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건 (Top Gun, 1986) 재개봉 시사회




일시 : 2018-08-08 (수) 20:00 ~ 21:59

장소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21관 수퍼G (10층) 21,22번

장르 : 액션 |  미국 | 109분 2018 .08.29 재개봉 


최초국내개봉 1987 .12.19 


감독 : 토니 스콧


출연 : 톰 크루즈(매버릭), 켈리 맥길리스(찰리), 발 킬머(스노우맨), 안소니 에드워즈(구즈), 톰 스커릿(바이퍼), 

맥 라이언(캐롤-구스 와이프),존 스톡웰(쿠거), 마이클 아이언사이드(제스터), 

팀 로빈슨(메를린 - 후반 전투 시 매버릭의 파트너 레이더 담당역으로 나옴)


★★★★★★★★★★★★★★★★★★★★★★★★★★★★★★★★★★★★★★★★★★★★★★★★


네이버 네영카 재개봉 시사회 당첨 덕분에 즐거운 관람을 할 수 있었습니다.


87년 개봉이니 중학교 1학년? 때인거 같은데.... 당시에는 극장을 갈 수 있는 형편이 안되어서 성인이 되고 

비디오 샵 랜탈로 보았던 영화였습니다.


특히 이번 재개봉에 기대했던 부분이 디지털 리마스터링이기 때문인데요.

화면이 큰 롯데시네마 월드 타워 수퍼플랙스 G 에서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보게 되나니......


영화 내용이야 화면 전개, 배우들의 연기, 임펙트있게 흘러나오는 음악 등.... 뭐 하나라도 빼놓을 수 없었을 만큼 좋았습니다.


같이 관람한 지인은 영화 상영 전 주변의 사람들을 둘러보더니 연령층이 대부분이 이 영화 처음 볼 나이인거 같은데? 

하길래 주변을 살펴보니 젊은 층이 상당히 많았더라고요.


암튼.... 


영화가 시작되고 한껏 기대했는데... 아!~ 뭔가 이상하다. 너무 크게 보이더라고요.

아차차... 자리가 중간위치이지만 상영관 크기를 감안하면 뒤쪽으로 가야 했는데... 

위치선정 미스로 엄청 큰게 보게 되었네요. ( 시사회라는게 티켓을 주는대로 보는게 보통이라..)


인터넷 검색으로 알아보니 탑건 화면 비율은 시네마스코프 비율 2.35 : 1로 

영화와 같은 시네마스코프 비율의 스크린으로 보는 거지만 수퍼플렉스 G 스크린 사이즈(34m X 13.8m)를 감안하면

확대된 느낌이 강해서 디지털 리마스터링이 된 게 맞나? 하는 의심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도 영화에 빠져들다 보니 전투기 비행 신에 빠져서 영화를 보게 되더라고요.


특히 탑건에서는 미사일 발사 및 격추 장면을 계속 반복해서 사용했는데 알고보니 해군의 미사일을 

두번만 발사 할 수 있도록 제한을 두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 두번의 발사 장면을 여러각도에서 촬영하여 계속해서 반복했다는 전설이...


그래도 전투기 스피드를 느낄 수 있는 영화는 탑건 밖에 없네요.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꼭 봐두면 좋은 영화. 

80년대 감성이지만 음악과 화면 연출은 지금봐도 멋스러운 영화 탑건 시사회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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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 제로의 집행인 ( 名探偵コナン ゼロの執行人, Detective Conan: Zero the Enforcer, 2018) 시사회


일시 : 2018.07.31(화) 19:40~21:40


장소 : CGV 왕십리 7관 C열 17, 18번


장르 : 애니메이션 | 일본 | 110분 | 2018 .08.08 개봉  

 

감독 : 타치카와 유즈루


출연 : 타카야마 미나미(에도가와 코난 목소리), 야마자키 와카나(모리 란 목소리), 코야마 리키야(모리 코고로 목소리)


★★★★★★★★★★★★★★★★★★★★★★★★★★★★★★★★★★★★★★★★★★★★★★★


명탐정 코난의 22번째 극장판이 찾아왔습니다. 일본에서 엄청난 흥행을 했다고 하네요.


영화의 내용은 국제 정상회담 개최지의 폭발 사건이 발생하는데 얼도 당치 않게 사건현장에서 유명한 탐정의 지문이 

나와 범인으로 몰리고 사건 해결을 위해 뛰어든 코난. 제로의 집행인 안기준의 의심하는 가운데에 사건 해결을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니는 이야기로 극장판 답게 스케일이 큽니다. 


하지만...


내용의 강약 조절이 잘 안되어있어서 중간 중간 지루함이 느껴집니다.


일본 특유의 과도한 설명이 그 원인인데요. 너무 자세히 설명을 하다보니 중간에 흐름이 빈번히 끊기네요.


코난 시리즈의 범죄 발생 스토리가 늘 그렇듯이 너무 황당하기 그지 없고 그런 걸 잘 아는지 중간 중간 액션으로 

잘 포장한 영화였습니다.


이번 시사회에서는 특별하게 더빙 성우진이 등장해서 깜짝 놀랐네요.


더빙 성우들의 영상을 보시면서 마치겠습니다.


https://youtu.be/qhM3txFlzZ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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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Mission: Impossible - Fallout, 2018)

 

일시 : 2018.07.25(수) 19:15~21:52

장소 : CGV 아이파크몰 IMAX관 M열 009, 010번

장르 : 스릴러 | 미국 | 147분 | 2018 .07.25 개봉 
 
감독 : 크리스토퍼 맥쿼리

출연 : 톰 크루즈(에단 헌트), 헨리 카빌(어거스트 워커), 사이먼 페그(벤지 던), 레바카 퍼거슨(일사 파우스트),

빙 라메스(루터 스티겔), 안젤리나 바셋(에리카 슬로운), 숀 해리스(솔로몬 레인),

알렉 볼드윈(앨런 헌리), 바네사 커비(화이트 위도우), 미셸 모나한(줄리아), 웨스 벤틀리(패트릭)

 

 

이 영화에 대해서 어떠한 평도 안하겠습니다.

 

무조건 보시고요.

 

IMAX로 보시기 바랍니다.

중간에 스크린 사이즈가 변경되는 구간이 있는데 스토리에 빠져있어서 변하는것도 못 봤네요. 

스피드한 진행으로 몰입감 장난아닙니다.

아이맥스관람 후 포스트 꼭 챙기시고요. 포토티켓도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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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크래퍼 (Skyscraper, 2018)

 

일시 : 2018-07-23 (월) 20:20 ~ 22:12

장소 : 롯데시네마 용산 1관 F열 8번

장르 : 드라마  |  미국  | 102분  | 2018 .07.11 개봉

감독 :로슨 마샬 터버

출연 : 드웨인 존슨(윌 소여), 니브 캠벨(사라 소여), 노아 테일러(피어스), 로랜드 몰러(코레스 보타),

바이런 만(우), 친한(쟈오 롱 지)

 

 

#롯데시네마 페이스북 이벤트 당첨으로 관람 타이밍을 놓치고 있다가 부랴부랴 챙겨보았습니다.

 

열일하는 배우 드웨인 존슨이 등장하는 이 영화는

특별함 보다는 슈퍼 히어로가된 가장의 이야기입니다.

 

크게 특별한 스토리는 아닌지라..

기존의 드웨인 존슨 연기의 연장선으로 보려고 하신다면 .... 추천!!

 

분노의 질주 시리즈 이외 그닥 흥행성있는 영화가 없다보니...

 

배우의 네임벨류로 보기엔 아쉽고 의리로 보기엔 그럭저럭 볼만한 그런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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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과 와스프 ( Ant-Man and the Wasp, 2018 )

일시 : 2018.07.20 (금)   20:00~22:08

장소 : 롯데시네마 브로드웨이(신사) 6관(B1) F열 1, 2번

★ 이 극장은 영원히 안가는걸로...

경사가 완만해서 앞사람 뒷통수로 인하여 자막을 볼 수 없었음

스크린 사이즈가 작아서 스크린이 큰 영화관 맨 뒤에서 보는 느낌

너무 작아서 극장이 아담한 느낌으로 시설이 정말 안좋음. 

장르 : SF |  미국 | 118분 |  2018 .07.04 개봉 
 
감독 : 페이튼 리드

출연 : 폴 러드(스캇 랭 / 앤트맨), 에반젤린 릴리(호프 반 다인 / 와스프), 마이클 더글라스(행크 핌 박사),

마이클 페냐(루이스), 미셸 파이퍼(재닛 반 다인), 로렌스 피시번(빌 포스터 박사),

해나 존 케이먼 (에이바/고스트), 월튼 고긴스(소니 버치), 애비 라이더 포트슨 (캐시 랭), 랜들 파크 (지미 우)

 

 

영화 개봉하고 상당히 늦게 보았네요.

 

영화 개봉 전 이벤트로 받은 예매권 티켓은 마눌님께 헌납하고 추가로 당첨된 무료 시사회에

참석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영화 커뮤니티에서 토르 : 라그나로크 느낌이다라고 했을 때 아!!! 이정도는 되겠구나 했는데 영화를 보니

딱! 생각했던 느낌 그대로입니다.

 

앤트맨 자체가 스파이더맨, 아이언맨 같이 정의로움이 날뛰는 히어로는 아니다보니

사건의 발생과 마무리는 어느정도 정해져 있는 샘이죠.

 

문제는 빌런으로 등장하는 고스트였습니다.  극악무도한 잔인성? 폭력성?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스토리 라인이 너무 단순하다보니.... 우리의 불쌍한 빌런 이런 느낌?

 

앤트맨 1편에 주인공이 양자의 세계에 들어갔다 나오는것을 연구하여 1대 와스프역으로 양자의 세계의 갇힌

재닛 반 다인(미셸 파이퍼)를 구하는기 위해 만든 연구소와 이 연구소를 탐내는 암거래상 그리고 자신의 모습을 원래대로

돌리려는 빌런 고스트가 엮기고 엮이는 그런 내용입니다.

 

중간 중간 애드립처럼 느껴지는 개그 요소가 재미를 주고요.

 

영화를 보는 내내 마이클 페냐의 모습에서 마크 러팔로의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ㅎㅎ

영화 후반? 쯤에 등장하는 미셸 파이퍼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이쁘다는...

 

마블 영화 중에서 가볍게 볼 수 있는 영화가 앤트맨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앤트맨보다 와스프의 액션이 돋보이는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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