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 더 브레이브 (Only the Brave, 2017) 시사회

일시 : 2018-02-20(화) 19:30 ~ 21:53

장소 : CGV 아이파크몰 15관 [호텔스컴바인관] G열 20, 21번

장르 : 드라마 |  미국  |  133분 |   2018 .03.07 개봉 

 
감독 : 조셉 코신스키

출연 : 조슈 브롤린(에릭 마쉬), 마일즈 텔러(브렌든 맥도너), 제프 브리지스(두에인 스타인브링크), 제니퍼 코넬리(아만다 마쉬)
테일러 키취(크리스토퍼 맥켄지), 제임스 뱃지 데일(제시 스티드), James Badge Dale(제시 스티드), 앤디 맥도웰(마블 스타인브링크)외

 

★★★★★★★★★★★★★★★★★★★★★★★★★★★★★★★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3/07/01/0619000000AKR20130701117052009.HTML

 

그렇습니다.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입니다.

기사도 나오지만, 영화는

핫샷(산불 발생 초기 단계에 방어선 구축을 위해 투입되는 최정예 엘리트 소방관)되어 선두에 서고 싶었던

에릭 마쉬(조슈 브롤린)대장과 그 팀원들 20명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감독이 연출을 잘한 것도 있겠지만(트론 레거시, 오블리비언 감독) 스토리가 꽤 진중한 편입니다.

산악 소방관으로서 임무와 가족 간의 갈등 그리고 사랑이 잘 버무려진 영화로 두말할 필요 없이 감동적인 영화입니다.

필름 컷 할 부분이 없더라고요.

 

시사회 상영 시 영화가 끝나고 출연 배우와 실존 인물이 오버랩되는 화면이 끝날 때까지 모두 자리를 지키면서 스크린에 집중했었습니다.

중간중간 훌쩍이는 소리도 들리고....

 

과거 군시절에 GOP에서 근무 시 영화의 마지막처럼 빠르게 번지는 산불은 경험한적이 있었는데

정말 아찔했던 상황이 떠올려졌습니다.


비록 상황이 우리에겐 와닿지는 않지만, 소방관의 사명을 다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보시면 뭉클하실꺼에요.

 

시사회 참여 기회를 주신 네이버 영사모 카페 운영진께 감사드립니다.

 

 

#온리브레이브,  #OnlytheBrave, #시사회, #영사모, #감동적인영화, #소방관멋찝니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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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팬서 (Black Panther, 2018)

 

 

일시 : 2018-02-18(일) 15:20 ~ 17:45

장소 : 롯데시네마 노원 5관 H열 07, 08

장르 ; SF :  미국 : 135분 :  2018 .02.14 개봉 

 
감독 : 라이언 쿠글러

출연 : 채드윅 보스만(티찰라 / 블랙 팬서), 마이클 B 조던, 루피타 뇽(나키아), 다나이 구리라(오코에),

마틴 프리먼(에버렛 K 로스), 안젤라 바셋(라몬다), 포레스트 휘태커(주리), 레티티아 라이트(슈리)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에서 깜짝 등장과 함께 주목을 받았던 캐릭터 블랙 팬서의 독립영화 블랙 팬서를 뒤늦게 감상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마블 유니버스의 영화에서 아이언맨의 신선한 캐릭터 이후 어벤저스의 다양한 히어로 등장으로 기대감,

캡틴 아메리카 : 윈터솔저의 화려한 액션등... 


다양한 볼거리와 이야기를 두루 갖춘 스토리라인에 등장한 블랙 팬서의 독립영화가 언젠간 나오겠지 했는데...

어밴저스 : 인피니티 워 이전에 깜짝 등장하네요.


영화를 보기 전 블랙 팬서가 등장하게 되는 배경과 약간의 스토리가 있다고 알고 있었는데 실제 영화를 보니

딱! 거기까지인 거 같습니다.


누구는 재미있거나, 누구는 재미가 없다고 하는데 영화가 블랙 팬서에만 집중되어있기에 충분히 예견된 부분이고요.

얼추 캡틴 아메리카 : 퍼스트 어벤저와 비슷합니다.

 

그간 화려한 액션에 현혹되었다면 블랙 팬서는 딱히 재미있지 않습니다.

마블유니버스에서 적장한 스토리로 자리한켠을 차지하는 정도의 번외 스토리인지라...

 

아프리카 계의 부족 설정으로 하다 보니 첨단 도시와 맞지 않게 부족에게 맞는 무기로 무장하여 싸우는 설정이 우습게 느껴긴합니다.

CG 부분에서 완성도가 살짝 떨어져서 눈에 티는 곳이 종종 보이는 게 영화의 집중도를 떨어뜨리기도 하고요.

 

마블에서는 모든 화력인 인피니티 워에 쏠려있는 만큼 인피니티 워를 보기 전에 맛보기 영화로 라인을 잡은 거 같습니다.

그냥 소소하게 볼만한 영화이니 스포에 현혹되지 마시고 가벼운 맘으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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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 감벽의 관 시사회 (Detective Conan: Jolly Roger in the Deep Azure , 2007)

 

 

일시 : 2018-02-14(수) 19:305 ~ 21:16

장소 : 서울극장 2관 H열 21, 22번

장르 : 애니메이션 | 일본 | 107분 | 2018 .02.14 개봉 

감독: 야마모토 야스이치로

출연 : 김선혜(코난 더빙), 강수진(남도일 더빙), 이현진(유미란 더빙), 이용신 (정보라 더빙)

이정구(유명한 더빙), 여민정(한아름 더빙), 정선혜(박세모 더빙), 한인숙(고뭉치 더빙), 우정신(홍장미 더빙)

황원(브라운박사 더빙), 조동희(콜롬보 더빙)외  ...

 

 

아들 때문에 신청했는데 막상 시간이 안 된다고 하여 조조 표를 끊어주고 시사회는 따로 봐야 했네요.

2007년도 개봉작을 재탕을 하는 건지 어떤지 모르지만....

이제는 검은 조직과 싸워서 원래 모습으로 돌아와야 할 거 같은데 상당히 오래~~ 오래~~~

어린이 모습을 유지하고 있네요. ^^

 

조조로 보았던 와이프는 재미없다. 아들은 평타라고 이야기하였는데 문득 궁금해지더라고요.

 

코난 시리즈가 늘 그렇듯이 그렇고 그런 이야기인데....

 

전반적인 스토리가 학창시절에 재미있게 보았던 "구니스" 느낌이어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80~90년대 애니메이션을 주로 보아왔기에 요즘 애니메이션에는 적응을 잘 못 하는 편인데

그나마 코난 시리즈는 아들이 어렸을 때부터 같이 봐왔던 시리즈라 그런지 극장 개봉시즌 땐 거의

다 본 거 같다는....

 

 

#명탐정코난, #감벽의관, #시사회, #DetectiveConan, #Jolly_Roger_in_the_Deep_Azure,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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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솔져스 ( 12 Strong, 2018 )


일시 : 2018-02-11(일) 16:15 ~ 18:35

장소 : CGV 중계 1관 D열 5, 6번

장르 : 액션 | 130분 | 2018 .01.31 

감독 :  니콜라이 퓰시

출연 : 크리스 헴스워스(미치 넬슨), 마이클 섀넌(할 스펜서), 마이클 페나(샘 딜러), 

트래반트 로즈(벤 마일로), 윌리암 피츠너(멀홀랜드 대령), 엘사 파타키(진 넬



★★★★★★★★★★★★★★★★★★★★★★★★★★★★★★★★★★★★★★★★★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을 했다기에 중타 이상은 되겠구나 하는 맘에 관람하였습니다.


12 솔져스는 9.11테러 이후 가장 먼저 아프가니스탄에 잠입하여 텔레반에 반격을 하기 위해

고전분투하는 최정예 12명의 부대원의 실제 스토리를 기반으로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9.11 테러 이후라는 설정만 보더라도 미국의 국뽕이 심한 영화라는 건 

미리 짐작이 가능합니다.


12명의 최졍예 팀이라고 하지만 이들의 후방에는 막강한 화력이 뒷받침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그닥 고립되거나 고전하는 느낌이 별로 없네요.


솔직히 블랙 호크 다운 같은 뭔가 절박한 스토리가 있는 줄 알았는데....


그냥 열심히 총 들고 싸우는 내용인지라....

비공식 작전에 고생한 군인의 희생을 기록물로 남긴 거 같은 영화? 였습니다.




#12솔져스, #12Strong,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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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러너 파이널 컷 재개봉 시사회 (Blade Runner, 1982)

 

일시 : 2018-02-07(수) 20:00 ~ 22:06

장소 : CGV 압구정 ART2관 (B2층) H열 6, 7번

장르 : SF |  미국 |  118분  2018 .02.15 재개봉 
 
감독 : 리들리 스콧

해리슨 포드(릭 데커드), 룻거 하우어 (로이 배티), 숀 영(레이첼), 에드워드 제임스 올모스(개프), 대릴 하나(프리스)외

 

★★★★★★★★★★★★★★★★★★★★★★★★★★★★★★★★★★

 

불후의 명작 " 블레이드 러너 2019 "를 스크린으로 보게 될 줄이야. 정말 감동이네요.

더욱이 파이널 컷으로.....


꼬꼬마시절 1989년 1월 7일 MBC 주말의 명화에서 " 서기 2019 "이란 제목으로 방영이 되었는데 늦은 밤 TV 시청을 허락하지 않는

부모님에 의해 강제로 안방에서 퇴장을 해야 했습니다.

 

오프닝만 보고 내용이 너무 궁금했던 이 영화를 20대 청년이 되고 나서 비디오샵으로 통해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SF 영화를 좋아하는 1人으로 정말 감동적인 스토리에 눈물을 흘리면서 보았습니다.

어린 시절 추억이.... 오버랩되더라고요.

 

이번 시사회장은 소규모 상영관이었지만 극장 에티켓이 좋은 분들이 모여서 그랬는지 영화를 보는 내내

숨소리도 안 들릴 정도로 고요해서 영화에 몰입이 잘되었던 거 같았습니다.

 

물론 중간에 드르렁~~ 하며 코고는 분도 나오더라는....

암튼...

 

이 영화의 백미는 스토리 이외에도 " 시드 미드 "의 컨셉디자인으로 탄생한 2019년의 미래 도시를 당시 기술로는 CG가 불가능하여

미니어처로 디테일을 살리고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어두운 분위기에 라이트닝 효과로 철저하게 무거우면서 음산한 느낌의

미래도시를 만들어냈다는 점이었습니다.

 

스크린을 통해서 본 이 장면들은 정말 기억에 남을 거 같네요.

 

스타워즈 디지털 리마스터링 EP 3,4,5 재개봉보다 기쁜 블레이드 러너 - 파이널 컷 시사회 감상 후기였습니다.

 

오래전에 보아서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았는데 최근에 개봉했었던 블레이드 러너 2049 상영 후

데커드가 리플리컨트냐? 사람이냐? 토론이 많았었는데 블레이드 러너 2019 끝 장면을 보니 왜?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지 이해가 되네요. ^^



이상으로 불후의 명장 블레이드 러너 2019 파이널 컷 시사회 참석 후기를 마칩니다.

 

시간 나는대로 한번씩 봐야겠네요.

 

#블레이드러너 , #파이널컷, #재개봉, #시사회, #BladeRunner #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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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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