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Mission: Impossible - Fallout, 2018)

 

일시 : 2018.07.25(수) 19:15~21:52

장소 : CGV 아이파크몰 IMAX관 M열 009, 010번

장르 : 스릴러 | 미국 | 147분 | 2018 .07.25 개봉 
 
감독 : 크리스토퍼 맥쿼리

출연 : 톰 크루즈(에단 헌트), 헨리 카빌(어거스트 워커), 사이먼 페그(벤지 던), 레바카 퍼거슨(일사 파우스트),

빙 라메스(루터 스티겔), 안젤리나 바셋(에리카 슬로운), 숀 해리스(솔로몬 레인),

알렉 볼드윈(앨런 헌리), 바네사 커비(화이트 위도우), 미셸 모나한(줄리아), 웨스 벤틀리(패트릭)

 

 

이 영화에 대해서 어떠한 평도 안하겠습니다.

 

무조건 보시고요.

 

IMAX로 보시기 바랍니다.

중간에 스크린 사이즈가 변경되는 구간이 있는데 스토리에 빠져있어서 변하는것도 못 봤네요. 

스피드한 진행으로 몰입감 장난아닙니다.

아이맥스관람 후 포스트 꼭 챙기시고요. 포토티켓도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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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크래퍼 (Skyscraper, 2018)

 

일시 : 2018-07-23 (월) 20:20 ~ 22:12

장소 : 롯데시네마 용산 1관 F열 8번

장르 : 드라마  |  미국  | 102분  | 2018 .07.11 개봉

감독 :로슨 마샬 터버

출연 : 드웨인 존슨(윌 소여), 니브 캠벨(사라 소여), 노아 테일러(피어스), 로랜드 몰러(코레스 보타),

바이런 만(우), 친한(쟈오 롱 지)

 

 

#롯데시네마 페이스북 이벤트 당첨으로 관람 타이밍을 놓치고 있다가 부랴부랴 챙겨보았습니다.

 

열일하는 배우 드웨인 존슨이 등장하는 이 영화는

특별함 보다는 슈퍼 히어로가된 가장의 이야기입니다.

 

크게 특별한 스토리는 아닌지라..

기존의 드웨인 존슨 연기의 연장선으로 보려고 하신다면 .... 추천!!

 

분노의 질주 시리즈 이외 그닥 흥행성있는 영화가 없다보니...

 

배우의 네임벨류로 보기엔 아쉽고 의리로 보기엔 그럭저럭 볼만한 그런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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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과 와스프 ( Ant-Man and the Wasp, 2018 )

일시 : 2018.07.20 (금)   20:00~22:08

장소 : 롯데시네마 브로드웨이(신사) 6관(B1) F열 1, 2번

★ 이 극장은 영원히 안가는걸로...

경사가 완만해서 앞사람 뒷통수로 인하여 자막을 볼 수 없었음

스크린 사이즈가 작아서 스크린이 큰 영화관 맨 뒤에서 보는 느낌

너무 작아서 극장이 아담한 느낌으로 시설이 정말 안좋음. 

장르 : SF |  미국 | 118분 |  2018 .07.04 개봉 
 
감독 : 페이튼 리드

출연 : 폴 러드(스캇 랭 / 앤트맨), 에반젤린 릴리(호프 반 다인 / 와스프), 마이클 더글라스(행크 핌 박사),

마이클 페냐(루이스), 미셸 파이퍼(재닛 반 다인), 로렌스 피시번(빌 포스터 박사),

해나 존 케이먼 (에이바/고스트), 월튼 고긴스(소니 버치), 애비 라이더 포트슨 (캐시 랭), 랜들 파크 (지미 우)

 

 

영화 개봉하고 상당히 늦게 보았네요.

 

영화 개봉 전 이벤트로 받은 예매권 티켓은 마눌님께 헌납하고 추가로 당첨된 무료 시사회에

참석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영화 커뮤니티에서 토르 : 라그나로크 느낌이다라고 했을 때 아!!! 이정도는 되겠구나 했는데 영화를 보니

딱! 생각했던 느낌 그대로입니다.

 

앤트맨 자체가 스파이더맨, 아이언맨 같이 정의로움이 날뛰는 히어로는 아니다보니

사건의 발생과 마무리는 어느정도 정해져 있는 샘이죠.

 

문제는 빌런으로 등장하는 고스트였습니다.  극악무도한 잔인성? 폭력성?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스토리 라인이 너무 단순하다보니.... 우리의 불쌍한 빌런 이런 느낌?

 

앤트맨 1편에 주인공이 양자의 세계에 들어갔다 나오는것을 연구하여 1대 와스프역으로 양자의 세계의 갇힌

재닛 반 다인(미셸 파이퍼)를 구하는기 위해 만든 연구소와 이 연구소를 탐내는 암거래상 그리고 자신의 모습을 원래대로

돌리려는 빌런 고스트가 엮기고 엮이는 그런 내용입니다.

 

중간 중간 애드립처럼 느껴지는 개그 요소가 재미를 주고요.

 

영화를 보는 내내 마이클 페냐의 모습에서 마크 러팔로의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ㅎㅎ

영화 후반? 쯤에 등장하는 미셸 파이퍼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이쁘다는...

 

마블 영화 중에서 가볍게 볼 수 있는 영화가 앤트맨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앤트맨보다 와스프의 액션이 돋보이는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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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레더블 2 (Incredibles 2, 2018) 굿즈

페이스북에 이벤트 응모에 당첨되어서 추가로 받은 굿즈입니다.

구성은 인크레더블2 비치타올 세로로 긴 타올인데요 위에 로고와 인크레더블 2 글자와 가족이 쓰고나오는 안대?

이미지가 사이즈별로 있더라고요.

 

그리고 비치볼인 줄 알았는데 야구공보다 조금 큰 탱탱 볼과 양장 노트입니다.

오~~ 사이즈가 크지 않아 휴대하여 쓸 수 있겠네요.

추가로 예매권 이벤트 당첨으로 온 가족이 영화를 볼 수 있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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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레더블 2 (Incredibles 2, 2018) 시사회

일시 : 2018.07.12 (목) 20:00 ~ 22:15

장소 :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 MX관 I열 7번, 8번 (앞,뒤 좌석공간에 매무 좁음)

장르 :  애니메이션 |  미국 |  125분  2018 .07.18 개봉예정

감독 :  브래드 버드크레이그

출연 : T. 넬슨(밥 파 / Mr. 인크레더블 목소리), 사무엘 L. 잭슨(루이스 베스트 / 프로존 목소리), 홀리 헌터(헬렌 파 / 일라스티걸 목소리)외


★★★★★★★★★★★★★★★★★★★★★★★★★★★★★★★★★★★★★★★★★★★★★★★

 

브래드 버드크레이그 감독의 필모그래피를 보면... 인크레더블 1편, 라따뚜이, 미션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다시 인크레더블 2로 돌아왔습니다.

 

애니메이션 감독으로서 미션임파서블을 감독하는 독특한 이력 있는데요.


픽사 애니메이션으로는 처음 시도되었던 첩보 액션 애니메이션인 인크레더블은 정말 저의 취향저격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

 

14년이 지났지만 영화의 시작은 1편의 마지막 장면이었던 언더 마이어의 등장 시점에서 이어지는데

마치 스타워즈의 스핀 오브 영화였던 로그 원에서 다스 베이더에게서 도망치는 레아 공주가 

에피소드 4편의 오프닝에서 다스 베이터에게 쫓기는 장면으로 딱 맞아떨어지는 전편의 마지막에서 이어지는 

스토리 구성이 동일합니다.

 

특별한 스포 없이 리뷰를 이어가자면 1편에는 아빠의 듬직함이 생명이었다면 2편에서는 평범한 가정주부에서

워킹맘으로 변신하는 일라스티걸(헬렌 파)의 변신을 메인으로 하여 가족의 사랑이야기로

이어지는 그러한 내용입니다.

 

등장하는 빌런의 동기는 전편인 신드롬과 비슷한데요. 그렇게 밉지만은 않네요.

 

픽사의 애니메이션은 매번 진화를 하고 있는데요.

 

코코에서는 밤의 조명 연출 신을 보았을 때 기존의 애니메이션보다 기술적으로 업그레이드 된 느낌을 받았는데

이번 인크레더블 2 일라스티걸이 악당 스크린 슬레이버를 쫓아가는 신에서 보여주는 조명 연출 씬은

정말 실사영화 못 지 않았습니다.

 

스토리 텔링, 첩보영화 같은 연출, 막강 캐릭터 잭잭의 부활 등 실사영화보다 더 재미있는 인크레더블 2 시사회 후기였습니다.

 

인크레더블 1편을 재미있게 보셨던 분이라면 무조건 관람각입니다.

 

이번에 개봉하는 미션임파서블 긴장해야 될 거 같아요.

 

끝으로 오프닝에 등장하는 단편 애니메이션 만두 소년 바오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극장에 팜플렛이 비치되어있지 않아서.... 추후에 대체할 예정입니다. >

 

인크레더블 2 시사회 굿즈입니다.

캐릭터 스티커

그리고 짹짹 부채.

 

마지막으로 이 엄청난 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핫트랙스 이벤트 당당자님께... 덕분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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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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