슷합니다.

 

그간 화려한 액션에 현혹되었다면 블랙 팬서는 딱히 재미있지 않습니다.

마블유니버스에서 적장한 스토리로 자리한켠을 차지하는 정도의 번외 스토리인지라...

 

아프리카 계의 부족 설정으로 하다 보니 첨단 도시와 맞지 않게 부족에게 맞는 무기로 무장하여 싸우는 설정이 우습게 느껴긴합니다.

CG 부분에서 완성도가 살짝 떨어져서 눈에 티는 곳이 종종 보이는 게 영화의 집중도를 떨어뜨리기도 하고요.

 

마블에서는 모든 화력인 인피니티 워에 쏠려있는 만큼 인피니티 워를 보기 전에 맛보기 영화로 라인을 잡은 거 같습니다.

그냥 소소하게 볼만한 영화이니 스포에 현혹되지 마시고 가벼운 맘으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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